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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타살 의혹 받아온 부인 서해순씨 지난 10년간 딸 살아있다 ‘거짓말’

 

이같은 사실은 <고발뉴스>가 지난 10년간 서연씨가 실종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19일 용인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과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에 따르면 “서연씨는 지난 2007년 17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사망 무렵 모친 서해순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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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부인 서해순의 미스테리>

 

1.김광석의 미국 공연에 따라갔다가 김광석의 고등학교 동창과 바람나서 몇일동안 사라졌고

귀국후에도 그 남자와 계속 연락함. 심지어 김광석 장례식 기간에 그 남자에게 돈 송금

 

2. 김광석과 결혼 전 이미 한번 결혼했었다는 사실을 숨겼다.

 

3.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나온 영아를 살해했다. (이 부분은 영화에 나옴)

 

4. 김광석이 가장 사랑했던 딸이자 김광석 음원 저작권 수익을 상속받은 딸이 이미 10년전 사망.

하지만 서해순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10년동안 거짓말


  • ㅇㅇ 2017.09.20 23:13 (*.176.176.64)
    무섭다.
  • 심권호 2017.09.20 23:17 (*.214.189.9)
    아...... 광석이형니임...
  • 1 2017.09.21 00:27 (*.82.95.241)
    와.... 광성이형님ㅜㅜ
  • ㅁㄴㅇㄹ 2017.09.21 19:37 (*.252.237.58)
    사형시켜라
  • . 2017.09.20 23:14 (*.70.54.130)
    다시 재조명됐더니 몰랐던 사실이 더 밝혀졌네
    심증이 맞다면 한국 가요계의 별을 짓뭉겐 천하의 몹쓸사람이겠구나
  • 2017.09.20 23:19 (*.75.47.168)
    김광석거리에게 가서 김광석 동상 봤다
    엄청 작더라 160초중반 정도 되는거 같더라
  • 비트코인 2017.09.20 23:25 (*.166.234.30)
    지린다
  • 그렇다면 2017.09.20 23:38 (*.90.52.249)
    다음은 김성재,,,,,,
    김성재는 증거가 있는데도 전관예우로 발라버림

    김광석도 자살이 말이 안되는게
    1. 형이 먼저 죽어서 부모님이 힘들어하는걸 싫어했음
    2. 팬들이 음악이냐 인생이냐 물었을때 자기는 본인 인생이 제일 소중하다고 함,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절대 자살 안함
  • d 2017.09.21 13:18 (*.51.145.193)
    2번 개공감..
  • ㅇㅇ 2017.09.20 23:53 (*.233.110.127)
    사이코패스한테 물렸네 ㄷㄷㄷ
  • 777 2017.09.21 00:26 (*.52.149.186)
    지 물욕,성욕을 위해선 물불 가리지 않는 버러지와 같은 인성.

    1. 첫 결혼 슬하의 자식을 살해한 점: 앞으로의 새 인생 설계에 걸림돌이 되니 제거
    2. 동창의 소개로 김광석 만남, 그 과정에서 기혼 사실 및 출산 영아살해 모두 숨기고 천연덕 스럽게 재혼
    3. 미국 공연에 동행해 남편의 고교 동창생과의 외도 후 거짓으로 일관하다 결국 어쩌라는 식으로 뻔뻔한 태도로 돌변.
    4. 위자료 한푼없이 처와 장모에게 이혼 통보후 자택으로 유인 후 살인 혹은 살인교사 의혹
    5. 당시 눈물없는 흐느낌으로 뻔한 연기로 인터뷰, 장난이었다고 최초 진술, 후에 광석이 여성 팬등 문제가 있었고
    가수라서 오히려 자살이 그의 음악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그것 또한 광석이 죽음을 선택한 이유였을거라는 둥
    일관되지 않으며 말도 안되는 진술로 바꿈.
    6. 광석의 모든 저작권에 대해 권리 행사를 하기 위해 시아버지등에게 패륜적인 언행으로 결국
    모든 권리를 독식, 이 과정에서 딸의 장애를 빌미로 금치산자로 지정해 본인이 직접 모든 권리를
    차지하는데 큰 작용 을 하게한 듯.
    7. 이후 딸의 성장이 또 새로운 인생 설계의 걸림돌이 되었거나 딸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불만 등
    모녀갈등이 발생하자 해외에 있다고 거짓말하던 중에도 국내에 있으면서 충분히 치료가능한 폐렴으로 인해
    딸의 사망을 방치 또는 유도한 의혹이 있음.

