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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4 02:20 (*.223.31.74)
    ㅋㅋㅋ
    그당시도 경남 부산은 허세 또는 거대한거
    좋아해서 그런거임
    세력은 젓같은데
  • 어쩔수없어 2018.04.24 02:52 (*.84.169.107)
    저정도 크기의 바윗덩어리면 100톤은 나갈려나?
  • ㅂㅍ 2018.04.24 03:31 (*.82.64.85)
    대략 길이 7 X 폭 3 X 높이 3 체적 63㎥ X 자연석단위중량 2.7~3.2톤

    최소 170톤
  • 엠텍 2018.04.24 03:31 (*.147.38.108)
    그 이상 나갈것 같습니다
  • ㄴㅇㅁ 2018.04.24 12:37 (*.87.201.253)
    350톤이라네요
  • 어쩔수없어 2018.04.24 18:16 (*.84.169.107)
    미쳤네 ㅋㅋㅋ 왠만한 소형 함정 무게
  • 히스토리 채널에서 2018.04.24 05:00 (*.190.84.110)
    옛날에 피라미드 공사할때 존나크고 아름다운 돌땡이들을 어떻게 옮기고 들어올렸는가 보여줬는데
    존나 쉽게 움직이더라
  • ㅂㅂ 2018.04.24 08:04 (*.150.123.248)
    저기 아재 서있는 사진.

    더 파내면 아래에 바둑판 형식의 괴임돌이 있다는 거지?
  • ㅋㅌㅌㅊㅋㅌㅊ 2018.04.24 10:23 (*.97.234.145)
    어떤 고인돌에서는 별 위치를 표시 했다는 이야기도 본거 같은데...
    그 당시에 어떻게 그런게 가능 했는지 거참...
  • 글쎄 2018.04.24 10:47 (*.157.36.2)
    저건 그냥 저자리에 있던 바위 같은데...
    바위를 옮긴게 아니라 바위 주변을 조성한거지
    사진에선 받침돌도 안보이지만 더 파보면 있더래도
    바위를 들고 놓은게 아니라 바위 밑을 파서 받침돌을 놓고 흙으로 메꾼거지
  • 뭐래는거야 2018.04.24 12:12 (*.70.54.48)
    바위 밑을 파면 바위가 잠깐 떠 있나요?
  • ㄴㅇㅁ 2018.04.24 12:44 (*.87.201.253)
    그렇게 이성적이신 분이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주변 암반과 불연속적인 저 바윗덩어리가 어떻게 저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를요
  • ㅁㅁㄴ 2018.04.24 14:53 (*.251.219.2)
    고고학이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 ................. 2018.04.24 16:33 (*.180.116.183)
    그건 아니고 병신아. 예전 부족사회에서 족장이 죽으면 세우던게 고인돌이여.
    당연히 힘이있는 부족은 사람을 많이 땡겨올수 있으니 고인돌이커지고, 힘이 없는 부족은 고인돌이 작아짐...
    저런걸 세운 부족은 아~~ 저세키들은 건드리면 안되겠구나, 하고 주위 부족이 싸움을 피하는 효과도 있지
  • dd 2018.04.24 19:44 (*.147.138.235)
    나도뭐 그렇게 배웠지만 그것들은 추측이고 마치 공룡 복원도같은거지 그랬을것이다~ 하고
    상상력을 열어두는것은 좋다고봄
  • ㅂㅂ 2018.04.24 18:40 (*.150.123.248)
    이 형 말이 팩트라고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윗 대댓글들은 들을 생각은 애초에 없고
    ㅈㄴ 직관적이지 않으면 스스로 생각을 해볼 생각없이
    까대기만 해대네.

    이새끼들아.

    ㅈㄴ 큰 바위를 찾았다치자. 그 밑을 한 구석만 우선 파내고 그 공간에 고임돌을 넣는다는 게 그리 연상이 안 되냐?

    젠가하듯이 하진 않았을까~라는 원댓글 형 말이 그리 어렵냐?

    그리고 학설 중엔 이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

    하여튼 시발 지들이 아는 게 세상의 전부이고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
  • .............. 2018.04.24 18:52 (*.23.101.59)
    그럼 니가 교과서를 써 병신아.
    옮긴 흔적이 있고, 거기에 쓰인 통나무가 있고, 하물며 일하다 깔려죽은 뼈까지 발굴되는 마당에.
    ~~한게 아닐까? 이지랄 할겨면 니가교과서를 써야지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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