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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보정속옷 2018.01.17 02:00 (*.98.13.109)
    이거 보면서 느낀 게 면접관 자체가 정말 별 거 없는 새끼들이고 저 새끼들 입장 바꿔 면접 보면 전부 광탈할 새끼들
  • . 2018.01.17 02:12 (*.7.248.53)
    틀린말은 아님... 그냥 면접이란거 자체가 매력을 보는거라..
  • "간큰놈들" 2018.01.17 07:40 (*.79.73.94)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면접을 준비해서 오는사람이랑 그저 면접을 보는사람이랑은
    입장차이가 있잖오.
    근데 위에꺼보니까
    확실히 회사마다 뽑는기준이 다르긴 하는데..
    젤위 두 회사는 아이디어와 센스 능력을 위주로 뽑는거같은데
    마지막 회사는 그저 그사람이 "회사의 명령에 얼마나 따라와주냐" 이걸 보는거같아서 ....
  • 시계매냐 2018.01.17 09:01 (*.39.145.88)
    맞어. 그리고 윗 사람이 혼내는게 그 사람이 그 일을 너보다 더 잘해서는 아니지. 신입때 빼고는...

    그냥 위치에 맞는 일을 하는거지 뭐
  • 면점관도 2018.01.17 10:09 (*.112.27.155)
    면접 보는거 힘듬
    이력서나 자소서 몇 장이랑 몇 마디 나누는 걸로 사람을 알아내고 판단하기 너무 어려움
    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는 새 직원 뽑을 때 무조건 3개월 계약직 또는 프리랜서로 하고, 같이 일해 보고 정규직 결정함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은 격어 봐야 알겠음
  • 쿠러러러러러러러럭 2018.01.17 10:33 (*.162.227.126)
    하아.. 면접으로 능력보고 그런거 아냐...

    저기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게 뭔지 아냐... 바로 '태도'

    면접보다는 이력서가 그 사람 실력을 더 객관적으로 불 수 있어.
    그 짧은 시간으로 그 사람의 능력을 본 다는 건 말도 안 되는거고.

    그리고 아직 취업하지 않고 직장생활 오래 안 한 사람이 하는 큰 착각이 있는데
    자기가 회사에 큰 보탬이 될 거라는거. 그거 아냐
    너가 들어와서 나가도 별 티도 안 나.

    만약 회사에서 한 명이 나가고 들어오는게 큰 티가 나면, 그 회사가 이상하게 굴러간거야.
    아니면 진짜 열악한 회사라는거지.

    결국 회사에서 중요한 건, 그 사람의 태도야. 면접을 보는 것도 그 사람 태도를 보려는거고.
  • 오호 2018.01.17 14:05 (*.36.141.9)
    앞에 "아들에게"라고 붙여줘. 다아는 얘기를 길다길어
  • ㅇㅇ 2018.01.17 14:08 (*.126.66.65)
    맞어 면접관 역할을 잘하는것도 어려운거야

    그래서 따로 교육도 실시하고 그러지만 쉽지 않지 개같은 태도 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이력서 몇 줄, 면접 몇 분으로 니들이 왜 우릴 판단하느냐고 하는데

    반대로 뽑는 사람도 최소 1년에서 길게는 평생을 같이 일해야 할 사람을 뽑는데

    그 짧은 시간안에 결정해야되는게 어려운 일임

    근데 면접관 자체를 별거 없는 새끼라고 느낀다면 같이 일할 사람은 안되겠지

    지원자든 회사든
  • ㅇㅇ 2018.01.17 02:24 (*.212.247.182)
    매력이란 말로 퉁치면 이 사이트 보는 취준생들은 못알아먹으니...
    면접은 두 가지만 신경쓰면 된다. 헛돈 쓰지 말고 피부과 가고 헛시간 보내지 말고 발성연습 해라. 수더분한 인상, 묵묵한 돌쇠 같은 인상 이제 트렌드 지났다. 성형보단 가장 단기간에 확실한 효과 보는 피부에 투자해라. 예능보고 배그하고 여친이랑 희희덕거릴 시간에 스피치학원을 가든 유튜브 성우 강의를 보든 발성연습 해라. 똑같은 얘기를 해도 가늘고 높은 째지는 톤과 분명하고 단단한 신뢰감 주는 톤의 차이 정도는 알겠지? 시간 없으면 발음 분명하게 하는 연습이라도 해라. 어눌한 발음이 주는 핸디캡은 당신 생각보다 훨씬 크다.
  • 공무원사회 2018.01.17 02:28 (*.214.80.108)
    인정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능력이 없다면, 이런쪽으로 투자해야함
  • ㅇㅇ 2018.01.17 14:10 (*.126.66.65)
    명확한 의사전달이 정말 중요하지만 발성이나 발음은 고치는데 오래 걸리지만

    제발 면접관 얼굴 좀 똑바로 바라봐줬으면 함..

