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 2018.01.09 23:50 (*.7.248.53)
    야 그래도 데려가는게 어디야 우리 아버지땐 남자는 육아에 육도 안했어.
  • 나두 이제 거의 꼰대 2018.01.10 04:10 (*.44.2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셋인데 나 이거 완전 공감이다.
    데려가주는게 어디야 정말...
    요즘 애들은 고마운걸 몰라. ㅋㅋㅋ
  • ㅂㅈㄷ 2018.01.10 10:18 (*.139.145.185)
    울 아빠도 집에서 애보고 있으면 뭐라도 하지 맨날 집에만 있는다고 뭐라함
    애보고 있다고 하면 ??? 그게 뭐임? 이런 표정임
    이제 그냥 대답안한다
  • 불쌍타 2018.01.10 11:27 (*.1.146.205)
    우리 아빤 주말마다 초등학교 대꼬가서 축구 같이 해줬는데 여기 애들은 왤케 불쌍하게 컸냐
  • 2018.01.10 11:42 (*.28.108.145)
    ㄴㄴ 지금 30-40대 댓글러들의 아버지들도
    어릴때에 아버지(댓글러 기준 할아버지)들과 어울리질 않아서
    놀아주는 법을 몰랐던 거임
  • 142 2018.01.10 14:31 (*.248.175.66)
    난 위에 아빠들 처럼 안될거야..
    저게 뭐냐 대체..
  • ㄱㄴ 2018.01.10 00:02 (*.177.178.142)
    투어 다녀보면 하나같이 아빠들이 초점잃은 눈으로 표정이 없다. 몇살인지 무슨일을 하는지 감을 잡을수없다. 구석에는 몸을 쑤셔넣고 자는 사람도 있다. 간혹 어린 아이랑 같이 온 아빠는 혈기왕성한 모습으로 애랑 놀아주려다가 주변 큰 애들의 놀잇감이 되어 희생당하고 자기애는 방치됨. 그래서 놀이방있는 고기집이나 식당들이 서로를 위해 좋은듯. 아이 친구나 사촌들이 있다면 그곳은 천국
  • 33 2018.01.10 00:06 (*.33.129.70)
    예전엔 식당에서 핸드폰으로 만화 틀어주는 부부들 많앗는데
    요센 거의 없더라
  • 2018.01.10 00:36 (*.149.245.13)
    내 식당 알바할때 80%가 폰으로 유튜브 틀어주던디
  • ㅁㄴㅇㄹ 2018.01.10 07:55 (*.81.62.81)
    그거 필살기 입니다 애가 밖에서 컨트롤 안될때 쓰는 최후의 보루
  • ㅇㅇ 2018.01.10 00:34 (*.210.96.76)
    키즈까페는 아빠가 쉬는곳임
  • ㅁㄴㅇㄹ 2018.01.10 07:54 (*.81.62.81)
    어후 집에 저렇게 앉아 있으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ㅁㄴㅇㄹ 2018.01.10 00:50 (*.35.222.17)
    다 코인보고 있는거 아님? ㅋㅋㅋㅋ
  • 11 2018.01.10 12:07 (*.165.82.253)
    ㅋㅋ저거 엄청 옛날 자료임
    코인 뜨기 전 짤
  • ㅇㅇ 2018.01.10 01:16 (*.93.19.13)
    아빠들 쉬는시간
  • ㅇㅇㅇ 2018.01.10 02:21 (*.42.76.126)
    저들에겐 유일한 휴식시간이지ㅠㅜㅜㅜ
  • 범법자 2018.01.10 11:47 (*.204.202.247)
    내가 팁 하나 주는데. 카메라로 찍으면 소리가 나잖아
    그게 싫으면 카메라 키고. 스크린샷 하면 된다.
    그러면 소리도 안나고 스샷으로 찍혀 ㅎㅎㅎ
  • 속았다 2018.01.10 12:56 (*.33.180.161)
    방금 G5로 해봤는데 소리 나는데요
  • 123 2018.01.10 21:27 (*.118.216.140)
    그냥 무음 어플많은데
  • ㄱㄱ 2018.01.10 12:00 (*.243.13.80)
    들어가자마자 저런 아빠들은 없다. 한 30분 놀아주고 10분 쉬는 타이밍이지 ㅋ
    특히 어떤 한 아빠가 저렇게 스마트폰 보고 쉬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마치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아재 보고 옆에 가서 불 빌려 피는 현상과 같은 맥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725 힝 쟤 봐봐 5 2018.02.06
5724 힘예린 6 2018.01.22
5723 힘쓰는 여경 26 2018.01.18
5722 힘든 은하 8 2018.01.25
5721 힐 벗은 정연 12 2018.02.07
5720 히트곡 하나 없는 월드스타 49 2018.01.13
5719 히잡 선물 받은 수지 20 2018.02.08
5718 히로시마 원자폭탄 26 2018.01.09
5717 흰 티 전소미 12 2018.02.13
5716 흰 신발 세탁법 15 2018.01.30
5715 희망이 없어져 오히려 행복해진 젊은이들? 44 2018.02.14
5714 흡족했던 근혜 14 2018.01.10
5713 흡연자 피부 노화 쌍둥이 비교 34 2017.12.31
» 흔한 키즈카페 풍경 20 2018.01.09
5711 흔한 강의계획서 38 2018.02.05
5710 흔하디 흔한 스시집 알바녀 13 2018.01.17
5709 흔들어주는 사나 12 2018.01.17
5708 흔들어서 빼야하는 이유 17 2017.12.31
5707 흔들려유 13 2018.02.13
5706 흔들거리는 조이 3 2018.01.30
5705 흔드는 나연이 5 2018.02.12
5704 흑형의 칭찬 16 2018.02.09
5703 흑백 아이린 7 2018.02.08
5702 흑누나의 피지컬 19 2018.02.02
5701 휴지는 이제 안녕 24 2018.01.09
5700 휴머니즘과 페미니즘 13 2018.02.12
5699 휴가증 잡아라 20 2018.02.13
5698 휘인이의 유혹 14 2018.02.13
5697 휘성과 환희의 개족보 21 2018.02.01
5696 훔쳐보는 떼껄룩 15 2018.01.27
5695 훌라후프 만랩 9 2018.01.15
5694 훈훈한 평화나라 17 2018.01.12
5693 훈장 받는 박항서 30 2018.02.01
5692 훈련소 조교가 알려주는 자대에서 조심해야 할 사람 25 2018.02.17
5691 후배를 위하여ㅤㅤ 5 2018.02.14
5690 후배들 챙기는 강호동 24 2018.01.03
5689 후배 코치하는 연아 15 2018.01.21
5688 후배 잡는 선배 10 2018.01.16
5687 후배 단체 폭행한 유망주 22 2018.01.19
5686 후방주의 레전드 34 2018.01.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4 Next
/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