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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3 01:30 (*.174.226.147)
    아.. 공포감인지 혐오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진짜 무섭다 ㅜ
  • 남생이 2018.03.23 01:35 (*.7.28.24)
    가스형 행성이라
    점프하면 반대로 나옴
    물론 시체로
  • ㅁㄴㄴ 2018.03.23 01:41 (*.39.150.125)
    ㅎㅎㅎ 글 재미있게 쓰시네...ㅎㅎ
  • 3분컷 가능? 2018.03.23 07:53 (*.170.181.175)
    숭 꾹참고 점프하면 안되냐?
  • ㅂㅂ 2018.03.23 11:55 (*.217.59.237)
    꾹참는 시체가 되겠지
  • 민ㅇ러미나어 2018.03.23 09:57 (*.177.200.44)
    가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표면은 가스가 액화상태로 되어 있고 그보다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액체가 고체상태로 존재한다.
    왜냐하면 중심부로 갈수록 가해지는 압력이 커지기 때문.
    압력에 의해 기체가 액체로 존재하고 액체가 고체로 존재한다.
  • 2018.03.24 07:19 (*.223.3.198)
    뭔 이런 무식한 소리를 이리 당당히 써놨대
  • 2018.03.24 17:57 (*.79.181.68)
    왜 무식한 소란지 설명해보라해도.... 됐다 그냥 가라
  • ㄷㄷㄷ 2018.03.23 12:50 (*.169.180.143)
    이미 가루가 되어서 못 나올거 같은데
  • 뭐가 점프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2018.03.23 12:59 (*.169.9.35)
    일반적으로 인간이
    점프하면 반대로 못나옴...
    왜냐면 중력때문에
  • ㅇㅇ 2018.03.23 13:47 (*.147.6.139)
    땅에 닿기전에 사라짐ㅋ
  • 남생이 2018.03.23 01:36 (*.7.28.24)
    색은 인위적으로 입힌듯?
    암튼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진다
  • 민준 2018.03.23 01:30 (*.40.99.93)
    마귀들이 산다
    여기서 죽은자들이 가는곳
  • 화성 2018.03.23 01:33 (*.62.219.57)
    목성쉐끼 크기만 겁내 크지
    가스가 대부분인 조빱 거품이라매?
  • 왕소라 2018.03.23 02:22 (*.103.49.161)
    뭐지 이색히 ㅋㅋㅋㅋ 줜나 웃기네 ㅋㅋㅋ
  • ㄴㅇ 2018.03.23 02:22 (*.59.39.27)
    그래도 지구 질량의 317배, 그러니 부피는 개 후덜임
  • ㅇㅇㅇ 2018.03.23 09:47 (*.45.41.2)
    다시 한 번 잘 봐요 ...
  • 123 2018.03.23 09:55 (*.129.203.54)
    등치보단 질량이 ㅎㄷㄷ 하다는거 잖오
  • 쥬피터 2018.03.23 11:18 (*.22.176.173)
    마! 자신있나? 함 뜨까?
  • 목성공포증 2018.03.23 01:48 (*.166.235.152)
    물감 같다
  • 포카리 2018.03.23 01:49 (*.70.36.145)
    반고흐 - 목성
  • 반고흐 2018.03.23 10:17 (*.223.48.40)
    미래에서 온사람
  • 남삶 2018.03.23 20:39 (*.116.22.104)
    감각있네요. 그러고 보니 고흐 느낌이 나네..
  • 2018.03.23 02:03 (*.178.98.67)
    지옥인듯
  • ㅋㅋㅋㅋㅋ 2018.03.23 02:14 (*.36.141.136)
    저런데 확대해보면 마을에 도시에 중세시대 사람사는곳이면 재밌을듯
  • 2345 2018.03.23 05:07 (*.27.54.230)
    궁금하다 궁금해. 저 속에 뭐가 있을까.
  • ㄹㅇㄱㄷ54 2018.03.23 06:16 (*.220.75.160)
    가스층 바로 밑에 고체화된 수소헬륨층이 있다.
    엄청난 중력때문이다.
    만약에 중력이 조금만 더 컸으면 핵융합반응이 일어나서
    제2의 태양이 되었을 것이라 한다.
  • ㅇㄹ 2018.03.23 08:48 (*.51.145.193)
    고체화된 수소헬륨이라...
  • 덕분에 2018.03.23 09:08 (*.200.178.222)
    목성 중력으로 위성들 엄청 제거해준다고 함
  • 전유성 2018.03.23 09:44 (*.158.52.178)
    위성이 아니라 유성이겠지.
  • 1231 2018.03.23 10:25 (*.126.5.27)
    유성도 아니고 소행성이겠지.
    유성=별똥별
  • JK 2018.03.23 16:04 (*.76.0.125)
    그건 목성이 아니라 토성입니다. 94년도에 목성이 방어막 해준다는 가설 하나가 나왔는데 요근래 나사에서 실험한 결과 막아주는만큼 지구로 보내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목성의 중력 때문에 지구로 방향이 바뀌는 경우도 있구요. 실제로 지구로 날아오는걸 막아주는건 토성이 더 큰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Sommer 2018.03.23 18:43 (*.223.14.163)
    더 정확히 말하면
    목성의 거대한 중력이 지구방향으로 끌어 들이거나 혹은 또 날려보내는 단순한 거대 중력장이면 토성은 보조 역할로 바깥으로 날려보내는 역할.

