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

 

2.jpg

 

3.jpg

 

4.jpg

 

5.jpg


  • 렌딧 2017.09.20 23:22 (*.166.234.30)
    ㅋㅋㅋㅋ 늙병필 구분용
  • ㅁㄴ 2017.09.20 23:25 (*.241.24.149)
    와 중2였어 고등학생정도보 봤는데 충격이다..
  • 1234 2017.09.21 08:16 (*.74.95.129)
    저거 만나이로 표기한거라서 저 당시 17살이었음.
  • 2017.09.23 01:15 (*.57.159.222)
    뭐라는거야 첫짤 안비냐
  • . 2017.09.20 23:26 (*.70.54.130)
    히토미 꺼라

    근데 저 피해 여자는 이후에 또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 댓글을 봤는데 사실인가요
  • yoyoyo 2017.09.21 00:24 (*.244.65.166)
    weekly.donga.com/List/3/all/11/63208/1
  • 2017.09.20 23:29 (*.18.64.185)
    벌써 20년이나 지난 이야기였나...
  • ㅇㅇ 2017.09.20 23:30 (*.75.47.168)
    20년전이면 나 초등학교때네
    수위가 어느정도냐?
  • ㅊㅊ 2017.09.21 00:39 (*.58.231.80)
    지금 기준으로는 평범한 국산야동인데..
    당시엔 저런 셀카류 자체가 없었기때문에 충격이였지..
    그것도 성인이 아닌 중고딩이..
    당시 야동도 없고 에로영화도 보기 힘든 시대에 애새끼들 나인하프위크나 컬러 오브 나이트, 원초적 본능 이딴걸로 딸치던 시대인데
    자기 또래 아이들의 ㅅㅅ 영상이라니..자1지들 폭발했지
  • ㅂㅂㅂ 2017.09.21 01:10 (*.207.68.84)
    수위가 변강쇠수준이었다 어찌 저속도로 저리 오래할수 있지? 서양야동도 있었지만 그보다 쇼킹했지
  • ㄱㄷ 2017.09.20 23:42 (*.158.41.222)
    오래전에 모 성인사이트는 빨간마후라 여성을 찾는다면서 광고까지 하더라.
    인면수심 쓰레기들이지. .
  • -000 2017.09.20 23:52 (*.249.217.45)
    듣기로는 화류계에 있다고함
  • 2017.09.20 23:43 (*.38.223.243)
    최근에는 인터넷방송으로 저런거 찍은애들 있었지만 기사 몇줄만 나고 저때만큼의 화제는 없자나.
  • . 2017.09.21 00:01 (*.70.54.130)
    인터넷방송으로 미성년자가 떼씹을 했다고요?
    게시물 제대로 보기는 하고 말하는거에요?
  • 2017.09.21 00:10 (*.38.223.243)
    모름? 핫독x라고 검색해봐
  • 사칭1호 2017.09.21 00:25 (*.36.147.249)
    국노게시판에 있드라
  • 필와무시하냐? 2017.09.21 09:27 (*.42.100.184)
    휴지끈 많이 짧네.
  • 2017.09.21 10:45 (*.235.56.1)
    아이고 아재요 BJ들 벚방보면 질질싸겠내
  • 저떄나지금이나 2017.09.21 00:16 (*.253.150.247)
    저거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수 있어 화질 개구린데...; 벼로 재미도 없다
    수위는 그냥 돌림빵이지 뭐 그냥 2대1 ....
    딱 봐도 저 당시 정말 까진 애들이라고 볼수 있고...여자앤 가발 쓰고 있고
  • 김본좌 2017.09.21 00:17 (*.36.139.204)
    No모인가요 You모인가요
  • 고모 2017.09.21 09:21 (*.7.19.16)
    당숙모
  • ㅂㅈㄷ 2017.09.21 01:55 (*.184.78.193)
    전혀모르겠다 나 애기때네
  • 결혼비혼 2017.09.21 02:33 (*.244.115.55)
    형님들 쓸데없는 이야기긴 한데
    삼십대 중반이고 결혼은 안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집 있고 차도 있고 수입도 괜찮아서
    여자 만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솔직히 거울보면 나이먹는게 느껴지고 이 생활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 보면 가족 행사에 육아에 눈치보고 사는거 보면서 제가 좀 자유로운 성격이라 결혼은 아니라고 결정했는데
    나중에 혼자 될 생각하니 약간은 불안하기도 합니다.
    애 욕심은 없는데 자기 애 생기면 또 달라진다고들도 하고...
    뭐 제가 아 난 결혼할래 한다고 결혼이 되지는건 아니지만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결론을 바라는 건 아니구요
    어차피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형님들 넋두리나 이런저런 이야기와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가 좀 그런 용도가 있는 공간 아닌가요.
  • 홍콩에서 2017.09.21 02:55 (*.197.116.4)
    결혼해라
    안해보고 이게낫지 하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즐거움과 고됨이 있다
    '고됨'이 많은 것도 확실한데
    혼자 늙는 것보다는 낫다는 초심으로 그 고된 일도 행복이라 생각하면
    말년에도 반드시 계속 행복할 거라고 난 생각한다
  • x123 2017.09.21 03:25 (*.185.154.140)
    도박해라

