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란제리 2018.07.16 00:32 (*.166.234.30)
    팩트 : 타일러는 회사에 취업을 해본 적이 없다 (인턴만 해봄)
  • .... 2018.07.16 00:35 (*.76.84.33)
    응...? 그게 뭔 상관인데;;;
    설마 해봤어야 말 할 수 있다는건 아니지???
  • 그게 뭔 상관 2018.07.16 00:38 (*.39.146.48)
    꼰대 어서 오고
  • 2018.07.16 01:00 (*.62.175.32)
    어쩌라고병신아
  • ㅇㅇ 2018.07.16 02:02 (*.78.30.106)
    와 인턴만 했는데 니보다 돈은 수십배 벌었네 ㅋㅋ
  • 2018.07.16 02:35 (*.130.9.80)
    팩트는 아재가 변화하는 사회 구조를 모르는 거겠지요.
  • ㅇㅇ 2018.07.16 02:46 (*.251.242.86)
    저게 당연한건데 노예마인드네
  • ㅋㅋㅋ 2018.07.16 10:01 (*.62.188.153)
    첫댓에 딱 사실만 써놧고 의견은 없는거 같은데
    그밑으로 난리낫네 ㅋㅋㅋ
    사실이 아니면 몰라돜ㅋ
  • 조커 2018.07.16 10:32 (*.143.5.133)
    그렇네요~
    고기 한덩이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하이애나처럼..ㅋㅋ
  • ㄴㄱㅅㆍ 2018.07.16 10:41 (*.7.53.164)
    사실만 적어놓으면 그 밑으론 ㅇㅈ 이런 댓글만 달아야하냐?
    명확히 의견이나 생각등을 적어놓지 않으면
    오해가 생길수도 있는거랑 똑같은거지
  • 인정? 2018.07.16 12:04 (*.36.157.212)
    이새끼는 븅신이라 유추가 안되는듯 ㅋㅋㅋ
  • ㅇㅈ 2018.07.16 12:12 (*.222.254.205)
    ㄹㅇ
  • ㅇㅇ 2018.07.16 14:32 (*.180.217.163)
    팩트 : 타일러 워싱터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1년 2개월 일했음. 시카고 대학 졸업하고
  • 2018.07.16 22:28 (*.168.91.26)
    한심한 놈..본인의 수준을 다시 한번 인식해 보길..
  • 123 2018.07.16 01:00 (*.223.14.237)
    탁선산 저사람 너무 꼰대같아 판도라에 가끔 나오는대 그냥 다아는 당연한소리 해대고 ...
  • ㅁㄴㄹㄴㅁㄹ 2018.07.16 01:07 (*.169.166.247)
    미국처럼 칼퇴는 보장되야 한다. 다만 미국처럼 실력이 없으면 바로 퇴출 될 각오를 해야 한다.
    한국은 칼퇴는 보장되지 않으나 능력이 없다고 쉽게 짜르지도 못한다.
    장단점이 있지.
    난 미국식이 좋다. 칼퇴 보장에 능력 위주.
  • 33 2018.07.16 01:52 (*.210.37.135)
    맞음 우리나라가 정규직에 목매는 이유가 고용안정 이잖아
    노동자의 권리가 신장되는 만큼
    반대의 의무도 확실히 해야 함
    해고도 사용자 의지대로 하고
    손해를 끼친 근로자는 배상하고

    최저임금 대표적인게 편의점 피씨방인데
    옆나라 일본처럼 확실히 근태 체계 잡아야 한다
    그게 진정한 선진국
  • 1ㄷㄷㄷ 2018.07.16 11:21 (*.36.210.44)
    예전에 구글에서 일하던 미키 김 이라는 사람이 그러는데