    - 자기 욕심윽 위해 혈육인 부친 최태민을 독살하고 닥그네의 오촌 살해 사건에도 개입할 정도로
    표독한 순시리와 너무나도 많은 점이 닮아있다.
  • ㅇㅇ 2017.09.21 01:11 (*.46.222.110)
    심증만 있는 거긴한데 진짜 밝혀지면 돈에눈먼 한사람 때문에 희대의 예술가가 30초반에 절명한거아니냐
  • ㅁㅇㄴㄻ 2017.09.21 07:04 (*.163.45.148)
    리얼 사이코 패스다 ....
  • 2017.09.21 08:19 (*.63.153.47)
    남성이 여성보다 더 폭력적인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성은 언어적으로 더 폭력적이다. 언어로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 시키거나 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게 여자다.
  • 789789 2017.09.21 11:33 (*.188.21.121)
    그니까 넌 여자를 때린적 있고 그 이유는 여자의 언어폭력이었다는거 아니야?
    이건 한 싸이코에 대한 얘기지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한다
  • 777 2017.09.21 11:54 (*.175.187.14)
    789789// 어떤 망상에 사로 잡혀 있으면 저 댓글에 이런 사랑과 전쟁같은 막장 해석이 그냥 나오는거지?
  • 1231 2017.09.21 16:35 (*.16.143.2)
    개소리하지말라고 개소리한거같은데?
  • 11 2017.09.21 08:36 (*.103.227.244)
    이거 진짜 김성재도 ...

    김성재 자살로 알려졌는데 전혀 그럴 상황이 아니었고..여자친구 아버지는 고위직 공무원이 었다.
  • 어쩔수없어 2017.09.21 08:40 (*.84.169.107)
    결혼은 미친짓이다
  • 44 2017.09.21 10:55 (*.215.17.84)
    내 친한 동생이 떠오른다.

    그는 5년간 사귄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동생보다 5년 연상이다.

    이 여자는 소유욕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만나는 기간동안 상견례 말이 오갔고 실제 날짜가 잡혔지만 남자는 거부한다.(왜 거부했는지는 이후에 나옴)

    그걸 계기로 여자는 헤어질 것을 요구하며 남자 몰래 선을 2차례 본다.

    남자는 이 여자의 성격을 다 받아줄 자신이 없다.(여자와 싸울때 흰자를 희번덕 거리며 항상 말꼬리 잡는 습관 때문에)

    곰곰히 생각해본 남자는 여자의 부모에게 큰 결례를 범한 것 같아 직접 찾아가 사과를 드린다.

    여자의 부모는 남자가 5살이나 어린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젊은 사람이 왜 우리 딸과 결혼하려고 하느냐고 말린다.

    여자도 단단히 화가 났는지 연락을 받지 않는다.

    남자는 고민끝에 여자를 놔주기로 결심한다.

    공식 이별통보는 전화를 받지 않기에 하지못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다.

    몇주가 지나고 이 남자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참하고 얌전하고 본인보다 어린 여성을 만나 알콩달콩 새로운 사랑을 키운다

    다정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올려두고 미래를 약속한다.

    그러나 그 남자에게는 어두운 기운이 다가온다.

    헤어졌다고 생각했던 그 여자에게서 다시 연락이 오기 시작한 것이다.

    카카오톡에 새로 만나는 여성과 찍은 사진을 올린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다.

    남자는 그 여자의 연락을 거부한다.

    그랬더니 그 여자는 남자의 직장까지 찾아와 만나서 대화할 것을 요구한다.

    계속 연락을 거부했더니 직장전화로 전화해 바꿔달라고 떼쓰기 시작한다.

    회사에 피해를 주기 싫었던 그는 업무시간에 나가 그 여자를 만난다.

    그 여자는 남자에게 용서를 구하고 돌아올 것을 요구한다.

    이미 자기 몰래 2차례 선을 본 사실을 안 남자는 끝까지 거부하며 돌아가서 다시는 찾아오지 말것을 요구하며 직장으로 들어가버린다.

    그 여자는 당일날 직장에 수십차례 전화를 하여 남자를 다시 나오게 한다.

    화가 난 남자는 그만 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무릎꿇고 울며 용서를 비는 그 여자를 보고 마음이 흔들린다.

    그래도 5년이나 만난 여자가 애처롭게 주저앉아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점점 약해진다.

    그 여자를 일으켜세우고 술을 마시러 간다.

    결국 그 날 두 여자사이에서 갈등하던 남자는 평소와 다르게 폭음을 했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모텔에 그 여자와 같이 누워있다.

    남자는 몰래 그 모텔을 빠져나온다.

    그러고 몇주가 지난 후 그 여자는 저녁에 갑자기 남자의 집으로 찾아온다.

    손에는 과일 바구니와 서류 봉투 하나를 들고...

    아들이 그 여자때문에 괴로워하며 몇날 몇일 술에 절어살던 모습을 봤던 남자의 어머니는 그 여자에게 돌아갈 것과 연락을 하지 말것을 요구한다.

    그 여자는 남자의 어머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위해선 뺨이라도 맞겠다고 용서를 구한다.

    끝까지 거부하는 남자의 어머니에게 결국 그 여자는 한 장의 서류를 내민다.

    임신 관련 서류...

