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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6 00:35 (*.186.247.41)
    눌러 봤는데 그냥 조올라 아프루만
  • 란제리 2018.07.16 00:38 (*.166.234.30)
    이거 되네 신기하다
  • ㅠㅠㅠ 2018.07.16 00:42 (*.38.21.180)
    뭐야 왜 안아파..??
    나 목 많이 뻐근한데 항상 ㅠㅠ
  • 2018.07.16 01:03 (*.186.247.41)
    팩트 : 살에 목이 뒤 덮여서 안마가 불가능하다
  • . 2018.07.16 01:02 (*.7.248.53)
    저걸로 안됨... 일시적으로 시원은 해도
    거북목일 경우 오히려 앞쪽 근육을 스트레칭 시켜줘야함.
  • ㅇ ㅇ 2018.07.16 01:35 (*.7.51.107)
    형 동영상이나 사진 알려주고가
  • 1111111 2018.07.16 07:27 (*.4.28.196)
    유튜브 검색해보세요. 많이 나와있어요
  • 파오후 2018.07.16 08:11 (*.111.10.54)
    피지컬 갤러리 강추
  • . 2018.07.16 13:06 (*.35.199.198)
    흉쇄유돌근 이런거?
  • 131234 2018.07.16 17:25 (*.229.38.251)
    좀 가라~~ 또 아는척은 오지구요 지리구요~ 이런 사람 꼭 있네.

    자기가 거북목인지 아닌지 정확히 아는사람? 앞쪽 근육 스트레칭 하는 방법을 알려주던가.. 찾아보라면끝이냐?
  • 옥미슬애 2018.07.16 18:53 (*.237.149.7)
    그거 찾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대가리가 빠가라 찾아보라해도 못 찾냐 ? 그런거면 이해해줌
  • . 2018.07.16 20:04 (*.7.248.53)
    이게 아는척에 끼기나 하냐? ㅋㅋㅋ
    조언을 해줘도 못줏어먹으면 뭐 별수없지. 이미 댓글에 다 나와있다. 좀 떠먹여주길 바라지말고 몇글자 검색은 해봐라.
  • 1 2018.07.16 01:38 (*.1.192.99)
    어렷을때부터 난 왜 저런거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딜 누르면 근육이 풀리는지 다 알겠던데..
    다른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고.. 왜 난 그냥 알고있는거지.?
  • ㄷㄱ 2018.07.16 01:43 (*.132.216.193)
    간접적 경험이 무의식에 남아있는거지 뭐
  • 행인 2018.07.16 02:05 (*.72.213.2)
    착하다
  • -,.- 2018.07.16 02:26 (*.15.240.84)
    많이 아픈 사람이 섬세하면 스스로 아픈 곳 찾고,
    낫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아프질 않거나, 섬세하지 않으면 못찾음.
  • 자가1급 2018.07.16 06:50 (*.7.53.154)
    나도 그래ㅋㅋ
    어디서 마사지 배웠냐고 할 정도
  • ㅇㅇ 2018.07.16 12:50 (*.10.105.232)
    글치 요즘은 유튜브서 찾아보는게 가장 쉬워

    그리고 물리치료 내가 사는 지역에서 제법 잘한다고 소문난곳 멀어도 찾아가서 이것저것 묻고 대신 돈은 내지만 뭐라도 음료수라도 내면

    좀더 친절히 가르쳐준다. 스트레칭만 꾸준히 하면 건강히 잘산다.
  • ㅈㅈㅂ 2018.07.16 02:49 (*.190.82.118)
    저건 일시적인 해소 일뿐 근본적인 거북목 해결은 빡빡이 아저씨를 따라 해야해
    youtu.be/Io5NYpzfsEU
  • ㅂㅈㄷㅁㄴㅇ 2018.07.16 07:26 (*.93.138.244)
    안녕 여러분 나는 빡빡이 아저씨야~
  • 파오후 2018.07.16 08:20 (*.111.10.54)
    피지컬 갤러리
  • 2018.07.16 03:12 (*.216.214.211)
    신경외과 의느님 말씀하시는데
    한무당 이때다 하고 끼어드는거 봐라.
  • . 2018.07.16 20:06 (*.7.248.53)
    한무당이 대체 어딨냐?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거야. 근본적으로 스트레칭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을. 이 우동사리야.
  • ㅇㅇㄴ 2018.07.16 21:21 (*.141.183.74)
    아래쪽에 나온건 한무당같은데
  • 2018.07.16 22:05 (*.216.214.236)
    밑에 한의학 박사 명찰 안보이냐 우동사리야?
    그리고 통점이 피로물질이 많은데라고?
    누가 그런 개ㅅㄹ를 믿어
  • ㅇㅇ 2018.07.16 06:45 (*.19.167.132)
    전문의가 알려주는데 엠창인생들이 훈수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잘난놈이이야기하면그게무조건진실인가? 2018.07.16 12:29 (*.10.105.232)
    저건 누구나 쉽게 안다. 그리고 저건 잠시의 해결책이지 만성 목피로나 요즘 목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인인 스마트폰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 증상은

