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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이코스타 2018.06.22 14:20 (*.62.202.141)
    젊을때 2년정도는 뭐.
  • abcgsdggs 2018.06.22 14:59 (*.202.36.82)
    필와 이용자분들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 여쭤봅니다

    이번에 옥탑방으로 이사갈까 합니다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소음 걱정이 없어서 입니다

    다만 제가 글로만 옥탑방 상황을 알고 실제로 살아본적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옥탑방이 엄청 덥고 춥다는데 얼마나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원룸도 꼭대기층은 열을 그대로 받아서 한여름엔 에어컨없이 잠들기 힘들잖아요
    일반 원룸과 비교해서 옥탑방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거기다가 직접 옥탑방을 보러다녀보니
    원룸 옥상에 각 방의 에어컨 실외기가 다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게는 10개씩도 옥상에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옥탑방에 살면 이런 실외기 소음때문에 사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직접 살아본 경험이 없으니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옥탑방에 살아보신분 계시다면
    가격, 계약, 소음, 수도, 냉난방, 전기, 채광, 방구조....등등등 작은 정보라도 좋으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옥상 싫어 2018.06.22 15:41 (*.247.250.227)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움
    벽을 타고 올라오는 바퀴벌레는 그렇다고 해도
    방이 작아서 에어콘 난방비가 얼마 안나온다고 해도
    결국 더운건 더운거고 추운건 추운거임
  • 옥탑방강아지 2018.06.22 15:45 (*.213.9.84)
    옥탑 2년 살다 계약 끝나자 마자 바로 나옴;;
    제경험담을 짧게 말씀드릴게요.

    우선 옥탑은 구조와 주변을 보셔야 해요

    옥탑 구조에 대해서는

    - 옥탑이 개방형인지 확인하세요
    아래층사람들이 빨래널러 오는 구조면 위 게시글 처럼 이용 못할뿐더라 더워도 문 못열어놔요.

    - 옥탑에 어떤게 있는지(물탱크, 에어컨설비 등등)
    말씀한대로 소음땜에 못삽니다 ㅡㅡ;

    주변 확인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 학교/ 대로변 근처는 무조건 피하세요
    옥탑건물 자체가 조립식이나 단순 벽돌로 지은구조가 많아서 소음에 약합니다.
    초등학교만 시크러운게 아니라 중/고도 다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등하교 애들소리, 바래다주는 차소리 무시 못해요
    대로변이면 차소리는 뭐 ㅡ,ㅡ

    - 주변 건물 높이(채광 등)을 보세요
    주변에 높은 건물이 많으면 옥탑 생활 다 보입니다.
    그리도 바람도 덜 불어요

    그외 옥탑 알아두셔야 할부분은

    -냉난방비은 당연히 마니 듭니다.
    마니 덥고 마니 추워요, 에어컨 있어도 못틀어요;;
    직장인이라 회사에서 야근하고 일부러늦게 퇴근했어요;;
    문열면 열기가...

