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

2.jpg

당시 CCTV를 보면요.

3명의 초등생들이 장난감 총을 들고 놀다가 갑자기 싸움이 붙습니다.

한 명이 다른 한 명의 머리를 잡고 발로 차거나 총으로 내려치는데요. 

 

3.jpg

머리를 맞은 어린이 A군은 집에 와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뇌출혈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에 들어갔죠. 

 

4.jpg

5.jpg

A군의 어머니는 “일어나서도 정신을 못 차리고 머리가 자꾸 아프다고 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곧바로 병원에 데려갔다”고 증언했습니다. 

 

6.jpg

현재 A군은 인지능력 저하와 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B군의 부모는 오히려 억울하다고 주장하는데요. 

 

7.jpg

B군의 아버지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군이 먼저 때려서 늑골 3번이 골절됐다.

화가 나니까 뒤돌아서 싸움이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jpg

학교폭력위원회에서는 일단 B군이 가해자로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B군의 부모는 “학폭위 결론을 인정할 수 없다”며 행정심판 청구를 준비했고요. 

 

9.jpg

A군의 부모 역시 “징계 수위가 너무 낮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재심을 열 계획입니다. (출처 - 디스패치)



2. 가해자 부모 태도 + 상황정리 (제일 빡치는 부분)

 

10.PNG

11.PNG

 

 

가해자 박군 아빠가 가해자 부모와 통화 하는 내용 

 

12.PNG

가해자 아빠는 자기 애 때문이 아니라 주장 

 

13.PNG

14.PNG

15.PNG

끝까지 사실 인정 안하고

"애가 뭘 알고 했겟어요?" 시전

 

16.PNG

상황정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술이 끝나고 의식이 돌아온

아이와 심리치료사의 대화내용

 

17.PNG

[심리치료사] 가해자 학생과는 어떻게 지낼꺼니?

[피해학생] 아예 안만날꺼고 전화해도 바로 끊고 그냥 안놀거에요


  • 2017.10.18 00:40 (*.76.173.5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dd 2017.10.18 09:19 (*.93.19.232)
    진짜 그애비에 그자식이란 소리가 딱맞구나
  • IKEA 2017.10.18 00:43 (*.166.234.30)
    어메이징하다 증말
  • 2017.10.18 01:05 (*.45.25.142)
    내가 만약 피해자 아이 아빠다 그러면 난 그 아들놈 한테 똑같이 뇌출혈 일어나게 해줄거다
    내가 감옥을 가든말든 그게 무슨상관이냐? 내아들 앞으로 남은인생이 망했는데?
    대한민국에선 법이 저 가해자들을 올바로 처분내릴거 같지도 않고.
    내 남은인생을 감옥에서 썩는다해도 내 아들을 저렇게 만든새끼들한텐 자비는 없다
  • 1 2017.10.18 01:40 (*.54.91.78)
    더욱더 냉정하게 생각하면 버텨서 저래된 자식들을 위해서 일해야한다고 생각함..
  • ㅂㅈㄷㄱ 2017.10.18 09:27 (*.62.22.6)
    심정은 이해하지만. 심정으론 가족을 다 날려버리고 싶지만.

