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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담 2017.12.18 14:45 (*.166.234.30)
    저런 거 가서 실제로 먹어보면 엄청 실망스럽더라고...
  • 2017.12.18 15:21 (*.149.149.221)
    전라도 가서 실망해본적은 없었는데
  • d 2017.12.18 16:10 (*.122.42.142)
    ㅇㅇ 전라도에선 100퍼 성공이엇는데
  • ㅇㅇ 2017.12.18 17:00 (*.33.165.165)
    위에 평창이라구 써있는거 안보이냐?
    뜬금없이 왠 전라도?
  • ?? 2017.12.18 17:04 (*.28.211.240)
    여수 소호동이고 자막있는거 안보이냐?
  • 보고싶다 2017.12.18 17:09 (*.171.139.3)
    돌산이 어디있는지 아냐?
    돌산 갓김치라고 들어봤냐?
  • 2017.12.18 18:27 (*.70.56.143)
    제목부터가 남쪽나라 해장국인데 평창이 어딨어
  • ㅇㅇ 2017.12.18 20:49 (*.126.66.65)
    동계 올림픽 메세진데 시력 실화냐
  • .... 2017.12.18 23:44 (*.1.52.199)
    나 아는 사람이 여수사람인데 정말 해산물 기준 개까다로움.
    덕분에 원래 회 좋아하던 나도 맛난 회 많이 먹기는 함.
    근데 여수사람들은 스끼다시나 뭐 국에 들어있는거는 먹어도 돈내고는 홍합 안먹는다고 하던데...
    (아.. 섬에서 크는 커다란 홍합은 먹는다더만...)
    2000년도쯤 설 왔다는데 요즘도 그럼?
  • 점사 2017.12.19 00:32 (*.53.104.45)
    게시글이랑 ....님이 쓴 글이랑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저는 어쩌다가 본가가 통영으로 이사 간 외지 사람인데요
    통영에서 회, 굴, 홍합 등 여타 해산물 먹고 나서는 위에서 절대 제 돈 주고 안 먹어요

    2주 전에 간만에 대학 선배를 만나서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먹었는데...
    이 형도 부산 광안리가 고향이고 나름 일본 여행 좋아해서 고기보다는 회 좋아하고 간장에 와사비 풀어서 먹는 형인데 저는 그래도 좀 비리더라구요
    통영에서는 그냥 회만 먹거나 초장을 조금만 찍어서 먹는데, 형이랑 먹을 때는 초장 듬뿍 찍고 마늘 까지 넣어서 쌈 싸 먹었어요
    이틀 전에 본가에 내려오니까 요즘 굴 시즌이라고 생굴을 물에 씻어서 바로 먹기도 하고, 계란 입혀서 굴전 해먹기도 하고, 솥에다가 굴 통째로 삶아서 먹기도 했어요
    아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저한테도 유별나다고 했을 거에요
    그런데 그 지역 사람들 속사정을 알면 또 다르지 않을까요?
    물론 통영 현지 분들 중에서도 해산물 안 좋아하고 육류만 드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이런 틀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ㅇㅇ 2017.12.18 14:45 (*.179.20.47)
    굴은 생으로 먹는걸 좋아했는데

