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수기사 2017.12.16 03:50 (*.168.167.35)
    휴 다행이다 흑백까지는 몰라
  • 민족의호랑이 2017.12.16 03:58 (*.141.178.226)
    언제적일까?
  • 국민학교들어가기전 2017.12.16 09:29 (*.121.3.90)
    70년 초반같음. 73~75 정도?
    봉천 응봉 이런곳 같네..
  • 2017.12.16 04:03 (*.234.138.12)
    추억은 무슨

    교과서에서나 보던건데
  • Mild 2017.12.16 04:16 (*.214.143.229)
    이거 공감하는 사람은 여기 없어.
    그 분들은 컴퓨터 못 다룬다.
  • 호호호 2017.12.16 14:49 (*.199.167.194)
    야 이 시키야 왜 없어?
    여기있다.
  • 있습니다 2017.12.16 15:15 (*.54.89.100)
    Yes we can.
  • 공감 2017.12.16 05:07 (*.180.104.104)
    나 공감한다 사진만 흑백일뿐 저런 모습은 1980년대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다
  • 모뎀의 등장 2017.12.16 17:27 (*.161.1.31)
    1990년대 초중반까지는 저런 모습이 많이 있었는데

    저출산으로가는 시작 세대에 미디어와 컴퓨터의 발전까지 겹치면서 싹 없어짐.
  • 추억의열차 2017.12.16 05:31 (*.46.217.136)
    늙병필의 추억열차가 출발합니다 뿌뿌~
  • sonicyouth 2017.12.16 06:04 (*.240.33.245)
    '나 어릴적 보이던 모습들 같다.'
    라고 신나서 쓰려는데
    댓글 보니 늙병 골리는 글 투성이네.ㅎㅎ
    아직 해뜨기 전인데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길 바라.
  • 2017.12.16 07:11 (*.35.150.137)
    막짤 차 르망 같기도 하고.
    그냥 80년대 달동네 찍어놓은 듯
    캬 그때만해도 독립문 서대문 상암동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는데. 참 대단해. 고양으로 쌀사러 가고 약수 뜨러가고 그랬는데 참...
  • ㅂㅈㄷ 2017.12.16 09:51 (*.68.88.214)
    저 땐 골목마다 애들로 넘쳐났지. 저 좁은 골목에서 야구도 했었고.
    근데 지금은 골목에 애들보기가 힘들다. 왠지 씁쓸해.
  • 아는척 2017.12.16 09:52 (*.7.54.44)
    개인주의가 적어던 시절 아닌가?
  • 천사 2017.12.16 10:24 (*.23.171.79)
    70년대 서울같다. 나도 사진 몇장 있고,
    뭔가 먹거리가 부족하기는 했지만, 다들 행복한 얼굴이다. 나도 그랬던 것 같고.
  • ddd 2017.12.16 10:54 (*.252.237.58)
    저때가 그립구먼
  • 2017.12.17 16:02 (*.36.139.121)
    드립이면 웃겼다
  • ㅁㅇㅁ 2017.12.16 12:38 (*.40.249.254)
    너무 옛날인데?;;
  • ㅋㅋ 2017.12.16 12:40 (*.101.170.144)
    추억은 아니지...겪어보질 못했는데
  • 에이... 2017.12.16 14:35 (*.207.218.152)
    흑백사진은 너무갔다~
  • 롤라이35 2017.12.16 16:41 (*.135.217.177)
    골목안 풍경 30년 김기찬 사진전집
  • 남자는 기계식이지 2017.12.16 16:46 (*.70.26.40)
    골목에서 노는 애기들을 더이상 볼 수가 없네
  • ㅓㅏ 2017.12.16 17:46 (*.103.49.50)
    엄청 행복해보이네
  • .. 2017.12.16 17:57 (*.140.85.239)
    형! 엄마가 밥먹으러 들어오래!
  • 33 2017.12.16 21:25 (*.143.213.114)
    드럽게 못살던 시절,,,
  • ㅁㅇㄴㄹ 2017.12.17 00:52 (*.35.222.17)
    딱 85년도 쯤 될것 같다
    근데 88올림픽 전후로 서울도 도로들이 개선이 됐었지
    그땐 성내동도 서울촌놈이라 불리는 동네였음
  • 2017.12.17 04:36 (*.46.191.241)
    강아지들 귀엽네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94 기자에게 항의한 병무청 13 2018.01.21
6293 당신의 선택은? 14 2018.01.21
6292 이혼이 주는 긍정적 효과? 9 2018.01.21
6291 출근길 조현 17 2018.01.21
6290 새를 사랑한 야옹 6 2018.01.21
6289 국물맛 살려내는 백종원 50 2018.01.21
6288 CNN 기자의 문재인 대북 정책 평가 82 2018.01.21
6287 꿈 같은 청춘 29 2018.01.21
6286 시가총액 8조에서 3조로 줄어든 회사 풍경 70 2018.01.21
6285 외국인이 보는 한국 패션 28 2018.01.21
6284 북한의 협박에 대한 정부의 답변 42 2018.01.21
6283 클라스 여전한 장나라 16 2018.01.21
6282 국제인권단체가 본 마식령 스키장 36 2018.01.21
6281 이사하면서 추억에 빠진 기안84 15 2018.01.21
6280 한명씩 돌아가면서 염장 지르기 23 2018.01.21
6279 정용화가 대학원 가려던 이유 19 2018.01.21
6278 유시민의 일침 19 2018.01.21
6277 나이가 느껴지는 민경이 11 2018.01.21
6276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 선수의 반박 88 2018.01.21
6275 조민기 딸 근황 10 2018.01.21
6274 가상화폐는 금수저가 될 마지막 기회? 115 2018.01.21
6273 미쳐 날뛰는 김희철 1 2018.01.21
6272 문빠들의 성지였던 여시 근황 13 2018.01.21
6271 한국인은 술을 안 마시지 30 2018.01.21
6270 16부작 드라마의 키스 퍼레이드 11 2018.01.21
6269 전교조 근황 17 2018.01.21
6268 중국판 프로듀스 101 엄근진 심사위원 28 2018.01.21
6267 평창 방문 후기 21 2018.01.21
6266 뺀세연 vs 찐세연 8 2018.01.21
6265 열도의 동물 마을 17 2018.01.21
6264 범법행위를 했는데 군생활이 더 편해지는 마법 23 2018.01.21
6263 그분의 역대급 명언 35 2018.01.21
6262 오와 열 가지런한 풍경 41 2018.01.21
6261 하체는 절대 안 나오는 분 11 2018.01.21
6260 열도의 폭설 스케일 7 2018.01.21
6259 나이 들어도 예쁜 누나 15 2018.01.21
6258 미국식 베이컨 VS 영국식 베이컨 16 2018.01.21
6257 이경규가 잡은 제일 큰 물고기 2 2018.01.21
6256 이니 SNS 레전드 15 2018.01.21
6255 670만원이 든 지갑 분실 10 2018.01.21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