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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팔년 2018.03.21 15:55 (*.166.235.152)
    저 시절에야 뭐 소위 일진들이 애들 돈 뺏고 괴롭히는 걸 일종의 스웩이라 생각했을테고 특히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도 거의 없던 시절이라 처맞고 돈 뺏기는 놈만 ㅄ 취급 받던 시절이었지 선생한테 이르거나 부모한테 말하면 그 애를 천하의 ㅄ 만드는 문화
  • 2018.03.21 15:57 (*.174.226.147)
    울지말고 똑바로 얘기해봐
  • ㅅㅍㅌㅁ 2018.03.21 16:36 (*.9.204.49)
    그때랑 지금이랑 같은줄아냐 급식아.
    90년대 학교랑
    18년도 학교랑?
    어른들 말하는거 세겨들어
  • ㅇㅇ 2018.03.21 22:53 (*.252.250.14)
    으휴 자랑이다
  • ㄱㄱ 2018.03.21 15:58 (*.148.221.193)
    안양에서 유명했다는 카더라 들어본적있긴 한데
  • ENJ 2018.03.21 16:12 (*.166.157.91)
    털어봐
  • 1 2018.03.22 09:27 (*.186.31.215)
    놉 종국이형 학창시절에 말라꺵이에 그냥 평범한 학생이엿음. 운동은 성인된후로 했음
  • ㅇㅇ 2018.03.22 11:33 (*.39.145.46)
    종국이형 학교후배 야기들어보니 대단하신 분이라고 하긴함.
  • 두둥~ 2018.03.22 20:04 (*.236.72.97)
    말라깽인 일진되면 안되냐??
  • ㅇㅇ 2018.03.21 16:23 (*.75.47.168)
    20여년전 2만원이면 큰데
  • ㅇㅇ 2018.03.21 17:45 (*.105.52.180)
    그러네
    요즘 한 70-80// 50-60만원 느낌 아닌가?
  • 2018.03.21 17:59 (*.70.26.47)
    92~94년도에 고딩이었네
    많이 쳐줘도 5만원정도야
  • ㅇㅇ 2018.03.21 19:12 (*.175.50.142)
    20년전에 2만원이 무슨 50~60만원 느낌이야 븅신인가 ㅋㅋㅋ

    아무리 세월이 지나고 인프레가 변동이되었지만 그정도는 아냐.

    무슨 2차세계대전 유럽 초인플레이션 사태도 아니고 ㅋㅋㅋ

    2만원이 무슨 50~60만원 느낌?ㅋㅋ

    많이 쳐줘도 10만원조차 안됨..ㅡㅡ
  • 83년생 2018.03.21 19:44 (*.203.46.134)
    오바하지마리.한 3ㅡ4만원 정도여.
  • 천원만 있어도 행복했다. 2018.03.22 10:23 (*.161.1.65)
    위에 놈이 한껏 말도 안되는 계산을 한건 맞는데

    지금으로 계산하면 10만원은 줘야지.
  • 글쓴이 2018.03.21 16:25 (*.65.166.29)
    머야 돈 뜯은거야?
  • 파이어 2018.03.21 16:31 (*.191.141.167)
    안양타이거 나름유명
  • ㅁㄴㅇㄹ 2018.03.21 16:54 (*.132.103.249)
    내가 중딩시절, 3학년 선배형이 태권도부였는데
    매점앞에서 야 나 돈좀 빌려죠라 이래서
    몇천원 뜯긴적이 있었는데 ㅋㅋㅋ
    근데 솔직히 학창시절 몇천원이면 지금 한 몇만원처럼 느껴지는 큰 돈이었음
    웃긴건 빌린놈들은 그걸 기억 못하더라
    빌려준 사람은 28년 지나도 안잊어버림
  • ㅇㅇ 2018.03.21 16:56 (*.39.145.208)
    당연히 기억못하지
    빌려간게아니니깐 ㅋ
  • ㅁㄴㅇㄹ 2018.03.21 17:16 (*.132.103.249)
    그니깐... 내 말이..
    삥 뜯은거라니깐....
  • 2018.03.21 17:30 (*.107.7.225)
    한두명이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애한테 다빌리니까 ㅋㅋ
  • c vcxv 2018.03.21 17:40 (*.74.35.183)
    나 신성고35기인데 선생님들해주는말보면 그렇게 양아치는아니었다였는데...;
  • ㅇㅇ 2018.03.21 17:48 (*.50.11.150)
    신성고 공부 잘하는 학교 아니였나? 강제로 머리 빡빡이에 기숙사생활한다고 들었는데
  • c vcxv 2018.03.21 17:55 (*.74.35.183)
    평준화이전에는 그랬을지도몰라도 평준화되고나서는 공부잘하는애들만 기숙생활~
  • 190m/88g 2018.03.21 18:07 (*.223.19.94)
    김종국 실망이네.. 만나면 척추 반으로 접어야겠다
  • 오홍 2018.03.21 18:45 (*.36.142.248)
    니척추?
  • ㅇㅇ 2018.03.21 20:08 (*.7.20.214)
    이 세퀴 로보트 태권브이인듯
    아니면 통아저씨 본인
  • 히히84 2018.03.21 18:40 (*.62.163.74)
    안양 사는데 김종국이 타이거니 뭐니 하는건 헛소리임.그리고 일진도 아니고 노는애?정도 그리고 신성고 자체가 그렇게 임팩트가 강하게 노는학교가 아님
  • ㅇㅇ 2018.03.21 20:12 (*.226.9.188)
    방송나오는사람이 정상인이 얼마없지..ㅎㅎ
  • ㅇㅇ 2018.03.21 21:15 (*.36.147.83)
    신성고 출신인데
    선생님들 이야기들어보면
    신입생때 껄렁대니까 선배들한테 다구리 맞고
    한 명씩 일일히 찾아가서 복수했다 카더라
    일진은 아니고 타이거도 물론 아니고
    그냥 싸움잘해서 아무도 안건드리는 그런 선배라고 했음

    학교 선생들한테 하도 맞아서
    고등학교에 별로 좋은 기억도 없고 축제에 한 번도 안옴ㅋㅋ
  • c vcxv 2018.03.21 21:36 (*.74.35.183)
    몇회 졸업생이에여
  • ㅇㅇ 2018.03.21 22:20 (*.53.142.101)
    28회던가?

    30대 중반임ㅎㅎ
  • 22기 아재 2018.03.21 23:03 (*.207.132.126)
    96년 신성제 때 문예회관에 김정남 터보시절 오심요~
  • . 2018.03.22 12:43 (*.237.101.5)
    이거 번역기 돌린 거냐?
  • ㄹㄹ 2018.03.22 00:20 (*.211.133.171)
    영화 "뚝방전설"이라는 b급 영화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주인공이 김종국이라 생각하면됨

    어느정도 치긴했는데 소문이 소문으로 퍼지다가 결국 전설이 되버린
  • ㅁㅇㅁㅇㅁ 2018.03.23 13:12 (*.193.204.65)
    단순 담배값만 비교해바

    대략 10만원 정도되겟네 가치로 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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