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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보정속옷 2018.01.17 01:59 (*.98.13.109)
    그래도 저 여의사 대단하네 저런 누운 사랑니는 돈도 안되고 리스크만 있어서 동네 치과에서는 잘 안 해주려고 하는데
  • 이민자 2018.01.17 02:06 (*.35.153.85)
    방송 나오는데 해줘야지!!
  • 2018.01.17 07:22 (*.18.65.91)
    안 하던 사람이면 더 안 해주지. 망하면 치과 손님 안 옴.
    그리고 사랑니 발치 전문적인 쌤들 있음.
  • 2018.01.17 09:17 (*.232.147.4)
    유튜브 보니까 해외에서는 수면마취하고 뽑던데 우리는 왜 부분마취하는거임?
    덴티스트 성님들 안계셔?
  • ㅇㅇ 2018.01.17 09:21 (*.70.59.221)
    그건 특별한 케이스
  • 나그네 2018.01.17 15:13 (*.250.53.35)
    감염의 우려와 비용 때문~해외에서는 사랑니 하나뽑는데 비용이 엄청남~엄청난 비용을 내니까 의사들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그만큼의 치료와 시간을 투자 해줌.
    우리나라는 상황이그렇지 못하니까 환자나 의사나 어느정도 리스크는 감수하는 정도로 치료 프로토콜이 만들어져 있는 것임~
  • 2018.01.17 15:18 (*.232.147.4)
    아하 ㄳㄳ 마취풀린후 헛소리하는 동영상을 보는데 죄다 어금니에 솜물고있고 치과더라고
  • ㅇㅇ 2018.01.17 02:35 (*.106.108.49)
    나도 동네 치과에서 신경이랑 가까우니까 대학병원 가라고함. 그래서 동네 병원치고 좀 규모있는 병원가서 치료함 ㅎㅎㅎ
  • OMS 2018.01.17 03:14 (*.191.191.33)
    구정치과.
    원장님 바깥일 많이보시면서 쌓은 인맥으로
    에쎔 아해들 많이 모신듯
  • 나그네 2018.01.17 08:59 (*.240.5.202)
    치과도 과가 있다. 내과 외과있듯이. 그것만 알려주마. 잘하는 이유가있어
  • ㅇㅇ 2018.01.17 02:00 (*.94.3.154)
    10년 전. 나는 위,아래 두개 뽑고 처음보는 여자 앞에서 울었다.
  • ㅁㅇ 2018.01.17 11:08 (*.102.130.185)
    난 넷다 가진런히 나서 진짜 감사했는데
  • 2018.01.17 02:01 (*.129.221.204)
    나이 30