    - 수도 약간 경우가 많아요 확인 하세요

    - 대부분 불법 건축물입니다.
    뭐 불법이라도 임대차 보호법 적용은 받으나 계약시 확인 꼭 하세요

    뭐 대충 적긴했는데 참고하세요 그리고 낮, 밤 두번 확인하세요

    결론적으로 되도록 옥탑 가지 마세요~~
  • 123123 2018.06.22 15:52 (*.232.18.156)
    난 지금 옥탑살고있는데 진짜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유들유들한 성격이면 옥탑살면 진짜 만족할거야. 옥탑살면서 제일 만족하는게 나가면 옥상이라 운동하기가 진짜 쉽고 소음문제(옆집없고 윗집없어서 스트레스받을일 x)
  • dd 2018.06.22 15:51 (*.4.212.44)
    냉난방이 가장 심각
    친구가 옥탑방 살았었는데 여름겨울에 돌아버린다 ㅋㅋ 그렇잖아도 봄가을이 없어지는 추세인데 요즘
    돈이 심각하게 없는 게 아니라면 절대 가지마라
  • 현지옥탑 2018.06.22 15:54 (*.138.113.36)
    음...저는 옥탑에 있는데요 이제겨우저도한달된상황이다만
    진짜 옥탑에 지내고있다니까 다들 더위추위걱정들부터하시던데요
    뭐...사실 아직 크게 더운 날씨가아니다보니 이 부분은 자세히는모르겠고
    제기준으로말씀해드리면
    가격 75/75,관리비8만,인터넷+수도=3만,전기,가스비 별도
    소음 뭐 일반적인수준이에요 시끄러운것도없고 너무조용하지도않고
    수도 이건 건물마다다르겠지만 여기 변기수압이쎄서 개꿀! 항상 수도부터 점검하고 집둘러보세요
    냉난방 에어컨이기본옵션이있고...난방은뭐 보일러도있으니 아니면 현관열어놓고 옷대충입고벗고 선풍기 고고씽
    전기 북한도아닌데뭐이딴걱정을
    채광 햇빛이 들어와서문제?안들어와서문제? 들어와서문제면 커튼기본설치되있을꺼고 빛이안들어와서문제면 옥탑이니까 걍 돗자리구해서옥상에누워서광합성고고씽
    방구조 내가있는여긴 흠 그냥 흠...아 모텔작은방?수준생각하면됨 방구조하나에 화장실,싱크대,가스렌지,냉장고,티비,테이블 딱 그냥 혼자살긴최상
    기타 - 진짜늘느끼는건데 엘리베이터가없어서 내려가고올라가고지랄같다 주차해놓고방금딱샤워하고옷갈아입고쉬려하면 차좀나갈게요 예 ㅅㅂ,,,,갔다오면또다시땀난다 -ㅅ-.....그리고 흠 생필품사들고올라와야하는게단점 뭐시킬양도아닌거같고 자발적으로 나갈때마다뭐필요한거있으면딱딱사오긴하는데그게쫌단점이라면단점
    그외에는뭐딱히모르겠어요 암튼신중히보시고 계약하시길 나는별문제없이만족중이요~~~
  • 덜덜 2018.06.22 16:25 (*.128.227.71)
    모텔작은방 사이즈에 월세 75라고??
  • ㅇㅇ 2018.06.22 21:34 (*.205.50.56)
    강남 한복판인가벼 ㄷㄷㄷ겁나비싸네
  • 1212 2018.06.23 09:05 (*.171.41.7)
    보증금이 싸서 그런듯... 웬만하면 보증금 좀더 내더라도 월세 싼곳으로 가지...
  • 옥탑방똥개 2018.06.22 15:57 (*.245.191.155)
    어릴적이 집계약에 문제가 생겨서 1년좀 안되게 옥탑방 산적이 있는데, 진심 살때가 아님...여름에 겁나 더움...겁나 덥다는게...진짜 못 견딜정도로 더움.
    집도 덥고, 문열어나도, 옥상 자체가 더워서 그냥 더 더움
    겨울.....진짜 추움.... 바람이며...그냥 잠바 입고 지난다고 보면 됨.
    사진이 나오는 로망 아무것도 없음. 1년에 10분이면 길다고 보면됨. 1년에 10분정도 시간을 로망으로 살자고 옥탑방 계약하는건 100일휴가의 기쁨을 맛보기 위해 군대간다는거와 똑같음.

    고기 굽는순간 온갖 날벌래 다 달라오고...무드등 다는 순간, 파블로 곤충기 찍어도 됨.
    저런 사진같은 뷰는 이블빨래로 인해 절대 볼 수 없음.

    사생활 보장 절대 되지 않음. 장독대가 절반이상 차지하고, 집주인 및 입주민 자전거 보관소, 빨래줄..등등 그냥 사람들이 계속 드나든다고 보면된다.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옥탑방 가는건 안말리는데, 로망으로 옥탑방 가는건.....절대 아니야.....
  • ㅇㅇㅇ 2018.06.22 16:03 (*.5.230.62)
    7년전쯤에 1년 살았다.

    우리집 현관문 통해야 옥상으로 나갈 수 있어서 나 혼자 옥상 쓸 수 있는 구조였고,
    방에 수도/냉난방/화장실 정도는 갖춰져 있었어.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고 해도 진짜 방이 조그만해서 냉난방이 금방 된다.
    뭐 이거야 사실 케바케니까 좀 넓은 방 구하면 냉난방비 많이 들거고.. 그렇지 뭐
    원룸 살때랑 비교 해보면
    크게 냉난방비가 많이 들었던거 같지는 않아.
    오히려 옥탑방 보다 꼭대기층 냉방비가 젤 많이 들었었어.