    아무리 어눌한 말투라도 면접관을 바라보고 말하는거랑

    시선 내리깔고 말하는거랑 전달되는게 차이남
  • ㅇㅇ 2018.01.17 02:41 (*.106.108.49)
    어차피 예쁘고 잘생긴놈 1순위로 뽑음
  • 213 2018.01.17 02:56 (*.41.99.12)
    양세형 말하는거는 인사이드 아웃이랑 내용이 똑같음 ㅋ
  • ㅇㅇ 2018.01.17 03:08 (*.34.83.48)
    이야 존나 대단한거 발견하셨네 ㅋ
  • 111 2018.01.17 03:43 (*.255.246.181)
    진짜 ㅂㅅ같은 면접이네ㅋㅋㅋ
  • ㅇㅇ 2018.01.17 06:48 (*.194.111.125)
    낙낙 좋다 ㅋㅋ
  • 검정색사려했는데이쁘네 2018.01.17 07:07 (*.132.234.100)
    배달의 민족 회색옷 면접관 안경 어디껀지 아는 사람?
  • 12 2018.01.17 13:28 (*.76.159.71)
    사가와 후지이 검색해보셈 ㄱ
  • 12 2018.01.17 13:30 (*.76.159.71)
    나도 세개 정도 가지고있음 시력은 좋은데 그냥 안경테가 이뻐서
  • 2018.01.17 09:23 (*.232.147.4)
    양세형 씨뻘어디갔어 ㅜ
  • 11 2018.01.17 09:31 (*.222.136.44)
    스펙없이도 열심히 잘할 수 있는 애들이 넘쳐날텐데...이미 스펙에서..서류에서 거르고 거르다보니 ㅋㅋㅋ
  • 아동소년 2018.01.17 09:35 (*.33.237.62)
    전에 심심풀이로 누가 여기 링크걸어준 지구인과 외계인의 비밀 대한 블로그를 읽었는데
    그 내용이 뭐냐하면 지구의 나이가 46억년인데 과연 현생인류가 지구 최초의 인류인가
    인류가 기록을 시작하고 우주로 나가는데 불과 5천년 밖에 안걸렸다
    만약 이전에도 초고대 문명을 이룬 고대지구인이 있었고
    그들이 현인류처럼 우주개척을 했다면?하는 가정으로 시작한다
    태양계 행성의 위치는 법칙이 있어서 인류는 기술이 부족할때도 행성계산법으로
    해왕성 명왕성의 위치를 예견했고 결국은 관측발견했는데
    이상하게도 행성계산법상 화성과 목성사이에 있어야할 행성이 없고 그위치에 운석군집이 있다
    행성이 있었지만 파괴되었을 확률이 가장 높은데 이행성은 어째서 파괴되었을까
    죽음의 별인 화성에는 과거에 물과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고
    거대한 충돌의 흔적인 크레이터가 남아있다
    혹시 고대 지구인들이 이 파괴된 행성과 화성에 식민화 정착하고
    긴시간이 지나 현지화되어 각각의 행성에 맞게 진화된 인류가 되었고
    모종의 이유로 두 행성간에 우주전쟁이 일어나 공멸하게 된다
    행성하나가 파괴되는 범태양계적인 충격으로 지구 또한 어마어마한 자연재해가 일어나
    문명은 파괴되고 리셋되었고 다시 긴시간의 자정작용후 우리가 알고있는 선사시대가 시작되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계인은 그 두 행성의 생존자들이고 태양계 어딘가에 정착해
    주기적으로 모성인 지구에 방문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아닐까라는
    sf소설같은 이야기인데 나처럼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참 흥미진진한 스토리였다
    혹시라도 흥미가 동하거나 심심한 사람은 링크걸어둘게 읽어봐
    h.ttp://blog.naver.com/devilishfire/100097944753
  • 00 2018.01.17 10:29 (*.65.29.147)
    딴지일보에서 연재했던걸로 기억남
  • 광고인 2018.01.17 09:48 (*.236.9.90)
    배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인간, 실제로 만나면 정말 띠껍겠더라.
    나름 업계사람들좀 만나봤을테니 아는척도 쩔겠지.
    그와중에 유재석앞에서는 바짝 숙이는 모습에 더 짜증났음.
  • ㅇㅇ 2018.01.17 11:10 (*.223.38.88)
    이 편 보고 역시 박명수는 이쪽 특집은 노답
    양세형은 뭐든 웃겨봐야지 하는 생각이고
    조세호는 진짜 입사하고 싶은 심정으로 했고
    유재석,하하는 자기 캐릭터 대로 갔고
    기대해는 기대할 필요없으니 거의 다 짤렸고
    박명수는 뭘로 웃겨야될지 생각 못한거 같음.
  • 아레나 2018.01.17 13:33 (*.41.231.191)
    키네는12년도인가할매한솔땜시너무변형 이젠안씀오래
  • 1 2018.01.17 16:06 (*.170.30.130)
    자소서, 면접이 짜증나는게
    글에 씌여진 대로, 면접때 면접자가 말하는대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 속뜻을 파헤치려고 하니 지랄 같음거임.
    "한 회사에서 10년을 일했습니다." 라고 했을때
    보통은 착실한 사람으로 보지만, 다른 시각으로는 "더 좋은 회사로 옮길 능력이 부족한가?" 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음.
    넥슨 면접에서 조세호가 프로봇짐러 멘트 날렸을때 비슷한 말 한 사람이 있지.
    다른 곳이 맘에 들면 또 봇짐 싸들고 갈꺼냐고. 당연한거 아니냐?!!!!!
    말꼬투리 잡는거랑 자꾸 파고 들어가는 면접은 진심 짜증남.
  • ㅁㄴㅇㄻㄴㅇ 2018.01.17 21:49 (*.109.228.243)
    ㄹㅇ 그런애들은 면접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는거지 또 그런애들을 인사담당자로 쓰고 있는거 자체도 회사가 크고 작은걸 떠나서 병신이라는 인증이고
  • ㅇㅇ 2018.01.17 17:01 (*.79.249.148)
    면접관이라고 대단한 사람이 아님.
    그냥 시간 남는 사람이 보는 경우도 많고 ㅋㅋ
  • 2월 졸업예정 2018.01.17 20:41 (*.234.138.12)
    취업 개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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