    요새 어금니때문에 치료 받는데 사랑니 얘기 1도 없음

    스케일링도 하고 무슨 사진도 찍었는데 ㅎㅎ 다행인듯?
  • 3 2018.01.17 02:07 (*.241.19.215)
    인류가 사랑니를 뽑는 이유는
    어금니를 전부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 음식이 부드럽고
    고로 점점 퇴화된거에요
    그래서 쓸거만 남긴거구요
    이게 진화죠
    안뽑는 사람은 진화가 안된거죠
    그냥 하는 소리 아니에요
    다큐에서 봤어요
  • 2018.01.17 02:14 (*.129.221.204)
    그냥 안 뽑아도 될만큼 잘 난거 아닐까?
  • 33 2018.01.17 02:34 (*.104.80.77)
    ㅇㅇ 나도 의가가 사랑니가 너무 똑바로 나서 안뽑는댓는데ㅋㅋ 몇년뒤에가니까 사랑니 부분까지 칫솔질이 잘안되서 다썩었네요 뽑을께요해서 뽑았는데
    똑바로 난거라 뽑을때도 좀 수월했음 뒤에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고
  • ㅋㅋ 2018.01.17 03:13 (*.129.221.204)
    오호 그럼 치과 간김에 사랑니는 뽑을 일 없겠냐고 물어봐야겠네
  • 5567 2018.01.17 15:37 (*.68.52.166)
    썩은 치아가 더 잘뽑힘 ㅋㅋ
    나도 4개중 3개는 재대로 나서 마취간단히하고 쑤욱당기니까 뽑히더라.
    1개는 약간 누워서 헨리한것처럼 부수고 꼬맸는데 몇일동안 고생함 ㅠㅠ
  • 123 2018.01.17 06:14 (*.129.203.54)
    우리 어머니 잘나셔서 50넘으시고 사랑니 뽑으심
    칫솔이 잘 안닿기 때문에 평생 정성들여서 관리하는거 아니면 뽑을껄
    그리고 내가 고등학생때 뽑은 사랑니는 잇몸으로 다 메꿔졌는데
    8개월전에 뽑은 사랑니는 아직도 안메꿔짐...
  • 르르 2018.01.17 20:07 (*.223.39.28)
    사랑니의 문제는 사랑니 위치상 양치할때 칫솔질 하기가 힘든부분임
    고로 충치확률이나 사이사이에 제대로 되지 않은 양치에 음식물이 낄 확률이 높고 그걸로인해 염증이생겨 주변부로 확장될 우려가있다
  • 시계매냐 2018.01.17 08:46 (*.39.145.88)
    안 나는 경우가 진화가 더 된건 이해가 되는데 안 뽑았다고 진화 드립은 좀 이상하지 않아?
  • 역적 쥐박이 2018.01.17 08:49 (*.62.204.250)
    진화고 자시고
    어금니보다 구석에 있어서
    이빨닦기 힘들어 충치 쉽게 발생하니까
    예방으로 없애는것
  • ㅇㅇ 2018.01.17 12:31 (*.93.19.13)
    이틀정도 치실질 안하다 하면 하수구 썪은내가 난다
  • DD 2018.01.17 17:03 (*.92.33.51)
    <퇴화>생물의 조직이나 기능 따위가 약해지거나 변하여 줄어들거나 잃게 되는 일.
    <진화>생물의 조직이나 기능 따위가 간단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으로, 하등에서 고등 한 것으로 발전되는 일.
    어금니가 줄어드는건 진화라기 보단 퇴화라고 봐야지.
  • 공보 2018.01.17 02:01 (*.223.18.140)
    ㅋㅋㅋㅋ너무유쾌해보여서 좋당
