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극혐 2018.04.27 00:39 (*.106.191.30)
    전형적인 인종 우월주의자 + 틀딱 개꼰대
  • 오늘의 영어 2018.04.27 08:51 (*.44.216.22)
    저럴땐 "우 쥬 플리스 테이크 오프 유얼 슈즈?" 하면 됨.
    만약 그래도 신발을 못 벗겠다고 하면, "겟 더 뻑 아웃 옵 히얼" 하면 됨.
  • 흠냐 2018.04.27 00:46 (*.235.245.49)
    면상이 전형적인 KKK단 얼굴인데
  • 사나 2018.04.27 00:58 (*.233.116.78)
    초면에 오지랖쩌는 우리나라사람들도 저정도로 많이 묻진않을거같은데 표정이며 태도가 매너없어보이네
  • ㅋㅋㅋ 2018.04.27 01:00 (*.7.19.33)
    딸친구가 동양인이라 부모 면접봤나보네 ㅋㅋㅋ
  • 2018.04.27 01:02 (*.45.64.185)
    머리가 텅 비어보이네
    미국애들 멍청한애들 천지임
    삼각형에 각이 몇갠지도 모르는 똥멍청이 애들이 근거없는 우월감에 다른 나라민족 무시함
  • 2018.04.27 08:30 (*.251.94.44)
    너도 삼각형에 각이 몇갠지도 모른다면서 무시하면서
    무슨 남을 평가해
  • ㅂㅂ 2018.04.27 09:33 (*.150.123.248)
    먼저 잘못한 인간, 무례한 인간을
    미성숙한 자세로 뒤늦게 복수차원으로 평가질하고
    무시하는 건 이해해주자.

    먼저 잘못한 새끼들이 줄어드는 거랑
    잘못한 새끼들 마저 너그럽게 용서해주는 거랑

    뭐가 더 먼저 성취되어야할 문제 같냐?

    전자잖아.

    우리나라는 너무 의로움 착함에 대해 엄격하다.
    나쁜 새끼들마저도 품고 보듬어줘야 착하다고 인정하고
    그 때부터 추앙하는데...

    굳이 그 단계까지 안 가도 인정해줘야지 뭇사람들도
    '아. 나도 좀 착하다고 인정받고 싶네.' 이런 생각을 쉽게 할 것이고. 또 그렇게 좀 보편적이고 소소한 의인들이 많아져야 굳이 희생적 영웅들이 있어야 할 상황이 생기지 않겠지.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나 그 배 승무원들이 최초부터 잘못을 하지 않는 보편적 위인이었어봐라. 그 후에 애들 하나라도 더 살리려고 목숨 버려가며 끝까지 아이들 곁을 지켰던 기간제 선생님 같은 분들이 필요했겠어?

    먼저 잘못한 새끼를 합당한 이유로 적법한 한도 내에서 철저히 응징하려는 사람은 오히려 칭찬받아야 한다고 봐.
  • 11 2018.04.27 12:39 (*.119.34.45)
    미국 국민 대다수 멍청한거 맞음 본인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모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27 01:09 (*.39.149.165)
    동양인이 알게모르게 차별받는건 저런부분임. 흑인이나 아랍인처럼 위험하게 보는게 아니라 아무리 무례하게 막 대해도 소심한 새끼라 상관없다고 생각함.
  • 2018.04.27 01:11 (*.184.129.2)
    좀비영화에서 혼자 살려고 하다 첫빠따로 뒤지는 놈처럼 생김
  • ㅁㄴㅇㄹ 2018.04.27 01:51 (*.35.222.75)
    아시아인이 어떻게 이렇게 좋은곳에서 사는지 의문을 가지고 물어본듯
    진짜 인종차별주의 심하다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탈탈 터네
  • ㅇㅇ 2018.04.27 02:19 (*.223.21.69)
    진짜 어디가서 한국이 인종차별 심하다는 헛소리하지마라
    한국은 외노자들에겐 천국이야
  • ... 2018.04.27 02:58 (*.211.14.169)
    외노자랑 친한가 봐?
  • 오히려 2018.04.27 08:44 (*.62.22.122)
    싫어하는거 같은데? 근데 쟤가 외노자랑 친한 사람이 많더라도 너보다 한국인 친구도 더 많을 것 같아.

