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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EA 2017.10.18 00:45 (*.166.234.30)
    나도 공익 출신이지만 현역에 비할 건 아니겠지 보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럽고 힘든 일 많았다

    나 같은 경우는 직장 생활이 훨씬 나았어 공익 시절보다
  • ㅂㅂㅂ 2017.10.18 00:57 (*.10.197.202)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 ㅇ 인들이 가는곳이
    공익인데 너무 부려 먹었네 . . .
    적당히 부려먹지

    장 ㅇ ㅐ 인이 멀할줄안다고 말야 . .
  • 장애=공익 2017.10.18 01:06 (*.118.175.212)
    나중애 애나면 꼭 공익보내요~
    개꿀빨수있으니까요
  • ㅇㅇ 2017.10.18 01:09 (*.138.13.70)
    공익이 나타났다
  • 으이구찐따들아 2017.10.18 01:11 (*.48.46.48)
    너네 군대말고 내세울꺼없지? ㅋㅋㅋㅋㅋㅋㅋ
  • 훈려소는가보고이런댓글다냐? 2017.10.18 01:31 (*.77.105.89)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가고싶든 가고싶지않든 국방의 의무를 지는게 조롱거리가 되는게 당연한거냐?

    군대말고 내세울게 없냐는 너는 공익을 갔든 현역으로 입대했든 그따위 생각이면 이미 이번생은 글러먹었다는 생각은 안해보냐? 스스로?
  • clickss 2017.10.18 04:15 (*.124.211.242)
    필와에서 한 5년만에 재대로된 댓글 보는듯합니다.
  • 비무장 2017.10.18 09:14 (*.98.151.95)
    조롱거리가 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걸로 만족하라는 헛소리가 안나오죠
  • ㅇㅇ 2017.10.18 09:34 (*.214.150.55)
    공익도 국방의 의무 수행하는건데여
  • 으응? 2017.10.20 00:58 (*.128.119.29)
    으잌 부끄러운 세끼 공익은 무슨 면제야?
    공익이 편하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를 안한다니 개소리 적당히좀 하지
    다 법에 있는대로 법에 따라 자신의 의무를 하는건데.
    면제도 다 이유가 있으니까 면제인거지 그걸 갖고 뭐라고 할 자격이 있나?
    솔직히 말하면 그냥 난 힘들었는데 이놈은 안갔네? 어? 화나네? 이기분인거지
  • ㅁㄴㅇㄹ 2017.10.18 06:45 (*.81.62.81)
    ㅇㅇ보통 인생에 인정받은거라고는 현역판정 하나인 애들이 거품 물고 이러더라 ㅋㅋㅋ
  • ㅇㅈ 2017.10.18 07:41 (*.76.46.125)
    그렇게 생각하니 짠하네..ㅉㅉ
  • ㅇㅇ 2017.10.18 08:15 (*.62.222.7)
    그럼 공익은 그 인정 못받아서 부들거리는거냐? 으휴
  • ㅇㅇ 2017.10.18 12:16 (*.70.55.214)
    네 다음 병장제대가 인생커리어 정점
  • 뇌가장애인듯 2017.10.18 07:40 (*.76.46.125)
    내세울건 군대밖에 없지?
  • 신의아들들이아니다 2017.10.18 09:51 (*.231.45.236)
    공익들은 힘든 타지생활 안하고
    집에서 출퇴근하고
    사회에서 편하게 놀고 먹는다고 생각하니까
    배아파서 저러는 거에요.
    주위에 공익들 보면 정말 힘든 일 하는 친구들 많더라구요
    하수도 청소, 독거노인 목욕 등..
    다른 경험자라도 배려와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 네거 2017.10.18 08:43 (*.7.15.12)
    군대빼면 똥싼 기억밖에 안남지 않냐?
  • ㅋㅋ 2017.10.18 10:29 (*.126.254.41)
    나중에 아들 공익갈 수 있음 공익 보낼 놈이 ㅋㅋ
  • 미국 2017.10.18 01:34 (*.82.162.109)
    난 검찰청 !!!

