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비트코인 2017.09.20 23:24 (*.166.234.30)
    ㅋㅋㅋ 골 때리네
  • ㅇㅇㄴ 2017.09.20 23:35 (*.141.183.74)
    근거는 뭐라고 했을까
  • 2017.09.20 23:43 (*.223.22.186)
    저출산으로 인해 형제자매가 없는 애들이 어린시절 동년배와 가정에서의 충분한 교감이 없이 자라 친구대하는 법을 모름

    이라는 개소리를 했을듯
  • ㄴㅇㅁ 2017.09.20 23:49 (*.239.132.228)
    개소리의 원인은 쌍판대기 같음
    사랑받고 자라지 못해서...
  • ... 2017.09.21 02:35 (*.211.14.169)
    ㅋㅋ 정답이네.
  • 둠칫보이 2017.09.21 03:53 (*.154.198.214)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7.09.20 23:52 (*.70.54.130)
    저출산이라기보다 가정에서 충분한 교감을 가질시간없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교육환경과 경제사정이겠지
    서로 집에서 대화없이 티비보다가 잠자기 바쁜 사람들
  • ㅁㄴㄴ 2017.09.20 23:57 (*.198.243.161)
    학교폭력이 요즘들어 더 심해진건줄 아시나 보네.
  • zzz 2017.09.21 00:48 (*.147.138.235)
    말죽거리잔혹사시절이 폭력은 더 많지 않았을까 그땐뭐 폰이있니 뭐가있니.... sns에도없지...경찰에 신고하려면 공중전화나 교무실가야대고..
    맞는거 동영상 촬영해줄 친구도없고...발뺌하면 끝이고...증거도부족하고.,,
  • 2017.09.21 12:48 (*.114.22.101)
    딱 그시절 학교 다니던 형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엄청 살벌하드만... 그냥 이유없이 잡아다 패고 화장실에서 죽치고 기다리다 화장실 들어오는 놈마다 패고 ㅋㅋㅋㅋㅋ 찐따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학생들도 공포 속에서 학교를 다님...
  • ㅎㄱㄹㄹ 2017.09.21 00:54 (*.100.117.9)
    가정에 충실할수있는 시간을 주고 그딴 소릴해라 진짜 ㅋㅋㅋㅋ
  • 삼청교육대 2017.09.21 01:27 (*.226.224.130)
    뉘집 개새끼가 이리 짖고 염병이고~ 주듸 그쳐버려라 쫌~
  • 2017.09.21 01:45 (*.36.156.108)
    오히려 꼴페미들이 설치는 이유가 저출산 때문이다. 딸바보를 자랑스러워하는 똘추들이 만든 허상임. 남아선호가 너무 신했던 것에 반작용이기도 함. 현재는 과도기같으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양성평등의 자란직한 형태가 정맂될 듯.
  • 물논 2017.09.21 08:42 (*.7.19.187)
    아이들이 그다지 귀한 줄 모르던 시절. 툭 하면 싸움질하고 교육도 때려가며 하던 시절. 당연히 폭력사건 케이스 자체는 잦았지만 오히려 그덕분에 치졸하고 집요하게 괴롭히던 케이스는 별로 없었던거 아닐까. 한놈이 지나치게 설치면 옆에서 정의의 사도 하나쯤은 나오고, 은따나 왕따같은 그림이 나오면 당하던 놈 친구가 나서서 대신 싸우는게 자연스러웠었거든. 싸움 자체는 잦았지만, 죄질로 따지자면 그냥 털고 지나갈 만한 싸움이 대다수였던거지.
    반면 애들이 적어지면서 전반적으로 순해졌고, 어짜피 또라이들의 비율은 일정한 법이지만, 정의의 사도가 없어져 버린거지. 사회 분위기조차 나서면 손해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부모들이 대놓고 우리애만 아니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사회분위기가 일본처럼 되면서 일본처럼 이지메가 생기는 것 아닐까.
    저출산과 이지메... 마냥 개소리처럼 들리진 않는다.
  • 아우 2017.09.21 10:22 (*.62.11.214)
    전형적인 '아~ 옛날이여' 식의 마인드시군요. 현재의 폭력이 비열한 만큼, 과거의 폭력도 마찬가지로 비열합니다. 과거의 폭력은 뭐 얼마나 순박했길래 정치 깡패들이 국회의원까지 하고 그랬답디까.

