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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18 13:47 (*.128.20.50)
    전업부주인게 포인트인데 왜 배제?
  • 1134 2017.12.18 14:06 (*.10.53.33)
    신혼인데 35평에 월 용돈150에서 답 나왔네..욕할수도없고..아오..
  • ㅇㅇ 2017.12.18 21:02 (*.156.15.70)
    밥 계란국 김치 깍두기 두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리 몇번만 해봐도 좃밥인데 30분어쩌고하네

    지능문제 아니면 걍 떼부리는거다
  • ㅂㅈㅂㅈ 2017.12.18 13:47 (*.171.112.108)
    남자들아 결혼하지 마라.
    열에 아홉은 후회한다.
  • 정실장 2017.12.18 14:02 (*.16.186.92)
    아홉명중 한명이다 질문받아~~
  • ㅇㅇㅇ 2017.12.18 14:03 (*.82.95.241)
    어떤 부분에서 후회 하나요??
    미혼들에게 따끔하게 말해주세여
  • 내미 2017.12.18 14:16 (*.216.237.3)
    우리 마누라만 그런 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여자들은 집에서 그런 교육을 받아선지 결정장애자들인데다가 남편을 제 2의 부모 정도로 생각하고 의지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무슨 셔틀 취급에 지 꼴리는 대로만 하려는 쥰내 이기적인 경향이 두드러져서 쓰이발 이건 무슨 팔자에도 없는 과년한 개 쓰앙 딸래미가 하나 생기는 개같은 구조랍니다. 거기다가 지들은 당한적도 없는 시집살이 및 여성 비하에 대해 매체에서 쥬온나게 떠들어 놔서 비슷한 말만 들어도 아주 남편을 개잡듯이 잡고 그래요. 니 여친은 안그럴 꺼 같잖아요 왜... 우리 마누라도 여친 때는 성모 마리아 였어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결혼하시려면 절에 가셔서 한 사오년 수양하고 그러고 오셔도 안되는 건 안돼....
  • 히딩크 2017.12.18 17:56 (*.223.48.167)
    내가 술김에 쓴 글인줄
  • ㅇㅊㅇㅊㅇㅊ 2017.12.18 18:23 (*.160.104.35)
    격하게 공감하며 더해서 여자는 뇌 구조에 잘못을 인정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존나게 나한테 잘못한 일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절대 사과하지 않습니다.
  • 3442423 2017.12.19 09:49 (*.37.133.251)
    ㅋㅋㅋ 이말에 정말 공감..
    지가 잘못했는데 절대 사과하지 않음..
  • "간큰놈들" 2017.12.18 20:06 (*.79.73.113)
    글씨체가 읽기가 힘든데... 이거 내가 아재가 되버린건가..
  • 석가모니도 이혼했다. 2017.12.18 21:21 (*.62.204.98)
    같은 처지끼리 정모 한번 하고 싶네요.
    결혼전에는 천사인줄 알았는데 자기가 착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미혼들은 알아야함.
    자기는 절대 선이고 자기는 고칠게 없는 사람이야. 자기는 잘못은 없고 주위사람들이 문제인거지.
    자기는 무억늘 하든 이유가 있는거고 나는 조금만 서운한티 내도 인간쓰레기 취급당한다.
    그런데 밖에서는 또 천사인척 싫은 소리하나 못해요.
    이 사람이 정신질환이 있는건가 의심이 되던데 그냥 원래 그런건가요?
    이혼만이 정답인건지 참고 살아야하는건지.
    나도 요즘은 절에하는 불교 대학이라도 다니고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리 수양을 하더라도 더 작은걸로 꼬투리 잡을 것이 보여요.
    말하고 나니 댓글 다신불도 모아서 술이라도 한잔하고 싶네
  • ㅂㅈㅂㅈ 2017.12.18 21:58 (*.171.112.108)
    원래 그럼......
  • 미륵 2017.12.18 23:33 (*.165.20.230)
    정토회로 오세요
  • ㅁㅁㅁ 2017.12.19 08:15 (*.94.90.127)
    열에 하나입니다. 위의 문제는남편과 아내가 본인의 역할로써 당연히 해야하는것에 대한 서로간의 견해 차이로 생기는 갈등입니다. 우리 모두는 연애할때는 세계 어디 누구를 사겨도 통할 오픈 마인드의 말과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결혼준비때부터 달라집니다. 한국 전통적인것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아홉분들은 문제를 풀기 위해 한국 남편이나 아내가 아닌 그냥 본인 둘만의 문화를 재정립해야 합니다. 내가 너무나 당연 하고 기본적인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두 사람 모두같이 까 발리고 다시 정의하지 않으면 평생 서로에게 손가락질 하면서 살던지 아님 이혼하게 될것입니다. 받아들이기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내가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그냥 남들도 그렇다고 하니 특별한 생각없이 그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내게 이것이 정말로 중요한건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만약 충분히 양보할 수 있다면 미련을 싹 버리고 양보해야 합니다. 상대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열린 대화, 자신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 양보, give and take 의 단계가 없이 그냥 산다면 앞으로 너무 힘든 생활이 될 것입니다.
  • ... 2017.12.19 11:19 (*.94.41.89)
    이론적으로 쉽죠. 결국은 서로가 그럴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데 본인은 바뀔 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한쪽의 일방적인 복종만 남은 거겠죠?
    정말 진지하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 달라고 부탁해보고 그것이 안된다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겠네요.
    나도 포기할 수 있는 것과 포기하기 힘든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의 정리가 필요하겠네요.
  • 결혼후 외로움이 진정한 외로움 2017.12.19 09:12 (*.62.213.106)
    열에 아홉은 후회는 너무 후하게 쳐준거 아닙니까???