    무슨 바이러스인가 땀시 겁나서 안먹고..익히면 맛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먹은지 꽤 됨
  • dd 2017.12.18 15:04 (*.147.138.235)
    굴은 탈이 너무 잘나는거같아.. 완전신선한거아니고 조금이라도 지난거면 버리삼..ㅠ
  • ㅁㅂ 2017.12.18 15:32 (*.82.95.241)
    굴 양식장서 똥싼다는 이야기 듣고부터는 나도 안먹게 되더라
    굴 ㅈㄴ 좋아했었는데
  • 234 2017.12.18 17:59 (*.228.83.55)
    내가 듣기론 홍합에 독있단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던적있는데 이거 사실이에요?"
  • ㅇㅇ 2017.12.18 18:52 (*.36.27.4)
    내가 알기로는 수온에 따라 독이 생긴다고 알고있음
    홍합만 그런게 아니고 어패류중에 그런게 많은데 그래서 여름에 안잡고 안먹지
    아마 여름에 먹었다면 겨울에 잡은 냉동일듯
    뭐 알아서 여름에 안잡으니까 그런거 안따지고 사먹어도 상관없을거다
  • ㅇㅇ 2017.12.18 18:54 (*.36.27.4)
    굴 양식장에 똥싸서 인분때문에 노로바이러스는 물론이고
    통영같은데 굴 까는 작업장 티뷔에 가끔 나오는데
    진짜 더러워서 볼수가 없다 먹고싶은생각 싹 사라진다
  • 2017.12.18 14:59 (*.195.172.153)
    한국인의 밥상.
    은근 잼남. 찾아보진 않고 채널 돌리다 먹는거 나와서 틀어놓고 있다보면
    끝날때까지 다봄
  • 아아 2017.12.18 14:59 (*.62.202.158)
    동네 짬뽕에 아가리 안벌린 홍합이 그래서 그랬구나....
  • 2017.12.18 15:20 (*.149.149.221)
    아시발 갓김치에 삼겹살에 홍합볶은거봐
  • ㄴㅇㅁ 2017.12.18 15:28 (*.50.101.187)
    언제부턴가 조개국물이 너무 맛있다.
    재첩국에 밥 말아서 생김치랑 굴이랑 얹어 먹은 그 날의 기억덕분일까
  • 44 2017.12.18 15:58 (*.215.17.84)
    조선소에서 수리할 배 들어오면 대부분 배 아래와 옆면에 홍합 겁나 붙어있음..

    고수압 물로 떼네는데 그걸 정기적으로 수거해 가는 사람도 있음.

    뭐에 쓰이는지는 몰라
  • 바우와우 2017.12.18 16:09 (*.102.154.250)
    저녁에 홍합탕에 쐬주 한잔 할려다가 마음이 바뀜..
  • 트럼프 2017.12.18 16:42 (*.21.101.81)
    동네 짬뽕집?
  • ㄷㄷㄷ 2017.12.18 16:50 (*.169.180.143)
    여자는 일하고 남자는 처먹네요~! 이건 여혐프로에요!
  • JK 2017.12.18 16:56 (*.31.92.93)
    강원도에서는 섭이라고하는데 금방딴거 숯불에 구워먹으면 소주안주로 끝내줍니다
  • asfd 2017.12.18 17:46 (*.197.47.122)
    저거는 홍합 맞나?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짬뽕등에 담겨나오는) 것들은 홍합 아니고 지중해담치라메
  • 45ㅠ23ㅠ23 2017.12.18 18:25 (*.147.196.13)
    홍합 아니라며??? 중금속 어쩌구 저쭈구 하던데 ㅋㅋㅋ
    진실 찾아 삼만리~~~
  • ㅇㅇㅇ 2017.12.18 18:56 (*.237.146.83)
    홍합 아니잖아. 지중해 조개인데 다들 홍합으로 알고있네.
  • ㅇㅇ 2017.12.18 19:27 (*.82.255.109)
    홍합은 자연산 담치
    저건 지중해 양식 담치
    담치라는 말 잘 안쓰니까 그냥 자연산 홍합, 양식 홍합 정도로 구분해서 많이 쓰지
  • . 2017.12.18 19:50 (*.216.214.236)
    벨기에 말로는 물 이라고 함.
    벨기에 말로 물은 다른뜻으로 ㅂㅈ 임.
  • ㅇㅇ 2017.12.18 23:57 (*.230.118.79)
    그거 프랑스어인대요
  • ㅂㅂㅂ 2017.12.19 00:21 (*.36.133.96)
    벨기에 프랑스어 쓰자너~
  • ㅁㄴㅇㄹ 2017.12.18 21:48 (*.179.66.237)
    아 홍합이 안 벌어지는게 높은 온도로 끓여서 그런거구나
    그래서 짬뽕집에서 절반은 안 벌어진게 나오는거였네
    나는 그거 하나씩 벌리기 귀찮아서 걍 버리는데
  • ㅇㅇ 2017.12.18 23:59 (*.58.231.70)
    홍합 알맹이만 건져다가 삼겹살과 같이 구워먹는건 첨보넹
  • ㅇㅇ 2017.12.19 00:34 (*.120.169.4)
    혹시 남해쪽으로 내려가면 아귀탕 맑은거 꼭 먹어봐 정말 맛있어 여수는 여수 거북선 설치된 공원에 거기에 아귀탕 하는곳들 있는데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어봐 진짜
    해장용으로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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