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gif

1982년, 논산 제2훈련소 (현 육군훈련소)

입소하는 20대 초반의 훈련병들

(정장에 넥타이를 하고 온 청년이 있다.)

 

02.gif

입소하는 청년들의 모습, 33개월 군생활을 시작하는 첫날 

 

03.gif

우는 여자친구를 달래기도 한다. 

 

04.gif

겨우 기른 장발을 전부 밀리는 훈련병. 

 

05.gif

조교의 지시 아래 요대 차는법을 배우는 훈련병들 

 

06.gif

집으로 보낼 소포를 싼다. 

 

07.gif

입소대대를 거쳐 본격적인 훈련소 생활의 시작 

 

08.jpeg

반찬이 부실하던 때, 엄청난 양의 밥을 담는 훈련병... 

 

09.jpeg

아침 풍경 

 

10.jpeg

아침 먹는 훈련병.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듯 

 

11.gif

교관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훈련병들 

 

12.gif

훈련병들의 모습 

 

13.gif

절도있게 움직이는 훈련병 



14.gif

매서운 표정의 훈련병 

 

15.gif

기본적인 제식을 배우고 있는 훈련병 

 

16.gif

주간 행군을 출발하는 훈련병들 

 

17.jpeg

엎드려 쏴 

 

18.jpeg

차분해지려 노력하는 훈련병 

 

19.jpeg

이 때의 영상을 보면 안전고리는 걸지 않았다. (없었다.) 

 

20.jpeg

각개전투 중인 훈련병들 

 

21.jpeg

흙먼지를 뒤집어 쓴 훈련병들 

 

22.jpeg

20살에 입대한 소대장 훈련병의 '부모님 걱정하시지 마시라'는 인터뷰 

 

23.jpeg

우수 소대 PX 회식

(당시에는 훈련소 흡연 허용)

 

24.jpeg

20대 초반의 나이는 속일 수 없는지, 오랜만에 과자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훈련병들 

 

25.jpeg

수료식. 노란 명찰을 달고 자대로 떠나는 훈련병들 


  • ㅂㄹㅇ 2018.03.20 00:47 (*.66.50.186)
    20대 초반인게 가장 놀랍다
  • 과도기 2018.03.20 13:34 (*.82.95.241)
    ㅈㄴ 쎄게 생겼네 다들

    요즘 어린 친구들은 피부가 꼭 계집 피부 맹키로 보들보들 하고 키크고 마르고 꽃미남 스타일 이라면

    저 당시 아재들은 레알 상남자 스타이루네
  • 03-7603 2018.03.20 00:48 (*.39.145.43)
    민방위 삭발 시킨거아님?
  • 파오후 2018.03.20 00:50 (*.140.225.0)
    에휴
    예{나 지금이나
    진짜 개 젓같은 거다 군대
    이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지........쩝
  • . 2018.03.20 02:12 (*.47.126.136)
    더구다나 저때는 자살을 당하는 시절 이였지 억울한 죽음이 꽤나 많았을거다
  • ㅁㄴㅇ 2018.03.20 00:52 (*.167.5.90)
    70년대~80년대가 가장 살기 좋았을 거 같다. 90년생이라 안 살아봐서 모르지만..저 시절엔 기본 7남매 8남매에다가 정부에서 제발 애좀 낳지 말라고 ㅈㄹㅈㄹ 해도 낳던 시절...저 시절은 애 키우기 워낙 풍족한 시절이라....지금은 짜장면 하나 먹기 힘든 시대라 애를 안 낳음. 애기 키우기 너무 부실하고 가난한 시대라 낳을 수 없음
  • 33 2018.03.20 01:11 (*.210.58.61)
    오바도 정도껏 해라 새끼야
    저때에 비해 지금이 정신적으로 빈곤한건 맞다 왜냐면 저때는 다같이 없이 살았으니까 대가리 터진 새끼야
    우리 어매가 바나나 한송이도 아니고 하나 사서 나한테 쥐어주고 나 먹는거 보면서 침삼켰다고 말씀하시더라
  • ZDD 2018.03.20 01:19 (*.147.138.235)
    왜 지금이 정신적으로빈곤하다 생각하지...
    드라마 6남매처럼 살면 정신적으로 풍요로운건가요?