  • ㅇㅇ 2018.01.17 02:07 (*.58.231.80)
    사랑니 위아래 4개 다 뽑음..
    다행히 사랑니들이 제대로 나서 큰 문제 없었는데..아무래도 저 안쪽까지 칫솔이 안 닿았는지 30대되니까 썩더라고..
    뽑아준 치과가 다 달랐는데 뽑는 스타일도 다 다르더만..
    딱 봐도 힘없어보이는 여자 선생은 사랑니를 막대기같은걸로 자꾸 밈..
    계속 밀어서 이빨이 으직으직하면서 흔들리니까 집게로 뽑으려하는데 힘이 없어서 낑낑대며 못 뽑음..
    또 밀다가 다시 집게로 시도해도 못 뽑고..마취 풀릴즈음에 뽑긴했는데 짜증..
    그래서 다음번 사랑니 썩었을땐 남자선생 있는데로 갔음..
    이 선생님은 힘도 좋아보이는데 집게로 안 뽑고 드릴같은걸로 이빨을 입안에서 조각내서 조각을 쉽게 꺼내더라고..
    그래서 이 뽑을때는 남자선생네로 가고 스케일링할때는 여자선생네로 감..
  • 1 2018.01.17 02:28 (*.224.83.26)
    ㅇㅇ 그래서 여선생한테 가는 거 아니고 나이 많은 치과의사도 없는 이유임
  • 2018.01.17 02:08 (*.203.8.51)
    뽑고 나서 뻐근하고 욱신거려서 그렇지 고통이 심해서 견디기 힘든 그런게 아님. 윗니는 5초만에 뽑았는데 아랫니가
    누운채로 많이 썩어 들어가서 거의 부서지다 시피해서 분해해서 뽑은경우라 40분정도 걸림. 의사선생 초죽음 되고.
    한동안 하픔하면 턱에서 소리나는데 정말 턱빠지는 줄 알았음. 마취가 잘되서 그런건가. 뽑고나서 자전거 타고
    윤중로 구경갔었는데. 4월 중순쯤이라. 근데 내 눈으로 못봐서 그렇지 피 많이 났을텐데. 그거 봤으면
    기절해서 집에서 계속 잤을 듯.
  • 2018.01.17 02:13 (*.129.221.204)
    사랑니 고거 돈도 안되는거에 ... 치과샘들이 고생이 많노
  • ㅇㅇ 2018.01.17 04:08 (*.108.40.228)
    잘하는 곳에 가서 잘 하신듯..
    저는 자동으로 눈물이 툭툭 떨어질 정도로 아팟음
  • ㅁㅁ 2018.01.17 04:11 (*.108.40.228)
    두번째는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안에
    부속치과는 아니고 그냥 치과가 하나
    입점해있는데 거기 잘뽑는다고 해서
    거기서 뽑았는데 거기는 잘뽑았음
    주변에 두명 사랑니 잘한다고 보냈는데
    두명도 만족함
  • ㅇㅇ 2018.01.17 14:04 (*.70.15.15)
    근처사는데 치과 이름좀 알려쥬세요
    저두 뽑게여 ㅠ
  • 미안 2018.01.17 16:48 (*.108.40.228)
    그 치과가 수원 캠퍼스 기숙사 1층 상가에 입점해있었던 치과인데 찾아보니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 김태우 2018.01.17 02:14 (*.36.142.159)
    사랑니가내려와~~~~~~~~
  • 으휴 2018.01.17 02:21 (*.255.117.241)
    내 인생 살면서 사랑니는 없을거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제 스케일링 받고 머 이거저것 하다가 청천벽력같은 소리 들었다
    사랑니 있으시네요??

