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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2017.12.18 13:36 (*.251.208.85)
    고딩친구정도면 직접돌려야되지않냐 시팔 결혼할일도없고 할거같지도않으니 뭐시발 알아야지
  • ㅇㅍ 2017.12.18 14:20 (*.7.57.179)
    곧 결혼합니다
    제 친구들은 축의금 안받고 부모님은 받으시겠다고 하셔서 친척 및 부모님 지인들은 받을예정이에요
    예 자 들어가는거 아무것도 안하고 신행도 제주도 가요
    식장 대여부터 음식 및 플라워샵, 디자인업체 모두 제가 업체들 하나씩 계약해서 진행해요(사실 제가 디자이너라 이런일 대충은 알고 있어요)

    제 친구는 정말 친한 15명 내외로 부르려고 합니다
    피로연때 제대로 즐기게 준비도 해놓려구요

    근데 주변(별로 친하지 않은 지인)들이 들으시고는 많이 오버하는거다 그냥 남들대로 하면 된다 라고 말씀들 하세요
    식해보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많이 오버하는건가요?
  • 대각국사 2017.12.18 15:37 (*.150.160.18)
    뭐 그렇게 신경써

    둘만 행복하면 되지
  • 1 2017.12.18 18:35 (*.170.30.130)
    피곤하게 사시네.
    식은 그냥 식일뿐.
    '예' 자 들어가는건 다 뺀다고 해놓고 플라워샵이랑 디자인 업체는 왜 직접 계약?
    간소가 목표인거 같은데 으흠..
    아무튼 축하하오.
  • "간큰놈들" 2017.12.18 20:12 (*.79.73.113)
    뭐가 오버하는건가요..
    다만 어느정도 이해관계는 필요할듯하네요
    님친구들 결혼식때 축의금 안낼지.. 낼지... 뭐 그런것들도 좀 얽혀있으니까요..
    다만 축의금 안받을려면 친구들 부르지마시구
    따로 1박2일 제주도 같은대서 팬션 잡고 친구들이랑 놀아요..
  • 아몰랑 2017.12.18 21:36 (*.238.234.127)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 Ronaldo 35 2017.12.19 14:53 (*.81.71.55)
    올해초 결혼했습니다.
    결혼식은 한국에서 안하고 직계가족만 같이 해외여행가서 거기서 소소하게 결혼식 올렸는데요.
    친구들은 제친구 3명만 같이 따라갔는데, 이외 나머지 인원들이 꽤 섭섭해 하더군요... 결혼식 오지도 않는데
    돈달라는것 같아서 일부러 청첩장 안돌리고 sns 에만 올렸었거든요..
    피로연때 친한친구+주변지인 다 부르시는게 좋아보여요. 피로연 끝날무렵에 친한친구끼리 남아서 놀아도되니..
    결혼 축하드려요!
  • 역지사지 2017.12.18 13:38 (*.81.58.204)
    결혼식장을 꼭 가야하나요?
    카톡 보냄 되지
  • IT 강국에서말야 2017.12.18 15:43 (*.46.187.115)
    메이플 로그인하면 되는거 아니었냐?
  • ㅁㅁ 2017.12.18 17:08 (*.158.70.195)
    나는 친한친구면 나한테 모바일 보내고 밥 안사도 아무렇지도 않음