    100 에 99 는 후회한다가 맞고요
    나머지 1은 쇼윈도 부부인거고요

    남자들이여 당신 인생을 소중히 여긴다면
    결혼을 멀리하세요
  • 2017.12.18 13:51 (*.198.8.221)
    뭔 화가 저렇게 쌓여있냐 -_-;
  • ㄷㄷ 2017.12.18 13:56 (*.46.217.219)
    35평이면 우리집 만한데 청소하는데 2시간이나 걸리면 물걸레질 다 하고 또 뭘하는거야? 애도 없는 신혼인거 같구만 둘 사는 집 빨래 3일치가 많이 나와봤자 얼마나 많이 나온다고 그거 세탁기 돌리고 너는거 노동시간 15분이면 끝나겠네.

    남편이 용돈을 150이나 챙겨주면 시바 엎드려 고마운줄 알아야지.
  • 2017.12.18 13:59 (*.224.60.200)
    변명글이 더 ㅁㅊㄴ인증이네 ㅋㅋ
  • 321321 2017.12.18 14:03 (*.216.105.212)
    진짜 씨팔년이라는걸 셀프인증하네
  • 이런코끼리 2017.12.18 14:23 (*.180.43.135)
    와......한달에 150..... 시간이 많으니 돈이 부족하게 느껴지겠지....ㅋㅋㅋㅋㅋ
  • ㅇㅇ 2017.12.18 14:26 (*.75.47.168)
    매일 저녁 사먹어라 그래도 일주일에 7~8만원 안나간다
    여자는 저녁 안먹는다매.
  • ㅇㅇ 2017.12.18 14:26 (*.161.244.55)
    절대 방생하지말고 두분 평생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ㅁㄴㅇㄹ 2017.12.18 14:30 (*.179.66.237)
    남자야~ 애 없으면 빨리 저 여자 버려라~
  • ... 2017.12.18 14:32 (*.36.135.1)
    와..나도 여자이지만 남편글보고 마눌이 정신나간 여자가 아니고서야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했었는데 이 글 보니 정말 편을 들어줄수가 없네여..
  • 2017.12.18 14:39 (*.142.247.185)
    캬 밥 계란국 김치 깍두기 두부ㅋㅋㅋㅋ

    준비하는데 30분ㅋㅋ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남편은 전생에 무슨 죄가 이리도 많았을꼬