    그때가 엄청 불합리하고 힘들었지만, 막내생활도 1년 넘게 하고, 우울한 나날의 연속이었는데
    그래도 그때가 미래에 대한 큰 걱정은 없었을때 였던거 같다.
    2년 생활동안 1년 5개월정도 버티니 5개월은 그나마 편했던거 같았는데....
    물론 공익생활중 난이도는

    1개월 훈련소 >>>>>> 12개월 검찰공익 막내생활 >그후 5개월동안은 막내가 있었지만 막내같았던 생활>>>>>>>>>>>>>>>>>>>>>>>>>>>>>>>>>>>>>>>>나머지 검찰 거의 왕고참로써 공익 생활

    이었던거 같다. 마지막 왕고참으로써 공익생활때문에 그때로 다시 돌아가라하면 돌아갈수 있을거 같지만,
    그렇게 힘들도 불합리하고 지랄발광맞았어도 훈련소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훈련소 들어가서 첫날밤 꿈에서 전역하는 꿈꿨고 눈떠보니 2일차였다.

    이걸 계속 되내여 보면, 현역애들이 아무리 꿀반다 한들, 그리고 사회에서 생활하는 공익이 아무리 힘들다 한들,
    현역이 압도적으로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힘들거라 생각이 되더라
  • ㅇㅇㅇ 2017.10.18 10:50 (*.221.245.75)
    공익에 막내랑 고참이 어딨음? 민간인인데
  • . 2017.10.18 00:45 (*.196.53.240)
    여잔가보네 ;
  • 레알 2017.10.18 00:47 (*.121.129.11)
    ㅇㄱㄹㅇ
  • 김공익 2017.10.18 00:50 (*.118.175.212)
    나도 공익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 저렇게 일 하나씩 떠 맡다가 문득 이러다간 자격증하나 못따고 나갈거같아서 담당주사님보고 내 할일을 메뉴얼화 해달라고 부탁했다.

    처음에는 나를 이상한 놈처럼 보다가 이내 내가 그 일들을 신속, 정확하게 끝내고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걸 보고 더 이상 터치를 안하시더라. 덤으로 내 뒤로 들어온 공익들도 메뉴얼대로 일을 하고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하게 만들어 놓을 수 있어서 잘한 일 같았다