    ...아휴ㅠㅠㅠㅠㅠ형님들 사랑니 나오지도 않고 그냥 안에 있는거 같은데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뽑아야 할까요?????
    하...진짜...
  • ㅋㅋ 2018.01.17 02:26 (*.129.221.204)
    당근빠따 아니겠냐

    아무는 속도가 다를텐데

    잇몸 째서 뿌셔서 조각난거 빼는거더만 그리고 꿰매고

    너의 잇몸이 언제까지 버텨줄것같냐
  • OMS 2018.01.17 03:18 (*.191.191.33)
    영국에서 구강보건비용땜에 조사한 연구가 있는데
    위치 나쁜 사랑니 놔두면 85프로가 문제 생긴댄다.
    큰병원가서 젊고 한가할때 빨리뽑아라
  • ㅇㅇ 2018.01.17 02:36 (*.75.47.168)
    나처럼 사랑니 한개도 안뽑는 경우도 있냐?
    죄다 정확히 남
  • ㅋㅋ 2018.01.17 03:14 (*.129.221.204)
    나 ㅇㅇ

    근데 위에 형이 너무 안쪽이라 칫솔질이 제대로 안되서 썩어서 뽑아버린 경우가 있다네

    하긴 어금니면 갈던 금니 씌우던 뽑아서 임플란트 하던 할텐데 사랑니는 걍 뽑아버리는게 답인듯
  • 징베 2018.01.17 19:05 (*.107.5.60)
  • ㅇㅀㄴ 2018.01.17 03:52 (*.172.70.150)
    사랑니 뽑는거 하나도 안아프고 붓지도 않았음 ㅅㄱ
  • 미안 2018.01.17 14:18 (*.38.18.97)
    자랑할게 없어서 이딴거 이딴데 자랑함 ㅋㅋ
    사랑니자체가 하나도 없었음. ㅅㄱ
  • 글쓴이 2018.01.17 04:08 (*.238.238.119)
    20대 중반에 회사 다니다가 턱이 너무나 아파서 회사에서 똥씹은 표정으로 계속다니니 사람들이 너 좀 이상하다 무슨일 있냐? 계속 물어 보길래, 턱이 너무나 아프다고 했드만 사랑니 의심되니 병원 가라고 하더라, 치과가니 입벌리고 잠간 보더니 아이고 이때 까지 어떻게 참았냐고? 온김에 그냥 째고 빼자고 하더라, 잠간 마취하고 뺀다고 하더니 공구통 같은거 들고와서 뻑뻑 소리 몇번 나더니 양쪽 아랫쪽 사랑니 다 제거..어찌나 시원 하던지 ㅋ
  • 이명박 2018.01.17 05:18 (*.105.86.58)
    사랑니는 남자의사한테 뽑아라.
    남자의사가 힘이 좋아서 한번에 쑥 뽑는다.
    여자의사는 졸라 못뽑아서 오래걸림.
  • ㅇㅇ 2018.01.17 05:36 (*.194.111.125)
    맞다
  • 2018.01.17 16:40 (*.45.64.185)
    맞긴뭐가 맞아
    못뽑는 남자의사는 힘으로 여기저기 훼손시켜 통증이 극심한데
    잘뽑는 여자의사는 신경피해 수월하게 이만 쏘옥 빼서 통증 하나도 없더라
    실제경험이다
  • ㅋㄴㄴ 2018.01.17 16:56 (*.70.56.241)
    웅 나도 그랬어 언니 말이 맞아
  • dns 2018.01.17 08:57 (*.195.89.78)
    이거 진짜 맞음 뽑을 애들 있으면 명심해라
  • 파워겔 2018.01.17 11:07 (*.169.134.151)
    아귀힘이 틀리지
  • ㅇㅇ 2018.01.17 05:36 (*.194.111.125)
    의사가 힘이 세서 한번에 쑥 뽑으면 안 아픔 힘이 없어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뽑으면 마취 끝나고 아픈데
  • 23 2018.01.17 05:44 (*.225.111.233)
    엄살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 난 아무 느낌도 안나던데 심지어 하악 매복해서 대학병원에서 뽑음
  • ㅇㅇ 2018.01.17 06:04 (*.120.246.127)
    세상 자기 기준으로만 판단하고 살다간 큰일난다.
  • ㄴㅇㅁ 2018.01.17 10:50 (*.87.201.177)
    진짜 저런소리 함부로 하다가 어디가서 얻어맞고 객사하기 딱 좋지
  • 2018.01.17 13:16 (*.204.210.30)
    병신새끼야 괜히 사람 죽는 수술이 아니다
    그만큼 마취 풀린 후 고통도 케바케인데 어휴
  • ㅇㅇ 2018.01.17 06:18 (*.112.121.85)
    내가 저 마춰가 무서워서 견디고견디다 무통주사놓는곳 찾아서 갔음 한방찌르고 이삼분? 넣은채로 조금씩 약주입 와 이것도 진짜 힘들더라 또 와서 이짓하긴싫어서 4개한꺼번에 뺐는데 무려 마취8방 너무힘들었지만 뽑고나니 너무시원 와근데 마취 한번에 많이 하니까 입도안벌어지고 말도 못할정도임 주사안무서우면 2개씩 빼시는거 추천드려요
  • Quell 2018.01.17 11:33 (*.195.246.129)
    보통 두번에 나눠서 뽑는데 왼쪽 위아래, 오른쪽 위아래.이런식으로
  • 개고생 싫으믄 2018.01.17 07:35 (*.223.18.119)
    나 눕고 신경 지나가는거
    대구에 파티마 갔는데 여의사 걸림ㅡㅡ
    조각내고 뿌시고 하는데도 몬뽑음
    2시간 반 걸림 의사 녹초됐고
    나는 마취 풀리면 또 마취해가미
    죽기 직전 ㅡㅡ

    남자 의사한테 하길
  • 나도써젼 2018.01.17 08:04 (*.223.10.63)
    ㅋㅋㅋ내가 하는 일 나오니까 잼나네
    근데 암만 방송이라지만 소공도 안덮고 뽑네
    원래 로컬은 저런가??