    방생하지 마라

    네 업보다
  • 마구마구 2017.12.18 16:51 (*.200.53.122)
    ㅋㅋㅋㅋ 그러게요
    니미 보이스카웃 애들도 30분이면 김치찌게에 카레까지하것구만
    진짜 저런년들 보면 난 결혼 잘했다는 생각만 드네 ㅋㅋㅋ
  • 발암 2017.12.18 15:00 (*.121.133.106)
    아......제발 주작이라고 말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ㅎㅎ 2017.12.18 15:08 (*.188.116.190)
    저런 마인드로 남편이 좋아할 반찬을 해주겠나....

    이혼하고 싶은건가.

    돈 벌어오면 밥이라도 잘해줘라.
  • 00 2017.12.18 15:17 (*.32.67.75)
    시발ㅋ 밖에 나가서 한달에 150만원짜리 일해보면 저딴 개소리가 나올까?
    저번엔 그래도 양쪽 들어봐야 알겠지 싶었는데 개쌍양아치네..
  • ㅁㅁㄴ 2017.12.18 15:24 (*.88.251.174)
    아니 밥이 시간이 좀 걸리는것뿐이지 어려운게 하나도 없는데 시간이 뭐가 중요하냐?
    밥 두부 계란국 만드는세 실제적으로 내가 움직여서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안됨.
    저녁 내가 차려먹는데 전업주부님보다 더 잘 해먹는다.

    주작같기도 하고
  • 2017.12.18 15:32 (*.129.221.204)
    씨바랄
  • 고고 2017.12.18 15:45 (*.104.37.90)
    구라 아니냐?
    3개월 차 전업주부라면서, '그래도 남편이라고 밥을 차려준다' 는게 말이 되나?

    근데 김을 간장에 찍어먹는 걸 보고 김치랑 두부는 안먹겠다 싶어서 엎었다니..너무 세세한 걸 봐선 또 맞는 거 같기도..

    결혼 6개월 전에는 혼인취소 가능하지 않나?
  • 321321 2017.12.18 15:48 (*.62.203.42)
    야 그럼 방생되잖아 끔찍한 소리 하지마
  • 공무원사회 2017.12.18 16:16 (*.214.80.108)
    저 남자 너무 불쌍해서 안되겠다. 적당히 끼리끼리여야 방생막는 보람이 있지.
  • 모르겠다. 세대가 이상한 건지 2017.12.18 15:49 (*.178.113.155)
    개인적인 경험으로 일반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한 마디 해야겠다. 우리 어머니는 항상 3끼 다 차리셨다. 본인이 일을 하든, 아프든. 나나 내 동생은 모나지 않게 컸고 나름 좋은 대학 나왔고 잘 살고 있다. 자식이 딱히 속을 썩힌 적은 없는 것 같다. 물론 이건 내 생각이다. 나는 모르지만 어머니 마음에 비수를 여러번 꽂았겠지. 그러나 아버지만큼은 논쟁의 여지없는 개차반이었다. 드라마 속 안 좋은 남편의 모습은 다 갖췄다. 그래도 어머니는 아버지의 밥상을 차렸다. 3끼든 4끼든. 아버지가 또 집을 날렸어도 밥을 차렸다. 근데 저렇게 전업주부가 마치 대단한 것인양 떠드는 여자를 보니 머리가 복잡하다.
  • 모르겠다. 세대가 이상한 건지 2017.12.18 15:50 (*.178.113.155)
    아 또한, 살림하는 것으로 유세떠는 건 본 적도 없고 음식 맛도 아주 훌륭하시다. 친구 집 놀러가면 밥먹기 힘들 정도로.
  • sgas 2017.12.18 17:32 (*.219.143.138)
    저여자가 충분히 이상하긴한데...
    그걸보면서 우리엄마는 이랬는데 하는걸 보니 참... ㅋ

    님의 부모님의 모습이 전혀 좋아보이지 않음;
    그리고 그걸 보면서 와이프는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면 안될듯...