    기분 탓이겠지? ㅋㅋ
  • 2018.04.27 12:58 (*.143.83.17)
    유럽은 수억 돈 들고 오지 않고 몸뚱이만 와서는 돈을 못벌게 만들어 놨는데
    한국은 대기업의 로비력인지 외국 노동자들이 몸만와서 돈 버는게 진짜 쉬운구조지.
  • ddd 2018.04.27 02:55 (*.140.110.197)
    뭐가 문젠지 모를사람들 많을텐데 서양은 한국보다 프라이빗이 더 많아서 초면에 나이묻는것도 큰 실례임.
    쟤가 왜저러나 모르겟다. 정말 인종차별때문에 그런지 신상파악 확실히하고싶어서 그런지
  • ㅋㅌㅊㅌㅋㅊ 2018.04.27 04:54 (*.97.234.211)
    작가가 그래 써줬나보지 뭐..
    방송 뭐 다 그런거 아니냐
  • ㅁㄱ 2018.04.27 06:42 (*.84.32.137)
    양키들이 얼마나 오만하게 구는지를 모르네
    저런류 인간들은 아시아인 방송 따위 신경도 안씀
  • 엠텍 2018.04.27 10:19 (*.147.38.108)
    빙고.. 저 정도면 저새끼 평소에는 더 심하게 동양인 무시한다고보면 된다. 대놓고 동양인 엿먹이는거야
  • 또시작 2018.04.27 12:48 (*.37.92.6)
    요즘 작가는 영어 대본까지 작성함?
  • ㅇㅇ 2018.04.27 03:03 (*.70.56.232)
    시바 양키들은 혈액형 물어보는 것도 볍신 취급 한다더니
    저 새기는 혈액형 빼고 다 쳐물어보네
  • .. 2018.04.27 08:42 (*.42.91.175)
    저런 질문이 더 기분나쁜건 저렇게 질문을 하는 의도가 보여서 그럼

    '너 같은 애가 이런 동네에 사는데 돈은 어떻게 버는지 와이프는 괜찮은 사람인지 지적수준은 어느정도인지 증명해봐'

    이런 의도가 내면에 깔려있으니까 더 기분나쁜거

    저 남자 분명히 이웃들한테 "내가 얘기해봤는데 이러저러한 사람이더라~" 라고 다 얘기하고 다닐게 뻔함
  • 엠텍 2018.04.27 10:20 (*.147.38.108)
    저러고도 남을 인간입니다 저 백인새끼. '감히 누렁이자식이?' 라는 생각 반드시 하고 저 집에 들어왔을겁니다.
  • ㄴㅇㅁ 2018.04.27 10:24 (*.87.201.253)
    ㅋㅋㅋ '감히 누렁이자식이?' 이거 영어론 뭐라고 그래요? 궁금ㅋㅋ
  • . 2018.04.27 13:48 (*.7.248.53)
    하우 데어 옐로우 몽키 라고 해..
  • ㅇㅇ 2018.04.27 09:05 (*.86.221.172)
    양꼰대네
  • ㅅㅅㅅ 2018.04.27 09:51 (*.143.181.66)
    와 메너란 개똥만큼도 없구나...
    저 모습이 미국이란 나라의 원래 모습일듯...
  • ㅇㅇ 2018.04.27 10:04 (*.33.160.179)
    응 니들도 동남아가면 딱저래됨 인간이란 다똑같아~
    간사하지 내로남불 이고
    남보다 돈많고 잘나가면 건방져지고 갑질하는거 다 똑같고 남보다 키크고 덩치크면 건들건들 다니는게 인간이고. 운전중에도 주변에 차가 나보다안좋거나 소형차면 무시하는게 대부분이다.
  • 너같은 틀딱만그래 2018.04.27 22:45 (*.190.161.90)
    동남아 사는데 기본매너좀 장착하고와라 제발
  • ㅁㄱ 2018.04.27 10:21 (*.110.165.155)
    흠.. 어디가 문젠지 난 잘 모르겠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문제가 될수 있겠네.
  • 2018.04.27 10:28 (*.114.22.161)
    편집과 자막도 한몫 한거 같은데?