    남자는 그 일로 인해 몇 일간 패닉 상태에 빠져든다.

    떡정이 그렇게 무섭다고 했던가...

    몇날 몇일 고민하던 그 남자는 새로 만나던 여성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다시 그 여자의 곁으로 돌아간다.

    임신때문에 결혼 관련 일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속전속결로 결혼이 진행되고 안정이 되나 싶었지만.. 불과 몇개월 후 또다시 두명은 싸우기 시작한다.

    이 두 명의 싸움 방식을 보면 서로간의 약점을 아주 아프게 찌른다.

    남자는 자기 몰래 2번 선본거로 찌르고.. 여자는 남자의 가부장적인 성격과 화가 났을시 위협적인 모습을 가지고 따진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결혼 직전 내게 5시간에 걸쳐 조언을 얻기도 했다.

    결국 아이를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큰 사단이 나고 만다.

    여자는 처가와 시댁에 인연을 끊고 살기를 요구했고 남자는 거부한다.

    여자는 최소한의 도리는 하겠지만 잦은 참견은 싫다고 어그로를 시전한다.

    다혈질인 남자는 빡친 상태로 계속 시비를 걸지 말 것을 요구한다.

    아기가 둘의 싸움 소리에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니 남자는 아이를 안고 달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여자의 전매특허 눈깔흰자 희번덕과 함께 말꼬투리 잡기가 시전된다.

    남자가 그만하자 그러면 내가 왜 그만해야하는데?

    애기가 불안해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하면 왜 나중에 얘기해야 하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이성을 잃을 거 같으니 그만해라 라고 하니 때려봐? 때려봐?

    이성을 잃은 남자는 결국 여자의 뺨을 때린다.

    처음 한대 맞은 여자는 특유의 희번덕거림과 함께 왜? 그거가지고 되겠어? 양껏 때려봐 라고 도발한다.

    참지못한 남자는 양쪽 뺨을 4차례 때린다.

    아무리 맷집 좋은 여자라도 남자의 힘찬 따귀 세례를 4대나 견딜여자는 없는 것 같다.

    그 자리에 주저 앉은 여자를 두고 남자는 담배를 피우러 집밖으로 나간다.

    담배를 피우고 들어가려고 했더니 현관문 비밀번호가 바껴있다.

    남자는 지갑 등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나와서 밤새 현관문 앞에 앉아서 쪽잠을 잔다.

    다음날 아침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 남자는 다시 집안으로 잽싸게 들어간다.

    남자는 묵묵히 출근 복장을 입고 현관문을 나선다.

    그는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통온다.

    "xx경찰섭니다. xxx씨죠? 가정폭력으로 신고접수되었으니 xx일까지 출두하세요"

    몇일이 지나고 경찰서에 출두하여 진술을 하고 약식기소가 되고 몇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는다.

    그는 지금 이혼을 준비중이다.


    아직 결혼 안한 형들있으면... 여자는 꼼꼼히 잘 봐라.. 겉과 속이 다른 여자 엄청 많다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데 없는 자궁이 답답해 진다.
  • 깃털 2017.09.21 11:34 (*.98.157.68)
    여자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기에는 남자도 별로 잘 한게 없네
    유유상종
  • 777 2017.09.21 11:53 (*.175.187.14)
    구타유발자를 아는가?
    때린 죄가 크다한들 원인 제공자와 무조건 동일시 해버리는
    무식한 오류는 그만 두길.

    세치혀로 인간으로선 해서는 안 될 말로
    갖은 상처와 협박을 일삼으며 사람을 패닉상태에 빠트리고는
    이성 상실 후의 폭력에 피해자 행세를 하는 못된 버러지 같은 종자들이
    세상엔 참 많다.

    잘잘못의 순서는 가려가면서 따져봐야 한다.

    멀쩡한 부모님을 면전에서 사기꾼, 범죄자, 창녀라고 욕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가 죄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
  • 깃털 2017.09.21 15:27 (*.98.157.68)
    5년 사귀었는데 한 인간에 대한 파악이 그만큼밖에 안되었을까?? 무릎꿇고 애처롭게 빌어서 결국 결혼했다? 남자가 분별력이 모자라보인다 여자가 잘 한건 하나도 없다 이 글만으로 보자면 정신이상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남자에게는 충분히 멀리 달아날 기회가 있었다 결혼이 혼자만 좋다고 가능한건가??
  • 나그네 2017.09.22 11:48 (*.63.33.206)
    친자 확인은 해본건가?
    냄새가 매우 짙게 나는데...
  • 44 2017.09.21 20:56 (*.182.180.185)
    내가 연예인들 죽음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인데
    故김광석,故신해철 죽음은 정말 너무너무 슬프다.
  • ㅎㄷㅎ 2017.09.21 23:04 (*.102.1.79)
    사이코패스 ㄷㄷ 주변사람 아무렇지 않게 하나둘 죽여가면서 자기만족 채우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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