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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2018.03.23 01:31 (*.111.2.69)
    벽돌을 저렇게 앞으로 든다는게 말이 되나,,,,,,
    어느 현장에서도 뒤로 업지
    저렇게는 안하지
  • qqq 2018.03.23 01:44 (*.184.78.193)
    앞을가려서?
  • 33 2018.03.23 03:59 (*.167.105.217)
    아니 허리가 나가거든
  • ENJ 2018.03.23 09:08 (*.166.157.91)
    여 공사판 먼지좀 마셔본 사람들 많네..

    반가워요
  • ㅂㅂ2ㅂ3ㄱ3 2018.03.23 10:15 (*.65.129.250)
    쟤는 저렇게 하는게 좋은가부지 왜 등으로 안진다고 그러고 있어 참......
  • 1234 2018.03.23 10:33 (*.143.129.70)
    들어봐..들어보면 바로 알게돼.
  • ㅋㅋ 2018.03.23 10:43 (*.152.122.59)
    허리나가유..
    벽돌 등지게가 괜히 있는 것이 아녀유..
  • ㅇㅇ 2018.03.23 11:07 (*.126.66.65)
    대부분의 도구는 효율을 생각해서 만든겨

    지게가 괜히 있겠냐
  • uu 2018.03.24 23:14 (*.43.164.221)
    가만보니 중국에는 지게가 없는거 같더라
    기다란 대나무끝에 앞뒤로 균형맞추어서 저울처럼 어깨에 매는거 밖에 못봤다
  • 아자씨 2018.03.23 12:10 (*.166.10.150)
    중국이자나...진짜 벽돌 아닐지도 몰라
  • 연출임 2018.03.23 12:52 (*.169.9.35)
    맞음 일단 저많은 양을 들 수가 없음.

    저 벽돌 한장 기본무게를 최소 2킬로그램(더나가는건 2.5 킬로그램)으로 잡으면... 첫짤은 40장 x 2 니까 ...최소 80킬로그램 많이나가면.. 100킬로그램
    두번째 짤은 51장이니까... 최소 102킬로그램이고 많이나가면 125킬로그램임

    그러니까 100킬로그램 넘는 무게를 저런 자세로 저 그립으로
    저렇게 드는거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함
    운동기구 드는 그립이랑 다르기때문에 더더욱 불가능함
  • ㅇㅇ 2018.03.23 13:27 (*.111.14.202)
    일단 첫짤은 남자들도 숙련공 아니면 힘듬 저여자는 불가능 할듯
    두번째 짤은 보면 판자같은걸 깔고 그위에 벽돌운반중 가능 할듯
  • 1577 1577 2018.03.23 13:33 (*.194.67.73)
    저쪽이 등일수도 있자나!?
  • ㅁㄴㅇ 2018.03.24 19:52 (*.255.247.62)
    병신아 저리 드는 사람도 있다
  • 김스왈 2018.03.23 01:44 (*.238.39.214)
    백퍼로이드
  • ㅇㅇ 2018.03.23 01:55 (*.39.146.106)
    외장재 모형벽돌인가?
    저만큼 들 수 있어?
  • 동네바보형 2018.03.23 01:56 (*.223.19.210)
    컨셉질을 할거면 신발이나 더럽히고 하지
  • 22 2018.03.23 08:58 (*.223.45.177)
    ㅋㅋㅋ 이형혼자 정상인이네 추가로 말하자면 안전모 안전화 긴팔 등 .. 다안했는데 중국이라 흠..
  • 44 2018.03.23 15:01 (*.70.26.160)
    신발보니까 딱 컨셉충인거 티나는데 ㅋㅋ
  • ㄴㅇ 2018.03.23 23:18 (*.233.47.158)
    222222 고딩때 첫 노가다 갔을때 뭣 모르고 반바지에 반팔 입었고(여름방학때라서)
    보통은 현장에 나뒹구는 거적때기라도 입힐텐데 그런거 전혀없던 철거현장이었는데.
    팔과 다리에 온갖 스크레치로 마무리된 하루였지...
    그 뒤로 용돈벌이로 노가다 뛸때는 아무리 더워도 두께좀 되는 긴바지 긴팔을 항상 착용했지 ㅋㅋㅋ
  • ㅁㅁ 2018.03.23 01:59 (*.38.56.156)
    난 저런거 보인 마인드가 너무 좋아보인다

    씨파련들이 한국서는 무거운거 들면 디지는줄 알아



    호주에 지내면서 느낀건데

    뭐 일하다가 청소할일이 생겼는데

    여자애들이 청소기 들고와서 밀더라...

