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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10.18 00:31 (*.7.248.53)
    결국 저러다 대형견 시베리안 한테 물려 죽을듯
  • ㅠㅠㅝ 2017.10.18 00:45 (*.5.199.66)
    또라이 새끼~
    <지나가던 행인 대형견에 물려 사망> 그게 너였으면 한다
  • 캐나다 2017.10.18 01:38 (*.147.203.35)
    시베리안 허스키는 중형견 입니다 :-)
  • 알라스카 2017.10.18 16:43 (*.39.241.65)
    .// 니가 말하고싶었던 대형견은 말라뮤트 :)
  • ㄴㅇㄹ 2017.10.18 11:40 (*.167.217.136)
    진짜 병신같은 댓글이네
  • ㅈㅇ 2017.10.18 02:07 (*.118.104.64)
    난 동물들 아픈게 너무나 맘 아프다. ㅠㅠ 어릴 때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동물들 다치는 장면이 너무 마음 아팠음.

    아픈데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찡찡 대지도 않고 에휴 ..ㅠㅠ 힘 없이 누워있는 쟤들 보니 떠나보낸 강아지 생각에 더 맘 아프네..
  • 댕댕탕 2017.10.18 05:09 (*.43.191.116)
    형 맘 이해 해.. 가슴 짠하고 애리고 그 어떤 누구보다 감정 이입이 잘되지... ㅠㅠ 보신탕이나 한그릇 먹으러 가자
  • ㅇㅇㅇㅇ 2017.10.18 05:16 (*.75.40.92)
    집어쳐 이새퀴야 재미없어
  • ㄴㅁㅁ 2017.10.18 09:58 (*.223.30.227)
    사람아픈건 맘안아픈데 동물들다치거나 로드킬당한거보면 눈물나고 맘이그렇게아프더라..그래서 티비보다가 그런거나오면 못보겟어서그냥 다른채널돌림
  • 은솔아빠 2017.10.18 10:40 (*.175.9.108)
    난 운전하고 다닐 때 로드킬 당한 짐승들 볼때마다
    나무지장보살 좋은데로 가시게 아멘
    이러면서 성호를 긋는다. 애들 명복이라도 빌어줄라고
    그러면 가족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내차 처음탄 사람들은
    경악을 하더라. 뭔가 사이비 새퀴 아닌가 하고.
  • ㅇㅇ 2017.10.18 03:06 (*.7.51.62)
    따뜻한게 좋아서 그런거지....
  • 39살 2017.10.18 12:27 (*.197.47.122)
    쟤도 죽어가고 있는거 구조당한 애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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