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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213 2018.03.16 14:08 (*.96.184.116)
    20대는 이미 문재인한테 돌아섰어
    문재인 가장 지지가 높은게 30~40대다
  • ? 2018.03.16 14:26 (*.209.151.59)
    갤럽조사 이번주
    20대 지지율 83% 네
  • 2018.03.16 15:14 (*.97.158.124)
    네 다음 방구석 키보드 여포 바미당 지지자
  • 친구 2018.03.16 15:43 (*.34.254.103)
    이런애들이 주변에 친구 한두명이 그러면 요즘 다들 이런다고 하는 전형적인 병신..
    여기도 되게 많음 ㅋ
  • 우드스탁 2018.03.16 15:44 (*.238.111.29)
    끼리끼리 모이니 그렇게 느끼겠죠
  • 2018.03.16 14:09 (*.223.22.79)
    역시 90년대생들 *^^*
  • ㅁㄴㅇㄹㄹㄹ 2018.03.16 14:10 (*.160.79.41)
    20대 동생들아 그럼 이제 형들한테 양보해라. 니들은 오.나홀이나 쓰고
  • 11 2018.03.16 16:28 (*.253.6.132)
    양보만 한다고 될게 아닐텐데..
  • 22 2018.03.16 19:39 (*.223.34.244)
    양보해도 형한텐 안 갈듯... 주륵 ㅠㅠㅠㅠ
  • ㅇㅇㅇㅇㅇㅇ 2018.03.16 14:13 (*.73.103.36)
    20대 존나 불쌍한 게 혜택받은 것도 없는데 온갖 개지랄은 다 당하는 중. 성범죄나 차별 일삼던 노친네 틀딱들이 이제 지들 누릴 거 다 누리니 선심쓰듯 그래 여자들도 편해져야지 남자들 이제 니네가 좀 감수해 이지랄하고 있고
  • 2018.03.16 15:22 (*.76.90.79)
    30도 포함이요
  • 1 2018.03.16 14:13 (*.233.141.187)
    페미에 반대하면 여혐인 세상
  • ㅇㅇ 2018.03.16 14:17 (*.75.47.168)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랑 예쁘고 능력있는 여자는 걱정없다
    못생긴 니들의 페미활동으로 인해 니들이랑 결혼할 못생기고 능력없는 남자들은 아이돌 쫓아다니거나 애니속 여자 캐릭터나 빨겠지
    페미는 딱 삼십대 까지만 여자에게 유효하다 나이들면 니들 거들떠 봐주는 사람도 없고 가족도 없이 외롭게 살게 될꺼다
  • ㅇㅇ 2018.03.16 14:18 (*.238.241.91)
    당장 지금 20대들은 자기들이 군대갔다온다고 경력 단절돼서 더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지 여자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 1도 안함. 실제로도 그렇고
  • ㅇㄹ 2018.03.16 14:47 (*.121.153.92)
    여자들 차별받은걸 본적이없걸랑
  • ㅇㅇ 2018.03.16 18:35 (*.212.9.202)
    엄마만봐도 알껄?
  • ㅇㅇ 2018.03.16 19:55 (*.213.52.238)
    어머니 세대는 그랬지
    그래서 지금도 그러냐? 아니잖아?
    머가리 빻은 티를 내고 앉았네
  • ㅇㅇ 2018.03.16 20:54 (*.251.189.53)
    더 살아봐 여친도 사겨보고
  • 편부모가족맏아들 2018.03.16 14:26 (*.230.184.95)
    이제 우리 30대 아재들이 이제 20대 애기들이랑 당당히 놀 수 있는 시대가 왔다
  • 2014잡코리아조사 2018.03.16 14:30 (*.107.189.162)
    국내 대기업 평균 연봉 조사 결과 남성이 8000만원, 여성이 4900만원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3000만원 이상 높았다.
    90개 대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전체 직원수(계약직 포함)는 총 88만 7636명으로, 이 중 남성 비율이 75.1%(66만 6909명), 여성 직원 비율은 평균 24.9%(22만 727명)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 11 2018.03.16 14:39 (*.120.104.126)
    기업이 바보도 아니고 생산성 높은 여성을 배제하고 돈 더 많이 주고 남성 쓰겠네?