    진짜 문제는 벌레였어.
    미국바퀴라고 들어봤냐?
    집에서 잔반 먹고 사는 사는 조그만한 일반 바퀴 말고
    밖에서 풀뜯어먹고 사는 커다란건데 진짜 엄지손가락만해
    방충망 다 닫아놓고 꼭꼭 문을 닫고 밀봉해놔도 어떻게든 기어들어오더라.
    자고 있는데 머리맡에서 뭐 바스락 거리면 진짜 개깜놀 ㅠ

    집안에 먹을거 싹 다 없애고 구석 구석 약 치고 별 지랄 다 해봤어
    근데 얘네가 원래 음침한데를 좋아하는지라 어떻게든 기어들어와.

    비록 벌레가 못견디게 무섭긴 했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고,
    1년동안 옥상에서 친구들 불러다 놓고 술파티 하고
    돗자리 깔고 자기도 하고
    돗자리 깔고 자(!)기도 하고
    날 좋으면 자전거 분해해서 널부러 놓고 세차도 하고
    저녁 되면 저 위에 사전 처럼 노트북 하나 맥주 하나 들고 나가서 테이블에 앉아서 영화 보고
    참 재밌던 추억 많았어.

    젊으면 한번은 해볼만한 짓인거 같긴 해


    아참, 옥탑방은 가건물인 경우가 많아서
    주소 이전이 안되니까 임대차보호 이런거 받기가 좀 힘들 수도 있어

    그리고 옥탑방 로망 있는 애들이 꽤 많은지 매물 뜨면 바로바로 없어진대
    나 같은 경우는 반지하 살다가 볕 드는 옥탑방 가고 싶어서 박카스 한하나씩 챙겨닥다가 동네 부동산 돌면서 매물 뜨면 미리 말해 달라고 얘기 해놨었거든.

    그리고 밖에 정원용 가구 장만해다 옥상에 내놓은거 꽤 있었는데
    파라솔이라든가
    테이블이라든가
    정원등이라든가
    그런것들..
    생각보다 먼지 엄~~청 쌓인다. 가능한 검은색은 사지마.
    초저녁에 닦아서 앉아서 활동하다가 자러 들어가려고 할 때 쯤 되면 벌써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어...
    그리고 비오면 녹스니까 가능하면 나무로된거 사고 ㅋㅋㅋ
    녹슬면 처분하기도 곤란해...

    갑자기 옜날 생각 나서 주절 주절댔는데
    일단 한번 해봐 ㅋㅋㅋ 몸 닳는거 아니잖아 ㅋㅋㅋ
    응원할께
  • ㅁㄴㅇㄹ 2018.06.22 21:02 (*.94.8.91)
    옥탑이 더 비싼데요? 어디 동네 옥탑이 더 저렴하다고 하시는건지요? 냉난방비 많이 나온다는건 귀가 닳도록 들으셨을테고 벌레가 많이 들어온다는것도 아셔야할테고 좋은거 딱 하나 자유롭게 쓸수있는 옥탑공간 로망보고 가는거구요 그것마저도 주변에 더 높은 건물이 있거나 다른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면 자유롭게 살기는커녕 오히려 누가 볼까 눈치보며 살아야겠죠 어디 지방을 얘기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서울은 옥탑을 더 비싸게 받아먹어요 집주인들도 다 알고있으니까요
  • 덜덜 2018.06.22 21:38 (*.128.227.71)
    먼소리에요
    다방같은거 검색해봐도 같은동네 같은평수면 옥탑이 더 싼데
    예전 황치열이 살았던 옥탑같지 않은 옥탑은 비싸겠죠
    육중완이 살았던 그런 일반 옥탑은 더 싼게 맞아요
  • 징베 2018.06.23 03:45 (*.107.5.60)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 응아니야 2018.06.22 23:20 (*.193.215.118)
    여름에 진짜 자다가 숨이막혀서 일어날 정도고 겨울은 웃풍이 심해서 코가시리다...여름되봐..성인남성 손가락 두마디 만한 바퀴가 돌아다닌다..
    정말 사진은 사진일 뿐이고 물론 저렇게 꾸미고 살수도 있지만 관리또한 힘들고 장마때 개고생 한다..
    가격이야 천차만별이고 실상은 옥탑은 건물의 무허가 집이라고 할수 있어.옥탑은 허가가 안나오거든 건물주의 훼이크지 하지만 계약하거나 그럴때 문제 없음
    만약 지하로 갈래 옥탑으로 갈래 무조건 둘중 택일이라면 난 차라리 지하간다..
  • 옥탑13년차 2018.06.22 23:22 (*.1.142.120)
    여름에 개덥다.
    겨울에 개춥다.