    오히려 안친한 애가 모바일만 보내면 안감

    안친하면 그만큼 공을 들여가 가는거라고 생각함

    친한 친구는 결혼전 바쁜거 뻔히 아는데 굳이 안봐도 서운한거 없고

    결혼해서도 계속 볼 친구고 죽을때까지 볼꺼니까 결혼전 못봤다해서 결혼식 안가고 이럴건 아니라고 봄
  • "간큰놈들" 2017.12.18 20:13 (*.79.73.113)
    나는 친한친구면 모바일만 보내면됨
    내친구는 바쁘면 결혼식 안오고 카톡으로 축하해준다고만 하면됨
  • ㅇㅇㅇ 2017.12.18 13:38 (*.237.46.36)
    ㅋㅋㅋㅋㅋ 남친이랑 합의 되면 친구들이 이해해야하는거야? 대갈빡을 열어보고 싶다
  • 2017.12.18 13:38 (*.198.8.221)
    청접장 예쁘게 만들어서 한사람 한사람 손에 쥐여주는게 또 재미인데 그것도 귀찮으면 왜 사냐....
  • ㅉㅉ 2017.12.18 13:41 (*.230.184.95)
    저 이미지 첫댓 말이 딱이네. 상대방도 카톡으로 "축하해~" 이거면 되지. 바쁜데 남의 결혼식장 왜 감?
  • ㅇㅇ 2017.12.18 13:42 (*.38.17.105)
    ㅋㅋ그러게 아무리 쿨한게 좋다하더라도 할땐 해라. 회사 사람들 한테도 청첩장 주는데 그게 뭐가 어렵냐. 화사사람들 보다 더 축하해줄 사람들인데. 겸사 겸사 얼굴도 보고 하는거지. 친하다고 그냥 넘어가는 순간 이제 끝인거야
  • 바우와우 2017.12.18 14:01 (*.102.154.250)
    아마 예비 남편은 모바일 청첩장 돌리고 따로 만나서 한번씩 다 쐈을꺼다..
  • 0958 2017.12.18 14:09 (*.111.18.246)
    결혼식도 모바일생중계 하면 되겠구만..
    축의금도 뭐..별풍 개념으로 받으면 될거고..
  • ㅇㅇ 2017.12.18 14:25 (*.120.169.4)
    모바일로 돌려도 따로 인사 하는건 기본 아냐? 적어도 친한 친구라면 말이야..

    친구 라면 솔직히 부르면 최소 10만원 이상 축의금 내야 할텐데 솔직히 너무하네 ㅋㅋ
  • 대한민국만세 2017.12.18 14:27 (*.68.163.4)
    한국년놈둘 븅신들 많네ㅋㅋㅋㅋ
  • 이런코끼리 2017.12.18 14:30 (*.180.43.135)
    진짜 친한 친구면 저런거 신경도 안쓴다. 오랫만에 연락온 놈이 모바일 오면 기분 나쁜거지.... 덜친한 애들이 꼭 저러는거다~~~
  • 1112 2017.12.18 15:42 (*.202.117.172)
    이게 팩트지. 결혼 준비하고 신경쓸게 얼마나 많은데 내가 결혼식 가주니까 너는 굽신해라 이거 아냐.
    결혼해보면 알겠지만, 저렇게 밥 먹여놔도 안올애들은 안온다. 친한애들은 꼭 오고.
    솔직히 우리나라 결혼식 자체가 품앗이인데 어차피 상대방 초대하고 내가 가고 하는거지 뭘 저렇게 대접 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 1111 2017.12.18 18:42 (*.84.178.195)
    팩트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아무데나 팩트팩트 거리는거 꼴보기 싫노
  • 중3 2017.12.19 01:02 (*.49.49.154)
    진짜 친한 친구라면 적어도 저렇게 뻔뻔하면 안되고 미안해 해야지
  • ㅎㅎ 2017.12.18 14:50 (*.188.116.190)
    지금의 기준으로는 성의없어 보이는건 맞지만 결혼할때 되면 엄청 귀찮을듯.

    결혼하기 전에는 일일이 청첩장 돌려야지, 결혼하고 나면 와줘서 고맙다고 또 일일이 전화돌리고...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이란게 결혼식에 와줄 또는 와준 사람을 대접해준다는 개념이 강한듯.
  • ㅇㅇ 2017.12.18 16:41 (*.126.66.65)
    다른 나라도 그건 마찬가지 아냐?