    다 이유가 있다. 우리회사 여성직원들만 봐도..
    그리고 힘들고 위험한 일은 다 남성에게 넘기고 필요할때만 권리를 요구하지마라
    의무를 다하고 권리좀 요구해라
  • ㄹㅇ 2018.03.16 14:51 (*.148.185.6)
    위에 조사도 동직급 동근무연수 기준으로 남녀비교한 게 아니고 그냥 다 평균 때려박음. 남성 대기업 제조업종 근무자가 많은 이상 당연히 저런 결과가 나옴.
  • ㅁㅋ 2018.03.16 14:49 (*.121.153.92)
    정당한 차별은 당연한거다 차별없는게 더이상한거지 빡대갈아 자본주의에서 능력별 성과별로 돈다르게주지 그럼 다같게 주겠냐 북한으로 가서 노동하시던가..
  • ㅇㅇ 2018.03.16 15:03 (*.178.75.118)
    같은 직무 같은 직급 같은 연차 같은 근무시간 같은 실적에서도 연봉차이가 나는 지 봐야지 멍청아
  • 2014잡코리아조사 2018.03.16 15:09 (*.107.189.162)
    방금 통계를 내봤는데, 남녀 취업률을 비교해봤어. 대학, 전문대학 비교해서
    대학: 남 54%, 여 50% (주요 30개 대학은 남녀 취업율이 대략 10% 이상 남)
    전문대학: 남 57%, 여 60%
    그러니까 입학 성적이 높을수록 남자가 훨씬 많이 취업하고, 입시가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여성의 취업률이 좋네. 약간 예상은 했었는데 실제 통계가 그렇다니 신기하다.
    사실 전문대 재학생, 졸업생의 경우 당장 취업도 잘 안되는데다가 주변에는 여자들이 취업이 더 잘되는데, 사회에서는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심각하다고 하고 이에 대해서 실제 여성들이 큰 소리를 내고 있으니까 상대적 박탈감이 더 심하겠네. 그래서 여혐이 더 만연하는 것일지도
  • 11 2018.03.16 16:32 (*.253.6.132)
    대졸자 여성이라도 문과냐 이과냐 따라서 또 다르지요. 주요대학 공대에 성비가 애지간히 차이가 날겁니다.
    전문대는 대체로 취직을 위한 과들이고, 3년제 간호사나 치위생사같은 여자들이 바로 취직하는 과들이 존재하니 취직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 ㅉㅉㅉ 2018.03.16 20:04 (*.213.52.238)
    지랄하지 마세요
    왜 대학 기준 남이 4% 앞서는 것은 훨씬 많고 전문대학 기준 여가 3% 앞서는 것은 상대적으로 여성 취업률이 좋은거냐?
    교활하게 통계로 장난치지마라
    이게 왜 통계로 이렇게 장난질을 쳐대나 봤더니 결국은 만연한 여혐으로 귀결시키려고 이 지랄을 했구만ㅋㅋㅋ
  • ㅇㅇ 2018.03.16 16:21 (*.238.186.113)
    육아임신결혼으로 인한 경력단절이 큼. 이걸 보완해야지 무슨 페미년들 여자란 이유로 돈을 덜받고..는 무슨
  • aa 2018.03.16 17:16 (*.237.126.188)
    남녀임금 격차 쉬어빠진 떡밥 아직도 끌고오냐


    페미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 개똥철학 2018.03.16 20:03 (*.130.214.197)
    20대 평균은 여성이 높게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ㅁㄴㅁ 2018.03.16 15:16 (*.251.219.2)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되는거고 여혐이 없어도 여혐을 만드는데 여혐이 가장 높을수밖에 없지.
  • ㅋㅋㅋ 2018.03.16 15:18 (*.167.169.185)
    사회적 찌질이들이 볼땐 여자보다 자기들이 하류인생인데 여자들이 대우받는거 같아서 기분나쁜거지
    메갈들이 쿵쾅대는거랑 비슷해 ㅋㅋㅋ
    잘난놈들은 이미 잘 먹고 잘 놀고 살아서 기분 나쁘지가 않아
    아, 난 기분 나쁘니까 오해하지 마 ㅋ
  • 2014잡코리아조사 2018.03.16 15:21 (*.107.189.162)
    정리가 잘 되었네. 적절한 단어를 써서 정리하는 거 보면 괜히 부럽다
  • ㅋㅎ 2018.03.16 15:33 (*.163.228.197)
    근데

