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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7 10:46 (*.149.33.1)
    오마이갓~
  • 코스트코 2018.04.27 10:46 (*.106.191.30)
    문신충은 거르고 보자
  • ㅁㄱ 2018.04.27 10:58 (*.110.165.155)
    등신아 너도 하고 싶으면해 그냥
  • 2018.04.27 11:04 (*.111.18.124)
    안하고 싶지
  • 1 2018.04.27 11:07 (*.111.21.243)
    문신충은 거른다

    이거슨 진리
  • 쿰척쿰척 2018.04.27 12:10 (*.253.94.51)
    문신충이 그나마낳냐? 일베충이 난냐?
  • o o 2018.04.27 11:36 (*.112.222.51)
    진리다. 다른나라에서는 몰라도 한국에서 문신새긴애들은 ..좀..
  • 슬픈개구리 2018.04.27 12:06 (*.95.171.37)
    이건 뭔 병1신같은 논리야 ㅋㅋㅋㅋ
  • ㅂㅂ 2018.04.27 12:55 (*.150.123.248)
    1. 문신하는 사람들도 한국사람들이 문신에 대한 편견이 있음은 알지.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적어도 거부감은 있지. 근데 편견이라는 게 반드시 안 좋은 게 아니거든? 편견이 없으면 줏대없는 감성의 노예가 된다는 말도 있어. 그리고 편견없는 사람이 없고. 편견이 없는 것, 고정관념이 없는 게 좋다는 것도 편견이자 고정관념의 일종이지.

    2. 근데 문신하는 사람들은 대다수의 문신에 거부감을 아주 편협한 사고 방식이라고 나쁘게 치부하면서 그들 스스로에 대한 언어적 포장을 ㅈㄴ 하거든.

    "그냥 하고 싶어서 했다." 이렇게 끝내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어. 문신에 대해 물어보면 새긴 이유가 어떻고 저떻고 불라불라. 그러면서 꼭 물어본 사람의 의중이 뭔지 궁금해하지.

    자기가 한 일이 남들에게 덮어놓고 비난 당할 순 없지만 분위기가 좀 묘하더라도 정황상 자기를 비난한다고 입증할 수 없는 상황이라몀 그 분위기 자체를 견뎌야 하는데

    정말 대다수가, 내 겪어본 경우에 대다수가, 그러지 못해.

    얘기를 꺼내면 분위기 봐서 대화를 애초에 차단(옛날에 했는데 지금은 후회한다며 대화 차단. 화제 전환.)하거나 전술했듯 의중을 물어봐. 내가 그냥 문신을 왜 했냐도 아니고 언제쯤 했냐라던가 추억이 있다거나 어떤 의미가 있냐고 물어보는데도 말이지.

    즉. 문신에 대해 묻지 마라. 불편하니까.

    이런 자세인 건데.

    3. 웃기지 않냐? 본인이 선택해서 한 일에 대해서 궁금해 할 뿐이고 지들도 문신에 대해서 아직 한국사회가 폐쇄적이란 걸 알면서 해놓고 말야.

    그리고 진짜 더 웃긴 건.

    레터링 수준의 문신한 사람 - 그림 넣은 사람 - 그림이든 레터링이든 오묘한 부위에 한 사람(엉덩이나 상부가슴, 등허리, 허벅지 안쪽 등등-내가 본 것들임)-색깔 넣은 문신한 사람 - 이레즈미? 야쿠자 문신한 사람 등등이

    지들끼리 깐다 ㅋㅋㅋ

    했냐 안 했냐의 차이를 두고 한 사람들끼리 문신에 대해 얘기하다보면 꼭 자기와 다른 문신한 사람을 두고는 오히려 문신 안 한 사람보다도 왈가왈부를 더 해.

    "색깔 넣으면 촌스럽다." "등허리에 문신 박는 건 서양에서 창녀들이나 한다." "이레즈미 같은 건 남들한테 위협하려는 의도로 하는 게 분명하다." "기왕 할 거면 화려하고 멋진 거 해야지 글씨 깨작 박아넣냐. 그거 못 외우나? 메멘톤가?"

    이러는데 참 안타까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닌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지. 그냥 나의 편견일 뿐이야.

    나도 문신하고 싶어. 근데 나는 눈치가 둔한데 주변 눈치는 보는 성격이라 못하는 게 크지.

