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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2018.06.21 00:10 (*.166.234.30)
    그 유명한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21 00:54 (*.59.139.73)
    그때 그 다른 할마시게장이랑 쌍두마차였는데 그땐 왜 그렇게 욕었던거임?
  • ㅇㅅㅇ 2018.06.21 02:02 (*.238.137.234)
    장게장 안 비리나? 어느 집 걸 먹어도 비리던데
  • 밥도둑1위 2018.06.21 04:03 (*.70.53.53)
    태안에 바다꽃게장이라고 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집인데 그근처 갈일 있으면 한번 가보세요.

    서산 태안 안면도 이쪽이 꽃게장집이 진짜 많은데 좀 유명하다 싶고 블로그 나온집은 제가 다가봤는데 저집에 제일 맛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좀 비쌉니다 게장정식 1인분에 2만7천인가 8천인가 합니다. 가격 비싼거 빼고는 진짜 단점이 없어요 하나도 안비리고 먹을때 안짭니다 먹고나면 짭니다. 여자친구 3년 사귀면서 밥 두공기 먹는걸 본적이 없는데 저집 데려가고 처음 두공기 먹는걸 봤고, 진심 먹는 내내 맛있다 맛있다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 밥도둑1위 2018.06.21 04:05 (*.70.53.53)
    간장게장 좋아해서 여수 돌게장도 먹어보고 했는데 꽃게장 비비지도 못합니다
  • ㅇㅇ 2018.06.21 12:48 (*.62.22.42)
    여수돌게장 간장 존나 짜기만하고 맛없음. 여수는 갓김치야.
  • ㅇㅇ 2018.06.21 15:40 (*.153.24.22)
    뭔 멍청한소리야 돌게장은 싼맛에 먹는건데
    어디 꽃게랑 비교하냐 게장 담글생각조차안하던 싸구려게를 돈없어서 담궈본게 돌게장인데
  • ㅇㅇ 2018.06.21 15:40 (*.153.24.22)
    ㅁㅁ
  • 123 2018.06.21 17:32 (*.202.201.227)
    맞음 나 랍스터장 야자집게장 해먹는데 다른 게장은 이제 못먹을꺼 같다
  • ㅇㅇ 2018.06.22 22:01 (*.214.150.55)
    유래 얘기하는거야 등신아
  • 김수미 2018.06.21 15:17 (*.145.69.145)
    이집 가봤는데 너무비쌈 강남에 삐까뻔쩍한 인테리어 게장집에서 기분내면서 먹는게 날듯 28천원이더라 딱 1마리 나온다
  • 헤헿 2018.06.21 11:58 (*.151.47.116)
    우리는 집에서 게장 해먹는데, 게장은 타이밍임

    아무리 신선하거 맛잇는 게로, 맛간장으로 담가도,
    게장은 담그고나서 한 일주일정도만 맛잇음.

    오래묵으면 짜고 비리고 맛읍슴. 바로먹어도 심심하고 생게먹는 느낌임. 암튼 사먹는 사람들은 회전률높거나 제철일때 사 드셈
  • ㅇㅇ 2018.06.21 02:58 (*.62.169.85)
    김수미엿나 진미령이였나
    스타 유즈맵중에 간장게장 디펜스 있었는데
    홈쇼핑 주문해서 사먹은놈이 존나 맛없다고
    개빡쳐서 사실을 알리기위해 만든 맵이라고 함
  • ㅇㅁㄴㄹ 2018.06.21 09:12 (*.199.109.59)
    김수미 간장게장 디펜스 ㅋㅋㅋ
    밥도둑 럴커
  • t1 2018.06.21 09:40 (*.221.162.115)
    우리 아버지 홈쇼핑에서 김수미 간장게장 주문해 드시고
    어느 자리에서든 간장게장만 나오면 자동적으로 김수미 쌍욕하심
    김수미 우리 아버지한테 찍혔음
  • ㅇㄱㅇ 2018.06.21 09:45 (*.197.37.170)
    왠지 느낌에 형아버님 김수미씨 막상보시면 눈도 못마주칠 방구석 여포실듯
  • 12345 2018.06.21 10:29 (*.62.175.33)
    부모욕은 하지마...
  • ... 2018.06.21 10:47 (*.211.14.169)
    김수미도 누군가의 엄마야.
  • ㅁㄴㅇ 2018.06.21 12:40 (*.59.223.151)
    그래서 김수미 아들앞에서는 김수미욕안하겠지
  • t1 2018.06.21 14:00 (*.221.162.115)
    너무 마초 스타일이라 아들로서 힘들어
    그런데 형아 어떤 능력을 지녔길래
    보지도 않고 느낌으로 방구석 여포 이지랄 하는겨
  • 나혼자 괴롭긴 억울하당. 2018.06.21 12:45 (*.62.180.187)
    스며드는 것



    안도현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는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꿈틀거리다가 더 낮게

    더 바닥쪽으로 웅크렸으리라

    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

    어찌할 수 없어서

    살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한 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 아라가키 2018.06.22 14:28 (*.122.67.191)
    이거 지하철 스크린도어에서 봤는데..ㅋ
  • ㅇㅇ 2018.06.21 12:50 (*.62.22.42)
    게장맛집찾는다고 괜히 전라도쪽에서 찾지말아라. 게장은 충청도쪽이 맛있다.
  • 1 2018.06.21 13:45 (*.202.194.84)
    근거는?
  • ㅇㅇ 2018.06.21 15:42 (*.153.24.22)
    꽃게가 충청도 음식이라도 해도 될정도로 충청도에서 주로 나니까

    물론 나기는 서해에서 전부다 나긴 한다만 더 많이 나고 레시피도 많아
  • 글로리갓 2018.06.23 13:02 (*.122.242.71)
    충청도는 꽃게장이 아니고, 참게장이야~
  • 간장게장디펜스 2018.06.21 21:44 (*.44.47.139)
    아시는 분이 저 공장에서 일하셔서 간장게장 얻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 양념게장도 맛나고
    근데 게장은 바로 만들어서 바로 나가야되는데, 재고를 잔뜩 쌓아서 팔다보니
    게가 삭아서 게살이 다 녹음,그래서 망함
    진미령간장게장도 같은 공장에서 만든거임 이름만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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