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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8.04.27 00:45 (*.198.104.130)
    솔직히 고려청자보다 중국도자기가 이쁘더라
  • 고정운 2018.04.27 07:58 (*.87.60.233)
    스케일이 다르고 국격이 다르니 어쩔수 없음
  • ㅂㅈㅁㄴ 2018.04.27 12:45 (*.112.206.51)
    네다짱
  • 1c3 2018.04.27 17:20 (*.96.182.21)
    문화대혁명 스케일 인정한다
  • 모발이식 2018.04.27 00:45 (*.106.191.30)
    고려청자만 유명하고 조선청자는 안 유명하냐
  • 2018.04.27 00:53 (*.7.28.123)
    조선은 백자지
  • 흰꼬치 2018.04.27 10:52 (*.128.76.13)
    형 되게 야한 아이구나??
  • 화이트핫도그 2018.04.27 14:07 (*.162.83.19)
    그건 너 같은데?
  • ㅇㅇ 2018.04.27 00:55 (*.235.121.39)
    구글에 고려청자랑 조선청자 검색해서 비교해 봐
    고려청자에 비하면 애들 장난같으니
  • 123 2018.04.27 01:03 (*.112.222.51)
    미적 세계관의 차이다 이 무식한 놈들아.
    무조건 예쁘고 정교한것만 예술이라고 생각하냐 ..진짜..
    가끔 인터넷댓글 보다보면 속이 터질것같다.
  • 왜속터져?김밥이야? 2018.04.27 01:17 (*.138.83.185)
    ‘보편적인’ 미적 기준이 있고,
    그런 면에서 보면 고려 청자가 훨씬 예술성이 뛰어나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니냐?
  • ㅇㅇㅇ 2018.04.27 01:18 (*.7.58.173)
    속이 왜 터지냐 미적 세계관의 차이다 편협한 새끼야
  • 123 2018.04.27 08:41 (*.129.203.54)
    미적 세계관 차이 같은 헛소리좀 하지마라
    클래식듣고 처음 느끼는 감성은 개뼈따구고
    배운사람이 느끼는 감성은 고급진거냐
    알고보고 모르고봐도 예술은 예술이야
    평가하는 사람하나하나에게 다 다르게 다가가는건데 무슨 잡지식 가져와서 나대지좀마
    차라리 미적 세계관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이라도 싸고 가면 몰라
  • 쿠러러러러러럭 2018.04.27 11:48 (*.162.227.126)
    이건 니가 병신인거지...
    지금 쟤기 말하는 건, 클래식 중에서도 비교하는 건데. 예술은 비교 못 해! 빼애애애액 할 수 도 있지만
    최소한 시대의 흐름이나 인정은 비교할 수 있다.

    모짜르트랑 살리에르 비교하면서
    모짜르트가 더 낫다는 주장을 하는게, 헛소리라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

    아예 다른 거면 모르겠는데, 같은 동류를 비교하는 건 일정 수준에서는 가능하다.
    그리고 애초에 조선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청자를 많이 만들지도 않았고, 조선 후기는 아예 실전에 가까웠어
    고종 조차 청자를 보고, 조선에 이런 도자기 없다고 할 정도 였는데

    무슨 그 정도까지 기술도 사라져가고, 만들지도 않는 조선 청자가
    중국에서도 아름답다고 하던 고려 청자보다 낫다는게 상상이 가냐?

    그리고 무조건 문화상대주의 타령하지마.
    너 같은 게 더 답답해. 어줍잖은 지식으로 인권 떠들어대는 트페미나 너나 차이가 뭐냐.

    조선 청자를 검색해서 한번 봐봐라.. 그리고 고려 청자 검색해서
    니 눈으로 한변 쳐봐봐. 그건 전문가가가 아니더라도 구분가능해.