    참아야죠. ㅠㅠ
  • ㅂㅁㄴㅇ 2017.10.18 01:07 (*.70.26.57)
    내 조카가 저래 당하고 오면 으 가슴 찢어질듯
    개간놈들
  • 피해자 2017.10.18 01:22 (*.36.31.153)
    직접 경험해봄
    내자식 몸에서 피가 흐르는데 내눈에서 피눈물남
    온몸의 혈관이 다 터지는듯한 느낌
    끝까지 사과 안하다 학폭위신고한다니까 주저리변명하다 미안하다함...
    강남으로 이사간 가해자와 부모
    똑같이 당해서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의 피가 꺼꾸로 솓는 느낌 경험해보길!
    생을 마감하기전 반드시 우리 아이와 우리가족에게 미안함마음 사죄하는마음 가지길
  • 1 2017.10.18 01:41 (*.54.91.78)
    정말 가슴아팠을듯 .제자식도 그래된다면 너무 가슴아플거같네요
  • ㅇㅇ 2017.10.18 03:20 (*.253.92.114)
    진짜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때메 정상적인 사람들만 피해보는 현실.. 미국같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부터 떠오르네요
  • ... 2017.10.18 07:26 (*.250.6.104)
    좋은 사법기관 놓아두시고 왜 학폭위 이야기를 하세요.. ㅉㅉ
  • 피해자 2017.10.18 22:22 (*.36.31.153)
    가해자가 촉법소년이었거든요
    가정법원 가능하나 초1인 내 아이도 진술해야하고...
    상대방한테 사과받는것보다 내자식이 추가로 겪어야하는 고통이 살면서 더큰 트라우마로 남을듯 하여 가슴에 묻었어요...
    학폭위는 상급학교로 진학해도 향후 몇년간 신고가능하고요... 향후라도 문제발생시 증빙 cctv 있으니 전학간 학교로 신고해버릴라고요
  • ㅁㄴㅁ 2017.10.18 01:46 (*.216.145.68)
    개놈 밑에서 ㄳㄲ가 나오는거지.
  • ㅇㅇ 2017.10.18 03:46 (*.38.10.104)
    잘햇다 ㅅㅅㅅ 당하고만살지마라
  • ㅈㄹㅇ 2017.10.18 03:46 (*.35.237.144)
    뇌출혈 난 녀석이 먼저 때려서 이렇게 됐으면 쌍방맞네.
  • 2017.10.18 11:53 (*.219.156.9)
    ㅇㅇ 댓글 봐라
    먼저 때린놈이 편드네 ㅋㅋㅋ
    폭행이나 교통사고 나면 가해자 과실만 따져야한다 먼저 폭행한 사람 정당방어 법 만들어야한다 지날떨더만
    여기서는 먼저 폭행한 사람 편드네 더 많이 다첬다고
    국민성이 씨발 ㅋㅋ 알루미늄 냄비근성
  • ㅁㄴㅇㄹ 2017.10.18 04:38 (*.127.121.139)
    애들이 싸우면서 큰다고 하는데 잘못되는 경우도 있고 후유증도 남는 경우가 있지. 저게 그 경우임. 나중에 20년 지나도 상처는 그대로이지만 가해자가 누군지도 아마 정확히 기억이 안날거다. 유치원떄 나는 주먹으로 때리고 같이 놀던 친구는 손톱으로 할퀴었는데 내 얼굴에 손톱상터 그때이후 얼굴이 커지면서 더 커지고 평생 그렇게 살게된다.
    트라우마는 안 없어진다. 하지만 그 친구이름과 당시 얼굴 정도만 기억날뿐. 나는 당시 그날 오전에 그렇게 싸우고 오후에 우리집에 데려와 게임했던 기억이 있네. 휘유
    내가 베알이 없는건지 무심한건지.
  • 무섭네 2017.10.18 06:47 (*.62.8.139)
    애들끼리 어떻게 싸워야 뇌출혈이 오지
    총으로 심하게 찍었나
  • 네거 2017.10.18 08:28 (*.7.15.12)
    그 자식의 그 부모
  • 보배 2017.10.18 08:31 (*.62.173.24)
    저거 영상으로 보니까 놀다가 저래 된거같던데
  • 오우 2017.10.18 09:29 (*.64.140.236)
    난 저런 일 당하면 학폭위 이딴거 안거치고 바로 검찰에 고발할거임. 학폭위 그냥 소꿉놀이야. 전문성도 없고 의지도 없더라. 저번에 무슨 방송 보니까 전화도 안쳐받던데
  • ㅎㅎ 2017.10.18 12:47 (*.62.22.226)
    검찰입구 수위가 지구대로 돌려보냅니다
  • 아앙 2017.10.18 14:31 (*.36.139.117)
    여기 필와에서 배운 방법이라 현실은 잘몰라. 이해해..
  • ㄴㄴㅇㄴ 2017.10.18 09:45 (*.223.30.227)
    시골에서 서울이사왔는데 유치원에서 왕따당하고 맞고다녔다 그게초등학교2학년까지갔는데 2학년신학기때 뚱뚱한놈이 시비를걸더라 신학기이고 이젠당하고만살면안되겠다는생각을 그어린나이에도 갖고 그돼지놈 머리잡고 복도벽에 획밀어붙이니까 쿵하더니 걔 울면사 종결ㅋ