    그리고 나이 들어서 주름지고 늘어질 몸에 문신이 남아있을 생각하면 별로겠다 싶어서 안해. 내 몸은, 사람의 몸은 늙어서도 외적인 부분도 언제나 가꿔야한다고 생각해서.

    또. 나중에 자녀들에게 뭐라 설명해야할까 답이 안 서거든.
    분명 나쁜 건 아니고 호불호의 문제인데. 뭐랄까.

    자식새끼한테 담배펴라고 권유하는 부모 없는 것처럼 그런 쪽으로 자꾸 생각되더라고. 예를 들어서 만약 내가 등에 문신을 했다.

    근데 나중에 딸래미도 문신을 했는데 아랫배에다가 문신을 했다, 엉덩이에다가 문신했다.

    이 상황을 생각할 때. 난 그게 싫거든.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싫은 거 있잖아.

    근데 애비인 내가 문신 했는데 나중에 딸한테는 하지 말라고 할 자격이 있겠나. 싶어서 난 문신을 안 하기로 작정했지.
  • 미스김 2018.04.27 14:53 (*.54.237.90)
    공감하고 동의한다
  • 1c3 2018.04.27 16:28 (*.96.182.21)
    문신은 그냥 두가지만 명심하면 됨

    모든 문신충이 븅신은 아님
    그러나 문신과 븅신일 확률에는 아주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

    이건 모든 사실사례에 다 적용된다

    모든 중국인이 다 쓰레기는 아님
    그러나 중국인과 쓰레기일 확률에는 아주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


    어디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마디 줏어듣고 편견은 나쁜겁니다 빼애애액 지랄하기 전에 일반화와 통계의 차이점에 대해서 좀 배우고 와야됨

    100명중 10명이 강.간범인 나라가 있다고 치자
    100명중 10명이면 90명이 비강.간범이지만 저긴 강.간범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가 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통계적으로 정상 범위의 편차를 벗어났다면 편견이라고 할 수 없지
  • 미스김 2018.04.27 17:03 (*.38.22.196)
    새킈 1절만 하지. 거기서 중국인이 왜 나오냐?
    너 위엣놈이란 같은 놈이라면 내가 내 뺨때기 한번 때려야할 듯.
  • 와이 2018.04.27 17:58 (*.62.178.141)
    타이완
    남바완!!!!!!

    꺼져 짱깨야
  • 2018.04.27 13:25 (*.15.49.166)
    와 ㅋㅋㅋ
    어디 문신있는 애한테만 맞고 다녔나
    문신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거 보고 알았네
  • 마크 2018.04.27 11:06 (*.120.17.182)
    아...남자 진짜 인상 좋아보인다...웃는 모습이 정우성느낌이야...키도크고 몸매도 좋고 쾌남 그자체네...
    둘이 잘살거같아서 좋아보임..
  • 림종석 2018.04.27 11:23 (*.223.36.177)
    믿고 거르는 문신충
  • ㄷㄷㄷ 2018.04.27 11:35 (*.221.199.49)
    아니 근데 나는 진심으로 프로포즈가 감동받아서 울만한 상황인건지 잘 모르겠댜 내가 너무 메말라있는건가..
  • 12 2018.04.27 11:44 (*.243.19.122)
    미국 유럽 애들한테 프로포즈란 특별한 의미가 있어
    갸들은 동거와 결혼에 대한 경계선이 없다.
    단 결혼을 하면 법적으로 부부관계에 대한 권리가 주어지지
    근데 여자에게 유리한 권리가 많아 재물적으로
    이 권한을 당신을 믿고 당신에게 드립니다. 라는 뜻이 좀.. 있지 ㅎㅎ..
  • 뉴질랜더아재 2018.04.27 12:16 (*.50.206.75)
    이 형이 아네
  • 2222 2018.04.27 13:22 (*.223.20.223)
    형 잘 알고 있네
    미국애들 얘기하려했는데
    형이 예쁘게 잘 얘기했네
  • ㅇㅇ 2018.04.27 13:46 (*.223.20.223)
    응 반대로 이혼후에는 남자가 위자료&양육비로 탈탈 털린다는 얘기도 심심치않게 들려 특히 돈많은 사람
  • 미스김 2018.04.27 14:58 (*.54.237.90)
    이 ㅂㅅ새킈 맨날 동어반복 하나마나한 이야기 진짜 짜증.
    거기서 어느 부분이 "반대로"냐?
  • 0ㅌ 2018.04.27 22:44 (*.46.244.114)
    뭐가 동어반복이냐 뇌가 누가 없는건지

