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2.jpg 


  • 탱덕 2017.10.22 22:20 (*.105.86.58)
    애들이 치마가 하도 짧으니 선생 입장에서도 저러는게 속 편할거다
  • 타농부 2017.10.22 22:21 (*.206.138.152)
    치마도 짧고 여름은 덥잖아
    다리를 조금 벌리고 있는게 아무래도 시원한데 교탁에서 보면 다 보이니까 아무래도 서로를 위해 저건 좋은 대책같당
  • 123 2017.10.23 05:36 (*.144.213.177)
    요새야 좀 쌀쌀하니가 낫지 여름엔 더워서 다 걷을듯
    사방이 막혀있어서 더 더움
  • 123 2017.10.22 22:22 (*.129.203.54)
    그지같아도 저렇게 하는게 선생입장에선 더 낫다고 본다
    쓸데없이 구설수 휘말리는거 보다 낫지
  • 11 2017.10.23 03:09 (*.238.181.120)
    인정.
  • 저거 2017.10.23 04:35 (*.33.165.165)
    냄새나서 막아놓은거 아님?
  • 2017.10.23 17:34 (*.118.11.98)
    피냄새?
  • 2017.10.22 22:37 (*.75.47.168)
    그냥 애들 교복을 바지를 입혀라
  • ㅇㅇ 2017.10.22 22:37 (*.62.163.28)
    애초에 우라판 있게 만들어놓으면 안되나?
  • 123 2017.10.23 03:58 (*.24.81.103)
    무거워
  • ㅠㅠ 2017.10.22 22:48 (*.234.138.12)
    돈 없는 학교인가 보네.

    좋은 곳은 아예 가림막까지 달려서 나온 책상을 쓴다.
  • 빅브라더 2017.10.23 12:54 (*.38.17.191)
    애들 생긴걸보면 딱 지방아니면 강북애들이구만..
    강남애들은 안꾸민듯 이쁨
  • 흠냐 2017.10.22 22:49 (*.234.251.17)
    좋네
  • sadfa 2017.10.22 23:06 (*.121.91.156)
    좋긴한데...교복을 바지도 선택할 수 있게하면 좋을텐데..
  • 123 2017.10.22 23:55 (*.199.48.89)
    바지 입으려면 입을 수 있어.
  • ㄱㄱㄱ 2017.10.23 00:32 (*.198.87.165)
    지들이 안입는거
    왜? 다리 자랑하고 싶어서
  • ㅂㅈㄷ 2017.10.23 03:14 (*.184.78.193)
    치마가 훨 편함 바지보다
  • 21 2017.10.23 08:25 (*.195.150.35)
    생각하는 꼬라지 ㅋㅋㅋ
  • ㅇㄹ 2017.10.23 11:12 (*.51.145.193)
    사실인데 왜??... 다리 자랑 보다는 치마가 이뻐보이니까 치마 입지.. 교복 바지 거지 같아서..
    그냥 교복 안입고 사복 입고 다님 안되나 청바지 이런거??
  • 2017.10.23 13:00 (*.232.147.53)
    사춘기 애들이라는 점을 간과하네
    저중에서 바지한번 입으면 쟤뭐냐 나댄다 하면서 아니꼽게 봄
  • 2017.10.22 23:11 (*.18.64.133)
    저게 양쪽 모두 좋지.
  • ㅁㅁㅁㅁ 2017.10.22 23:23 (*.34.178.203)
    안그래도 냄새날텐데 통풍도 안되니까
    냄새 오지겠네
  • ㅇㄴㄹ 2017.10.22 23:30 (*.125.49.247)
    남선생좋고 여학생좋고
    낫배드
  • ㅇㅇ 2017.10.23 00:02 (*.111.13.137)
    ㅋㅋㅋ폰만지기 딱 좋네 ㅋㅋㅋ
  • 가다랑어 2017.10.23 13:08 (*.111.1.198)
    폰만 만지는거지?
  • 포키 2017.10.23 00:03 (*.97.159.205)
    이런걸 윈윈이라고 하지
  • ㅇㅇ 2017.10.23 00:04 (*.111.13.137)
    진짜 선생들 입장에서 보면 여자애들 개짱나겠다 ㅋㅋㅋㅋ ㅅㅂ 볼생각도 없는데 범죄자 취급하고 이거하면 성추행이니 저거하면 여성비하니 ㅋㅋㅋ
  • ㅁㄴㅇㅎㅁㄴㅇㅀ 2017.10.23 00:07 (*.181.192.159)
    애초 치마를 교복으로 안하면....
  • 123123123 2017.10.23 00:51 (*.236.56.68)
    애들이 치마기장을 엉덩이까지 줄여서 저런게 생긴거다
    바지를 교복으로 하면 팬티로 만들어서 입고다니겠지
    결국 마찬가지
  • ㅎㅎㅎㅎ 2017.10.23 03:58 (*.103.76.181)
    체육복 바지 끌어 올리고 올려서 핫 팬츠 처럼 만들더군. 도대체 왜 저럴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 1212 2017.10.23 08:11 (*.116.244.226)
    아재 다 똑같아
    남자애들은 노스페이스 교복처럼 입고다닌다
    그냥 요즘 섹시 컨셉이 유행이야 그뿐
  • ㄷㄷ 2017.10.23 00:26 (*.46.217.219)
    고딩때 여고에 있다가 우리 학교로 왔던 수학선생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여고에 대한 환상이 깨졌었지. 그 수학샘은 다시는 여고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었다.
  • 그런놈들꼭있다 2017.10.23 03:58 (*.116.175.140)
    남중 남고에 설치하면 딸치는놈들 졸라 많겠는데?
  • 병팔 2017.10.23 05:03 (*.18.151.231)
    학창시절에 본의아니게
    수업중 치마속봐서 서로당황스러운일 많이봤었는데
    저건 괜찮은듯