    마약해라
  • 결혼비혼 2017.09.21 10:08 (*.244.115.5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 개인적의견 2017.09.21 03:16 (*.199.254.26)
    결혼은 2세를 보고 싶으면 하는거라고 봄
    자기 유전자 남기는거에 별 관심없으면 비추천
  • 결혼비혼 2017.09.21 10:10 (*.244.115.55)
    애 가지고 싶으면 대리모 찾아보라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ㅎㅎ;;
  • 1212 2017.09.21 08:11 (*.116.243.179)
    접근이 잘못 됐네
    같이 평생을 보내고 싶은 여자가 있으면 하는 거지
    말년에 외로울 까봐 혹은 주위에서 다 하니까 하는 건
    100프로 후회해
    사랑해서 죽고 못살아도
    결혼하면 싸우고 권태기 오고 난린데
    의무로 그 짓을 할 수 있겠어 몇십년??
    이혼하면 나중에 애들도 불쌍해져
    정서적으로 불안한 인간이 되거든...
    부모들이 집안 괜찮은 집이랑 결혼하라는게
    다 이유가 있어
  • 결혼비혼 2017.09.21 10:12 (*.244.115.55)
    좋은 의견 감가합니다. ^^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 없느냐도 팔자인거 같아요
    저도 만날 수 있는 팔자면 좋겠어요 ㅎ
  • 111 2017.09.21 09:34 (*.72.194.34)
    나랑 비슷하네 나도 결혼생각이없었는데
    나에게도 부모님한테도 잘하는 사람 만나니 결혼생각이 자꾸남.

    결혼까지의 과정은 귀찮고 힘들었는데 (신혼여행은빼고) 막상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니 이것도 이것나름 좋음.
    결혼하고 3년지났는데 아직도 서로 잘놀고 행복함.
    솔직히 애 생각도 태어나서 단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뭔가
    이사람 닮은 아이라면
    괜찮을거같단 생각이 자꾸들어서
    5년차쯤 계획중.
  • 결혼비혼 2017.09.21 10:19 (*.244.115.55)
    결국엔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하네요
    근데 사실 저는 결혼하고 딴짓하는게 싫은 이유도 있는데
    (결혼한 친구들 딴짓하는거 보면 사실 보기 안좋습니다;;)
    그렇게 잘 맞는분과 결혼하면
    딴생각이 안날라나요
  • 2017.09.21 11:33 (*.62.169.88)
    딴 생각은 안 날수가 없을 것 같고. 얼마나 자제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네요. 결혼은 분명히 무조건 100% 잃는 것이 있습니다. 반면에 얻는 것도 있구요.

    결혼 3년차. 예전에 나이트 다니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하지만 평온한 생활. 안정감.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 아예 다른 맛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 가지 맛을 다 찾을 수가 없다는게 문제지만.

    요즘 안정적인 생활을 할 자신이 없는 분들이 많아서 뭐가 맞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전 후회 안 합니다. 제가 부자도 뭐도 아니지만 자기 분수에 맞게 즐기고 만족하면 그게 행복한 것 같네요. 욕심 부리면 그때부터 지옥이 되죠.
  • 결혼비혼 2017.09.21 12:22 (*.244.115.55)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
  • 화이팅 2017.09.21 11:28 (*.124.250.173)
    결혼선배로서 말한다
    주위 친구나 지인들의 결혼생활이 나빠보인다면
    그 집안은 백프로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일거다
    모든건 다 돈때문이다
    돈이 아닌경우는 많이 드물고 , 너 또한 돈때문에 뭔가 어긋나게 될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추천하는 이유는
    살아갈 이유가 생기니까..

