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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8 14:38 (*.223.44.102)
    그래도 아무리 좋아져도 군대여...
  • 234 2017.12.18 18:00 (*.228.83.55)
    1인 1내무실하더라도 군대 안감...
  • ㅁㄴㅇㄹ 2017.12.18 14:39 (*.179.66.237)
    아무리 좋아져도 군대인건 변함이 없다
  • 121299 2017.12.18 14:51 (*.181.236.25)
    헐 저런게 있을줄이야..진백골이라고 적힌걸로 봐서는 18연대...신기하네요..

    3사단 90년대 군생활해서 저런게 신기하네요...시설낙후로 유명했던 3사단이..
  • 군바리 2017.12.18 14:52 (*.33.184.226)
    컨테이너 살다가 말년에 신축 막사로 이전했는데..
    컨테이너살때가 훨씬 좋았다 여름엔 에어컨 팡팡쓰고 겨울엔 장판 데파서 뜨뜻하게 자고...
    신막사로 이동하니까 기름아낀다고 난방을 안해주더라
  • ㅇㅇ 2017.12.18 14:56 (*.207.130.177)
    구막사 살다가 신막사로 옮겨본 1인으로써 말하자면 침상 쓰다가 침대로 가는게 진짜 좋음. 하지만 저 노출된 구름다리는 진짜 쓰레기임 겨울만 되면 눈쌓이고 얼음얼어서 스케이트장 됨
  • ㅅㄴ 2017.12.18 16:33 (*.169.140.128)
    침대 침상 다 써봤지만 침상이 젤 좋던데 뜨뜻하고
  • 어어엉 2017.12.18 15:15 (*.111.21.45)
    저거는 소초가 아니라 본부 대대 건물일거 같은데 대대애들은 전방도 아니지 해봤자 위병소 근무나 나가고 예비대랑 거의 똑같이 생활하는데
  • dd 2017.12.18 15:17 (*.147.138.235)
    ㅋㅋ 해 모 부대랑 마인드가 비슷하시네 ㅋㅋㅋ
  • ㅇㅇ 2017.12.18 15:39 (*.212.247.172)
    내 사슬이 더 크고 굵다구!
  • 바바 2017.12.18 15:23 (*.62.203.24)
    군대는 힘든 것도 있지만 그건 군 생활의 힘듬 중에 10%도 안된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군 생활 가장 큰 고통은 사회와의 단절이다. 이걸 안 가본 사람들이 알까?

    행군하다가 진짜 시골 집에 쓰러져 가는 가게에 있는 할아버지도 너무너무너무 부러웠다.
  • .. 2017.12.18 16:15 (*.42.91.175)
    요새 애들은 몇 명당 1대씩 휴대전화도 준대

    사회와 단절 다 옛얘기임 일과 끝나면 사지방가서 페이스북하고

    오래통화한다고 눈치주는 것도 없대

    ㅈ같은 대접에 이상한 부조리때문에 힘든거지 사회와의 단절은 옛말인듯
  • v13 2017.12.18 16:52 (*.190.88.14)
    그래도 단절이야 븅신아
    집에 못 가고 갇혀 있는것만으로도 이미 고통
  • 바바 2017.12.18 17:08 (*.62.203.24)
    핸드폰이랑은 다르지 임마. 티비도 졸라 보는데...

    내 말은 자유가 없다는 말이지. (쓰고 보니 단절이랑은 좀 다른 개념 같긴 하네 미안 ㅋㅋ)

    내 선택에 의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한정적이자나
  • 1111 2017.12.18 15:24 (*.201.51.250)
    육군은 저게 최근에 좋아진거야?
    나 8년전에 있던 작은 공군부대(레이더 사이트) 시설이 더 깔끔하고(6인 1실 침대) 개인 공간 넓던데 역시 육군쪽 생활공간 개선이 많이 더딘건가?
  • ㄴㅇㅁ 2017.12.18 15:29 (*.50.101.187)
    아니야
    막내 동생 면회갔었을 때(08년도던가?) 저거랑 똑같더라
  • 김해5비 2017.12.18 17:49 (*.115.1.159)
    ㄹㅇ 공군나온 입장으로써는 저게 뭐...? 목욕탕 빼고는 다 공군이랑 비슷하거나 못한데? 하는 마음. 최전방인데 좀 더 잘해주지 좀
  • ㅇㅇ 2017.12.18 18:22 (*.39.149.14)
    우리 스타님들 골프장 지어야돼서 돈없음
  • 레벨300 2017.12.18 15:28 (*.82.18.183)
    내가 나온 백골이네~ 많이 변했구나..
  • ㅇㅇ 2017.12.18 15:31 (*.154.70.146)
    조까

    나 백골 나왔는데


    연대만 저렇고 다른곳은 다 개씹 구막사여
  • ㅇㅇ 2017.12.18 15:33 (*.111.22.136)
    소초생활관을 보여줘야지... 그래도 내가 있던곳은 중대본부있던곳이라 좋았는데
  • 1 2017.12.18 15:46 (*.170.30.130)
    내가 04 군번에 05년 부터 파견 다니기 시작했는데
    경기도에서도 위쪽 부분은 이미 저거랑 비슷하게 신막사였음.
    최악은 포대더라.
    길쭉한 침상 하나에 한 30명은 넘게 잘거 같던데.
  • 21xx ENG 13군번 2017.12.18 16:17 (*.53.104.85)
    컨테이너 막사에 단수, 보일러 고장 일상이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
    갓뎀양구
  • ㅇㅇ 2017.12.18 16:30 (*.46.222.110)
    기름보일러 기름떨어지고, 보일러 고장나고, 저수조 물새고 하면 한겨울에 미적지근한 물나오고