    근데 폰으로 딴짓하거나 컨닝하기는 매우좋아진듯
  • 2017.10.23 08:52 (*.62.203.221)
    무릎위에 영챔프 올려놓고 보다가 걸렸었는데
    이젠 안걸리겄네
  • 하하 2017.10.23 07:16 (*.201.163.178)
    차라리 바지를 입지
    치마와 바지 중 선택가능했었는데
    하긴 치마가예쁘니 저것도 좋은 생각같음
  • 눈팅만하다글남김29 2017.10.23 08:03 (*.249.65.155)
    나 학창시절에도 저런거 있었는데 추억돋네
  • 124214 2017.10.23 09:42 (*.36.41.183)
    오 좋다 저건
  • 꼰대여자사람 2017.10.23 10:40 (*.62.21.253)
    좋다는 생각이 듦.
    다만... 애들한테 저렇게 앉아서 수업을 들어서 누군가한테 속이 훤히 보일 자리라면 그 상황에 맞게 다리를 오므리고 앉거나 스카프나 체육복같은걸로 자기가 가리거나 자기가 잘 챙기는걸 가르치는것도 교육이긴 함. 교복이란게 기본적으로 저런 상황에 입는 옷이나 너무 짧게 고치지 않고 편안하게 맞는 옷을 골라야한다는 생각을 가질수있게도 해야하고.
    편안하게 공부만하라는 생각은 잘 알겠으나 조금 아쉽긴 하네.
  • ㅁㄴㅇㅁㄴㅇ 2017.10.23 13:31 (*.94.155.219)
    쿵쾅이들이 하도 불편함을 호소해대니 저렇게 막아대는구먼 타의든 자의든...
    방송에서 걸그룹 팬티보인다고 검은색 속바지를 입혀대니
    학생들도 원래 그래야하는줄알고 다 속바지 입어대잖아?
    전부 남자들의 시선을 의식한 불편함이지
  • 2017.10.23 17:35 (*.118.11.98)
    근데 요새 애들 진짜 치마짧더라.. 무의식중에 보고 흠칫놀람..
  • 책상 2017.10.23 18:52 (*.223.15.89)
    요즘 바뀌는 책상은 아예 플라스틱으로 무릎까지 가려지게 나옴. 근데 가려져 있어도 몰래 핸드폰하는건 다 보임.
  • 두둥~ 2017.10.23 19:55 (*.236.72.97)
    여학생들한테 선택권을 주면 좋겠다.
    바지와 치마중에서
  • 12 2017.10.24 09:51 (*.148.180.12)
    저걸거면 그냥 바지를 입혀
  • 장독대 2017.10.25 22:01 (*.165.249.226)
    저러는게 더이상한거 아니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69 끔찍한 혼종 9 2017.10.23
2268 운동하는 다혜 8 2017.10.23
2267 당당한 불법주차의 최후 8 2017.10.23
2266 익스트림 임신 16 2017.10.23
2265 전자담배 부담금 인상 17 2017.10.23
2264 으뜸이의 자랑질 9 2017.10.23
2263 여친 데려다주는 과장 58 2017.10.23
2262 조현을 알린 전설의 방송 21 2017.10.23
2261 강형욱의 사람 무는 개 훈련 104 2017.10.22
2260 로트와일러 전기톱 살해 사건 판결 80 2017.10.22
2259 그냥 마티즈를 박았어야지 78 2017.10.22
2258 진품명품에 나온 명검 39 2017.10.22
2257 괜히 나서서 어그로 먹는 한고은 52 2017.10.22
2256 한국 음식 찬양 중인 카레형 33 2017.10.22
2255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 17 2017.10.22
2254 수지의 결정장애 26 2017.10.22
2253 선 빠던 후 홈런 14 2017.10.22
2252 돈 잘 버는 박명수도 포기한 것 56 2017.10.22
2251 채식주의자 가족의 건강상태 77 2017.10.22
2250 부러운 페이커 17 2017.10.22
2249 전소민 미친 드립 23 2017.10.22
2248 무단횡단 사고 52 2017.10.22
2247 맴민아 드레스핏 5 2017.10.22
2246 K리그식 수비 35 2017.10.22
2245 패션쇼 관람 중인 보나 19 2017.10.22
2244 길냥이가 찾아준 도난 오토바이 21 2017.10.22
2243 손나은 허리 23 2017.10.22
2242 밥 먹던 숟가락으로 이마 맞았어요 103 2017.10.22
2241 아직 살아있는 빅뱅 25 2017.10.22
2240 가장 낮은 곳에서 절정을 이룬 여성 12 2017.10.22
2239 하연수랑 헤어지기 위한 첫사랑의 노력 21 2017.10.22
2238 사랑이 샘솟는 여친룩 16 2017.10.22
2237 무언가에 부딪힌 보미 13 2017.10.22
2236 나잡아 봐라 3 2017.10.22
2235 민아 친언니 린아 9 2017.10.22
» 요즘 여중 여고 책상 45 2017.10.22
2233 금발의 서지수 2 2017.10.22
2232 군대는 각이 생명 19 2017.10.22
2231 유재석 등짝 7 2017.10.22
2230 꼭 필요한 입마개 21 2017.10.22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