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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24 12:47 (*.170.150.87)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기에 단식투쟁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폭식투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 퍼포먼스 자체가 방종은 아니니까. 그러나 쟤네는 더 나아가 노무현 김대중 비하하면서 본질흐리고 망나니처럼 굴어서 문제가 된 것일 뿐..
  • ㅕ저먼 2018.04.24 15:34 (*.199.79.92)
    노무현 김대중 비하하는건 표현의 자유지
    어묵드립 찬 새끼들은 별개지만
  • 글쎄다 2018.04.24 20:17 (*.223.32.200)
    일베의 폭식이 표현의 자유라는데 동의할 수 없네요. 그 퍼포먼스 자체가 방종이에요.

    어떤 사람과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 장례식에 가서 춤추고 노래하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라고 할건가요?

    단식과 폭식이 투쟁의 수단으로 등치될 수도 없죠. 그저 즐겁게 먹고 마시는 것을 고통을 수반하는 단식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는 겁니다.

    분신투쟁에 반대 한다고 몸에 물뿌리면 그게 반대 투쟁이 된답니까.

    백번양보해서..단식의 반대 개념으로 폭식을 하려면 몇날 며칠을 쉬지 않고 먹어야 맞는 것이죠. 위가 부풀어 올라 병원에 실려갈 정도라면 인정합니다. 그런데 일베들이 그러했나요? 말이 폭식이지 그냥 쳐먹고 마시고 즐기고 자빠졌는데. 진정성은 커녕 비아냥 거리면서 패륜 짓거리한겁니다.

    그래서 폭식에 투쟁을 붙여서 명명하는 것 자체가 언어 도단일뿐이고 아주 비겁하고 저열한 인간 말종의 짓거리인 겁니다.
  • ㅇㅇ 2018.04.24 22:29 (*.62.202.62)
    광화문 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눈치 안받는게 진정한 표현의 자유라고 한 사람이 있지?
    장례식장은 장례식이라는 목적을 위해 사인이 사용하는 공간이지만, 광화문 광장은 그런 곳이 아니거든.
    내가 도느 옆에서 고기를 구워먹는데 옆에 차가 지나간다고해서 그 차주한테 뭐라고 할 대상이 아니듯이 말야.
    분명히 지속된 세월호 언급에 지친 사람들이 있었고 이에 대한 반응으로서 뭔가를 먹는 행위를 한건 방종이 아니지.
    거기서 더 나아갔기에 비판 받았을 뿐이고.
  • 에라이 2018.04.24 22:40 (*.53.17.234)
    광화문 광장의 한켠이 물론 장례식장이 아니지만 추모의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으면 거기서 춤추고 먹고떠드는걸 삼가는게 인간의 도리겠지. 저인간들은 정치적반감으로 그 도리를 저버려서 금수새끼들이란 말을 듣는거고. 어떻게 자식이 죽어 단식투쟁하는 부모들을 갖고 길가에서 고기구워먹는다는 비유를 들수있는지?
  • 11 2018.04.25 01:32 (*.62.190.216)
    왜 광화문을 추모의 공간으로 멋대로 단정짓냐?? ㅋㅋㅋ 광화문은 광화문임 ㅋㅋㅋㅋ 그렇게 가정하고 보니깐 그딴식으러 밖에 안보이지 ㅋㅋ
  • 어그로폴리스 2018.04.25 03:30 (*.166.151.214)
    11/멍청한 소리하네.장례식을 장례식장에서만 하냐?집에서 장례를 하면 거기가 장례식장이지.공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곳이 어떤 목적에 의해 쓰이고 있었느냐가 중요한거지.집회신고할때 목적을 밝히잖아.허가가되면 그 목적에 맞는 장소가 되는거야.그러한 곳을 일부러 찾아가 저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지.
  • 덍덍이 2018.04.24 13:43 (*.22.42.123)
    역시 조롱의 대상 베충이
  • 박대리 2018.04.24 23:01 (*.62.11.19)
    명불허전 찐따들
  • 흠흠 2018.04.24 14:36 (*.47.99.107)
    자식 죽어서 단식투쟁하는 부모들 앞에서
    폭식 투쟁하는 넘들이 사람이냐?
    위에 편드는 것들은 니들도 똑같다
  • ㅇㅇ 2018.04.24 14:38 (*.154.38.197)
    한심
  • 2018.04.24 15:06 (*.238.142.47)
    늘 이런 생각을 해본다. 민주주의는 과정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절차의 민주주의.
    대중은 우매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적인 절차를 거쳤다고 해서 결과가 늘 좋으리란 법은 없다.
    현대문명은 인류의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린 덕에 옛날이었으면 처절하게 도태되었을 사람이, 사회에서 어찌어찌 살아가게 만들어주었다.
    잡스는 이를 알고 이런 말을 했지. "바보들의 팽창"을 경계한다고. 애플에서 사람 뽑을 때, 유능한 인재에 강박적으로 매달린 이유기도 하다.
    학교에서도 공부 잘 하는 비율은 늘 소수. 사회에서도 이 비율은 크게 바뀌지 않지. 즉, 사회를 이끌고 꼭 이끌지는 않더라도 선도하는 사람은 소수일 수밖에 없다는 거야.

