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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 2018.05.25 14:22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수 보소
  • ㅁㄴ 2018.05.25 14:28 (*.34.177.7)
    오오미 할매 빌드업 크라쓰 보소
  • 1234 2018.05.25 14:29 (*.85.198.142)
    근데 4남매 아버지를 파병 보내는 건 너무하다. 본인이 원하셨으면 뭐 어쩔 수 없지만.
  • 체육교육 2018.05.25 14:45 (*.132.140.28)
    아마 4남매 키우기 위해서 자원하시지 않으셨을까? 파병가면 남아있는 것보다는 돈을 더 벌 수 있었으니까 자원하셨을 듯.
  • 2018.05.25 15:04 (*.205.147.68)
    우리민족의 정신이 그런것이다 ㅜㅜ
    3만불이 그냥 달성되는줄 아냐
  • ㅇㅇ 2018.05.25 18:04 (*.166.247.217)
    베트남전은 자원입대 아님? 돈 벌러 많이 간걸로 들었는데..
  • 그렇다면 2018.05.25 18:38 (*.90.52.249)
    현역들중에 착출되는 사람도 많았음
    거기서 받은 군수품들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오는게 포인트인데,,,,,,,
    그래서 직업군인 아닌 알반사병들 엄청 보냈지
    그래야 전역하면 다른 사병 보낼 수 있잖아
  • 초전박살 2018.05.25 20:26 (*.77.3.90)
    총 30만 파월해서

    사망자 5천여명 부상자 1만 2천명

    이정도라면 정말 위험한 전쟁터엿다고 생각이 듬...

    만약 지금 이시점에 파병이라면
    과연 30만명의 군인들이 지원해서 파병을 갓을지도 의문임

    그 정도로 먹고살기 힘들어서 목숨을 거는 경우
  • ? 2018.05.25 15:00 (*.234.138.12)
    징병을 위법한 방법으로 회피했네.

    저 할매 고발가능하냐?
  • 2018.05.25 15:07 (*.62.22.122)
    ㅂㅅ..어휴
  • 22 2018.05.25 15:15 (*.237.130.46)
    고발해라
    경찰서 가서 제대로 쪽 좀 당햇으면...
  • 진짜 2018.05.25 15:29 (*.114.37.34)
    아..안녕하세요.. 그.. 저..저기.. 그 .. 한끼줍쇼라는 방송.. 아세요?
    아..아니.. 그..그게 아니라.. 거기서 .. 어떤 할머니가...아.. 그..
    왜.. 그 ... 베트남.. 병이.. 그게.. 음.. 저.. 아.. 아..아니에요... 고생하세욧!
  • 2018.05.25 16:17 (*.165.82.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5.25 16:28 (*.62.178.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때타니 2018.05.25 16:02 (*.32.237.197)
    공소시효 때문에라도 안되지 않음?
  • 이견대인 2018.05.25 17:31 (*.181.235.253)
    본문을 보면 징병회피가 아니라 파병이 전염병 염려로 인하여 취소된 사항인데
    내용을 보고 댓글 적는겨요?
  • 레이 2018.05.25 17:39 (*.143.76.31)
    저기요. 당신이야 말로 내용을 읽어보고 댓글 다는거요 아니면 생각을 안 하고 다는거요? 설사를 일으킨게 전염병 때문이 아니라 설사약을 탓대잖아. 그럼 법적으로 징병회피가 맞긴 맞지 시간이 지나고 할매니까 그런거지 논리적으로 봤을 때 법적으로 봤을 때 저건 징병회피니까 불법이고 처벌 받을 사항이지. 그리고 처벌 받는 게 맞다 공소시효가 지나서 그렇지. 우리나라의 이런 억지 감성 때문에 문제라니까.

    그럼 재벌은 군면제 받는거 욕하면서 저렇게 설사약 멕여서 회피한 건 비난 받을 일이 아니란 말인가? 저 당시 어려웠던 사람이 한둘인가? 원칙적으로 문제는 맞지 다만 상황이 딱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까 그냥 흘려보내는거 뿐이지 만약 총체적으로 저런 걸 다 봐주고 넘어간다면 우리나라에 군대를 자발적으로 가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
  • ㄹㄹㅎ 2018.05.25 18:14 (*.198.50.154)
    멍청아 그때 파병자원자가 넘쳐서 가고싶어도 못갔다
    월급을 몇배로주고 미군px에서 물건도 살 수 있었거든
  • ㅎㅎ 2018.05.25 18:31 (*.198.104.130)
    맞다 지원자 넘쳐났지. 우리 아버지도 지원했다가.. 탈락... 탱크 기관총 소총 등 장비 수리점검하는 부대에 계셨는데 연대장이 파명 막아버림.. 우리부대에 꼭 필요한 병사라면서.... 사회있을때 엔지니어셨거든.
  • ㅇㅇ 2018.05.25 19:33 (*.214.150.55)
    저 건은 병역 회피가 아니라
    그냥 입사 면접에서 떨어진거랑 별 다른게 없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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