    결혼을 하면 법적으로 부부관계에 대한 권리가 주어지고 이로인해 여자가 경제적으로 유리해진다

    이말하고 이혼하면 남자가 위자료 탈탈 털린다 가 어케 동어 반복이냐? 완전 다른 정보구만
  • 민족의호랑이 2018.04.27 12:01 (*.141.178.226)
    근데 이런 외국 애들 프러포즈 동영상 같은 거 보면 정말 표정이 살아있더라 내가 청혼한 기분 들 정도임 ㅋㅋㅋㅋ
    저렇게 실감나게 해주면 프러포즈 할 맛이 날 듯
  • ㅁㅇ 2018.04.27 14:00 (*.111.3.211)
    그치 김치년들은 악어의눈물이지
    뽑아먹는것도 더한것들이고
  • ㄴㄴㄴ 2018.04.27 14:36 (*.39.151.206)
    그놈의 남녀 남녀 안지겹냐;;;;
    그런 년만 만나는 니가 등신 호구 새끼인거지 뭘 여기와서 혼자 빽빽 거리고 있어
    패배자 티내지말고 니 인생을 좀 업그레이드 해서 제대로 된 여자를 만나라 아님 그냥 여자 자체를 신경끄고 혼자 살든가
  • 0ㅌ 2018.04.27 22:45 (*.46.244.114)
    김치년 어쩌고 떠나서 근처에 결혼하는 애들 보면

    진짜 우리나라 프로포즈는 프로포즈로써의 기능이 전혀 없다고 본다

    프로포즈라고 하지 말고 결혼전 이벤트 로 이름 바꿔라
  • ㅇㅇ 2018.04.27 16:25 (*.223.45.143)
    이혼하면 다뜯어낼수있거든..미국 부자들은 결혼전에 혼전계약서 필수다
  • 1 2018.04.27 11:39 (*.229.110.166)
    한국에선 요새 짱깨집 사람들이 문신 많더라 배달이나 중방장이나 문신
  • ㅇㅇ 2018.04.27 11:45 (*.32.142.66)
    저게 프로포즈지. 우리나라는 무슨 결혼 날짜 다 잡고 프로포즈 언제할꺼냐고 여자가 묻고. 난 당최 이해가 안됨..
  • 나도 이해 안갔다 2018.04.27 13:25 (*.214.73.198)
    근데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

    3년 반정도 연애하니까 언제 결혼할까 이런 얘기하다 상견례를 자연스럽게 하게되고.

    결혼 한달전인가 프로포즈 했다. 물론 그래도 엄청 좋아하고 감동 받긴 하더라.

    동생은 간지나는 프로포즈 해. 근데 거절 당할 수도 있으니 분위기 파악 잘 하고.
  • 보니까 2018.04.27 13:44 (*.223.20.223)
    고리타분하고 슬프긴 하지만, 우리나란 상견례가 공식 프로포즈정도 생각하게 돼
  • 11 2018.04.27 14:14 (*.84.178.195)
    문신충 = 일베충
  • 2018.04.27 14:18 (*.121.113.138)
    댓글은 자신을 비추는 창
  • ㅇㅇ 2018.04.27 14:50 (*.40.226.134)
    근데 주위 반응이 왜이렇게 미적지근해? 주작이네
  • 디멘션 2018.04.27 16:28 (*.217.203.171)
    왜 내가 눈물이 나지
  • 21 2018.04.27 16:42 (*.193.52.242)
    여자 너무 사랑스럽다 ㅋㅋㅋ
  • ㅇㅇ 2018.04.27 20:11 (*.35.65.107)
    젠더권력으로 해쳐먹는 샹년들이 있고 그것때메 오히려 힘들어지는 선량한 여자도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장면이군...
    마치 뉴질랜드처럼
  • 2018.04.27 23:15 (*.7.58.173)
    남자가 키크고 몸 좋고 존잘이네
  • ㅁㅁㅁㅁ 2018.04.28 19:52 (*.34.168.146)
    사실 현재 서구권에서 결혼을 전제로 한 프로포즈는 트루러브를 상징하지
    그 전까지는 그냥 수틀리면 꺼져할 수 있는 전용 쒜엑스 파트너 같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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