    일단 신발신고 들어오는건 처음에 우리집은 신발 안신는다고 말 안하면 벗을생각 안하는게 보통이고.
    다리 꼬고 올리는건 미국 특유의 캐주얼함임. 포멀한 자리가 아니고 오히려 서로 편하게 대해주는 것.
    다리 꼬거나 하는걸 무례하거나 오만하다고까진 생각 안함.
    특히 남자대 남자 이야기하는 상황에서는.

    신상 묻는건 좀 심하다 싶긴 한데...
    편집이랑 자막이 더 그렇게 몰아가는 것도 있고 그냥 친근하게 상대방 알고 싶어서 물어주는것도 일종의 프렌들리한 예의이기도 함.
    또 자기 딸이 노는 집이니 상대를 파악하려는 질문 정도는 할 수도 있겠지...

    한마디로 저 사람은 비슷한 또래의 이웃 남자끼리 술한잔 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려는 느낌이고
    저 한국인 남자분은 학부모들끼리라 좀 거리 두는 느낌인거고.

    저게 싫으면 그냥 프라이버시라고 하면 쉽게 거리 둘 수 있고 저 한국분도 알것임...
  • qrn 2018.04.27 11:22 (*.10.57.75)
    공감된다.
    동양인 친구가 많이 없는경우 잘 모를수도있지
    자막이 오히려 무례한느낌이다.
    원본영상을 안봐서 분위기나 뉘앙스는 잘모르겠는데 대답만하고 멀뚱멀뚱있으니까 자꾸물어본것같은데?
    그냥 반대로 생각해서
    우리나라에서 내딸 친구의 부모가 서양인이면
    나도 한국은 어쩌다가 오셨어요? 어느나라 분이세요? 무슨일하세요? 정도는 물어볼수있을것같은데..
    거기다 우리나라처럼 치과 치료비용이 저렴하지도 않기도하고
    그래서 더욱 치과의사라는 존재가 뭔가 신기해보였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자세는 저게 그냥 캐주얼한 자세고 문제될건없는것같은데..
  • ㄹㄹㄹ 2018.04.27 12:13 (*.84.50.237)
    나도 공감한다. LA는 다민족이 살다보니, 동양인이 집에서 신발 신는걸 꺼려하는걸 아는 백인들이 많은데, 뉴욕은 잘 모를수도 있지. 내가 사는 곳이 백인들이 많은 아파트인데, (난 영알못이라 개불편함) 며칠전에 HOA모임때문에 백인주민회장 집에 들어갔거든. 3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바깥 신발 신고 그냥 들어가더라. 그리고 저런 자세도 백인 남자들이 자주 취하지. 처음엔 이새끼 뭐지? 나 무시하나? 싶었는데, 그냥 걔네 스타일이더라. 한국인들은 초면이면 살짝 거리두고 얘기하는데, 얘네들은 그런거 없음. 무슨 마치 여러번 만난 친구마냥 얘기하지. 난 처음엔 그게 되게 어색했는데, 나중엔 점점 적응이 되었지.

    근데 아무리 나이스한 백인이라도 동양인을 같은 급으로 놓고 보지는 않는거 같아. 어릴때부터 백인들하고 어울린 2세들도 그걸 느끼더라고. 그 중에 아시안하고의 관계에 거부감을 느끼고 백인하고만 어울리는 애들이 있고, 나중에 커서 백인들하고 잘 융화못해서 아시안들하고 어울리는 애들도 있어. 동부는 모르겠다.

