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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0.18 00:33 (*.138.13.70)
    뭐지 잘 읽히다 막판에 이상해지네;;
  • 905959 2017.10.18 01:05 (*.249.217.45)
    해피 엔딩이지

    둘다 처녀 총각 건들지않고
    지들끼리 뭉쳤으니까 말야
  • 으응? 2017.10.20 00:54 (*.128.119.29)
    헤피엔딩?
    과연 헤피엔딩일까?
    오지랖을 부리지 않았으면 하고 과거를 후회중인 친구일거야!
  • 커피 2017.10.18 00:49 (*.114.44.120)
    "그리고 그분은 지금 내 옆에 누워있습니다" 의 새 버전같은데 재미는 읎네 ㅋㅋ
  • ㅇㅇ 2017.10.18 00:54 (*.158.73.199)
    배드엔딩맞쥬?
  • -,.- 2017.10.18 02:58 (*.15.84.107)
    베드 엔딩이지.
  • 39살 2017.10.18 12:22 (*.197.47.122)
    행복해서 올린 글임이 분명하구만 뭘 또 그러냐 ㅋㅋㅋ
  • 저거 2017.10.18 00:55 (*.142.159.141)
    카메라 광고임
  • 2017.10.18 01:01 (*.204.41.26)
    웃을 준비하면서
    막판에 DSLR 스펙이 주르륵 나올 거라 예상했건만
  • ㅂㅂ 2017.10.18 01:25 (*.13.18.87)
    giraffe, oh! giraffe.
  • ㅇㅇ 2017.10.18 01:38 (*.62.178.202)
    ㅋㅋㅋㅋㅋ 사람인생 참
  • ㄷㄴㅌㄴ 2017.10.18 01:42 (*.124.96.129)
    언제부턴가 저런 식의 포스트들이 많아져서 읽으면 끝이 예상되서 재미가 없음.
    의도적으로 정보를 감추고 끝은 대부분 자기 행복한 이야기로 끝남.
    그냥 스트레이트로 풀어내면 사람들이 자기 행복한 이야기 안 읽어줄까봐 저렇게 조롱?식으로 희화화해서 풀어내는 것 같은데.
    처음에 몇 번은 신선했다가 지금은 읽고 나면 속았다는 느낌도 들고 반감이 듦. 그냥 자랑은 자랑을 하지 왜 저렇게 글을 쓰는지..
  • ㄴㅁㄹㅇ 2017.10.18 13:48 (*.197.47.122)
    ....... 횽이 너무 예민하고 빡빡하게 구는거야...-_-;;
  • 아개궁금 2017.10.18 02:03 (*.187.137.44)
    와 이런 개놈을 봤나. 미스테리를 만들어 놓고 튀었네.
  • ㄴㅇㄹㄴ 2017.10.18 02:49 (*.125.49.247)
    왤케 미시란 단어만 보면 스냐
  • ㅇㅇ 2017.10.18 04:42 (*.194.111.125)
    애초에 좀 관심이 있었네
  • asdasd 2017.10.18 07:15 (*.16.62.143)
    이뻣네...그찬아
  • 2017.10.18 12:34 (*.4.69.114)
    오지랖도 완얼...
  • ㅇㅇ 2017.10.18 10:07 (*.62.188.53)
    미시녀는 딸을 데리고 또 카메라를 떨어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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