    영화도보러다니고 연극도보고 해외여행으로 견문도 넓히고
  • 33 2018.03.20 01:26 (*.210.58.61)
    너는 풍족한거 같은데 내 위에 새끼는 너 사는거 보면서 정신적으로 황폐해져서 이따위 댓글이나 달고 있다 근데 너도 말귀 없는거 보니까 들어오는건 많을지 몰라도 재생산은 안되는거 같다
  • 2018.03.20 10:19 (*.167.169.185)
    희망과 희망없음의 차이를 알라
  • 알러 2018.03.20 13:00 (*.104.250.5)
    피로사회라는 책을 보세요. 수많은 기회속에 있음에 더 불행하다 느끼고 있는 현실 세대를 잘 설명해줘요.
  • 33 2018.03.20 01:13 (*.210.58.61)
    지금 내 새끼는 공짜로 어린이집 다니는데 나는 새끼야 이제껏 국가로부터 뭐하나 얻어쓴거 없는거 같다 뭘 애키우기 풍족한 시절이고 지랄이야
  • ㅂㅂ 2018.03.20 01:15 (*.172.57.46)
    안 살아봐서 모른다면서 도대체 이런 소리는 어디서 듣고 복붙 하는거야?
    70~80년대가 애 키우기 워낙 풍족한 시절이라고? 그 당시 애였는데 안 풍족해. 지금에 비하면 다 거지 새끼들이였어. 못 입고, 못 먹고
    그래서 자식은 풍족하게 먹이겠다고 기를 쓰고 산거 아니냐
    그 땐 진짜 짜장면 1년에 한번 기념일에나 먹었어. 왜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겠냐?
  • 짜장알레르기가 있으셔 2018.03.20 22:34 (*.203.46.134)
    짬뽕은 국물까지 싹 드셨지
  • ㅂㅇㅇ 2018.03.20 01:16 (*.47.126.124)
    한국 아무리 헬조선이라고 떠들어봤자 오늘이 단군이래 가장 물질적으로 풍요로운때임
    오히려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니 단체로 정신적 빈곤에 빠진게문제지
  • ㅇㅇ 2018.03.20 01:59 (*.212.247.118)
    이런 뻔히 보이는 어그로에 끌리다니 병필이들 아직 순수하네
  • 553 2018.03.20 07:28 (*.177.213.135)
    그냥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지....저시절은 다같이 못살고 그래도 경제성장으로 삶이 점점 나아졌던 시절이라 노력하면 흙수저가 최소 동수저 은수저는 될수 있었던 시절
    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살만하고 밥굶는 사람은 없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선천적 흙수저가 평생 흙수저가 되는 세상이 오니 내자식도 나처럼 좌절감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젊은이들에게 만연한것.
  • ㅇㄹ 2018.03.20 08:52 (*.223.34.20)
    이게 정답이지..저때는 노력하면 바꿀수 있다는 희망이 있던 시절이고
    지금은 노력해야 제자리는 유지 할수있을까 걱정하며 사는거고
  • 2018.03.20 00:53 (*.178.98.67)
    저때는 진짜 군인같네. 지금 군인들은 보면 그냥 병정놀이 하는 애들 같음.
  • ㅋㅋㅋㅋㅋ 2018.03.20 01:07 (*.178.77.191)
    얼굴이 만만하지가 않네. 저거 20대 초반 맞냐 28살은 되보인다. 군대때 저런얼굴들이 선임이었으면 진짜 개쫄았을듯.
  • ㅓㅓ 2018.03.20 01:10 (*.103.49.50)
    얼굴을 보면 지금에 비해 턱이 상당히 각이 져있고 광대가 돌출되어 있다
    부드러운 인상의 얼굴이 거의 없는 듯
  • ㅇㅇ 2018.03.20 13:15 (*.39.241.65)
    못먹어서 그렇지뭐 ㅠ
  • ㅇㅇ 2018.03.20 01:37 (*.14.28.170)
    조교 지금봐도 잘생겼네
  • ㅇㅇ 2018.03.20 01:55 (*.123.208.161)
    저때가 애들이 더 강력한것도 있는데
    조금이라도 살찌고 딸리는애들이나
    곱게자라서 얼굴허연놈들 다 현역에서 빠졌지
  • ㅇㅇ 2018.03.20 02:47 (*.178.75.118)
    나라에서 군인들 다 감당하기 어려워서 허약한 새끼들은 다 방위돌리던 시절이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저시대 군면제는 그렇게까지 문제될 게 아님. 현역 복무율이 6~70%였거든.
  • ㅇㅇ 2018.03.20 02:07 (*.226.9.188)
    훈련병이 아니라 주임원사겠지
  • ㅇㅇ 2018.03.20 02:42 (*.62.10.74)
    저땐 다들 왤케 삭앗냐
  • 2018.03.20 07:07 (*.43.155.232)
    선크림이나 발라본적있겠냠마
    늙병필 불쌍하니까 걍 닥치자
  • 2018.03.20 02:50 (*.96.129.161)
    저때랑 지금이랑 전투력비교하면 누가이겨?
    장비 비교하면 요즘애들이 걍바르겠지?
  • 으음 2018.03.20 06:08 (*.232.181.26)
    저때는 돌맹이로 싸워도 이길 듯.
  • ㅇㅇ 2018.03.20 07:25 (*.164.25.110)
    근데 왜 훈련소 흡연을 못하게 하지 ㅅㅂ