    나같이 중간에 이민 온 애들은 신경안쓰지만, 여기서 태어난 애들이 겪는 고충 중 하나가
    a: where are you from?
    b: I'm from LA
    a: no where are you from originally?
    b: ... Also LA I was born there
    이런 식으로 되버림. 차라리 ethnicity가 뭔지를 물어보는게 좋지.
  • 2018.04.27 10:30 (*.114.22.161)
    한마디로 말해서 저 사람은 다른 백인 집 가서도 저럴 것이고 오히려 백인들끼리 서로 저러면서 편한 분위기였을 것...
    동양인의 조심스러움 - 거리낌 없음은 위계에 의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저런 행동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행동처럼 보이는 면도 있음...
  • t 2018.04.27 11:02 (*.221.162.114)
    소송 잘 걸게 생겼네
  • 27수색 2018.04.27 11:36 (*.69.191.252)
    ? 그럼 남의 집에서 뭐 물어보냐ㅋㅋㅋㅋ뭔 인종차별.. 걍 포멀한 자리 아니면 미국 애들은 상에 발 올리고 신발은 벗으라 말하면 되는걸 찐따같이 안벗었다고 광광.. 나도 룸메한테 첫날에 신발 벗고 그냥 바닥 깨끗이 쓰자니까 오케이함 그냥 동양적 프레임에서 무례한거겠지ㅋㅋㅋㅋ
  • ㅇㅇ 2018.04.27 12:08 (*.70.94.225)
    근데 신발 건은... 저 서민정 남편이 체념했다고 본다..
    나도 캐나다 오래 살면서, 첨엔 정기점검이니 설치니 그런 걸로 신발 신고 들어 오는 것들 다, 신발 벗게 시키고 했었는데...
    화이트던 블래이던 브라운이던 다 좋아하지 않더군, 안전 때문이라고 박박우기면서 안 벗는 놈들도 많고... 근데 파이어 센서에 배터리 가는게 뭔 안전문제라는건지??
    언제부턴가 그냥 다 체념하고 넘어가게 되더라...
    내가 본 백인들 중엔 집에서 신발 벗고 사는 사람도 봤었는데, 그런 사람들은 정말 극히 일부고 실내에서 신발 신는게 지네 문화니..
    이방인이 따라야지 뭐 어쩌겠냐는 생각이 저 남편도 들게된 것 같다.
  • ㄷㅈㄷ 2018.04.28 03:05 (*.53.232.146)
    편집이 쓰래기지 ㅋㅋㅋ
    그냥 처음보는 사이도 아니고 애들 학부형들 집에 가서
    안녕 어디서왔어? ~~블라블라
    오~ 넌 뭐하고 있어? ~~블라블라
    오~ 그렇구나 자격증 어디서 딴거야? ~~블라블라
    오~ 처음부터 여기로 온거야? ~~블라블라
    오~ 여기저기 많이 다녔구나~ 응~~블라블라
    이런 느낌 아닌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461 80년 전 평화협정 22 2018.04.27
2460 역시 배달의 민족 10 2018.04.27
2459 사후 2조원을 벌어들인 가수 23 2018.04.27
2458 MC성태 근황 31 2018.04.27
2457 적국 수괴한테 경례 15 2018.04.27
2456 김고은 인생샷 17 2018.04.27
2455 평양냉면 시식 중인 CNN 진행자들 22 2018.04.27
2454 남북 정상의 월북 퍼포먼스 113 2018.04.27
2453 한전 출신 자연인 42 2018.04.27
2452 싸인 중인 정은이 50 2018.04.27
2451 백종원이 극찬한 중국식 페이스트리 18 2018.04.27
2450 기자 연기 의심가는 인물 14 2018.04.27
2449 나랑 결혼해 줄래? 40 2018.04.27
2448 숨차는 정은이 15 2018.04.27
2447 다른 대기업 회장들이 생각하는 조양호 22 2018.04.27
2446 정은이의 방명록 24 2018.04.27
2445 북조선 카테나치오 16 2018.04.27
2444 슴쉬는 숮이 13 2018.04.27
2443 북한 기자의 취재 욕심 9 2018.04.27
2442 11살 지적 장애 오빠를 둔 9살 여동생 68 2018.04.27
» 매너 없는 이웃 39 2018.04.27
2440 백종원이 신기한 할배 18 2018.04.27
2439 비행기 태워주다 엄마한테 딱 걸림 26 2018.04.27
2438 중남 장위안의 여성관 16 2018.04.27
2437 한남들이 만든 이모티콘 23 2018.04.27
2436 20억짜리 청나라 도자기 30 2018.04.27
2435 채정안 최근 비쥬얼 11 2018.04.27
2434 신비로운 착시 16 2018.04.27
2433 은근히 골반 충실 15 2018.04.27
2432 조양호 회장의 교육 철학 6 2018.04.27
Board Pagination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144 Next
/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