    나중에는 인사이동으로 우리팀으로 들어온 주사님이 나한테 개인용무를(택배, 통장정리 등등) 시키려고하자 담당주사님이 얘한테 시키지말고 직접하라고 일침 놓는데, 내가 복무도중에 뺑끼를 부리거나 상관에게 반항하거나 하지 않은데에 대한 보상? 그런 의리가 느껴졌다.
  • ㅇㅇ 2017.10.18 02:05 (*.239.227.136)
    잘했네
  • ㅂㅂ 2017.10.18 09:44 (*.13.18.87)
    훌륭합니다.
  • 마르키시오 2017.10.18 00:51 (*.255.217.181)
    현역에 비해 덜 힘들다고 안 힘든건 아니지. 적절한 처우 개선이 요구된다면 응당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 ㅇㅇ 2017.10.18 01:02 (*.106.108.49)
    어쩌면 좋을까요? 돈까지 뜯어먹었네
  • 1111 2017.10.18 01:05 (*.231.151.244)
    병특으로 월 150받으면서 진짜 꿀빨았지.. 그때가 그립네..
  • 흐메 2017.10.18 01:20 (*.173.5.117)
    씨발...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공익가믄 저런다. 청소아줌마 도와드리고 상담실 뒤치닥거리 다 해줘도 일 안한다고 지랄하는 공무원쉐리들. 공익을 지네 하인으로 생각한다니까
  • 아오니 2017.10.18 01:26 (*.36.141.184)
    디져 시밸뇽아. 함주든가.
  • 1 2017.10.18 01:34 (*.77.217.25)
    글쓴놈이 쓰레기네
  • dd 2017.10.18 01:41 (*.96.37.214)
    반성한 쓰레기네
  • 심성은곱네요 2017.10.18 01:59 (*.187.137.44)
    저런 여자는 때묻기 전에 채가면 진짜 장땡 넘어 삼팔 광땡이다.
    단 남자가 능력이 있고 제정신인 사람일 경우... 백년해로 보장.
  • ㅡㅡ 2017.10.18 03:33 (*.30.67.102)
    저건 진짜 쓰레기네 ㅡㅡ 시벌
  • ㅇㅇ 2017.10.18 04:44 (*.144.30.197)
    ㅋㅋㅋㅋㅋ 자위질 오지네 반성하는듯 하면 맘쫌 편하냐??
    니 잘못은 지워지지 않고 평생간다
    다만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게 신중히 생각해라 그것 밖에 못하는 존재니까
  • ㅇㅇ 2017.10.18 04:53 (*.96.37.214)
    말투가 중2병 같네
  • 1231313 2017.10.18 08:26 (*.105.113.242)
    씨파할년들이 많은 근무지라서 그렇겠지?
  • ㄱㄴㄷ 2017.10.18 09:32 (*.70.26.197)
    아니 공익해보면안다 공무원세끼들얼마나꿀빠는지 특히승진신경안쓰는것들 진짜 일거리다공익한태주고
  • 55 2017.10.18 09:32 (*.245.185.74)
    공익 졸라 힘들지.. 휴
    친구놈 공익인데 휴가 나와서 보러가니까. 다음주에 누구 나오고, 지난주에 누구 휴가나왓다 들어갔고,
    군대도 안간놈이 군대이야기 하도 많이 들어서 군대이야기 더 잘함; 나보고 친구들 휴가좀 그만나왔으면
    좋겠다고, 함,..그래도 어쩔 수가 없었던게 다 비슷한 시기에 군대가다보니, 휴가 나오면 볼 사람이
    그친구랑, 같은 시기에 휴가 나온 친구들.. ㅠ
  • 234 2017.10.18 10:05 (*.141.68.8)
    아니, 불쌍함이 부각되도록 잘 써줘서 그렇지.

    보이는 모든 사람이 자기한테 일 시키고, 한 놈이 시킨거 하느라 딴놈이 시킨거 못하면 딴 놈이 욕하고, 칭찬 절대 못받고 욕만 먹고. 그 대가로 월급 10만원.
    이거 그냥 평범한 현역 일이등병의 생활인데? 좀 꼬이면 상병까지도 그래. 여기에다 플러스로
    감옥에 온 것처럼 갇혀 지내며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못 만나고, 여친이 바람나도 설득하러 갈 방법도 없어서 자살충동에 휩싸여야 되고.
    주기적으로 전투 훈련에, 매일 혹은 하루 걸러 야간 경계 근무로 잠도 못자고. 종종 가혹행위 + 폭력.
    이게 현역병임.

    공익은 대신 장애가 있다는 약점이 있지만 어떻게 포장해도 공익이 현역보다 힘들수는 없음. 적어도 집에는 가잖아.

    사슬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공익이 안힘들다는것도 아닌데.
    세태를 바로 보고 대우 개선을 해 나가려면 현역병을 먼저 해야 된다는거다.
    개인적으로 공익에게 잘해주는건 좋은데. 제도적으로나 사회 전반에서 관심가지고 대우 개선을 하는건, 순서를 굳이 정하라면 현역병부터다.

    현역병은 '가장 활동적이고 놀고싶은 나이에 감옥처럼 갇혀 지낸다'는게 가장 큰 고통이고 이건 보상이 안된다.
  • 터애대 2017.10.18 10:27 (*.222.102.121)
    그래서 당신의 논리는 "닥치고 현역보다 편하니까 참아라"
    계급사회가 수천년간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
  • 234 2017.10.18 10:41 (*.141.68.8)
    사회전반적으로 개선을 시작할땐 [현역병 대우 개선을 우선시하자. 공익도 물론이지만 순서를 '굳이' 정하자면 현역부터 하자] 라는 주장을 하는데
    그걸 [공익은 현역보다 편하니까 참아라]로 앞뒤도 없이 왜곡함과 동시에 사람을 계급 사회 유지하려는 꼰대로 몰아세우는 클라스.
    본인이 미리 결론 세우고 남의 말은 듣지 않고 타협의 여지도 안가짐. 진보적인 척 자기 포장하고 있을 뿐. 댁이 바로 꼰대.