    여튼 지금도 과도기라 이래저래 삐걱거리고 있지만 사실 예전이 더 이상했던듯...
    물론...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편이긴 합니다요...
  • ㅡㅡ; 2017.12.18 17:38 (*.178.113.155)
    그래서 처음에 불완전한 이야기임을 앞서 애기하잖아. "개인적인 경험~" 그리고 예전 '시대상'이 더 낫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갑자기 이렇게 '여성'들의 큰 차이를 보이는 게 신기하다는 글임.
  • 424ㄱ33 2017.12.19 00:33 (*.46.191.52)
    제가보기엔 게시글 사연 부부만큼이나 형님네 부모님모습도 매우 극단적인예 같은데요
    서두로 이리저리 쉴드쳐뒀지만 비교할 가치도없는 너무 개인적이고 극단적인 사례들이네요
  • 2017.12.18 16:03 (*.172.70.150)
    한국남자는 결혼이 의무입니다 꼭 결혼해주세요 자녀 번식도 의무입니다 한국여자를 여왕처럼 받들어주세요 월급을 전부 부인에게 주세요^^
  • -,.- 2017.12.18 16:13 (*.6.212.145)
    200 만원을 받아서 본인을 위해서 150만원을 쓴다.

    애 없으면 이혼하는게 맞다.
  • 공무원사회 2017.12.18 16:18 (*.214.80.108)
    외식비 지가 낸다고 주장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한테받은돈이면서 ㅋㅋㅋㅋㅋ
  • ㅇㅇ 2017.12.18 16:25 (*.102.54.51)
    하...진짜 아들 둘 있는 아빠로서 저런 여자 만날까봐 걱정이다...
  • ㅇㅇ 2017.12.18 16:32 (*.106.108.49)
    남편 존나 불쌍 ㅎㅎㅎ
  • 22 2017.12.18 16:36 (*.222.251.201)
    내 여사친 친구가 딱 저런년 있는데 진심 말한마디 할때마다 죽빵 갈기고 싶음
  • E6 2017.12.18 17:03 (*.111.1.93)
    딱 보니 능력좀 되는 남자가 여자 얼굴이랑 나이만 보고 성급하게 결혼 했구만
  • ㅇㅇ 2017.12.18 17:10 (*.79.249.148)
    방생하지 마쇼~ ㅎㅎ
  • 덜덜이 2017.12.18 17:28 (*.85.199.214)
    우선 남편도 ㅂㅅ이지만...

    남자 입장에서 한번 좀 객관적으로 써볼게.

    한국 여자 괜찮은 여자 많지~~ 그것도 자기 하기 나름이고 한데.. 지금 시기상 한국 여자 제대로 정신머리 쳐 박힌 여자 없다. 지금 시기상. 제대로 된 여자가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더 적음.

    자꾸 한국 여자들이 자기 한테 좋은권 다 권리고 지들한테 불리한 건 다 권리 침해라는 양상으로 가기 때문에 남자들이 거기에 길들여서 어쩔 수 없이 여자 입장에서 볼 때 좋은 남자로 길들여짐.

    그게 좋은게 뭐냐? 해외 여자들한테 인기 많다. 일본 여자, 중국 여자, 동남아? 라는 건 모르겠거나 진짜 이런 거 때문에 한국 남자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음. 예전엔 멕시코 여자가 한국 남자 찬양 하는 것도 봄.

    눈을 넓혀라. 지금 시대에선 한국 여자들 너무 드세고 희생이라는 게 없는 시기야... 아마 그 다음 세대는 좀 더 낫겠지. 정말 괜찮은 여자 아니면 대부분 다 저따위야.

    난 우선 캐나다 1.5세인데... 한국 남자들 여기 1.5세들도 아내한테 월급 몰빵해서 주고 사는 거 볼때... 와 진짜 여자들 편하겠다라는 생각든다 그런다고 여자가 뭐 잘하는 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이번 세대에서 한국 여자는 걸러라. 좀 종자 개종이 필요할 때이다. 그렇게 서로 희생하고 같이 앞으로 행군! 하면서 살 여자 얼마 없어 그리고 그런 여자는 종자 없이 멸종을 해야되.