    무슨 문화라고 하면 절대 구분이 안 가는 것 처럼 쳐 얘기하고 있어
    어느 수준 이상이어야 그것도 가능한거지
  • qrn 2018.04.27 11:39 (*.10.57.75)
    고려청자가 아름답다! 라는 말은 미적기준의 차이때문도, 예술성이 뛰어나기 때문도아니야.
    나도 예전에 찾아봐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고려청자가 청자기술의 극에 달해있던 당대 중국에서도 높게 평가받았던 이유는 중국에서 따라할 수 없는 기술이었기 때문고려비색이라 불리던 고려청자의 색을 중국에서 재현이 불가능했고 그 희소성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가치가 올라간거라고 생각한다.
    중국청자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던 고려가, 특유의 고집스러움으로 일관되게 청자기술만을 발전시켰다고 하더라고
    그에 반해 중국은 그렇지 못했고 청자 하나만큼은 고려청자가 독보적인 색과 아름다움을 가질수있었던거지
    다른 도자기보다 고려 청자가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최고의 기술이다!
    라기보다는 청자기술중에 고려청자가 최고였다. 라고 이해하면 될것같아
    그리고 여담인데, 고려청자 색 재현이 불가능하다! 기술의 발전이 있어도 불가능하다라고 하는데
    이미 재현은 끝났고, 방법까지 다밝혀졌다고 하더라고.
  • ㅣㅣㅣ 2018.04.27 00:47 (*.39.150.14)
    옹정제 황제 마크가 아니라

    옹정제 시절에 만들었다는 뜻
  • ㅁㄴㅇㄹ 2018.04.27 00:59 (*.47.149.210)
    영롱하니 색감이 좋네
  • 만약 2018.04.27 03:02 (*.13.242.156)
    저런거 집에 있으면 팔겠어 아님 가보로 물려주겠어?
  • 블랙 2018.04.27 03:21 (*.154.156.222)
    한국돈 20억 이상 소유하면 안팔고
  • 잭슨사이드 2018.04.28 11:05 (*.253.132.79)
    당장 카드값도 없는데 팔아서 건물 사지...
  • 2018.04.27 04:18 (*.62.219.173)
    유럽은 그리스 로마를 자신들의 원류로 인정하는데 왜 우리는 중원 문명으로부터 받은 혜택과 영향을 부정하는 걸까요?
  • ㅓㅏ 2018.04.27 04:59 (*.103.49.50)
    너 지금 중국이 한류 영향권 아래이고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보다 한참 밑이라는거 인정하지?
  • ㅇㅇ 2018.04.27 05:22 (*.22.180.87)
    자랑스러우면 또 몰라..
    바퀴벌레같은 중국놈들이 넓은 땅떵어리 차지해서 문명 발전시킨게 제일 짱남..
    솔직히 중국이 동아시아 종주국으로서 우리한테 자랑스러운게 뭐있냐?
    덜떨어진 한자? 병1신같은 유교?
    그깟 종이호랑이 2등국민국가 따위한테 자랑스러운 유산같을걸 받은적이 없는데 무슨 원류로 인정해
  • 덜덜이 2018.04.27 07:44 (*.216.143.139)
    난 일본은 인정
  • 홍위병 2018.04.27 17:38 (*.121.14.110)
    중화문명의 진정한 계승자는 한국이야
  • 듣기로 2018.04.27 06:20 (*.139.202.164)
    저 푸른 안료가 코발트인가 뭔가인데 저게 초창기에 그렇게 비쌌다네 그래서 그냥 아껴서 조금만 찍어 바르는 수준이었는데 저건 완전 담갔네
  • 2018.04.27 10:32 (*.149.33.1)
    밑에보면 담군거 같진않은데 그냥 붓같은걸로 발랐을려나
  • 어쩔수없어 2018.04.27 08:00 (*.84.169.107)
    그냥 딱 보자마자 존나 비쌀거 같다고 느낌
  • 1111 2018.04.27 11:37 (*.213.47.239)
    파란색... 진짜 보자마자 다르구나 느껴지네
  • ㅁㅁ 2018.04.27 17:39 (*.121.14.110)
    홍위병 통한의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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