    군대 경력단절은

    걍 당연해서

    안적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이 뭐라고 경력단절이래 ㅋㅋㅋㅋ

    그럼니가 돈 더 많이 벌어 오던가 ㅋㅋㅋㅋㅋㅋㅋ
  • 경력단절 2018.03.16 15:49 (*.107.189.162)
    일을 하다가 그만두게 되는 걸 경력단절이라고 하거든. 예를 들어 삼성전자 신입사원으로 들어갔는데 회사 그만두고 군대를 다녀온다던지 그런거.
    근데 군대는 20대 초반에 가잖아, 그래서 사실 군대로 경력단절이 되는 사람 비율은 별로 없지. 경력의 시작이 2년간 지연되는 거야. 단절이라기 보다는
    그리고 결혼이 경력단절의 주원인이 아니고 출산과 육아가 주 원인이야.
  • 1234 2018.03.16 16:00 (*.143.129.70)
    솔직히 군대 경력 단절은 연예인, 운동선수 등 특수한 경우 가능한 이야기고
    보편적인 남자 기준에서는 "학업단절" 정도가 맞을거야.

    여자가 돈 잘 버는 의사, 변호사, 그 뭐라고 해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은 단절되지.

    특히 결혼과 출산이 많은 연령대가 남녀 구분없이
    사회생활 경력을 쌓아가는 가장 중요한 시점은 맞아.

    꼴페미들 욕할 때 욕하더라도
    이런 부분까지 그런 소리하면 안되는 거야.

    다른 건 개소리라 할지라도
    임신, 출산, 육아에 의한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해서는
    남녀구분 없이 함께 고민해줘야 하는 부분이야.
  • 12c3 2018.03.16 16:35 (*.96.184.116)
    개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
    그럼 여자도 학교 다니면서 애낳고 졸업하든가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 개똥철학 2018.03.16 20:06 (*.130.214.197)
    제 생각엔 학업단절 보다는 "경력지연"으로 표현하는게 더 적당할것 같습니다.
  • ㅇㅇ 2018.03.16 16:01 (*.228.17.12)
    경력단절만큼은 무조건 지원해야한다. 남자 혼자 가족부양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 울버린 2018.03.16 16:41 (*.10.34.139)
    업무에 있어서는 남성 우월주위가 성립한다 보는 사람으로써 어그로좀 끌어보겠슴.

    1. 남녀 임금 격차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것 중에서 차이를 좁힐수 없는것 단 한가지는 '경력단절'.
    이외 사항들에 대해선 우리 모두가 사회적 합의를 내릴 수 있다고 봄.

    2. '경력단절' 이 본인 선택에 의한 자발적 경우라면, 불공평의 원인에서 배제시켜야 함.
    혹자는 '아직까지는 여성에게 육아의 책임이 더 높게 요구되는 사회다' 라고 주장할테고,
    그걸 부정하진 않겠슴. 허나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은 여성들의 육아에대한 과도한 욕심이 원인일 경우도 많다는것임.

    3. '경력단절' 이 외부요인에 의해 강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해결책은 간단함.
    남성에게도 의무적으로 일정기간 육아휴직을 강요시키면 됌. 근데 남성입장에서 그거 너무 개꿀인걸?
  • 2014잡코리아조사 2018.03.16 16:56 (*.107.189.162)
    1,2,3. 좀 더 넓게 볼 필요가 있음. 여성의 육아는 현재 시스템상 어쩔 수 없는 것임.
    남성에게도 강요가 아니라, 남녀 불문하고 육아휴직을 권장하는 문화가 필요한 것임. 글고 육아해봤음?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개꿀아니에요 ㅋㅋ
  • aa 2018.03.16 17:15 (*.237.126.188)
    미국 워킹맘의 3분의 1은 일을 아예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난 적이 있었고, 워킹맘의 60%은 근무시간을 줄여서라도 아이과 더 지내고 싶어했다. 그리고 좋은 보육제도가 도입되더라도 그들의 근로시간을 늘리겠다는 워킹맘은 20%에 불과했다.

