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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라부스트 2018.06.23 18:25 (*.166.234.30)
    냄비 닦고 싶다
  • ㅇㅇ 2018.06.23 18:56 (*.205.50.56)
    저아저씨들 월급 얼마나 받냐
  • 123 2018.06.24 02:01 (*.202.201.227)
    놀라지마 생각 이상으로 많이 못 번다 ㅠ.ㅠ

    지금 저기 비슷한곳에서 일하고 있어서 안다 ㅠ.ㅠ
  • ㅋㅋ 2018.06.25 11:26 (*.166.157.86)
    그렇구나... 8년배워야 주전자 만드는 기술인데 ㅜㅜ
    산업이 저 부가가가치라 그런거겠지.
  • 777 2018.06.23 18:59 (*.53.51.180)
    쇳가루, 열기, 가스, 기름흡수 등등..
    엄청 영악한 환경에 그대로 수십년 노출 되었는데도
    70세를 넘겨 생존해 있다는 게 신기하다.

    강한 육체노동이 이겨낸 결과라고 보기엔
    그 동안의 노동환경 개선에 관련된 연구발표가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 1ㅊ3 2018.06.24 11:30 (*.199.79.92)
    평균수명 이상으로 사느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70세는 큰 의미 없음
    니가 말한 쇳가루 열기 가스 기름 흡수 등등 또한 과도한 게 아니면 수명에 유의미한 영향을 못 끼칠듯
    마찬가지 의미로 일본 방사능도 일정거리 이내의 고위험 지방에 사는 사람들 제외하고 수명에 유의미한 영향을 못 끼칠거다
    미세먼지는 이미 유의미한 영향이 나오고 있지만...
  • 2018.06.23 19:24 (*.149.33.216)
    주전자 손잡이 용접을 8년이나 배워야된다고?
  • ㅇㅇ 2018.06.24 11:31 (*.214.150.55)
    알루미늄 용접이 어렵다고 하긴 하더라
  • 121 2018.06.25 15:51 (*.125.26.211)
    알루미늄용접 하루에 8시간씩 8일이면 한다.
  • 34 2018.06.23 19:33 (*.209.172.228)
    저기다가 라면끓여먹으면 나중에 알츠하이머병걸리는거아니냐
  • 33 2018.06.23 19:36 (*.100.160.130)
    극한직업 보면 다들 한결같이 이나이에 돈벌수 있어 기쁘다는 멘트를 날린다,,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일하는 분들 보면 참 존경스러움,,
    저분들 다 은퇴하면 이제 아무도 냄비를 만들지 않겠지,,
  • ㅇㅇ 2018.06.23 20:54 (*.62.8.142)
    다른 냄비인줄
  • ㅇㅇ 2018.06.23 20:56 (*.38.24.106)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냄비를 만날때
    아니 여자를 만날때
  • 박중훈 2018.06.24 00:37 (*.7.53.215)
    할렐루야 시발아ㅋㅋ
  • 1ㅊ3 2018.06.24 11:31 (*.199.79.92)
    이런걸 기억하는 할배들이 있다니..
  • 라거 2018.06.24 13:09 (*.203.46.134)
    아재거든 씨빠빠야?
  • ㅎㅎ 2018.06.23 20:57 (*.145.93.213)
    누런 코팅 벗겨지면 알루미늄 용출된다.. 특히 김치찌개 같은거.
  • 1234 2018.06.23 21:25 (*.106.6.102)
    두번째 음식짤만 봐도 치매예약..
  • 111 2018.06.23 21:25 (*.251.43.139)
    ㅇㅈ
  • 꿍꽁이 2018.06.23 22:53 (*.118.116.46)
    저분들 힘잃고 나면 이제 중국것 써야하겠네...
  • 개꿀 2018.06.24 10:31 (*.36.139.151)
    그래도 저분들이 극한직업 아니냐 요새는 직업소개 방송으로 바껴서아쉬움
  • 어휴 2018.06.25 02:36 (*.235.237.188)
    아직도 양은냄비 쓰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다. 라면 맛은 있겠지만 글케 안좋다는데 왜 쓰지
  • ㅋㅋ 2018.06.25 11:24 (*.166.157.86)
    극한직업 볼때마다 드는생각인데
    저런일은 전문직인데다 육체노동도 같이 하는데
    월급은 많이 받을까? 일하는거 봐선 많이 받아야 할거 같은데.. 냄비 팔아서 얼마 벌까 싶기도 하고
    얼마나 받으려나 궁금하네... 아는 형 동생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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