    또한 공익이 힘든건 해당기관 공무원들이 개인적으로 잘해줘서 해결 될 문제가 많고.
    현역 군인이 힘든건 제도적으로 접근해서 개선 해야 될 문제가 많다.

    당연히 제도개선 이라는 방식을 먼저 취해야 할 쪽은 현역병쪽 아니냐? 그 얘기를 하는데 무슨 '닥치고 참아라'가 튀어나오냐.
  • 어야어 2017.10.18 11:01 (*.222.102.121)
    """"주기적으로 전투 훈련에, 매일 혹은 하루 걸러 야간 경계 근무로 잠도 못자고. 종종 가혹행위 + 폭력.
    이게 현역병임. 공익은 대신 장애가 있다는 약점이 있지만 어떻게 포장해도 공익이 현역보다 힘들수는 없음. 적어도 집에는 가잖아. 사슬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공익이 안힘들다는것도 아닌데. 세태를 바로 보고 대우 개선을 해 나가려면 현역병을 먼저 해야 된다는거다. 개인적으로 공익에게 잘해주는건 좋은데. 제도적으로나 사회 전반에서 관심가지고 대우 개선을 하는건, 순서를 굳이 정하라면 현역병부터다.""""
    라는 말로 본인이 상식있고 합리적인 사람인듯 발을 빼봤자 "불쌍함이 부각되도록 잘 써줘서 그렇지" "평범한 일병 수준이네" "장애가 있어도 현역보다 힘들순 없음"
    "이렇게 힘든게 현역병임"
    "사슬자랑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건가
  • ㅇㅇ 2017.10.18 13:29 (*.238.241.91)
    너 공익이냐? 병신이라 공익 간거지?
  • ㅇㅇ 2017.10.18 12:18 (*.70.55.214)
    네 다음 전국노예자랑대회~
  • 으응? 2017.10.20 01:00 (*.128.119.29)
    지하철 종착역이나 산악화재방지팀으로 공익 보내고 싶다.
    한달에 2,3번은 취객한테 맞고 경찰서 가고
    하루에 2,3번씩 물지개 매고 산을타는 꼴이 보고 싶은데..
  • ㄴㅁㅁ 2017.10.18 10:17 (*.223.30.227)
    ㅇㅇ 자기일기쓴거 티남
  • 투처랴랴 2017.10.18 10:38 (*.222.102.121)
    왜 수없이 많은 징병제 국가들 중에 우리나라만 공익근무요원이라는 제도가 존재하는 건가요
    애초에 군복무에 적합하지 않은 남성이라면 면제를 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여성들은 왜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건가요
    군에 끌려간 장병들이 거지같은 군생활을 이겨내게 해주는 위안거리인가
    그리고 공익은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데 왜 월급은 19만원인지 이는 부모가 2년간 의식주를 부담하도록 강제하는것 아닌가
    또 거지같게 아르바이트는 또 금지를 해놨다
    물론 집이 겁나 가난하다는걸 증명하면 알바가 가능하다
    그런데 공익을 하면서 알바까지 한다면? 하루 노동 시간이 10시간을 초월하죠
    나라는 수만명의 노동을 착취하고 사회는 이를 묵인하고 또 웃기는건 일본에는 강제징용 당하신 어르신들에게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보상하라고하고(당연히 해야된다고 생각)
  • ㅇㅇ 2017.10.18 11:35 (*.177.87.48)
    이래서 처음에 너무 열심히 하면 안됨.
    열심히 하면 일이 계속 생겨남 ㅇㅇ
  • 11 2017.10.18 12:24 (*.199.20.222)
    공익이든 군대든 특전사든 일이 힘든게 아니다 사람이 힘든거지
    아무리 힘든일을 해도 서로같이 으쌰으쌰하고 서로챙겨주고 관심가져주면 무슨일이든지 쉽다,
    근데 서로미루고 남탓하고 고참이라 갈구고 떄리면 아무리 쉬운 일을 해도 일이 일 같지 않다.
  • 가능판독기 2017.10.18 12:26 (*.223.21.143)
    내 생각에 군인더 공익도 다 불쌍하다...