    미국 워킹맘의 84%는 가정주부로서 아이들을 기르는 게 그들이 원하는 꿈이라고 응답한 바 있다. 재밌는 점이라면, 미국 워킹맘의 3분의 1 이상은 그들의 남편이 그 꿈을 현실화시킬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더 못 벌어오는 게 불만이라고 답한 바 있다는 것이다.

    www.forbes.com/sites/meghancasserly/2012/09/12/is-opting-out-the-new-american-dream-for-working-women/
  • aa 2018.03.16 17:17 (*.237.126.188)
    남녀임금격차로 인해 또 언론이 들썩이고, 추후 대선에서 뜨거운 이슈로 부상할 가능성이 보인다. 그리고 전혀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이 보기에 있어 이는 직업 내 성차별의 빼박캔트 증거로 보일 것이다. 미국 여자들의 시간당 임금은 남자들의 79%밖에 안되니까. 도대체 이걸 누가 좋아한단 말인가?

    하지만 문제는 이 비교 자체가 머리통에 총 맞은 게 아닌 이상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비교라는 것이다. 성별 고용 패턴의 각종 변수를 통제한 뒤 나오는 조금 더 정확한 값은 92%다. 그리고 나머지 8% 마저 모두다 차별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기억해야되는 것은 (특히 40살 아래) 노동시장 내 여성 참여의 증가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커다랐던 사회경제적 변화라는 점이다. 2차대전 종전 직후 성별 역할은 아주 확실했다: 여자들이 결혼을 하면, 집에서 주부가 되어 아이를 돌볼 것으로 기대받았기 때문이다. 1947년만 해도 여성의 노동시장참여율은 32%였다. 대학교 학사 학위를 받은 여성의 숫자는 아주 적었고, 매우 적은 여성이 의사, 회계사, 기자, 경찰관, CEO, 변호사였다.

    이런 세계는 더 이상 상상할 수도 없다 2013년 여성노동시장참여율은 57%였고, 2011년 학사 학위를 수여받은 사람들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57%였으며, 박사학위와 전문대학원 학위의 50%였다. 특정 직업군에 여성이 참여하는 것 역시 엄청났다. 2014년에 여성법조인들의 숫자는 25만 1천명 (법조인들의 34%)이었고 의사는 28만4천명 (37%), 마케팅 애널리스트는 13만4천명 (61%)였다.

    이런 엄청난 변화는 많은 곳에서 비롯되었다: 우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마이크로웨이브, 오븐 등등) 시간이 절약되었다. 또한 피임약의 개발로 임신을 계획할 수 있었고, 대학교의 문 역시 더 개방되었고, 이는 직업의 기회를 넓혔다. 또한 페미니즘 역시 등장하여 당시 편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물론 필자가 모든 갈등이 사라졌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몇몇 남초 직업군에서는 변화에 저항했다. 소수의 회사는 고용인사부를 개혁하지 않아 차별에 일조했다. 문제는 많은 이들이 남녀임금격차를 이 정보들을 담아내는 요소로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점이다.




    최근 Blaue-Kahn 논문을 보면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남녀임금격차는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1970년대 후반까지 60% 미만이었지만, 이제는 79%이기 때문이다. 이는 여성들이 더 많은 종류의 일자리에 뛰어들고, 또한 직업경력 역시 올라갔기 때문에 점점 남성의 임금 수준까지 도달한 것이다. 물론 남성이랑 같은 일을 해서 5분의 1이나 더 적은 돈을 받는다면 그건 차별일 것이다.

    그러니 일반인들은 동일노동동일임금이라는 선동에 넘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남녀임금격차에서는 절대로 그런 결론을 뽑을 수 없다. 남녀임금격차는 그저 여성의 평균시간당임금과 남성의 평균시간당임금을 비교한 것에 불과하다. 비교를 할 때 사용되는 일자리는 똑같지 않고, 이 일자리를 실제로 통제했을 때 갭은 79%에서 92%까지 줄어든다.

    Blau-Kahn은 여성과 남성의 고용 패턴 사이 두 가지 큰 차이점을 밝혀냈다. 첫째,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들보다 저임금 직장/산업에 더 많이 종사하고 있다. 그들은 남성들보다 간호조무사, 리셉셔니스트, 계산담당, 웨이트리스로 일할 확률이 높다. 이는 평균임금을 깎는다. 둘째, 여성들은 여전히 평균 직장경력이 남성보다 짧다. 이러니 평균임금 역시 줄어든다.