    대신 그 범위가 우리나라에 비교해서 엄청 좁은거지
  • ㅁㅁㄴ 2017.12.18 15:33 (*.88.251.174)
    모바일로 줘도 상관은 없는데 결혼전에 예비신랑이랑 같이 얼굴은 비춰져야 귀한 주말 반납하고 갈 마음이 생기지.
    진짜 베프 아니면 저렇게 나오면 가겠냐?
  • 2017.12.18 15:36 (*.129.221.204)
    ㄹㅇ 친하면 나 아니여도 만나서 밥 사주고 청첩장 돌리고 그 시간, 비용 다 소비하는거 아니까 신경 써주는건데

    기집년들은 아무리 친해도 축의금 퉁치고 싶어서 불러내서 밥 얻어 처먹으려는 심보인듯
  • -0- 2017.12.18 16:12 (*.94.41.89)
    이건 그냥 우리나라 결혼 문화가 쓰레기라서 그럼. 전국민이 계 하듯이 축의금 준거 받은거 계산기 뚜드려가면서 맞춰주고 앉아있고, 축의금 받아야하니까 결혼 전에 만나서 비싼 밥사면서 나눠주고.. 이 무슨 미개한 결혼 문화냐. 우리나라 말고 또 이런데 있냐? 한군데라도 있음??

    그냥 밥 안사고 청첩장 직접 나눠주는걸로 충분하고, 축의금도 본인 수준 무리하시 않는 선에서 받을 생각 안할 돈으로 줘야하는거 아닐까? 그게 축하 아니야? 그게 안될거면 아싸리 미친척하고 그냥 김영란법처럼, 전국민의 축의금 문화 금지시켰으면 좋겠다. 진심 쓰레기같은 문화임.
  • -,.- 2017.12.18 16:22 (*.6.212.145)
    두가지 원인 중 하나 같다.

    1. 예랑이 키, 얼굴, 직업...
    2. 신부의 과거..... .....
  • 공무원사회 2017.12.18 16:28 (*.214.80.108)
    글에서 보이는 여자 인성으로보면 예비신랑이 신부 등살에 못이겨 어거지로 모바일청첩장 한듯한 기분이다.
  • ㅇㅇ 2017.12.18 17:07 (*.79.249.148)
    축의금 안받는다고 하면 다 박수칠 것 같은디 ㅋㅋ
  • 1234 2017.12.18 18:16 (*.197.253.59)
    밥한번사는게 아깝냐..ㅋㅋㅋ

    청첩장 모바일 돌리는거 축하도 그냥 모바일로 받음됐지뭐 ㅋㅋ

    이중성쩌네
  • 1111 2017.12.18 18:37 (*.84.178.195)
    미친 토요일까지 일하면 일요일에 사면 되겠네? 왜 일요일은 놀아야지?
    친척이나 회사 상사들한테는 다 청첩장 돌렷지?
    친구는 만만하냐? 니 친구초대를 왜 니 신랑이랑 합의를해 빙신이 친구들이랑 합의를 해야지
    이런년이 지 먼저 결혼해서 축의금 받아먹으면 친구결혼식은 입싹닦고 안갈년이지
  • qwowi 2017.12.19 11:01 (*.33.181.66)
    정신나간놈아 니가 결혼 준비를 해봤냐? 주말이건 주중이건 정신없이 준비한다고 바쁘다.
    그리고, 결국 결혼식때 되보면 정말 올거라 생각하고 내가 축하해준 사람들이 안오고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주는 경우가 많더라.
    그리고 직장상사? 니가 회사 생활 해봤냐? 결혼하는데 직장상사들은 같이 일하고 안돌릴 수 없잖아. 사람이 어떻게 백수가 아닌데 모든 사람을 다 찾아가면서 청첩장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냐? 평균 결혼식 하면 내 손님으로 150~200명은 온다 니가 그게 될거라고 생각하냐? 생각이 다가 아니다 이놈아
  • 123 2017.12.18 19:44 (*.7.18.182)
    축의금 받을 생각 없는거면 그럴수도 있지
    내도 안받을거라면
  • 왕초 2017.12.19 04:54 (*.234.211.73)
    그지같은 새끼들 ㅋㅋㅋㅋ 그래서 난 한국결혼식 그켬!! 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관계에서 그런게 뭔 필요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지새끼들 많다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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