    참고할 만한 좋은 댓글 많이 달렸는데 참고하고...

    집에 대한 욕심도 없어서 걍 짐 놓고 누울데 있으면 자는 스타일이고 인테리어 뭐 이런거 귀찮아서 안하는 스타일임.
    벌이가 나쁜편도 아니고 전기값, 가스값 안 아끼는 스타일이라...
    6월중순~9월중순까지는 집에 있는한 거의 100%로 에어컨 키고 걍 산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난방 아끼지 않고 걍 하고 산다.
    나 처럼 집에 관심없거나 주위 환경에 매우 둔한 스타일에 냉,난방비 고민 안하는 스타일이면 옥탑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잘 생각해라.
    추천은 하고 싶지 않다.

    아... 장점 하나는 옆집 신경 안쓰고 담배 뻑뻑 필 수 있다는 정도다.
  • ㄴㄴ 2018.06.22 14:45 (*.232.12.72)
    현실은 주인집 텃밭 & 빨래터
  • 아하 2018.06.22 14:53 (*.154.198.59)
    예전에 옥탑 살땐 그래도 옥상 전체가 거의 내 공간이어서 좋은 점도 많았지..근데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그런 장점은 없을것 같네...
  • ㅇㅇ 2018.06.22 15:10 (*.140.110.197)
    나도 로망잇음. 호주에서 살땐 일주에 한번 집마당에서 지인들 불러서 바베큐파티하고 햇는데 한국은 어렵네.
    빔프로젝터랑 바베큐그릴 사서 친구들이랑 여유롭게 플스나 영화보면서 파티하고싶다
  • 777 2018.06.22 15:51 (*.52.243.193)
    옥탑방 고르실 때 1층 상가에
    대형 갈비집 있는 곳 꼭 찾으세요.
    덕트가 옥탑방 쪽으로 달려 있어야 해요.
  • 살아보셧군여? 2018.06.22 15:55 (*.214.84.39)
    ㅋㅋㅋ바퀴벌레 오지고 냄세 오지죠.ㅋㅋㅋ
  • ㅇㅇ 2018.06.22 16:40 (*.225.115.70)
    벌레 진짜 반지하살떄도 거미만 봐도 시겁햇는데 무서우서...바퀴벌레나오면 진짜 어떻하지.. 아파트에서 살고싶다 혼자 ㅠㅠ
  • 우후 2018.06.22 17:55 (*.52.243.193)
    여친데려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있으면
    창문밖으로 집주인 쳐다보고 창문 두드림.
  • 제니스 2018.06.22 18:04 (*.53.184.21)
    옥탑방에 로망이라면 여름에 건너집 창문으로 샤워를 막끈낸 나가요 가 홀딱벗고 왔다갔다 하는걸 침대에 걸터않아 구경하는거 아닐까? 실제 면목동살때 겪은 일인대 엿본다는게 묘한 짜릿함이 있더라고...
  • 123 2018.06.22 18:15 (*.223.14.2)
    여름에 뜨겁고 겨울에 춥고
  • 1 2018.06.22 18:23 (*.211.76.9)
    선배 옥탑방 살던얘기가 생각남... 겨울 아침에 매일 오줌으로 변기통 녹였다고... 사람 살곳 못됨
  • ㅇㅇ 2018.06.22 18:30 (*.193.199.186)
    옥탑은 싫고 테라스 있는 아파트를 사야겠다
  • ㅁㅁ 2018.06.22 18:34 (*.98.98.159)
    더워 디지고 추워 디진다
  • ㅈㅈㅈㅈ 2018.06.22 19:21 (*.177.49.151)
    옥탑방은 일단 뷰가 답답하면 안됨 좋은 뷰가 아니더라도 시야 가려있으면 노답 벌레는 해결 될꺼 같은데 쥐 올라올까봐 무섭더라
  • 33 2018.06.23 00:10 (*.172.5.154)
    옥상 바닥에서 열기 올라와서 쪄 죽는다,,,
    저녁되면 모기때메 밖에 못나감,,
  • ㅁㄴㅇㄹ 2018.06.23 05:03 (*.112.181.177)
    난 벌레땜에..바퀴벌레 존나 꼬일거같은데
  • 2018.06.26 15:51 (*.116.176.252)
    좋아서 하는 밴드 - 옥탑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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