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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요금제 2018.07.18 13:16 (*.166.234.30)
    문명 게임 해보면 안다
  • coolcool 2018.07.18 13:18 (*.138.216.245)
    저거는 총균쇠 보면 자세히 나와있음.
    스페인 군대 300여명 잉카족 군대 수만명이 연이어서 전쟁했고, 잉카족 수천 수만명 죽을때까지 스페인 300여명중 사상자없이 부상자만 몇명 있었다고 함.
    다만, 전쟁 초기에 스페인 군대가 잉카 왕을 인질로 잡고 있었음.
  • ㅇㅇㅇㄴ 2018.07.18 17:21 (*.39.140.177)
    지금 우리 상식으론 잉카 vs 스패인이지만

    당시는 외계인 수준이지

    아포칼립소 영화 끝에 보면 서양 범선 장면 나오는데 내가 더 충격적이더라
  • moon shiner 2018.07.18 19:03 (*.70.36.145)
    아포칼립소 명작인데 아주아주 뒤통수를 후릴만한 큰 반전을 그냥 일시불로 댓글달아버리네..
  • ㅇㅇ 2018.07.18 21:23 (*.106.221.41)
    안 본 사람이면 스포인줄도 모르고 슥 읽고 지나갈 댓글에 쐐기박고가시네..
  • ㅎㄱㅎㄱ 2018.07.19 04:20 (*.190.83.29)
    (진지) 나 아포칼립스 봤는데 서양범선 장면 못 봤어
  • 55 2018.07.19 09:14 (*.245.185.74)
    맨 마지막에 주인공 도망가는데 해변가인가
    엄청 큰 그림자 나오고 거기서 스페인 범선 그리고
    수도사들 십자가 들고 나타남... ;;
    안보신 분들... 죄송합니다.. 그래도
    꼭 보세요 명작입니다.. ㅋ
  • 2018.07.19 09:47 (*.113.155.80)
    아포칼립소, 아포칼립스가 아니라...아포칼립토..
  • 2018.07.18 13:58 (*.7.46.245)
    이런 게시물 보고도
    스페인 축구 응원하는 노답도 있다는 사실
  • ㅇㅇ 2018.07.18 13:59 (*.5.181.137)
    625 겪고도 북한 빠는놈들도 있는데 뭐
  • ㄱㄸㄱㅂㅉㄴㅂㅅㅊㄷ 2018.07.18 19:00 (*.70.46.149)
    36년 일제치하 격고도 친일파 빠는 놈들이랑 같은 격. 그치?
  • 11 2018.07.19 21:13 (*.84.178.195)
    이맹박그네 겪고도 새누리빠는데 뭐
  • 2018.07.18 14:01 (*.235.56.1)
    와 글마다 정신병자 한명은 꼭 있는거 진짜 신기하다
  • ㅁㅈㅁ 2018.07.18 14:03 (*.251.219.2)
    그러게.
    한명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논리에 응답한 ㅇㅇ도 노답
  • ㅇㅇ 2018.07.18 14:32 (*.140.230.64)
    형 좀 날카롭다 ㄷㄷㄷㄷㄷ