    Blau-Kahn은 나머지 8%이 차별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또한 여러가지 문헌을 리뷰한다. 가령 한 논문에서는 5개의 교향악단에서 블라인드 오디션을 했을 때, 여성의 통과율이 올라갔다고 밝혔다. (주: 다만 이 논문에서는 아예 초록에 대놓고 표준오차가 크고 몇몇 효과는 상반된다고 caveat를 달아놓음).

    하지만 이 격차는 다른 이유에서도 비롯된다. 우선, "모성 페널티"가 있다. 여성은 임신 후 아기 관리에 가장 많은 책임을 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경력은 단절되고, 고용주에 의해 직업의 유연성이 증가된다 하더라도 소득과 승진은 피해를 입게 된다. 남성들은 커리어의 사다리를 계속 올라갈 때 많은 여성들은 멈추게 된다.

    Blau-Kahn는 이 이유로 인해 고소득 직장에서 임금격차가 특히 심하게 나타난다고 본다. 또한 이는 여성 CEO가 적은 이유 역시 설명해줄 것이다. 반면, 부모로써 얻게 되는 삶의 보람은 직장 승진으로 인한 보람보다 훨씬 더 큰 경우가 많다. 그리고 두 이유 중 어느 것이 크던 간에, 경제적으로나 심정적으로 어려운 선택은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는 여러 가지 문제를 낳았다: 직장과 가족 사이의 균형, 직장 내 성적 문제, 여전히 남아있는 차별, 출산휴가와 보육에 대한 논쟁 등등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과장할 필요 없다. 전체적으로 역사적인 변화는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웠으니까.
  • 2014잡코리아조사 2018.03.16 17:39 (*.107.189.162)
    논문까지 끌고와서 하는 바람에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네;
    그러니까 임금차별은 없고, 성차별은 존재한다는 얘기야? 그리고 그 차별들은 1960년대 이후로 급격히 줄고 있다는 거요?
    그리고 여성들은 일보다 육아를 더 좋아하니까 강압적인게 아니라는 거고? 자발적이라는 거고?
  • ㅇㅇ 2018.03.16 18:42 (*.238.241.91)
    www.youtube.com/watch?v=N7cf_DW5CQc

    시간나면 이거나 봐라. 남녀 임금 차이는 엄청나게 다양한 변수로 인해 발생하고 이런거 고려안하고 '여자니까 덜받는다'라면서 막무가내로 기계적 평등 주장하면 사회 전체가 비효율적으로 돌아가고 병들수 밖에 없음
  • 2018.03.16 16:47 (*.174.226.147)
    실제로 20대는 여성이 오히려 훨씬 더 이득을 보는 세대니까 ㅋㅋ
    군대는 안가지. 대학교 갈때 여대는 널려있지. 취업할때 여성 할당은 있어도 남자 할당은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여자들이 조금씩이라도 블평등을 겪는건 애 들어서서 경력 단절되고
    승진 막히고 시집살이 하는 30대부터잖아.

    20대 남자 애들은 빡칠만 하지 ㅋㅋ. 백프로 이해한다

    근데 그렇다고 여론조사에서 반대했다고
    “여혐”이라고 제목뽑는 영자좀 보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에서
    아빠 뽑으면 엄마혐이라고 할 논리네
  • ㅇㅇ 2018.03.16 20:07 (*.165.249.235)
    좌파정권은 문재인정권으로 끝날것같다.
    할일이없어서 계집편을 드냨ㅋㅋㅋ
    남자보다 근본적으로 열등한데 도대체 그 표하나 얻겠다고ㅋㅋㅋ
    숲을 봐야지 나무만 보고 자빠졌어
    사팔뜨기좌파들ㅋㅋㅋ
  • 123 2018.03.16 21:57 (*.144.213.177)
    하지만 확실히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은 개선되야 하는게 맞음
    그런건 좀 고치자

    여자들 생각이 바뀌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개선되야 하는것도 있다.
  • 2018.03.17 08:18 (*.36.151.137)
    내 주변 사람들이라 일부겠지만 '여자라 안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40대 이상층이라고 생각해. 또 그렇기때문에 여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이건 남녀불문인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여자를 하등하게 보는 관점에서 출발한게 아닌가 싶어

    반대로 요새 젊은 사람들은 어른들에게 보고 배운것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고 있어. 기사도 정신처럼 여성을 배려하는 것이 남자라고 배워온 반면, 남자와 여자 모두 동일한 기회가 주어지는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헉은 여자라서 + 요소가 되는 경우도 있고..

    아 뭐가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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