    결혼 안하는 이유를 억지로 찾지말고
    하루빨리 배우자감 만나길 바란다

    결혼이 하고나면 별거 아니지만
    하기전에는 그만큼 큰 산이 없을거다
    뭔가 인생 최대의 목표를 하나 이뤄야한다는 압박감이 분명히 있을텐데
    이런저런 말로 합리화하지말고 좋은 배우자 억지로 찾는다고 안찾아지겠지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
  • 결혼비혼 2017.09.21 12:16 (*.244.115.55)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친구들의 결혼생활이 나빠보이는건
    친구들 다들 웬만큼 벌어서 경제적 문제라기보단
    억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고
    딴짓하는 모습들이 보기 안좋아보이기 때문이이요

    하지만 모든건 돈때문이다 라는 말은 깊이 공감합니다 ㅎ
  • 123 2017.09.21 06:19 (*.41.99.12)
    저 당시만해도 엄청 충격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웃긴 수준이 되버렸지
  • 55 2017.09.21 09:07 (*.217.98.82)
    ㄷㄷ 와 나도 88년생이라;; 여기서 나이 많다 생각했는데
    여기 오시는 형님들 연배가 제법 있으시네요;;
  • ㅇㅇ 2017.09.21 09:29 (*.89.251.35)
    30살이 뭔 나이가 많아 ㅡㅡ;
    여기 필와 필와 해대는 인간들 죄다 40넘어가는 인간들이야.ㅡㅡ
    난 37인데도 꼰대짓 당한다 ㅡㅡ;
  • 33 2017.09.21 10:07 (*.215.17.84)
    야 닭띠 반갑다
  • 81 2017.09.21 11:11 (*.132.182.185)
    친구들많네 방가~
  • ㄱㄹㅅㄴ 2017.09.21 13:26 (*.70.14.8)
    얘 통찰력 좋은 것 보니 사회생활은 좀 하겠는데!?
  • 히히84 2017.09.21 09:26 (*.54.70.101)
    좀 안타깝다...
  • 2017.09.21 11:04 (*.210.250.42)
    기억이 안나서 찾아볼까? 싶다가 생각해보니 미성년자 포르노 소지라는 엄청 큰 범죄를 저지를 뻔했구먼...
  • 나그네 2017.09.22 12:06 (*.63.33.206)
    자궁 자궁~~
  • 36아재 2017.09.22 19:33 (*.149.117.87)
    빨간마후라 보다 파랑궁물이였나?그게 더 충격적이였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43 너 방에 없던데 어디야? 2 2017.09.21
2042 세정이의 방황하는 손 3 2017.09.21
2041 탈북 여성의 증언 30 2017.09.21
2040 빈볼에 항의 중 3 2017.09.21
2039 수십만원에 거래되는 500원 동전들 6 2017.09.21
2038 민아의 엉살 2 2017.09.21
2037 넣기 힘들어 좀 가만히 있어봐 13 2017.09.21
2036 한국인 남방계형 북방계형 15 2017.09.21
2035 지수 삼대장 7 2017.09.21
2034 전세계를 강타할 벨트쌕 8 2017.09.21
2033 뽐내는 우희 3 2017.09.21
2032 목사 세테크 워크샵 21 2017.09.21
2031 음탕한 민정이 3 2017.09.21
2030 잘하지 못해서 죄송한 아들 19 2017.09.21
2029 조영구가 임신한 아내에게 처음으로 한 말 14 2017.09.21
2028 나연이 엉라인 3 2017.09.21
2027 테슬라 전 직원이 테슬라를 부당해고로 고소 13 2017.09.21
2026 잘 돌리는 수정이 2 2017.09.21
2025 성차별하는 스키장 22 2017.09.21
2024 타살 증거들이 나오고 있는 김광석의 죽음 96 2017.09.20
2023 한국 축구 레전드 경기 40 2017.09.20
2022 엄마부대 근황 26 2017.09.20
2021 아내가 만들어준 신용카드 쓰지 않는 이유 26 2017.09.20
» 1997년 전국을 뒤흔든 사건 46 2017.09.20
2019 홍대에 나타난 마동석 31 2017.09.20
2018 운동 중인 정은지 18 2017.09.20
2017 쇼킹한 실점 13 2017.09.20
2016 윤창중 팩트 확인 19 2017.09.20
2015 연애 한번 들켰을 뿐인데 아웃오브안중 44 2017.09.20
2014 대형마트 규제 확대 78 2017.09.20
2013 연예인 도촬하는 일반인 16 2017.09.20
2012 기성용 리즈 시절 12 2017.09.20
2011 신비의 플래시 타이밍 6 2017.09.20
2010 피해망상 레전드 17 2017.09.20
2009 먹방프로 나왔다 문화충격 받은 서우 15 2017.09.20
2008 그래서 그게 뭔데요? 31 2017.09.20
2007 아이유 같지 않은 아이유 12 2017.09.20
2006 여중생 폭행사건 진행상황 37 2017.09.20
2005 축구 응원녀 15 2017.09.20
2004 학교 폭력의 원인? 21 2017.09.20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