    능력없으면 바로 짤리는게 미국 회사들이라 퇴근을 해도 집에서 업무본다고 하더라

    댓글 말마따나 정시 퇴근 외치는 사람들은 능력 없으면 옷벗을 각오는 해야 됨
  • . 2018.07.16 01:11 (*.7.248.53)
    대신 미국은 자유로운 해고 제도 가 있지 ㅋ
    미드나 영화에서 뻑하면 You're fired... 레알임.
    부당해고? 그딴거 없음.
  • ㅈㄱ 2018.07.16 01:51 (*.132.216.193)
    조까 볍신아. 알바도 함부로 짤랐다간 쟛되는게 미국이야 ㅋㅋㅋㅋ
  • 아하 2018.07.16 09:56 (*.154.198.59)
    대신 실적미달이나 기본근태가 미달되면 그 즉시 해고임. 우리나라처럼 지각 같은거에 관대하지 않음. 애 아프다고 조퇴? 무조건 자기 일 해줄 대타 세워야지 그냥은 말도 못꺼냄(사무직/영업직도 마찬가지)
  • ㅁㄴㅇㅍㅌㅊㅍ 2018.07.16 12:51 (*.253.60.34)
    도대체 어떤회사가 지각에 관대하냐 그회사 들어가게 말좀해봐라 회의에 1분만 늦어도 개지랄떠는회사가 얼마나 많은데
  • 1111 2018.07.16 14:55 (*.228.97.73)
    지각했다고 지랄은 해도 안짜르잖아. 미국은 짜른다. 경고후에
  • 2018.07.16 02:38 (*.130.9.80)
    에이치오티 글에서 나름 중립 댓글로 쉴드를 치고 내려와서 이 댓글 보는데..
    하.. 형은 구제불능이네.
    뇌피셜 오지네....
  • ㅇㅇ 2018.07.16 03:44 (*.220.12.150)
    유어파이어드는 구라지만 짜르기 쉬운건 사실임
    미국은 실적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2년마다 실적이 낮은 순으로 밑에서부터 짤라버린다
    그러면 그 빈자리를 신입사원이 채우지
    신입사원은 2년안에 자기 가치를 증명해야 되기때문에 죽도록 일하고 그러면 이번에는 선임이 짤리고 그 자리를 신입사원이 승진해서 채운다
    연공서열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하버드 졸업하면 입사할때부터 과장으로 시작한다
    미국의 모든 기업의 고용원칙은 단 한가지임. 어떻게 하면 최소비용으로 최대이익을 내느냐
    학력있고 능력있는 사람은 5년안에 CEO가 될수도 있지만 능력이 없으면 은퇴할때까지 평사원으로 일해야되는 문화임
  • 1234 2018.07.16 01:50 (*.106.6.102)
    계약이란 것부터 로마법의 pacta sunt servanda에 근거한 서구의 개념. 한국인의 정신세계에 쌍무계약을 보편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함.
  • Dj 2018.07.16 01:51 (*.47.126.136)
    대신 미국은 해고가 무척 자유롭다 다음날 나가 이러면 바로 나가야 되 ㅋㅋ
  • Zzzz 2018.07.16 02:14 (*.184.23.171)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ㅋㅋㅋㅋ
  • 2018.07.16 03:09 (*.216.214.211)
    그랬는데 부당 해고면 아얘 다시는 복귀 못할정도의
    소송에 걸리고 천문학적 벌금 때려 맞기 때문에
    함부로 부당해고 못함
  • 1 2018.07.16 09:00 (*.247.9.125)
    해고 되면 다른 회사 가면 돼

    해고가 쉽다는 것은 사람을 많이 뽑는다는 말과 같음
  • ㅇㅇ 2018.07.16 09:47 (*.128.76.6)
    영화 너무 많이봤네 진짜 ㅋㅋㅋ