    저런 병신들의 특징이 관종이라서 아이피 바꿔 가면서 지럴을 떰

    물론 다는 댓글마다 병신인거 변함없지만 ㅋㅋㅋㅋ
  • ㅇㅇ 2018.07.18 14:33 (*.205.50.56)
    저런애들은 글쓰는 스타일이 있어서 아이피 바꿔도 그놈인지 알겠더라.
  • ㅇㅇ 2018.07.18 15:13 (*.238.186.113)
    ㄹㅇ 요즘 병신들 왤케 많냐
  • 0-0 2018.07.18 16:48 (*.184.16.60)
    영국 놔두고 이야기 하면 섭하지
  • 에혀 2018.07.18 23:44 (*.156.213.240)
    잉카도 개쓰레기 문명이었어요 악날하기가 지랄같은 문명이라.. 주위 소부족들이 스페인들이고 반란..
  • 아하 2018.07.18 14:24 (*.154.198.59)
    무기도 무기지만 전략이 좋았음. 서로 다투고 있는 부족들을 재빨리 파악해서 대리전쟁을 시킴. 처음엔 총 몇방 하고 대포 한두방에 놀라서 수천명 부족군이 도망치고 했지만 그들도 인간인 이상 어느 정도 적응은 했음. 다만 어마어마한 무기란 걸 알고 있기에 섣불리 덤비진 못했지만 스페인군사들이 신이 아니라서 부상을 입히고 죽일수도 있다는 건알고 있었음. 근데 스페인 지휘부가 이이제이 전략을 잘 세워서 2만명 이상의 부족을 자기편으로 만듬. 차원이 다른 무기로 무장한, 그것도 생판 처음보는 하얀얼굴과 제복의 중무장 보명 300명과 반란군 2만여명이면 게임 끝난거지.
  • 속수무책 2018.07.18 14:52 (*.62.219.149)
    스페인쪽에 붙은 부족은 어차피 잉카제국 애들에게 타부족 사람들은 노예나 인신공양의 대상일 뿐이였다.
    당연히 스페인쪽에 붙는게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었다. 그리고 총과 대포보다는 강철무기와 말이 더 효과적인 무기였다.
    흑요석 돌도끼로는 갑옷에 흠짓도 낼수 없고 신대륙에 말이 존재하지 않아서 기마병에 대응하는 법도 몰랐다.
    우리도 만약에 4000년 앞선 외계문명이 침입해 온다면 속수무책일 것 같다.
  • 123 2018.07.18 22:28 (*.144.213.177)
    두 나라가 말이 통했으려나? 서로 처음듣는 언어로 이야기 했을건데 협상은 어떻게함?
  • 큐리아히리 2018.07.18 14:31 (*.7.46.245)
    안선영이냐 효성이냐
    여성 엄청 쎄큰하네
  • ㅇㅇ 2018.07.18 17:10 (*.112.48.4)
    지금 현대도 비슷하지
    미국 F-22가 비록 모의전이라곤 당시 주력비행기였던 F-15,16,18상대로 144 : 0
    두번째엔 241 : 2 교환비를 가졌다고 함
    지상전에서도 우리 K1A1 하고 북한 천마호랑 붙게되면 일방적인 학살수준으로 끝날거라는 예상이 압도적임..
  • 천재님 2018.07.18 18:29 (*.70.47.232)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 전문가이자 헬조선 최고 두뇌 중 하나이고 눈먼자들의 도시에서 홀로 눈떠 품번을 찾으며 대인을 기다리다 지쳐 고개를 돌린자.

    무기차이라고 말하면 편하지.근데 그게 바로 주입식 교육의 폐해야.

    무기도 무기 나름이지.

    딱콩딱콩 화승총으로 잉카를 멸망 시켰다???

    무기차이를 말할려면 기병 대 전차부대

    죽창이랑 머신건 이정도 차이는 있어야지.

    잉카가 철기문명은 아니였지만

    건축물을 보면 상당한 수준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화승총으로 무장한 300명 정도를 이기지 못할정도의 문명 수준은 아니야.

    무기차이 보다 다른 이유를 찾는것이 합리적인 거다.
  • 2018.07.18 19:07 (*.39.152.123)
    알만한 사람은 이미 다 알고있는거야 천재님 감 많이떨어졌네 ㅎ 축구이외 게시글에는 조용히있는게 좋을듯
  • . 2018.07.18 21:42 (*.231.72.69)
    원래 감없었는데 뭔소리지
  • 2018.07.19 14:36 (*.235.56.1)
    보는 애들도 없겠지만
    신립에 탄금대 전투가 생각난다
  • extra 2018.07.18 19:15 (*.45.63.26)
    전쟁의 양상 차이로 인한 무기 발달 방향성 차이도 꽤 큰 영향을 받았음.

    당시 남미쪽 분위기는 전쟁이 끝나면 포로를 노예로 삼거나 제사에 인신공양의 제물로 바쳤기 때문에
    무기가 치명적인 수준이 아닌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드는데 초점을 맞춤.

    이게 뭔 소리냐 하면 전투 상대방을 죽이기 보다는 포로로 삼는 것이 더 유리했고(심지어 먹기위해서라도)
    무기가 날카롭지 않고 뭉툭해서 부상만 입히거나 때려서 기절시키는 쪽으로 무기가 발달함.

    그런데 이런 무기들이 스페인 갑옷에는 전혀 통하지 않았기에 말이 안되는 전투 결과가 도출됨.
  • ㅇㅇ 2018.07.19 07:20 (*.36.149.24)
    ㅡ.ㅡ그건 남미가 아니라 아즈텍이야
  • ㅇㅇㅇ 2018.07.18 23:50 (*.206.121.89)
    살찐 이준석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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