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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지사지 2017.09.20 23:21 (*.166.234.30)
    남편이 저랬으면 엄청 빽빽거렸을 듯
  • . 2017.09.20 23:25 (*.70.54.130)
    저 여자도 스스로 고통을 자처하네.. 바본가?
    왜 내역을 볼 수 있게 해서 스스로 잡생각을 유도하는거지?
  • ㅇㅇ 2017.09.20 23:31 (*.137.84.145)
    원래 인간은 멍청한짓을 반복하니깐

    나도 그렇고 형도 그렇고 우리모두 인지하지 못한 멍청한짓을 반복하고있지
  • 뎌뎌 2017.09.20 23:32 (*.186.115.10)
    참 그게 힘들어, 알지 않는게 더 도움되는 상황이 많은데...

    나이먹고 조금씩 깨닫는중
  • ㅇㅇ 2017.09.21 00:34 (*.233.110.127)
    호기심때문에 문명이 생겼다
  • 23 2017.09.20 23:58 (*.37.66.225)
    근데 sms알람 끊어주기로 해놓고 저 방송 나올때까지 안해줌ㅋㅋㅋ
  • ㅇㄴㅁ 2017.09.21 00:04 (*.75.117.115)
    방송분량 뽑으려고 애쓴다.
    애 낳고도 예쁘네.
  • 1 2017.09.21 00:52 (*.185.5.144)
    남편이 다이아몬드수저가진 아니지만 완전 금수저라메....서민코스프레......ㅅㅂ
  • 123 2017.09.21 06:18 (*.41.99.12)
    한때 아나운서 여신 이지애하고 살아도 마냥 행복하지가 않은가 보네 ㄷㄷ
  • 더심할지도 2017.09.21 06:29 (*.38.11.82)
    어설프게 예쁜거 말고 내세상에서 내가 제일예쁘다
    하는 여자들중 저런여자 많이 봤다
    자신이 하는게 모두 옳고 그게 타인의 감정을 어떻게 하던지 전혀 상관없지
    저것도 카메라가 찍으니까 조금 성질 내다가 수그러든걸지도 몰라 속으로는 본인행동이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 ㅇㅇ 2017.09.21 06:41 (*.86.252.134)
    신앙심 깊은 부부라고 들었는데 서로에대한 믿음은 없나ㅠ
  • ㅇㅇ 2017.09.21 07:52 (*.120.169.4)
    서로에 대한 믿음을 떠나 그렇게 물어보는게 불편한거지
  • t 2017.09.21 10:25 (*.221.162.116)
    기독교는 태어나면서 부터 죄인이라는 베이스가 깔려서
    죄인들끼리는 서로 안 믿어
  • ㄱㄱㅁ 2017.09.21 15:04 (*.223.34.61)
    ㅋㅋㅋㅋㅋㅋ 이거 존나 웃기네 농담인 거지?
  • ㄱㅇ 2017.09.21 08:09 (*.99.111.227)
    상황이 반대인데 나도 좀 그런데.

    내카드를 아내가 쓰는데.
    나한테 문자 옴.
    뭐 카페가고 음식점가고 누가 봐도 뭘쓴건지 알겠는 건 안물어 보는데

    마트나 쇼핑몰에서 뭘 사면 뭐샀는지 물어봄.
    의심이나 감시가 아니라 순수한 궁금증에서 물어보는건데.

    나는그게 관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부부끼리 내가 없을때 뭘하는지 뭘먹는지 궁금한게 이상한건가??
  • ㄴㄴㄴ 2017.09.21 08:17 (*.33.180.105)
    서로 좋으면 상관없는데 배우자가 별로 안좋아하면 안하는게 맞지
  • ㅇㅇ 2017.09.21 09:41 (*.140.32.37)
    순수한 감정이라 착각하는거겠죠
  • ㄱㄱ 2017.09.21 10:10 (*.243.13.80)
    부인이 괜찮다고 하면 상관 없는데
    은근히 남편은 불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살 필요가 있을때
    뭐라고 거짓말 할까라고 괜히 신경쓰게 되고 눈치 보게 됨.

    참고로 카드별로 수신 문자 번호 바꿀 수 있음.
  • ㅋㅋㅇ 2017.09.21 08:30 (*.223.11.183)
    점마 코봉이 같았는데 이러케 보니 또 존잘이네
  • 미륵 2017.09.21 10:11 (*.168.99.131)
    sns 필요없느니라. 짐이 이제 그대의 마음을 읽겟노라. 옴마니 반메옴.옴마니 반메옴
  • 그래서 킹아영이 최고 2017.09.21 11:09 (*.16.167.235)
    예전에 이지애 아나운서 진짜 좋아했는데, 방송보니 내가 생각하던 성격이랑 너무 다르더라,, 진짜 성깔 있음
  • ㄹㄹ 2017.09.21 11:51 (*.125.196.84)
    아이가 성인될 때까지 성장과정에서 이지애 때문에 스트레트 어마어마하게 받을 거 같다
  • 1 2017.09.21 11:15 (*.224.61.34)
    맞벌이에 내 연봉이 5000쯤..그렇게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나름 술 담배안하고 용돈은 한달에 커피갑 오만원 그것도 안줄때가 더많고 신용카드 한장 달랑 들고 다닌다.
    그걸로 주로 기름넣는다.
    근데 서너달에 한번식 루어(낚시)용품 으로 낚시줄이나 바늘, 미끼 같은거 4~5만원식 지르는데 이게 찌랄같은게 뭐냐면 바로 카드가 마눌카드라 마눌한테 문자가 간다는거..
    내카드로는 공과금이나 보험료자동이체 해놓고 장농안에 짱박아놓고 마눌카드만쓰는거다.
    내가 쓰는게 기름넣는거 말고는 끽해봤자 서너달에 한번식 취미활동비로 몇만원식 쓰는건데 눈치가 엄청 보여...ㅜㅜ은근히 신경쓰이고..
    휴 어쩌다 이리 된건지..ㅜㅜ

    내가 열심히 일해 돈벌면서 내가 굴릴수 있는 금전이란게 겨우 마눌몰래 만들어놓은 스텔스 통장에 있는 비자금뿐이라는게 좀 슬프다.,
    아재들도 스텔스 하나 만들어 잔돈이라도 좀넣어놔....이거 정말 중요해..
  • ㄱㄴ 2017.09.21 11:25 (*.111.28.121)
    니가 마눌한테 큰 죄를 지은게 없다면 용돈5만원이 말이되냐. 최소한의 취미를 즐길 정도는 써야지. 그렇게 돈모아서 뭐하냐?
  • ㄴㄱㄷ 2017.09.21 11:35 (*.202.85.44)
    댓글에 정답있네 그래살아서 뭐하냐? 오만원 지끼미
  • 두둥~ 2017.09.21 19:31 (*.236.72.97)
    저 녹화를 하고 스튜디오 녹화를 할때까지 2주가 지났지만..
    그때까지 알람유지중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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