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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7.24 00:27 (*.205.50.56)
    이경실은 진짜 무섭게 생겼다.
  • c123 2018.07.24 01:11 (*.185.156.200)
    근데 걸리는 남편마다 ㅋㅋㅋㅋ
    저 정도면 이경실 사람보는 눈에 문제가 있음
  • ㄷㅂ 2018.07.24 02:24 (*.216.23.112)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소리도 있지요.
    대학교 씨씨였던 친구한테 엄청 집착하고 내가
    병이 있나 할정도로 나 자신도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딴 친구 만날때부터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는걸 느꼈다.
    사랑은 믿음? 그걸 입으로만 떠벌리는 타입이 있고
    자기가 고백받았는데 쳐낸 얘기만 들어도 이 여자 너무
    믿음이 간다 생각하고 밤에 친구끼리 논다고 해도
    안심되는 여자가 있음.
    남자가 여자패고 남자가 바람피고 상대가 어떻게 했건
    절대적 기준으로 선을 넘어버린 양아치새끼지만
    여자가 얼마나 처 맞을정도로 화를 돋궜을지
    얼마나 참지못할만한 짓을 했을지는 당사자들끼리만
    아는거고 그 아웃풋 이벤트만 보고 언플에 유리한 입장에
    있는 일방의 얘기만 듣고 이경실 보는 눈에 한정하는 것도
    웃긴일. 사실상 저 남편들이 개똥밟았을수도 있는거지.
  • hubuggi 2018.07.24 03:08 (*.140.10.248)
    무슨 말이냐
  • 1234 2018.07.24 09:25 (*.186.9.17)
    어디대학 나왔냐
  • 231 2018.07.24 10:26 (*.140.131.113)
    가끔가다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 ..
    신경정신과에서도 인터넷 접속 잘되는구나..하는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이 많다.
    이것도 그중하나고 .
  • 뇌좀써라 2018.07.24 11:04 (*.239.220.179)
    깔끔한 글은 아닌데 이 글을 왜 이해못하지 위에 세놈도 문제잇다...
  • ㅎㅎ 2018.07.24 11:26 (*.125.174.42)
    이해를 못한게 아니라 니 말 처럼 글이 깔끔하지 못하니까 (솔까 저게 그냥 깔끔하지 못한 수준은 아니고)

    그걸 글 더럽게 못썼네를 에둘러서 저리 표현 한거지.
  • dd 2018.07.24 11:28 (*.32.47.137)
    이해 되는 형이 더 문제야 서론부터 주술관계가 불명확하고 문맥을 따져서 겨우겨우 이해해야할 수준의 글인데
    본인은 이해했다고 자랑하는거야 ? 보통 저런글 읽다가 걍 빡쳐서 안 읽는게 정상이야 형처럼 꾸역 꾸역 이해해가면서 읽는게 더 신기
  • 삐용 2018.07.24 14:25 (*.40.38.252)
    꾸역꾸역 이해해가면서 읽는게 아니라. 읽어서 이해가 되었다는것 같은데.
  • ㅎㅎ 2018.07.24 01:10 (*.145.93.213)
    저 분 웃을 때 자세히 보면 입은 크게 벌리고 하하하 소리내지만 눈은 엄청나게 힘주고 부릅뜬채 앞을 노려보고 있다...뭔가 어색함.
  • ㅁㄴㅇㄻㅇㄹㄴ 2018.07.24 12:20 (*.45.184.221)
    그게 또 근데 컨셉이기도함
    물론 본태인데 웃어주니까 컨셉으로 발전한듯
  • Na7 2018.07.24 02:24 (*.197.50.196)
    유라유라. 한창 다이어트 하고 미시 컨셉으로 나왔을 때 자주 보면서 뺐는데..
  • ㅇㅇ 2018.07.24 09:28 (*.176.156.103)
    이경실 볼륨이 좋긴했음
  • 111 2018.07.24 14:37 (*.106.169.229)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지금 뭘 보고있는거지
    이경실을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ㄴㅎㄷ 2018.07.24 15:10 (*.38.24.142)
    이경실. 조혜련. 김미화. 정선희. 김영희
    5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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