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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10.22 22:36 (*.15.84.107)
    자기 부정
  • 장기렌트카 2017.10.22 22:36 (*.166.234.30)
    근데 중고딩 시절에는 부모가 저러는 거 증말 좀 주책으로 느껴진다 적어도 애들 앞에서는 좀 자제해야지 대놓고 떡치는 집구석도 많더라고
  • ㅇㅇ 2017.10.22 22:40 (*.93.19.232)
    당연한 얘기지만 싸우는거보단 훨씬 낫다.
  • ㅁㄴㅇㄹㅇㄴ 2017.10.23 00:29 (*.254.255.70)
    이글이랑 아무상관없는글을 쓰고앉았네 저기부모가 애들없을때치다가 애가 갑자기들어와서 신음소리들엇다고 짜증내는건데
    이걸 애들있든없든 상관없이 떡치는 부모로 보냐?
  • 2017.10.23 00:39 (*.33.181.175)
    끝까지 읽었니?!
  • 으응? 2017.10.24 17:15 (*.128.119.29)
    니놈들은 앞으로 많이 칠거지만 저 부부는 앞으로 점점 적어질거니까. 좀 치게 냅둬라
    떡좀 치자 시방세들아!
  • ㅁㅁㄴ 2017.10.22 22:45 (*.216.145.68)
    사춘기인가보네
  • ㅇㅇㄴ 2017.10.22 22:45 (*.223.5.6)
    부모금슬은 좋아도 성교육은 소흘했나 뭐 싫을순 있겠네..
  • ㅇㅇ 2017.10.22 22:46 (*.211.108.65)
    좀 부부들도 애 잇으면 모텔가서 치고 오든 해라 진짜 애한테 무슨 민폐야
  • 흠냐 2017.10.22 22:52 (*.234.251.17)
    민감한 사춘기때 자녀를 둔 부모가 조심했어야한다고본다.
  • 2017.10.22 23:06 (*.18.64.133)
    중2부터 벌써 판질 인생이네 ㅋㅋㅋ
  • ㅇㅇ 2017.10.22 23:21 (*.73.118.247)
    포인트 잘잡았네 ㅋㅋㅋ
  • 폭행그만 2017.10.23 00:40 (*.33.181.175)
    ㅋㅋㅋㅋㅋㅋ
  • 모기약 2017.10.22 23:26 (*.204.3.172)
    그래도 부모 금슬 좋은 건 복이다.
    어릴 땐 이해가 되지 않고 부모의 성행위가 이상하게 느껴질 수야 있겠지만, 결국 부모도 사람이고 사랑을 나눌 권리는 충분히 있다. 나 또한 부모의 사랑으로 맺어진 결실이니 사랑을 부정하고 비하하는건 나 자체를 부정하는 거닌가 생각도 든다. 부모가 자식 들으라고 대놓고 부부관계를 한 것도 아니고 딸 학원 갔을 때 하다가 우연찮게 시간이 맞지 않아 실수가 생긴 것 뿐, 내가 부모에게 했던 수 많은 실수들이 비하면 그렇게 몰아세울 것만은 아니지 않나.. 부모도 실수 할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아닌데
  • 1 2017.10.23 08:55 (*.134.114.52)
    중학생이면 심난 할수 있지 부모가 좀더 조심하고 나중에 웃으며 에기 할 수 있어야지
  • ㅇㄴㄹ 2017.10.22 23:28 (*.125.49.247)
    뭔가 상상이 안가네
    내 부모님은 무성욕자 같은데
  • ㅇㅇ 2017.10.23 00:06 (*.111.13.137)
    ㅋㅋㅋ지가 저렇게 태어났는데 ㅋㅋ자기 부정 ㅋㅋ자살해라
  • ㅇㅇㅇ 2017.10.23 01:46 (*.42.76.126)
    다른건 그렇다쳐도 애 옆에 자고있는데 하는건 아니지
  • ㅇㅇ 2017.10.23 04:14 (*.41.225.28)
    이래서 사춘기애들은 방따로줘야해..
    민감한시기에 부모가 잘못한거야 솔직히
  • ㅇㅇ 2017.10.23 05:44 (*.239.227.136)
    아직 어려서 그렇지 머
    저건 부모가 조심해야지
    근데 크면 다 이해함
  • 2017.10.23 10:34 (*.114.22.101)
    성교육이 잘못된거 아니야? 부부간의 성관계를 민망한 정도도 아니고 더럽다 역겹다 생각하는거 같은데...
  • 어머님은 돈까스가 싫다하셨어 2017.10.23 11:10 (*.235.27.108)
    필와에 돈까스 혐오한다는형 썰웃겼었는데 ㅋㅋ
    아버지가 노골적으로 어머니 들쳐안고 돈까스먹고
    피시방다녀오라고 만원씩 줬다고 ㅋㅋ
    지금은 돈까스 잘드시려나ㅋㅋ
  • 31남 2017.10.23 11:13 (*.127.65.207)
    부모가 금슬좋은건 진짜 복인거 같다.
    얼마 전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봤는데 보고 느낀점이 '진짜 가정환경이 중요하구나'라고 느꼈다.

    대부분 살인자들 어린시절보면 안좋았잖아.
  • ts 2017.10.23 12:38 (*.169.195.107)
    나도 그랬지 여기중에서 혹시 부모님 성관계 하는거 본적 혹은 들어본적 있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중학교 1학년땐가... 2학년땐가...그때 울집 방이 두개였는데 하나는 나랑동생방 하나는 안방 해서...
    늦게 까지 만화책 보다가 방안에 티비만 켜있길래 끄러 들어갔는데 울 아부지랑 눈 마주침 ㅋㅋㅋ 다음날 안그래도 대화 없는 아버지랑 어색한 기류 아버지는 나랑 대화하려고 내 방왔는데 아무 얘기 없으시고 ㅋㅋㅋㅋ 지금은 내 나이 서른이 다되가는데 그때는 그게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하고 못볼것 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어휴...부모님 사이가 안좋음...걍 남남임 ... 저 나이땐 저럴수있음ㅋㅋㅋㅋㅋ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데 충격이라 그런지 난 아직까지도 그 장면이 내 머릿속에 훤함...
  • 333 2017.10.23 13:51 (*.36.139.210)
    그런 집안의 여자애랑 ㅅ 하는데. 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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