    별거 아니지만 난 엄청 충격이였는데... 청소기도 가정용 그런게 아니라

    아파트 청소할때 쓰는거.

    한국이였으면 '여기 더러운데 어떻하지...' 가시나들 이러고 있는ㄴ데

    거긴 더러우면 청소기 가져와서 청소기 밀더라고.. 너무 멋있어 보였다



    반대예로 몇년전 대학생때 학교에서 활동할때

    행사 끝나고 테이블 이런거 치워야 하는데

    여자애들 '이거 어떻게 치우지...' 이러고 있다

    어떻게 치우기는 들어 옮겨서 창고에 집어너야지

    아마 가시나들이 원하는 말은

    '이거 어떻하지...' 이러고 있으면 '비키봐 내가 할께' 이걸 듣고 싶은듯...

    씨방년들아 좀 움직여라 필라테스한다고 돈 쳐쓰지 말고
  • 여초직장 12년째 2018.03.23 02:45 (*.171.68.174)
    제가 여초직장 다니는데..
    실제로 그런 말 들었어요.

    잡일을 나눠서 하자니깐..
    난 여자라서 더러운 일 못한다고..

    12년째 다니는데..
    12년째 더럽고 힘든 일은 제가 다 합니다.
    본인이 해야할 일을 똑같이 하는건 당연하고요.
    (물론 그래서 대빵한테 얘기했더니 남자니깐 남주분이 좀 해달라 함. 직장인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까라면 까야지.. 물론 여자들은 안그런 경우 많이봄. 더러우면 그만 다니면 된다.. 이런 마인드..)

    요즘 여자라서 불평등이다..
    당연히 그런 부분이 있겠죠. 그러나 남자라서 불평등한 부분들도 그만큼 있는데..
    힘들게 살았던 세대도 아닌 여자들이 그런 말들 외치는 것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웃기지도 않고..