    아참..
    사랑니 진짜 돈안되고 힘듭니다...
  • bsadb 2018.01.17 08:11 (*.211.236.232)
    난 그당시여친이 치위생사여서 사랑니뽑으러갔었는데 뽑고 3일동안 피가안멈춰서 입안에 선지물고다녔는데 뽑고 물라고한거 계속물고다녔는데도 안멈추더라
    그래서 치과가는게 두려워
  • 수지캉 2018.01.17 08:26 (*.35.184.179)
    15년 전인가 남부터미널 근처 강수지 전남편이 하던 치과(의사 한명+간호사 너댓명)에서 사랑니 썩어서 갔는데(입구에 강수지 사진 전용 모니터), 머리 길러서 묶고 염색한 양아틱해서 불안했는데 역시...
    마취부터 잘못해서 ... 10분인가 있다가 와서 주사바늘고 살짝 찌르는데 내가 아! 하니.. 어? 아직 안됐네.. 지금 기분이 어때요? 해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데요? 하니.. 어? 잘못 놨네? 심장 쪽으로 갔네? ... 이런 쌰ㅇ
    내 사랑니도 옆으로 누워 있어서 엄청 고생했다.
    40분이 넘게 걸렸는데 의사도 나도 땀 범벅. 나중에 너무 아퍼서 나도 모르게 의사 한대 칠 뻔. 그거 본 의사가 움찌랗더만 아~ 좀 쉬었다 합시다.
    중간에 마취 한번 더 하고..

    그러고 칠천 얼마 냈던가...이때 좀 미안하기도..

    내가 원래 스켈링이건 다른 치료건 구강쪽 통증을 심하게 겪는 편인데

    이날 밤부터 2주동안 통증으로 집사람한테 죽여달라고 할 정도로 아펐다.
    진통제도 안 들어서 밤새 울부짖으니 다음날 아랫집 할머님 올라오셔서 집에 짐승 키우냐고.. ㅎㅎ

    사랑니 한 개 더 있는데, 똑같이 누워있다고 해서 뽑을 엄두도 못내고 있다
  • 남구로쪽 2018.01.17 08:28 (*.95.14.36)
    사랑니 뺄 사람 있으면 내가 추천해줄수 있어. 진심으로.. 왜냐면 내가 사랑니 4개가 다 뿌리 3개, 그리고 다 각방향으로 난 전형적인 진상 사랑니였고,
    4개를 다 다른 병원에서 뽑았는데.. 마지막으로 뽑은 남구로 치과 .. 나 진짜 그렇게 잘 뽑는 의사 처음.. 머 비교래봐야 4번이지만..
    치료 내내 안아팠고. 이제 반쯤하나? 했는데 다 끝났다고 정리하더라... 고백할 뻔...
  • 2018.01.17 08:47 (*.235.56.1)
    난 세브란스가서 뽑았는데
    정상적으로 나온건 그냥 쑥 뽑고, 아닌건 쌀째고 부셔서, 긁어내고 ㅠㅠ
  • 55 2018.01.17 09:06 (*.245.185.74)
    오목교 치과 가면 사랑니 매니아 선생님 있음... 거기서 3개 뽑았는데... 힘으로 걍 뽑으심 운동하시는분 같은데
    최근에 가니까 팔뚝이 더 굵어짐... 근데 그런분도 위험한 사랑니는 안뽑아주고 큰병원가라고함
  • ㅋㅋㅋ 2018.01.17 16:24 (*.6.212.88)
    팔뚝이 더 굵어졌데 ㅋㅋㅋㅋ
  • 김사랑니 2018.01.17 09:11 (*.212.87.5)
    나도 저렇게 누워있는데 대학병원가도 안해준다 그러거든? 근데 사는데 지장없으면 안해도 상관없는거야?
  • 경악 2018.01.17 09:23 (*.148.21.247)
    신경이 엑스레이로 보인다고?