    목 스트레칭 해야 하고 병원가봐야 한다. 넌 생각 좀해보구 살자
  • 종이냐? 2018.07.16 12:40 (*.10.105.232)
    youtu.be/Io5NYpzfsEU

    이거 복붙 해서 함 봐봐

    저중 몇가지 동작만 잠깐 따라 해도 목이 시원해진다. 목이 아픈 이유의 대부분은 거북목때문이야 저걸 누른다고 해서 잠깐만 시원할뿐.. 아픈데 파스 뿌리는거보다 못해

    그리고 어떤 전문가나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무조건 맹신하고 거기에 반론을 제기하면 너 처럼 반응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건 꼭 인터넷이라서 저렇게 비꼬는게 아니라 그냥 동호회나 사적 모임 취미활동에서 자리잡은 사업가 또는 금융인 전문가 변호사나 의사가 나오면

    사실 그 모임의 목적에 맞게 그것만 잘하면 되지만 잘난놈들 말을 좀더 믿는 경향이 있어 너 처럼 맹신 하는놈들이 있고 소위 대접 받는 ㅅ ㅏ람들은 어딜 가서라도 내가 누군데 하면서 으시 대면서 대접 받길 원하는 경향이 좀 있거든.. 내가 있던 자전거나 운동 취미쪽에서 의사 10명중 3명 4명은 그런식이더라 특히 나이 좀 먹은 경우는 장난 아냐..

    무조건 맹신하지마
  • . 2018.07.16 20:06 (*.7.248.53)
    우동사리들 ㅈㄹ 많네. 그냥 시원해지는거 말고 제대로된 스트레칭 있다고 ㅄ아.
  • 개원의 2018.07.16 07:24 (*.36.141.94)
    속칭 통사라는 개념인데... 저거 당장만 시원하지 불난데 부채질하 거랑 똑같다. 학회에선 진작에 배척당한 개념임.
  • ㅇㅇ 2018.07.16 12:29 (*.10.105.232)
    티비 나와서 저런 이야기 하는 의사들은 한번 출연에 500 이상 주고 출연한다던데..
  • nbiiiii 2018.07.16 13:02 (*.223.35.189)
    후두 하삼각 풀가동!
  • 물논 2018.07.16 14:15 (*.223.37.217)
    당연히 근본원인을 잡으면 좋겠지만 이런 지압법들이 쓸모없다는 말도 웃긴다. 그런 논리면 세상에 진통제랑 소염제가 왜 필요하냐. 허구헌날 모니터 봐야하는 직업군은 생업 포기하구 치료해야 하나? 일시적으로 담 걸려서 뻐근한 사람들은?
    그냥 이거에 의지하진 말고 가끔 피곤하면 해보자 정도로 받아들여야지.
  • ㅂㅈㄱㅅ 2018.07.16 14:20 (*.110.186.10)
    주영훈
  • asdf 2018.07.16 15:34 (*.41.35.26)
    의느님이 한무당 보면 기분이 어떨까
  • 아키야마 2018.07.17 01:10 (*.203.210.205)
    한의사도 저거 다 알고 한다 저 근육들이 안 좋은 자세 때문에 신경 포착하는 경우가 많다
  • 2018.07.16 20:16 (*.37.244.43)
    같은 자리에 TPI라고 바늘로 찔러서 근육 움찔거리는 트위칭 확인하고 1% 리도케인 주입해서 후두신경차단술 까지 해주면 바로 두통 좋아집니다. 재확의학과에서 흔하게 하는 치료법이니 저렇게 지압하지 말고 가까운 재활의학과 찾아가세요.
  • 이카리 겐도우 2018.07.16 23:57 (*.116.18.45)
    맥킨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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