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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2018.04.24 02:08 (*.83.48.110)
    감동적이네요~ㅠㅠ
  • 34 2018.04.24 02:34 (*.209.181.43)
    몸살걸려서 병원갓는데 저사람있으면 식겁할듯
  • 금자탑 2018.04.24 02:59 (*.236.71.111)
    왜 식겁하는데 더러운 인종차별주의자 ㅎ
  • 글쓴이 2018.04.24 04:26 (*.217.191.202)
    밥은 먹고 다니냐?
  • 2018.04.24 11:19 (*.149.33.1)
    니자식이 꼭 왕따당했으면 좋겠다
  • dl 2018.04.24 15:00 (*.143.171.6)
    아마 대부분의 환자나 보호자분들이 모르고 오셨으면 아마 같이 반응 보일껍니다.
    본인들은 아닐꺼라는 환상을 가지지 마세요
  • dd 2018.04.24 20:55 (*.110.87.158)
    응너만의생각이야~
  • 선입견 2018.04.25 06:21 (*.48.111.188)
    깜둥이가 뭐 어때서요!!!!!!
  • 떼리스 남산 따우아 2018.04.24 03:28 (*.38.24.88)
    웨얼 이즈 남싼 따우얼
  • 이태석 신부가 2018.04.24 05:12 (*.190.84.110)
    울지마톤즈 에 나온 그분이냐
    그럼 여긴 드립 못치겠다
  • 톤즈 2018.04.24 05:33 (*.253.82.143)
    맞아요 그 대단하신 분이 바로 이태석 신부님이십니다..영화보면 말잇못...하늘은 원망스럽게 꼭 그렇게 착하게 사시는 분들을 빨리 데려가시죠
  • 개똥철학 2018.04.24 20:04 (*.190.56.105)
    잘못된 성직자가 넘쳐나는 세상에
    성직자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직접 보여주신분.

    아픈사람을 돌보고 배우고싶은자들에게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건 음악같은 문화예술 분야라는 통찰력까지 지니신분 ..

    성경에 이런구절이 있습니다.
    "가장 낮은자를대할때 나(예수)를 대하듯이 하라."

    그 말씀대로 사신 이태석신부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 2018.04.24 08:14 (*.223.31.41)
    회식때 안마방에 간 아반 타콧은 인기쟁이가 되는데..
  • ㅈㄷㄹㅈㄷㄹ 2018.04.24 09:50 (*.35.108.182)
    내친구중에 한명 진짜 취직하고 이런마인드로 사는시발놈하나있음.
    자기가 생활하는 직장생활이 사회인양
    바람피는행위를 정당화하고 여자를 계속 찾는 자기가 당연하다는냥
    더군다나 안마방도 당연한거고

    진짜 더럽다 같은남자가봐도 상종안해야할새끼
  • ㅇㅇ 2018.04.24 10:23 (*.63.7.84)
    ㄹㅇ 그런애들 개극혐
  • 암세포도세포라구욧! 2018.04.24 11:26 (*.213.8.146)
    ㅋㅋㅋ 저런애들이 사회암세포되는거지 뭐
  • 27수색 2018.04.24 15:24 (*.69.160.76)
    형 인간은 누구나 그래.. 자신의 삶을 부정해 버리면 남는게 없으니 남을 부정하거나 자신을 정당화하는 수 밖에.
  • 파스케스 2018.04.24 12:53 (*.23.0.156)
    이태석 신부 재단이 있다.
    관심있는 얘들은 후원해라. 우리집도 한 달에 10만원씩 후원한다.
  • 23123123 2018.04.24 13:28 (*.254.114.24)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 선배중 가장 존경하는 선배
  • 1234 2018.04.24 18:23 (*.85.198.142)
    우리나라 좋아졌구나. 전에 티비에 흑인이라고 의대 입학 취소당한 분 나왔었는데, 이제는 그런일은 없구나.
  • dd 2018.04.24 20:55 (*.110.87.158)
    이제는 동양인이 흑인에게 차별받는 시대아니냐...
  • ㅇㄴ 2018.04.24 23:55 (*.212.19.111)
    돈치들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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