    한무당급인데...
  • 나도 써전 2018.01.17 10:17 (*.253.219.194)
    넌 정체가 머냐
    캐널 개념도 없는 걸로 봐서 엠디도 아닌 것 같고
    의료인은 아닌 것 같다. 혹시 의료인인 척 하는 의료기사?


    mandibular canal 을 주행하는 IAN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거자나
    panorama x-ray 상에서 mandibular canal은 명확하게 보이고, inferior alveolar n.는 그 캐널로 주행한다.
    그럼 캐널 보고 신경이 여기 지나가네요 하면 되지 뭐 엑손이 눈에 보여야 설명할 수 있냐?
  • 사랑니 4개 2018.01.17 09:29 (*.38.10.182)
    위쪽은 상관없고 아래쪽 사랑니 누워나거나 하는거 개인병원에서 안뽑는건 힘들고 돈도 안되지만 신경 크게 건들임 의료분쟁 생길까봐 안하는게 큼 .. 치과
    치료는 경험많은 남자의사 하는게 맞음. 숙련도에따라 고통의 크기나 예후가 너무다름 ...
  • 아동소년 2018.01.17 10:37 (*.33.237.62)
    군대에서 두개 전역하고 두개 뽑았는데
    군대에서는 무슨 코끼리 마취제를 놓는지
    마취후 1분도 안돼서 달그락 몇번하더니 끝났다고함
    하나도 안아픔
    근데 혀까지 마취가 됐는지 끝나고 두시간동안 어버버 거림
    전역후 치과에서 뽑을땐 마취가 약한지 좀 아프더라
    혀 마비되는것도 없고
  • ㅇㅇ 2018.01.17 17:00 (*.102.103.173)
    군병원에서 뽑다니 너무 대담한 거 아냐?
  • 123 2018.01.17 10:46 (*.140.34.14)
    큰병원가면 하룻밤 입원하고 사랑니 몽땅 뽑아주는 병원들있다.
    차라리 그게 더 좋으니 가라.
  • ㅈㅈ 2018.01.17 10:52 (*.151.229.129)
    치과의사형님들 사랑니가있는데 통증은 없고 생활할때 음식물이 자주 끼는 정도의 불편함만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랑니 빼야할가요 나이는 20대후반입니다
  • ㅂㄹㅅㅎㅊㄱ 2018.01.17 13:59 (*.62.162.52)
    음식물 자주끼면 잇몸이 안좋어질 가느성이 크니 저라면 뽑갰습니다
  • eee 2018.01.17 10:56 (*.172.147.122)
    무통 마취 안하냐? 나 예전에 무통 마취 했었는데 주사기에 비해 정말 안아프더라.
  • 필와단골 2018.01.17 11:02 (*.36.36.114)
    자식들 사랑니 체크 잘해줘~

    사랑니 매복치거나 잘나왔다고 먹고 사는데 지장없다고 그냥 두다간
    이놈들이 특히 아랫니의 경우 서로 옆에서 아랫니들을 밀어버리니
    치열이 나중에 다 어긋나지더라~ 30살정도에 아랫니 치열이 엉망이라 사랑니 뽑긴했는데
    이미 늦었지머

    이게 조금씩 바뀌는게 아니라 어느시점에 한순간에 치열이 틀어지니
    꼭 기울어진 사랑니라면 뽑아주는게 좋아
  • 아... 2018.01.17 11:06 (*.252.150.59)
    와 아랫쪽 매복사랑니 나랑완전똑같다...
    나도 아래에 헨리처럼45도로 누워있어서 뽑아야되는데
    유튜브에서 매복사랑니뽑는거보고 무서워서못가는중인데;;;
  • ㅇㅇㅇ 2018.01.17 15:06 (*.82.95.241)
    뽑아라 친구야

