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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4.27 00:50 (*.106.191.30)
    오피스텔 살면 각종 진상 다 만난다 특히 지방 오피스텔
  • ㅁㄴㅇㄹ 2018.04.27 09:19 (*.99.193.27)
    나도 오피스텔 사는데 딱 저 글이랑 같은 상황임. 내가 냄새에 좀 민감한 부분도 있지만 진짜 냄새 장난 아님..복도에 환기도 잘 안 되는데.. 나프탈렌이랑 음식냄새, 땀냄새 섞여서 정말 토할꺼 같음.. 아 ㅆㅂ 점점 더워지는데 또 시작 하겠네..
  • 흠냐 2018.04.27 00:54 (*.235.245.49)
    저건 건물주나 관리인한테 말해서 좋게좋게 말하게 해야지
  • 주소좀 2018.04.27 01:08 (*.239.220.179)
    가서 맡아보고싶네
  • ㅇㅇ 2018.04.27 01:16 (*.7.58.173)
    대학동에서 공부 땜에 자취할때 옆집년이 맨날 외국남자 불러다가 떡치더니 몇달뒤에 이사가는지 짐을 빼는데 새벽1시에 지 애비 불러다가 짐을 빼더라 근데 시험 일주일 전이라 원룸 난리 남 그날 몇번 살인 날뻔 했다 진짜
  • ㄴㄴ 2018.04.27 01:16 (*.148.183.140)
    저 정도면 집안 조사할 필요있음 안에서 뭔가 썩고있을수도....ㄷㄷㄷ
  • ㅁㄴㅇㄹ 2018.04.27 06:07 (*.44.206.253)
    옛날에 모만화방에서도 구데기 나오고 냄새나고 해서 벽 뚫어보니 시체 나온 적 있음
  • 전설의고향vs토요미스테리극장 2018.04.27 12:23 (*.223.33.51)
    기억난다 이야기속으로에서 나옴
  • 아이아ㅏ앙 2018.04.27 07:15 (*.223.35.166)
    진심 서초 관악권 오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행님덜
  • ㄹㄹ 2018.04.27 17:13 (*.38.11.100)
    방배 대우디오빌
    서초 푸르지오 오피스텔
  • ㅇㅇ 2018.04.27 08:02 (*.235.201.147)
    시체있는거 아녀
  • 어쩔수없어 2018.04.27 08:06 (*.84.169.107)
    범죄의 스멜이...
  • 2018.04.27 08:28 (*.18.70.58)
    실제 범죄라면 들키게 문을 열겠냐. 창문을 열어 선풍기를 쓰던가 뭘 쓰던가해서 배기하지.
  • ㅇㅇ 2018.04.27 08:40 (*.140.230.64)
    시체 썩는 냄새는 홀아비 냄새랑 전혀 다르지...

    걍 체취가 강한 사람일꺼야..
  • ㄴㅇㅁ 2018.04.27 10:21 (*.87.201.253)
    동물 냄새 아닐까
    닭장같은거 냄새 장난 아니자나
  • 1 2018.04.27 11:37 (*.229.110.166)
    집에서 개나 고양이 키우면 그루밍할때 침이 털에 뭍고 그 냄새 진심 역하다 아마 동물 여러마리 키우는 집인데 관리 제대로 못하면 그 냄새난다
  • ㅂㅈㅁㄴ 2018.04.27 12:50 (*.112.206.51)
    늙병필이횽들 냄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asfdgag 2018.04.27 15:34 (*.164.181.6)
    집이랑 회사랑좀멀어서 오피스텔얻어서 살았는데 무슨 방송하는지 오빠들 싸도되 이지랄하는애들있어서 3개월만에 그냥 집에서 출퇴근 티비 티비다이 쇼파만 집구석에 넘쳐나서 빡치는중
  • ㅇㅇ 2018.04.27 17:12 (*.38.11.100)
    1년내내 문앞에서 딸치고 바닥에 싼다음 안닦는거다
    지나가는 이웃여자들 냄새맡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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