    대대목욕탕은 그냥 장식

    목욕탕 샤워기만쓰지 탕안에 물 한가득 받아서 쓰는거 한번도 못봄
  • ㅇㅇ 2017.12.18 16:39 (*.114.194.18)
    다 저러지는않고 그냥 리모델링하는곳도 있음
  • ㅍㅍ 2017.12.18 17:30 (*.210.32.142)
    나도 최전방 해안 경계 부대 나왔는데 겨울중대 였고,

    여름에 cp 내려와서 훈련 받을때는 걍 통 내무반들이랑 똑같았고, 겨울에 우리소대만 들어가는 해안 gp (소초) 들어가면 짤이랑 비슷했음.
  • 11 2017.12.18 18:17 (*.84.178.195)
    좋다 좋아 나무관물대 다 처분했나 ㅋㅋ
  • ㄷㄷㄷ 2017.12.18 18:27 (*.169.180.143)
    저런거 하나 만드는데 100억이면 떡을 칠텐데
    6조원이면 대대당 한개씩은 다 지어줄수 있겠네
  • 123 2017.12.18 18:50 (*.223.163.198)
    와 어디 최전방이 저렇게 건물이 좋냐...
  • ㅇㅇ 2017.12.18 19:39 (*.249.234.189)
    저거 3사단 18연대 건물같은데 본부 건물인지
    그 밑에 대대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철원 차타고 다니면 저렇게 학교 같이 생긴 건물
    딱 보인다 첨엔 학교인줄 알았는데
  • ㅇㅇ 2017.12.18 19:46 (*.249.234.189)
    근데 저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철책 지키는 소초의
    생활환경이 훨씬 중요한데

    수도관 얼거나
    심정에서 물 길어올리는 데 문제 생기거나
    보급로 얼어서 차 못올라오면
    눈덮히고 꽁꽁 언 길 더블백 메고 내려가서
    쌀에 김치에 부식들 가지러 가면 ㅈ같지

    눈 내릴 때마다 근무 끝나고 쉬지도 못하고
    계속 제설하고...

    소초도 생활관만 좋아보이지 똑같아
    수도관 동파에 보급로 얼어서 차 못올라오는건
  • ㅇㅇ 2017.12.18 20:11 (*.117.232.159)
    09군번인데 나때 막사도 저랬는데
    유탄사 나옴..
  • ㄷㄷ 2017.12.18 21:46 (*.46.217.219)
    9사단 06군번인데 07년도에 신막사로 이사했지. 당시 전방이랑 준전방부대들부터 시범으로 쓰기 시작했었다.

    구막사나 신막사나 별 차이 없었다. 분대생활관과 침대생활로 개인 공간이 넓어졌다는게 좋았지. 아 그리고 전투화 신은채로 관물대에서 물건 꺼내쓰는것도 편했고,
    반면 청소할 구역 넓어진 점이랑, 분대생활이라 상병달아도 분대내에서 짬밀리면 시바 막내처럼 생활해야해.. 내가 그랬거든.

    신막사는 보통 통합막사라 야간 근무 끝나고 자유롭게 담배피거나 라면먹는거 못했다. 통로 문 다 잠그고 중앙만 개방했거든.

    사진에 나온 목욕탕은 전 대대원이 다 쓰는 공용시설이라 군생활 중에 딱 한 번 이용해봤다. 저긴 개방 잘 안해. 보여주기식이지.
  • ㅇㅇ 2017.12.18 22:53 (*.239.145.34)
    요즘 저정도는 많이 보편화됌 근데 목욕탕은 좋아보여도 못써 나도 부대생활하면서 몇번못써봄 탕에 물채워서 들어간건 딱1번 샤워장꽉찼을때 욕탕 가서 샤워기로만함
  • ㄴㅇㄹ 2017.12.18 23:28 (*.207.210.228)
    18연대 출신입니다 ㅎㅎ 저 부대에서 생활했었습니다.
    목욕탕 이발소 쓴적없ㅅ브니다.
  • dns 2017.12.18 22:57 (*.195.89.78)
    아 이게 좋다고 올린거였나 ㅋㅋㅋ 걍 군댄데? 하면서 봤는데...
    고생한다 군바리들아
  • 요리사 2017.12.18 23:04 (*.169.119.121)
    10군번
    27사단
    똑같네
  • 07군번 27사 2017.12.18 23:30 (*.221.93.97)
    우리때도 일부 부대만 이랬고 나머지 연대들은다 벽돌 씹 구막사.
  • ㅇㅇ 2017.12.19 00:00 (*.204.209.51)
    이게 최최최신막사인가보네 신교대:구막사 첫자대:신막사(개인침대) GOP:소초생활(개인침대,2층침대) GOP하강:구막사개조(각종시설은신식이나침상생활) 했는데 침상에서 지내는게 더 돈독하긴했음 쫌 불편하긴해도 개인침대는 너무 삭막하다고해야되나 심리적으로도 동떨어진기분이었음
  • 3 2017.12.19 00:12 (*.241.19.215)
    교도소보다 밥 구리다는 그곳
  • ssk 2017.12.19 18:45 (*.134.229.1)
    구막사 쓰다 신막사로 옮겼는데 시발 신막사 흡연장, 계단, 안에 기물, 연병장 기타등등 부대시설부터 잡다한 모든거
    다만들고 다옮기고 지랄 염병 전역할때까지 막노동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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