    유어 파이어드! 하면 끝이래 ㅋㅋㅋ
  • a 2018.07.16 03:48 (*.62.232.63)
    H그룹사 다니는데
    눈치따위 없다. 그냥 퇴근해야 되면 하는거지.
    내가 할일 다 했으면 붙잡아도 퇴근이다.
    왜 이런 문화가 우리나라에 자리잡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서로 눈치 안보는 수평적인 관계가
    삶의 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모른다.
  • 2018.07.16 07:57 (*.36.150.138)
    강성노조가 있으니까
    절대 안짤리지
    난 삼성 다니는데 현차 다니는 사촌이랑
    이야기 해보면 너무 달라서 조올라 답답하다
    우리는 진급 누락이니 고과니 눈치니 라인이니
    다 엄청 봐야 하는데 현차는 진짜 우리가 남이가에
    진급 못해도 안짤리는 느낌이더라
    강성노조가 진짜 철밥통 만든거 같더라....
    부럽기도 하고 개인 발전 측면에서 현차 들어간
    사람이 퇴사해서 다른 화사 다닐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하더라 무한경쟁이 없어서...
  • ㅠㅠ 2018.07.16 08:55 (*.62.219.169)
    니가 삼성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차 다니는 사촌 없는건 확실하네. 현차 사무직은 노조 아니고 연구원도 책임(과장)되면 노조아님. 삼성보다 진급누락 훨씬 심함. 대리-과장 한번에 진급되는 사람이 15% 밖에 안됨. 조기 진급 아예 없음. 한번에 진급하는게 삼성 조기진급 비율하고 비긋함. 고과 눈치 라인 장난아님.
  • 111 2018.07.17 07:32 (*.230.109.225)
    이형 최소 화성에서 일하는거 같네
  • 2018.07.16 05:02 (*.7.28.79)
    같은 직장인끼리 갑질과 텃세는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거냐
    회시가 자기소유도 아니고
    자기도 언제 팽당할지 모르는데
    회사를 자기것처럼 아끼는 주인정신이냐
    쓰다보니 비꼬았는데 차분하게 이유 설명할 수
    있는 사람?
  • 2018.07.16 09:14 (*.247.9.125)
    그냥 갑질이지 뭔 주인의식 ㅋㅋ
    걍 나는 니새끼 보다 높다. 내앞에서 알아서 기라 라는 심리지.
    이게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경직성때문에 그럼. 경직된 구조에선 갑질과 위계 서열이 조장될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너 여기서 나가면 갈때 있냐? 그러니 알아서 기어라 라는 거지. 이거 해결하려면 위에 타블로가 말한대로 노동자가 갑의 위치로써 회사에 노동을 제공하는 형태가 되어야함. 이러면 노동자가 노동자에게도 함부로 못함. 부당한거 당하면 그만두고 다른회사 가면 그만이니.
    근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렇게 되려면 회사가 노동자를 쉽게 해고 할 수 있어야함. 회사가 노동자를 쉽게 해고 할 수 없도록 하는 노동법이 오히려 노동자를 노예로 만듬.
  • ㅁㄴ 2018.07.16 10:19 (*.145.69.147)
    나도 그런사람 많이 봤는데.
    가진게 회사 밖에 없는 사람들 중에서도 ㅄ들이 잘 그럼.
    집이 잘살거나 학벌 좋은애들은 회사관둬도 여러 대안이 있는데
    걔네는 가진게 오직 회사명함뿐이야.
    가만보면 학창시절 친구도 별로 없고 회사사람들이 인맥의 전부더라.
    그런애들 중에도 자발적 노예 자체하는 대가리 안돌아가는 ㅄ들이 그런짓 자주함.
    회사와 삶의 밸런스 이런거 따윈 인정안함. 회사가 인생의 전부이고 회사에 아주 목숨 검.
    그러다가 성과안나오면 바로 내쳐지는것도 모르고ㅋㅋ
  • ㅇㅇ 2018.07.16 14:59 (*.205.50.56)
    저런애들 바글거리는 중소기업 갔다가 학을떼고 나왔는데. 50명짜리 it기업이 뭔 정치질에 목숨을 걸더라.
  • 아름다운 대한민국 2018.07.16 15:08 (*.126.212.191)
    ㅇㅈ
  • ㅋㄴ 2018.07.16 07:08 (*.223.33.6)
    저 새낀 눈을 왜 저렇게 떠
  • ㅇㅇ 2018.07.16 08:28 (*.148.110.170)
    정시퇴근을 칼퇴라고 할게 하니라
    늦어지는걸 늦퇴라고 해야겠구나
  • ㅠ누냔ㄴㄴ 2018.07.16 09:09 (*.199.79.92)
    계약사회가 아니라서 이득보는것도 많음
    지가 제발로 나가도 실업수당 받을 수 있게 해고로
    처리해주는게 한국말고 또 어딨냐
  • 레이 2018.07.16 09:27 (*.143.76.31)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 칼퇴는 잘못된 일은 아니다 다만 일을 처리 못 하고 퇴근하는 건 무책임이지 미국 같은 경우 칼퇴는 우리보다 자유로운 편이지만 그만큼 일을 못 하면 바로 짐 싼다. 영화나 미드 보면 박스 들고 내일부터 나오지마. 알지?ㅋㅋㅋ 장단점이 있는거다 미국은 짤 없다. 일 못 하면 바로 짜리는거
  • 123 2018.07.16 09:49 (*.120.170.83)
    이게 맞지. 일은 마무리 안하고 무조껀 칼퇴를 하려니 문제인거지.
  • 어린이 2018.07.16 10:12 (*.83.169.142)
    오.. 잘 알고있구먼.. 요즘 애기들보면 책임과 의무는 나몰라라하고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만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좋다.
    무엇이 선행되든 좋다. 당연히 퇴근 시간은 존중되어야 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최선을 다해 일해서 회사를 발전시켜야하고 자기가 맡은일은 책임을 져야하는데.. 업무시간엔 1분 1초를 아끼며 카톡도 끊고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필와만 보고 뎃글이나 달고 있으니.. 참... 이러고 퇴근을 빨리하기 바라다니.. 참....ㅠ.ㅠ
  • ㅇㅇ 2018.07.16 12:29 (*.223.23.29)
    회사가 별로라 애사심이 안 생기는듯
  • ㅇㅇ 2018.07.16 14:33 (*.36.150.127)
    가장 큰 이유는 586꼰대새끼들 때문이 큰게 맞어.
    1. 586 젊었을때 학점 개판 그럼 뭘로 메꿨냐? 학연지연으로 다 메꾸고 저녁에 술상무 하고 상사 눈치보면서 메꿈.