    금연중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빡오르네
  • 공군 2018.03.20 08:55 (*.70.55.106)
    저때도m16 지금도 m16 머 잘못된거 아니냐
  • 조교증 2018.03.20 09:20 (*.197.97.188)
    이때가 진정한 군인같다
  • 2018.03.20 09:35 (*.50.103.182)
    와꾸들이 무슨 이북 하전사들 수준이네ㄷㄷ
  • ㄷㅈ2ㄷ2 2018.03.20 09:37 (*.53.232.147)
    2050년에 입대하는 군인이랑 지금 현재 군인이랑 비교하면 또 어떨까...ㅋㅋ
  • 55 2018.03.20 09:42 (*.245.185.74)
    저때 20대 인구가 하도 넘쳐서 현역 가는것도 힘들었다고 그러던데
  • 나다 2018.03.20 10:25 (*.223.39.223)
    저때는. 군대가 돈안쓰려고 가는데엿지
  • 이명박 2018.03.20 11:02 (*.105.86.58)
    안경잽이가 없네.
    그런데 저 당시엔 진짜 졸라게 패고 때리고 지금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좃 같았던 시절일텐데
    지금도 군대에선 지랄같은데 저때는 어땠을지 상상도 안간다.
  • ㅇㅅㅇ 2018.03.20 11:33 (*.119.96.187)
    저때 쓰던 모포, 수통 아직까지 쓰는 현실
  • 1 2018.03.20 11:59 (*.33.123.54)
    저때에 비하면 모든 분야에서 선진국이 되었다.
    다만 꿈.
    꿈이 없어지는 시대가 되었다.
    현실에 희망의 파이가 작아지니, 가상현실 증강현실이 계속 발전하고 몰입하게 된다.
  • ㅡㅡㅡ 2018.03.20 15:10 (*.39.140.6)
    저때는 고등학교 교련 시간에 거의 다 배워서

    제식과 집총은 그냥 복습 수준이었을 듯
  • 123 2018.03.20 15:26 (*.224.81.195)
    지금와서ㅓ 보니까 안전고리 없는 거 너무 위험해보인다
  • 1212 2018.03.20 15:48 (*.78.108.109)
    ㅇㅇㅇㅇㅇ
  • 농담자 2018.03.20 20:39 (*.78.231.21)
    양상국, 유해진, 정근우 같이 생긴형들 밖에 없네..했는데.. 아래쪽은 김주혁느낌이네
  • 헬조선탈출 2018.03.22 11:22 (*.99.203.130)
    102보충대에서 저 플라스틱식판 썼던거 같은데..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51 한결 같은 집구석 49 2018.04.23
5050 한국 남자들은 피해자인 척 한다 39 2018.04.23
5049 명불허전 윾갈비 6 2018.04.23
5048 부산 좌수영교 차량 추락 사고 126 2018.04.23
5047 정연 겨드랑이 공격 8 2018.04.23
5046 32년만에 공개된 체르노빌 원전 14 2018.04.23
5045 한예슬이 다시 공개한 상처 사진 84 2018.04.23
5044 또 자빠진 부산 블랙팬서 24 2018.04.23
5043 이색적인 횡성 한우빵 9 2018.04.23
5042 몇년 전 음주방송 4 2018.04.23
5041 라이온킹 동심 파괴 7 2018.04.23
5040 어느 독서실 풍경 13 2018.04.23
5039 요염한 상고 누나 9 2018.04.23
5038 결국 배달사업까지 진출 42 2018.04.23
5037 대학 축제 레전설 35 2018.04.23
5036 무전기 너머 그 놈 목소리 11 2018.04.23
5035 요즘 서울대생 53 2018.04.23
5034 남편과 방귀 트고 싶은 구혜선 10 2018.04.23
5033 위대한 상상력의 소유자 17 2018.04.23
5032 어벤져스 탈룰라 15 2018.04.23
5031 중국인들의 분노를 부른 영국 방송사 11 2018.04.23
5030 오타니가 타고 다니는 차 30 2018.04.23
5029 패러글라이딩 중 기절 12 2018.04.23
5028 봄처녀 나연 15 2018.04.23
5027 서울 지하철 과거 계획안 7 2018.04.23
5026 초아한선화 8 2018.04.23
5025 노조 파괴 플랜 17 2018.04.23
5024 모르는 게 없는 유세윤 5 2018.04.23
5023 26억원짜리 모자 12 2018.04.23
5022 트와이스 중 누가 제일 술 잘 먹어요? 10 2018.04.23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79 Next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