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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EA 2017.10.18 00:42 (*.166.234.30)
    나도 쌈장 완소
  • . 2017.10.18 00:43 (*.7.248.53)
    난 쌈장 그저 그런데.... 차라리 고추장이 좋음.
  • ㅇㅇ 2017.10.18 02:06 (*.155.220.163)
    나도 그런데ㅋ 근데 쌈장 있는데 고추장 달라고 해서 찍어 먹으면 신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음 울 부장새끼ㅡ.ㅡ^
  • ㅂㅂ 2017.10.18 03:22 (*.167.142.109)
    나도 어렸을 때부터 고추장 좋아하는데 알고보니 그 외 지역은 죄다 쌈장임 전라도만 고추장인거 같더라
  • ㄱㄴㄷ 2017.10.18 09:17 (*.70.26.197)
    ㅇㅇ전라도는초장에묵드라
  • ㅇㄱㅇ 2017.10.18 11:22 (*.197.37.170)
    울 식구들 전라도토박이 광주, 순천, 광양, 여수 식구들 다모여도 초장은 회먹을때만 가끔 찍어 먹는데..
    순대랑 돼지고기는 새우젓이나 쌈장..울 식구들은 쌈장을 젤로 좋아함
  • ㅎㄹㅀ4 2017.10.18 09:20 (*.229.38.251)
    서울에서 태어나서 가족들 다 서울사람인데 고추장 먹는데 쌈장 안먹음~
  • 흐메 2017.10.18 23:14 (*.173.5.117)
    맨날 쌈장 묵다가 전라도 가서 고추장에 먹어봤는데 그것도 좋더라.

    한국인은 고추장이 짭잘하고 매운맛도 남아서 더 좋을 듯.
  • 2017.10.18 09:06 (*.45.48.104)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봐
    천상의 맛이다
  • dd 2017.10.18 09:26 (*.93.19.232)
    거기에 사이다 조금 타면 맛이 아주그냥 ㅋㅋㅋㅋ
  • ㅇㅇ 2017.10.18 11:49 (*.31.22.161)
    그게 막장이잖아 고깃집에서도 막장주는곳 많음
  • 2017.10.18 00:48 (*.111.1.4)
    하이고마 서울 촌놈들 막장을 무야제
  • ㅁㄴㅇㄹ 2017.10.18 00:48 (*.35.222.39)
    솔직히 파는건 맛없다
    견과류넣고 엄마가 새로 만들어주는게 훨씬 맛있지
  • ㄴㅇㄴ 2017.10.18 10:56 (*.223.30.227)
    ㅇㅇ 파는게맛있어
  • . 2017.10.18 00:53 (*.196.53.240)
    순대 쌈장에 먹어야 맛있는데 소금이랑 먹으면 짜
  • 민족의호랑이 2017.10.18 02:10 (*.242.191.115)
    둘 다 짜
  • 영업2팀김과장 2017.10.18 09:25 (*.70.27.201)
    조금만 찍어 이사람아!
  • 기ㅏㄷㄴ 2017.10.18 01:00 (*.70.59.239)
    김치만 봐도 실타는 외국년이 쌈장은 졸라 잘먹어서 신기해씀 기본 베이스가 짠맛이라 하지만 쌈장 좀 맵지 않나??
  • 흐메 2017.10.18 23:15 (*.173.5.117)
    쌈장이 고추장이랑 섞은거라 좀 맵긴 한데 그것만 먹는게 아니라 야채나 간이 안된 음식을 같이 먹으니까 안매워 하더라고
  • 2017.10.18 01:00 (*.174.226.147)
    난 오이고추 쌈장에 찍어먹는게 세상에서 젤 좋더라
  • 2017.10.18 09:06 (*.141.94.142)
    나도 ㅋㅋㅋ
    난 좀 더 포괄적인데
    감자탕 먹으러 가서 주는 고추 당근 양파 마늘쫑 쌈장에 찍어먹는 게 너무 좋음 ㅋㅋㅋ
  • ㅁㄴㅇㄹ 2017.10.18 01:33 (*.174.251.150)
    신아영 너무 이쁘다.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에 신아영 많이 잡힘??
  • 2017.10.18 08:26 (*.120.169.4)
    응 자주 나옴 분량도 좋고
  • 00 2017.10.18 01:50 (*.32.67.75)
    집에서 먹을땐 쌈장에 초장 섞어 먹는데 맛있음..
  • ㄴㅇㄹㄴ 2017.10.18 02:58 (*.125.49.247)
    고기는 초장이지
  • ㅇㅇ 2017.10.18 02:59 (*.7.54.21)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음료수 조금 섞으면 맛난 삼장이 완성됩니다
  • 모ㅜ 2017.10.18 03:41 (*.91.235.202)
    엄마:아빠=경북:전북=된장:고추장=난 둘다
  • 2017.10.18 07:41 (*.223.36.252)
    글 존나 못쓴다
  • 2017.10.18 09:54 (*.9.250.168)
    아빠 x 경북 = 엄마 x 전북
    아빠 x 된장 = 엄마 x 고추장
    전북 x 된장 = 경북 x 고추장

    아빠 = 엄마 = 난 둘다 (아빠 + 엄마)
    아빠 = 0
    엄마 = 0
    난 둘다 = 0

    가상 집안
  • 모찌 2017.10.18 04:37 (*.19.63.116)
    미국 거주중인데 외국인들 쌈장에. 환장함 특히 중국인
    미국인들도 이거만찾는다
  • 2017.10.18 07:38 (*.230.92.121)
    어릴땐 안그랫는데
    짠걸 좋아하게 돼서인지, 나이먹어서 그런지

    고기에 쌈장먹고나면 속이 소태가 됨..
  • 11 2017.10.18 09:11 (*.106.207.235)
    식당에선 사이다 섞던데
  • ㅇㅇ 2017.10.18 09:27 (*.93.19.232)
    집에 쌈장은 항상있다. 뭘찍어도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
  • ㄹㅇ 2017.10.18 09:32 (*.200.178.222)
    집에있는 쌈장은 먹으려고 보면 항상 유통기한 경과
  • 근황이 궁금하네 2017.10.18 10:05 (*.111.70.100)
    예전에 모든 요리를 쌈장으로 해 먹는 러시아 출신 아줌마 나온 적 있었는데- 쌈장으로 파스타해먹고ㅋㅋ
  • ㅇㅇ 2017.10.18 11:34 (*.177.87.48)
    쌈장이 최고지 ㅋㅋ
  • 2017.10.18 11:39 (*.38.10.104)
    삼겹살 평소에 쌈장먹다가 고추장에한번 먹어보셈
    맛남
  • ㅎㅎ 2017.10.18 12:11 (*.70.26.231)
    시판쌈장이 입에 맞더라고 난
  • 글쓴이 2017.10.18 13:06 (*.65.173.50)
    시판 쌈장 맛있거 있음? 난 시판품이 별루라 항상 알알이 생된장으로 먹음
  • 추가 2017.10.18 13:47 (*.146.248.4)
    라면에 쌈장 넣어 먹어도 맞있음
  • 두둥~ 2017.10.18 19:25 (*.236.72.97)
    난 2-3년전쯤부터 와사비랑 마요네즈 석은게 좋더라.
    맛남.
  • 흐메 2017.10.18 23:15 (*.173.5.117)
    오~ 함 해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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