    무튼 내가하고싶은말은 나이어린애새끼들도 다자기세력 구축하고 약하고 만만한놈있으면 왕따시키고 그거밟고 자기가 강하다는걸 보여주고싶어한다
    난그래서 애기들보면아직도 어릴때 기억때문에 애기가애기처럼안보임
  • 강서똘 2017.10.18 09:47 (*.131.28.138)
    가해자 아버지는 자기 자식이 똑같이 당했을때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
  • 44 2017.10.18 10:01 (*.215.17.84)
    저런 씨를 대대손손 뿌리기전에 미리 제거해야 미래가 밝다
  • 1 2017.10.18 10:49 (*.170.30.130)
    나도 자식 낳으면 무조건 내 자식 싸고 돌려나..
    분명히 제3자 시선으로 보면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인지 명확한데
    왜 저렇지?
  • ㅁㄴㅇ 2017.10.18 17:49 (*.76.185.247)
    안싸고 드는 놈이니까 티비에 나오고 가십거리가 되는것이지요
    형처럼 정신이 제대로인 사람들은 티비에 안나오겠지요...
  • 11 2017.10.18 11:07 (*.253.6.79)
    애들은 그럴 수 있는데 부모 니가 그러면 안 되지.
  • 1234 2017.10.18 13:26 (*.71.117.173)
    저러때는 다른 친구가 저 ㅂ놈 뚝배기를 깨버려야지 그리고는 쌍방인데요?? 해주면 된다.
  • ㅋㅋ 2017.10.18 13:53 (*.70.27.52)
    먼 저 때린놈이 많이 다친가고만
    댓글보면 일방적으로 존나 팬건줄 알겠네
    지가 시비걸고 선빵갈긴 다음 지가 존나 처마즌거고만
  • 카인드맨 2017.10.18 18:29 (*.193.151.236)
    먼저 때린애가 어떻게 어느정도로 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뇌출혈난애가 완전 피해자 느낌은 누가봐도 아니여야 할줄 알았는데 댓글보니까 아니네,
    아님 선댓 단 이슈인들이 조금만 보고 대충 결론내린건가.
    본문 끝까지 내리면서 뇌출혈난 부모나 측근이 정보조작(?!) 공판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수단, 뭐 이런 느낌까지 난 났는데
  • 똥송 2017.10.18 19:00 (*.38.10.34)
    누가봐도 쌍방아냐? 먼저 친새끼가 더 쳐맞았다고 피혜자 코스프레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695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34 2017.10.18
» 초등학교 2학년 학교 폭력 33 2017.10.18
1693 주진우 일행이 두바이 갈 때 있었던 일 55 2017.10.18
1692 미국에서 백인우월주의자가 점점 많아지는 이유 36 2017.10.18
1691 북한 여종업원 13 2017.10.18
1690 탄핵 후 사라진 서버 20 2017.10.18
1689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소스 42 2017.10.18
1688 홍진영 졸업사진 19 2017.10.18
1687 일본은 중국이 세운 나라? 43 2017.10.18
1686 블랙팬서 개봉 이후 16 2017.10.18
1685 관전 중인 테임즈 35 2017.10.18
1684 여전히 고통받는 MC 8 2017.10.18
1683 한선화 외모 변천사 9 2017.10.18
1682 집단폭행 가해자의 반성 19 2017.10.18
1681 같은 옷 다른 느낌 8 2017.10.18
1680 공포의 감성팔이 35 2017.10.18
1679 부끄러운 손나 3 2017.10.18
1678 박지성 근황 15 2017.10.18
1677 수트 미나 6 2017.10.18
1676 맷집 좋은 격투기 선수 16 2017.10.18
1675 슴세경 근황 10 2017.10.18
1674 자한당 의원의 패드립 21 2017.10.18
1673 조민아가 평소에 받은 카톡들 31 2017.10.18
1672 공익의 현실 60 2017.10.18
1671 임나영의 팀킬 6 2017.10.18
1670 레이업 이후 발목 부상 15 2017.10.18
1669 볼륨있어유 9 2017.10.18
1668 오지랖의 최후 19 2017.10.18
1667 재이의 매력 4 2017.10.18
1666 경찰대 여학생 비율 제한 폐지 26 2017.10.18
1665 자극 당한 사나 2 2017.10.18
1664 국가를 위한 봉사에 만족해야지 36 2017.10.18
1663 여자 배구선수 경기 후 스트레칭 15 2017.10.18
1662 방송 줄어든 데프콘 근황 30 2017.10.18
1661 스텔라 새 멤버 소영 9 2017.10.18
1660 동물병원의 작은 간호사 12 2017.10.18
1659 비키니 화보 촬영 중인 러시아녀 6 2017.10.18
1658 장난치다 생긴 일 13 2017.10.18
1657 96년생 의진의 성숙미 7 2017.10.18
1656 플레이오프 호수비 16 2017.10.18
Board Pagination Prev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150 Next
/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