    그래서 저런 사람들 보면 안쓰럽게 보인다. 평균 정규분포에서 하위에 아둥바둥 달려 있는 사람들. 사람의 모습을 했지만 사고회로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
    세월호 관련해서 피로감 느끼는 건 이해하지만, 삼풍이나 성수대교와 뭐가 다르냐고 하는 것들은 본인이 정규분포표에서 하위에 해당한다는 걸 알아야 해.
    7시간, 사고 원인, 침몰 과정에서 통제 부실 등 어느 것 하나 정부가 주도해서 명쾌하게 답을 내려진 적이 없어. 삼풍, 성수대교 사고가 이렇게 정치화된 적이 있었나? 없었지.
    위 댓글에도 있지만 정부 주도의 확실한 사고 원인 규명, 적극적 구조 활동, 관련자 처벌 등이 이뤄졌기 때문이야.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정권이 그들을 죽였다고 안 했지.
  • ㅁㅁ 2018.04.24 15:48 (*.171.84.71)
    화이팅~
    단식이니 뭐니 꼬라지 보기 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2018.04.24 18:27 (*.238.142.47)
    나중에 당신이 낳은 자식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도 이런 말할 수 있나 보자.
  • 2018.04.24 20:02 (*.82.128.172)
    자식은 무슨.. 결혼은 커녕 여친도 없으니까 저러지
  • 11 2018.04.24 17:49 (*.222.136.44)
    진짜 저 새키들 정신이 없는 새키들이네... 지들 동생이라고 생각해보면 저러지 못할텐데...
  • 1234 2018.04.24 18:01 (*.85.198.142)
    같이 슬퍼하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하다니.
  • 2018.04.24 18:47 (*.62.10.246)
    일베발 세월호 유가족 조롱의 백미는 오뎅드립이지
    세월호 피해자들을 오뎅탕의 오뎅에 비유
    심지어 단원고 교복까지 구해서 오뎅드립을 치고 다님
    단원고 애들 마저 이러더라 라는 여론호도 목적이었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아니다
  • 에라이 2018.04.24 22:45 (*.53.17.234)
    박근혜가 7시간동안 뭘하며 지냈는지 만천하에 다드러난 지금까지도 '뭘해도 결과는 똑같았을거라는' 둥 실드치는 새끼들은 정치관이 아니라 그냥 지능에 문제가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 ㅅㄱㅅ 2018.04.24 22:51 (*.178.236.193)
    개가 멍멍 짖고 돼지가 꽥꽥거리는걸 “표현”이라고 한다면 할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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