    과거의 폭력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이미지화되어버려서 권력화된 폭력에 저항하는 권상우가 정의의 화신인마냥 여기시는 듯 한데, 아무리 미화되어도 폭력은 폭력이고, 말죽거리 잔혹사는 타이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폭력으로 탄생한 유신정권 하에서 조직의 최 말단부라고 할 수 있을 고등학교 내 치밀하게 관료화된 폭력 행위 아래에서 괴로워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건 정당화될 수 없음을 고발함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 없이는 이를 극복해낼 방법을 찾을 수 없는 '정의로운' 한 고등학생을 통해 '잔혹한' 현실 하에서 당시 사람들의 폭력이라는 것에 대해 갖는 내적 갈등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에게는 이종혁과 권상우의 대립에서 '조직을 이끌어가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폭력' vs '권력 앞에서 굴종하는 동급생들을 구하기 위한 정의의 폭력' 구도를 그림으로써 당시의 폭력이 무슨 느와르 영화처럼 아름답게 보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현시대의 폭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구석구석까지 공개됨으로서 공포심 면에서는 한층 크게 다가오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보다 현재의 폭력이 더 비열하고 잔인한 것은 아닙니다. 너무 표면적으로만 사태를 판단하고 감정에 치우쳐 계신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스스로를 돌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뭐래 2017.09.21 09:04 (*.36.94.194)
    옛날엔 학교폭력이 더 심했다. 가정폭력도 심했지. 그냥 여기저기서 많이 맞았다.
    부모도 때리고, 형도 때리고, 선생들도 때리고, 학생도 때리고 하니 그냥 당연하게 살았던 거지.
  • ㅂㅈㅂㅈ 2017.09.21 10:11 (*.117.199.156)
    제발좀.
  • 123 2017.09.21 10:34 (*.41.99.12)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ㅋㅋ 고출산이면 한 학교에 자기 형 누나 같이 다녀서

    왕따를 시킬수가 없음 ㅋㅋ
  • ㅇㅇ 2017.09.21 11:01 (*.177.87.48)
    뭔 개소리여?
  • ㅂ111 2017.09.21 13:27 (*.138.180.250)
    옛날에 애들 다 패고 다니면서 폭력성을 해소 햇다면. 지금은 왕따시키면서 그 폭력성을 해결하는게 아닐까
  • .. 2017.09.22 14:57 (*.27.99.56)
    저출산으로 인해서 학생수가 감소했기 때문에 한 반 숫자가 20명 안팎입니다.
    예전엔 학생수가 두배이상이었기 때문에 소위 노는 애들은 노는 애들끼리, 범생이들은 범생이들끼리 등등 무리를 지을 수 있었죠.
    그만큼 자신과 맘이 맞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높았고, 하다못해 옆 반 학생들까지 섞이면 "숨어서" 조용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 공간에 소수가 모여 있으니 학습의 효율은 높아질 수 있지만
    반의 구성원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보이기 때문에,
    폭력성이 있는 학생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학생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폭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학생은 도망가거나 숨을 공간, 말하자면 자신을 때리는 학생의 눈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때리는 학생도 다른 학생들에게 관심을 돌리기에는 학생수가 적습니다.
    대안을 찾자면, 한 반에서 모든 수업을 받는 것이 아니라
    대학교 수업처럼 학생이 선생님을 선택한다면 소수의 관계에서 오는 폭력에서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18 아내가 만들어준 신용카드 쓰지 않는 이유 26 2017.09.20
2017 1997년 전국을 뒤흔든 사건 46 2017.09.20
2016 홍대에 나타난 마동석 31 2017.09.20
2015 운동 중인 정은지 18 2017.09.20
2014 쇼킹한 실점 13 2017.09.20
2013 윤창중 팩트 확인 19 2017.09.20
2012 연애 한번 들켰을 뿐인데 아웃오브안중 44 2017.09.20
2011 대형마트 규제 확대 78 2017.09.20
2010 연예인 도촬하는 일반인 16 2017.09.20
2009 기성용 리즈 시절 12 2017.09.20
2008 신비의 플래시 타이밍 6 2017.09.20
2007 피해망상 레전드 17 2017.09.20
2006 먹방프로 나왔다 문화충격 받은 서우 15 2017.09.20
2005 그래서 그게 뭔데요? 31 2017.09.20
2004 아이유 같지 않은 아이유 12 2017.09.20
2003 여중생 폭행사건 진행상황 37 2017.09.20
2002 축구 응원녀 15 2017.09.20
» 학교 폭력의 원인? 21 2017.09.20
2000 문채원이 기상캐스터라면? 5 2017.09.20
1999 문꿀오소리의 위엄 38 2017.09.20
1998 김광석 딸 10년 전 이미 사망 26 2017.09.20
1997 배꼽티 오하영 4 2017.09.20
1996 갓 태어난 망아지의 발굽 19 2017.09.20
1995 하얀 성소 10 2017.09.20
1994 헤트트릭은 부족해 13 2017.09.20
1993 미나 레전드 무대 29 2017.09.20
1992 멕시코 7.1 지진 상황 22 2017.09.20
1991 살 많이 빠진 안정환 10 2017.09.20
1990 미세먼지 현황 27 2017.09.20
1989 끼부리는 사나 7 2017.09.20
1988 독립유공자 유족 모두에 주택 공급 35 2017.09.20
1987 이명박에 빡친 김미화 37 2017.09.20
1986 다큐멘터리 3일 역대급 에피소드 11 2017.09.20
1985 포옹두 7 2017.09.20
1984 경찰 공무원이 유망한 이유? 26 2017.09.20
1983 강준아 좋았니? 6 2017.09.20
1982 깔맞춤녀 11 2017.09.20
1981 셔틀콕 4 2017.09.20
1980 전문대 1학년 영어 수업 21 2017.09.20
1979 무브먼트 자랑하는 모델 2 2017.09.20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