    면제가 그냥 중간인거고...
  • 2017.10.18 12:32 (*.4.69.114)
    역시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들
  • 123 2017.10.18 12:56 (*.95.16.185)
    니미 공익 산업체를 현역이랑 비교하니 존나 웃기네 ㅋㅋ

    병신이라서 현역에서 안써주면 고마운줄 알고 다녀야지

    전자발찌찬놈이 불편하다고 떼달라는 거랑 뭐가 다르냐

    세상 편하게만 살라고 하는 놈이 참 많네
  • 어휴 2017.10.18 14:02 (*.146.248.4)
    비교한것 봐라. 너만 추해져. 붕아..
  • ㅇㅇ 2017.10.18 13:09 (*.125.121.94)
    와 그래도 글쓴놈은 착하다
    쓰레기짓을 하긴 했지만 상황파악하고 개선할 의지는 있네
    그리고 공익은 거의 호구수준으로 착하네
  • komaba 2017.10.18 15:17 (*.70.27.170)
    나 공익때는 사유가 고도근시가 젤 많았다. 나도 고도근시.
    지금은 라식해서 안경 안쓴다 ㅎㅎ공익생활2년동안 자격증이든 많이 따놓길바래.
  • ㄱㄴㄷㅂ 2017.10.18 17:02 (*.70.57.64)
    나도 첨엔 사무실 바닥 청소도 하고 했는데
    부질없더라구요
    걍 될때로 돼더라구요
  • 병팔 2017.10.18 19:00 (*.100.229.183)
    왜 공익인지 조금 이해가가네요
    될때 로 되버리셨네요
  • ㅁㅁ 2017.10.18 22:01 (*.251.220.230)
    나랑 똑같네
    정말 일년 열심히 해달라는 일 다 해줬더니 부서마다 계속 건수가 들어옴
    내가 소속된 곳은 행정인데 건물전체에 모든 부서에서 날 데려다 씀
    얼굴 볼 때만 친한척 오지게 하는데 정말 잠시 앉을 시간도 없이 밥먹는 시간도 쪼개면서 일 다해줌
    오래 서있으면 다리 붓는다는 걸 첨 알았음
    근데 그짓을 일년하고 나니까 깨달음
    이년놈들이 시키는 걸 곧이곧대로 다 받아서 해선 안되는 거구나
    그래서 어떤 일은 내가 거절하기 시작함
    그랬더니 쌍놈년들 얼굴색 싹 변하더니 모른척함
    일년 6개월 하고 난 뒤에는 현역이면 병장짬 쯤 되니까 나 건드리지마라모드로 일 다 서랍에 쳐박아두고 과자나 쳐먹으며 벤치에서 놀다가 오곤 함
    내가 그간 개같이 밑에서 일 다 받아줬던 인간들 끝물되서 나 찾으면 없는 일이 비일비재해지니까 완전 틀어짐
    뭐라고 말은 안하는데 개무시함
    지들도 내가 개처럼 일한 역사를 알기 때문에 함부로 나한테 불평은 못한 듯
    그렇게 나의 공익 생활을 마무리했지
  • 알드리지 2017.10.19 12:11 (*.46.237.220)
    사회복지사 레알 쓰레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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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자한당 의원의 패드립 21 2017.10.18
1674 조민아가 평소에 받은 카톡들 31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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