    나 작년 봄에 뽑았는데

    동네 병원 네군대 추천 받고 갔음
    가는 병원마다 신경이랑 너무 가까워서 대학병원 가야된대

    대학병원 예약하고 일주 간격으로 하나씩 뽑음

    왼쪽 뽑았을때 너무 아파서 무섭더라
    문제는 오른쪽 뽑았을땐데

    마취 좀 더 달라했어

    그래서 수술 시간은 더 길었는데 아프지 않았음

    집에 오는길에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는데

    고통이 한순간에 압축돼 몰려오더라ㅠㅠ

    그날 하루종일 울면서 잠도 못잠
    다음날 밤에 두통까지 찾아오고 구토까지 쏠려서

    응급실감 수액맞고 진통제 처방 받고
    일주일 내내 두통에 시달리다
    차츰 낫더라

    발치 후 구취도 한달여 정도 가더라
    냄새에 민감해서 더 역하게 나서 가글 ㅈㄴ 열심히 함

    아직 윗니 두개가 남았는데
    이것도 누워잇음 ㅠㅠ

    다행히 윗니 두개는 수월하게 뽑는다더라
  • ㅇㅇ 2018.01.17 11:13 (*.232.175.84)
    난 사랑니 아예 없음 축복받은듯
  • d 2018.01.17 12:38 (*.209.62.183)
    사랑니 남자 의사한테 뽑는게 좋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잘 안빠집니다.^^
    윗몸 절게하고 뿌리깊은 이 빼는데 남자의사가 내 이마빡 잡고 누르면서 빼더군요...
    소름;;ㅋㅋ
  • ㅇㅇ 2018.01.17 13:35 (*.223.35.111)
    난 남자쌤한테 뽑았는데 진짜 깔끔하게 4개 다 뽑아주심
  • ㄹㄹ 2018.01.17 13:50 (*.125.196.84)
    인천 사람은 석바위 동아치과병원 추천
    거기서 대학 다닐 때 통증와서 정신 못 차리겠는데 학교병원은 순번 엄청 밀려있대서 포기하고
    의원 말고 병원 가까운 데 찾다가 거기 가서 뽑았는데
    원장님 정말 깔끔하게 잘 뽑으신다
  • 러블리너스 2018.01.17 14:28 (*.144.141.151)
    사랑니 발치는 로컬에서 빼도 구강외과 전문의 딴 사람한테 빼는게 좋음. 구강외과 전문의말고 GP가 뺴는 건 레옹치과의 김영삼원장님(개그맨하던 분)이 발치를 잘하는 것같음. 유트브에서 보면 기똥차게 빼는데 김영삼 원장님이 발치할 때 하는 설명이 "OMS님"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데... 트레이닝받을 때 배우는 내용과 비슷한지, 근거가 있는 건지 혹시 늦게라도 보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 asdf 2018.01.17 15:19 (*.250.230.63)
    나도 엑스레이 찍으니깐 의사가 하는말이.. 흐음 이정도면 난이도가 100명중에 1등급이네요. 결국 하나 뽑는데 1시간 20분 걸렸다 ㅠㅠ 진짜 사람 이빨을 그렇게 무식하게 뺄줄은 상상도 못했고 마취고나발이고 신경이랑 닿아있어서 너무 아프더라
  • ㅁㅁㅁ 2018.01.17 16:00 (*.82.95.241)
    인정 난
    하나는 40분

    일주일 후
    하나는 50분 정도 걸렸는데

    너무 아파서 중간에 마취 한번 더함

    갈고 부수고 지렛대로 체중 눌러 뽑는데
    진짜 너무 고통 ㄷㄷ

    발치하고 마취 풀린 후 그 고통도 개같이 아픔
    두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도 갓엇음
  • ㅁㄹ 2018.01.17 17:25 (*.193.104.59)
    하하 군대서 뽑았는데 울었음

    신기한 경험...
  • ㅁㅁ 2018.01.17 23:30 (*.36.137.89)
    잎사귀치과 얘기가 없네?
    사랑니 전문으로 뽑고 기네스북에도 올라있다는데.
    한달전에 왼쪽아래 완전 매복니 예약하고가서 뽑았는데 신경맞닿아 있었는데도 5분도안되서 쓕 뽑았다.
    토욜 오전에 갔는데 거기는 사랑니 뽑으러온 사람들밖에없더라.
    마취땜에 뽑을땐 하나도 안아팠는데, 그날 저녁부터 엄청 아프고 입도 안벌어지고 아픈게 일주일 이상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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