    목성의 거대중력작용 없이는 토성도 힘 못씀
  • 2018.03.23 06:22 (*.38.11.81)
    슈퍼스트링
  • 진심 2018.03.23 08:59 (*.239.163.20)
    그나마 조금 가깝다?고 생각되는
    태양계 내 행성들도 아직 미지의세계인데
    이 광활한 우주는..
  • ㅁㅁ 2018.03.23 09:07 (*.200.178.222)
    대략 지구가 목성의 눈정도 크기니까
    저기 보이는 작은 태풍하나가 호주 크기정도 되겠네
  • 제니스성형외과 2018.03.23 16:38 (*.36.138.8)
    그럼 목성의 코정도 크기는 어디죠?
  • 121212 2018.03.23 20:15 (*.62.165.253)
    목성눈이면 대적점 얘기하는거같은데 대략 지구 3개정도 들어가는크기고 저기보이는 소용돌이 크기가 평균 4000km 정도 생각하시면됩니다
  • 1 2018.03.23 10:00 (*.170.30.130)
    수금지화목토천혜명
    초딩때 쳐맞으면서 외워서 2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안 잊어먹네.
    이래서 사람은 맞아야 되는건가
  • 지구과학샘 2018.03.23 10:15 (*.45.120.195)
    더 맞으셔야겠는데요... 혜
  • 우라아아 2018.03.23 10:03 (*.7.18.147)
    근데 왜 목성근처는 별이 없나 왜케 어두움?
  • 촌놈 2018.03.23 10:19 (*.188.105.146)
    별은 하하 옆에 있음
  • ㅁㄴㅇㄹ 2018.03.23 10:32 (*.140.187.20)
    목성에 가장 가까운 별이 태양이네요..아쉽게도..토닥토닥
  • ㅇㅇ 2018.03.23 11:38 (*.14.147.120)
    저 대기속 한번보고 싶다cg로 말고 진짜 폭풍이 미친듯이 칠텐데 직접 안보면 모름
  • ㅁㅇㄴ 2018.03.23 11:49 (*.118.216.220)
    우선 목성으로부터 50만km 떨어진 거리부터 시작해보자. 목성의 위성인 '이오'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오에는 화산지옥이라고 할만큼 활발한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부터 인간은 목성에게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한다.
    15만km까지 다가가봤다. 여기서부터 매우 위험해진다. 15만km나 떨어져있는데도 목성의 엄청난 방사능이 3만 시버트나 되는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발전소의 방사능 양은 시간당 2천 밀리시버트) 인간이 한순간에 녹아없어질 수도 있는 피폭량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목성 사진도 방사능때문에 몇번의 실패 끝에 겨우 찍은 사진이다. NASA는 목성 탐사에 나섰다가 카메라와 방사능 측정장비가 고장나는 바람에 상당한 두께의 방사선 차폐물로 강화시킨 후에야 겨우 목성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래서 5만km부터는 어떻게든 살아남았다는 가정 하에 목성에 다가가본다. 목성의 눈 '대적점'이 확연히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 눈의 정체는 거대한 폭풍이다. 지구 2~3개는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

    목성의 인력이 블랙홀처럼 강하게 끌어당겨 1000km까지 왔다. 이제 인간은 지구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이 지점부터 목성에 들어왔다고 할 수 있다. 목성엔 지구의 구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거대한 구름이 즐비하다.

    100km까지 다가가면 지구의 번개보다 천배나 강한 초대형 번개가 지옥처럼 내리친다. 이보다 더 깊게 들어가면 태양도 다시 볼 수 없다.

    목성 표면에 접근하면 목성의 실체인 액체수소 바다를 만나게 된다. 깊이는 4천만 미터나 된다.
    결론은 관심을 끄자
  • 2018.03.23 15:38 (*.223.38.83)
    님 정체가?
  • 00 2018.03.23 15:41 (*.39.104.83)
    ㅂ ㅇ ㅅ
  • 123 2018.03.23 16:31 (*.64.252.42)
    사실ㅈ ㅓ것도 졸라 멀리서 찍은거자너..
  • 삼선55인치짬뽕반값 2018.03.24 10:37 (*.47.47.112)
    표면 액화가스층의 깊이가 지구지름의 4배..
    지구에서 숨쉬고 사는게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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