    2. Imf이후로 연공서열 이딴거 다 박살나버림.

    3. 근데 능력없이 샤바샤바로 버틴 꼰대새끼들이 자기 젊었을때만 생각하고 젊은 사원들이 자기 젊었을때처럼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야근하고 회식때 샤바샤바 해주고 일요일엔 등산도 가주고 이딴거 해주기를 바람. 그러나 젊은 사원들은 연공서열 그딴거 없기 때문에 출세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그딴거 싫어함.

    4. 지금 30대가 가장 힘들어질꺼다. 30대가 노땅되면 신입사원 구하려고 해도 구하기도 힘들꺼고 야근 이딴거는 지금도 해주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그딴거 취급 안하는데는 늘어만 가는데 집값은 ㅅㅂ
    지금 586 스펙 쓰레기인 대신에 몸으로 때웠고
    지금 20ㅡ30대는 스펙 개쩌는데도 꼰대새끼들 때문에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몸으로도 때워야하지만
    20년 뒤는 사람이 없어서 스펙 구린 애들도 직장 잘 구할꺼다
  • ㅁㄴㅇㄹ 2018.07.16 17:54 (*.166.6.250)
    내가 받는 월급에 비해 하는일이 많다. 이 회사 아니라도 이 월급 받으면서 다닐 회사 많다. 이러면 칼 퇴근해. 눈치 볼 이유 없음. 반대로 내가 하는일에 비해서 월급을 많이 받는다. 다른 회사가면 이만큼 받기 힘들고 이직 자체도 힘들다. 이러면 눈치껏 퇴근해라. 전자에 해당하는 애들이 칼퇴근 한다고 후자에 해당하는 애들도 칼퇴근 어쩌구 했다가는 바로 백수행이다. 가끔 보면 월급 도둑 주제에 자기가 전자라고 생각하고 배짱 부리는 ㅁㅊ 놈들도 있긴함. 자기 주제를 잘 파악하자.
  • 아놔홀 2018.07.16 19:04 (*.223.18.222)
    탐욕스러운 아시아의 야근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밤새일하고 싶으면 1인 회사를 차려서 혼자해라
  • 2018.07.16 22:28 (*.168.91.26)
    저게 정상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39 천부적인 분위기 메이커 5 2018.07.16
1138 중국에서는 위험한 방송 28 2018.07.16
1137 해수욕장 청소차 16 2018.07.16
1136 조보아의 시구 연습 9 2018.07.16
1135 권투 선수의 잽 24 2018.07.16
1134 뚝섬 경양식집 1년 전 36 2018.07.16
1133 회 뜨는 장면을 보고 눈물 흘리는 아이돌 22 2018.07.16
1132 귀여운데다 머리도 좋은 녀석 14 2018.07.16
1131 밴 탑승하러 가는 미나리 18 2018.07.16
1130 신안이 또 30 2018.07.16
1129 1980년대 한국 패스트푸드 전문점 62 2018.07.16
1128 목 통증 푸는 방법 38 2018.07.16
1127 프라하 방값 수준 43 2018.07.16
1126 국회의원 전과 클라스 39 2018.07.16
1125 서양녀가 말하는 동양인에 대한 편견 95 2018.07.16
1124 세상이 이런일이 레전드 14 2018.07.16
1123 나이가 들 수록 체력이 떨어진다는 연습생 42 2018.07.16
1122 스렉코비치가 또 31 2018.07.16
1121 전현무가 꽤 마음에 드는 예비장모 16 2018.07.16
1120 페북에서 따봉 8만개 받은 글 66 2018.07.16
1119 무례한 트럼프? 49 2018.07.16
1118 강타가 처음으로 만든 자작곡 16 2018.07.16
1117 호불호 레어 스테이크 34 2018.07.16
1116 한 자리에 모인 이정재 vs 권상우 vs 정우성 vs 이민호 23 2018.07.16
» 정시 퇴근을 칼퇴라고 부르는 이유 51 2018.07.16
1114 신아영의 승부 예측법 5 2018.07.16
1113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하는 검사 40 2018.07.16
1112 시니컬한 여자 아이돌 10 2018.07.16
1111 대구에 설치된 조형물 39 2018.07.16
1110 미스코리아 진선미 vs 미스춘향 진선미 27 2018.07.16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