    다른 나라 여자로 눈을 돌려라. 일본, 중국, 베트남, 어디든.. 대신 한국 여자는 걸러라. 여행 가서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하다보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거다.

    한번더 말한다. 지금 세대에선 너가 대단한 놈이 아닌 이상 한국 여자 걸러라.
  • ㅡㅡ; 2017.12.18 17:42 (*.178.113.155)
    너무 비관적인 이야기야. 스펙을 떠나서 자기가 웬만큼 괜찮은 사람이면 주위에 괜찮은 여자 꼬여. 무조건 사람은 끼리끼리 놀게 돼있어. 한국여자 죶같은 거 사실인데 이렇게까지 생각하진 말자.
  • gh 2017.12.18 18:13 (*.37.60.136)
    동생들아...연애할 때 종업원들에게 하는 짓을 잘 봐라..그게 나중에 너희에게 할 짓이다..
  • ㅇㅇ 2017.12.19 00:19 (*.70.26.113)
    오오..
    뭔가그럴듯 합니다
  • ㄴㅇㄹ 2017.12.18 19:24 (*.30.92.44)
    요리해주는 창녀인데
    이해해주자
  • 초롱이 2017.12.18 22:22 (*.48.190.37)
    창녀치곤 매날 같은여자 요리도 거지같고 혼자사는게 답
  • ㅇㅇ 2017.12.18 19:56 (*.148.208.172)
    자작이라고 해주라 제발..32살이라 35에나 결혼할려고 하는데 이런거보면 무섭다
  • ㅂㅈㅂㅈ 2017.12.18 22:02 (*.171.112.108)
    현명한 남자는 결혼하지 않는다.
  • 2017.12.18 20:46 (*.151.8.30)
    한 달에 용돈만 해서 150 주고 집에 있으라고 하면 식비랑 이것저것 아껴 쓰다가
    달마다 나 원하는 거 하나씩 사고 인테리어도 좀 투자하고 가끔 특식 만들어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취 경력 15년 절대로 쓸모없는 건 잘 안 삼

    저러면 남편이 밥상 엎고 내가 집안일 할테니 니가 돈 벌어와라 해줘야지
  • ㄷㅇㄷ 2017.12.18 23:14 (*.53.232.146)
    사실상 자랑 아니냐? 35평 아파트에 자기 용돈 150 정도 빼서 쓸려면 남자 최소 월 1000인데?
  • 조까치 2017.12.19 00:13 (*.144.31.93)
    분명히 예쁠거야
  • 안그럼 주작이던가 제발 2017.12.19 00:36 (*.46.191.52)
    조오온나 예뻐서
    결혼전에 능력있는 남자들이 줄을 섰는갑제..
  • 123 2017.12.19 05:58 (*.184.46.213)
    나 남편이 쓴 글 봤었는데..용돈 200만원임.
    저 여자말로는 그중에 식비50쓰고 150은 자기관리 한다는거ㅋ
    근데 반찬보면 계란,오뎅,두부...국은 된장국,계란국,또 뭐하나. 무조건 이중에 택1이란다ㅋㅋㅋㅋ
    고기반찬 하나없고 진짜 기본적이고 재료 싼것뿐임
    그래서 베댓에서 저런 반찬으론 절대 7~8만원씩 나올리가 없다고 한거..
  • ㅂㅈㅇㅂㄹㅈㄹ 2017.12.19 11:57 (*.65.129.250)
    내가 진짜 결혼하고 느끼는건데 꼭 여자집 가서 아부지를 집에서 어떻게 대하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봐라 그게 미래라고 생각하고 봐

    능력이나 돈 벌어오는건 전혀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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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 공안의 기자 폭행 사건 조사 현장 18 2017.12.17
2159 영화 치즈인더트랩 오연서 53 2017.12.17
2158 1주일에 2천만원씩 순수익 내는 로또명당 38 2017.12.17
2157 성진국판 도시어부 11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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