    그리고 여초 직장 12년 다니면서..
    다른 나라 여자들은 어떤지 몰라도..
    우리나라 여자들은 기본적인 직업 정신이나 책임감등이 대부분 (물론 극소수의 아닌 분들도 있었음)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명 속된 말로 X빨남들.
    그런 남자들이 이런 사태를 더 키운 면도 없잖아 있어보입니다.
  • ㅇㄹ 2018.03.23 07:31 (*.209.181.12)
    한국여자들은 자립심이없음 환경자체가 여자가 자립심을 갖고 자랄 환경이 못됨..
  • 2018.03.23 18:36 (*.238.142.47)
    성인 되면 본인 노력으로 자립심 키울 수 있음. 그냥저냥 편한대로 사니까 의존성이 커지는 거.
  • ㅇㄹ 2018.03.23 09:05 (*.223.15.64)
    그러니까요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남자라서', '여자라서' 라며 성차별(?)을 당하며 살아왔는데 유독 본인들만 차별 받는 듯이 말하고 그 원인과 화살을 남자들에게 돌리고.. 정말 눈에 딱 보이는 말도안되는 남녀성차별. 군대, 데이트비용, 결혼비용 같은것들은 본인들 유리한쪽으로 재해석 해버리죠ㅋㅋ
  • 123 2018.03.23 10:22 (*.133.63.86)
    예전에 유럽 교수가 요가하는것보다 집안일을 하면 더 운동효과가 높다는
    논문썼다가 집중포격 맞았던거 기억나네.
  • ㅇㅇ 2018.03.23 02:02 (*.7.53.161)
    화보임
  • 2018.03.23 08:08 (*.204.210.30)
    저 많은 벽돌을 맨손으로 저렇게 든다고?ㅋㅋㅋ
  • ㄷㅅㄷ 2018.03.23 08:59 (*.11.82.13)
    100그램 짜리 벽돌이냐..ㅋㅋㅋ
    노가다 해본사람은 알텐데 저거 남자가 저거 반만 들어도 힘들어
    물론 등짐이지 앞짐은 그냥 불가이고
  • 1 2018.03.23 11:15 (*.33.123.54)
    어떤방식으로든 일단 드는건 가능할것 같은데,
    문제는 저걸 혼자서 내릴수가 있을지 의문.
    벽돌 안무너지게 몇번 내리려면, 허리 작살남.
  • 1112213 2018.03.23 22:16 (*.140.187.59)
    미친넘이 철물점가서 레미탈 두포만 사서 앞으로 들어봐 가능한가
  • ㅇㅇ 2018.03.23 10:31 (*.121.2.72)
    컨셉 사진임. 화보
  • 물논 2018.03.23 11:08 (*.162.119.206)
    200프로 컨셉사진이야.
    안전장비나 작업복같은건 둘째치고
    피부톤 자체가 햇볕 안 쬐려고 부단히 노력한 피부거든. 현장 사람은 절대 피부톤 저렇게 안돼
  • 44 2018.03.23 15:02 (*.70.26.160)
    그건아님 노가다하면서 중국여자 많이봤는데 하얀사람들많음
  • ㅋㅋㅋ 2018.03.23 11:11 (*.101.217.72)
    곰빵유경험자
  • ㅇㄹ 2018.03.23 11:13 (*.149.33.1)
    기본적인 안정장구도 없이 노다가를..ㅋㅋ
  • 불기린 2018.03.23 11:29 (*.54.200.63)
    이걸 믿는 놈들이 이상한거다 ㅎㅎ 건축계통에 있는 사람이라면 뭔가 이상하다는거 금방 알거여 ㅎㅎ
  • 123 2018.03.23 11:37 (*.167.142.124)
    ㅎㅎㅎㅎㅎㅎㅎ 화보맞네 근육량을 봐라 저 여자가 저 무게를 못든다
  • ㅂㅂㅂ 2018.03.23 11:51 (*.33.187.47)
    보통남자도 벽돌10개 옮기는게 힘든데 거걸 다 든다고? 스티로폼인듯 컨셉
  • 나애리 2018.03.23 12:23 (*.231.192.39)
    옜날 젖은 낙엽 시절에 원룸 신축 현장에 잡부로 노가다 하러 갔는데 첫날 부터 벽돌 곤방 시키더라.
    벽돌 지게가 없어서 일반 질통에 대충 던져 넣으면 38개 정도 들어가는데 그거 지고 6층 옥상까지 걸어 올라갔다.
    아침 참 전에 10번 점심전에 10번 오후 참 전에 10번 퇴근 까지 10번 나르니까 하루에 대충 1500장 정도 날랐는데
    운동하다 다친 왼쪽 무릎이 제대로 낫기도 전에 일하러 가서 2주 정도 벽돌만 나르니까 그때는 몰랐는데 나이들어서
    무릎이 낫지를 않는다.
    혹시라도 젊었을때 노동일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들은 항상 몸 조심해라
    뭐 나도 그랬지만 좋아서 노가다 하는 사람 누가 있겠냐만.

    위에 사진에 보이는 걸로는 남자중에 정말 힘이 좋아도 잠시 들기가 어려운 무게일건데 재질이 뭔질 모르겠네.
  • ㅁㄴㅇ 2018.03.23 13:18 (*.124.84.126)
    백퍼 마케팅
  • ??? 2018.03.23 14:54 (*.209.151.39)
    첫짤부터 이상한데?

    19줄이고 4개씩의 벽돌 그위에 1개 면 77개의 벽돌임. 벽돌하나의 무게를 0.5 kg 라고 해도 38.5 kg인데 저렇게 들수가없음.

    거기다가 집지을때 사용하는 붉은 벽돌 한장의 무게는 1.9 ~ 3.0 kg .

    중국의 벽돌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흙을 사용하기때문에 비중은 1.5 ~ 2.0 인걸 감안하면 1 kg 은 너끈하게 넘어야 정상이다.
  • ㅇㅇ 2018.03.23 16:54 (*.164.105.169)
    나도 집 지을때 들어 봤는대.. 구운 벽돌이라도... 무겁고..
    저렇게 높이 그것도 양쪽으로 쌓아서 옮긴다??

    힘이 엄청 좋고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대..
    연출로 저렇게 찍기도 힘든대.. 대단하긴 대단하다..
  • ㅡㅡ 2018.03.24 14:37 (*.62.169.58)
    반팔 ㅋㅋ 역시 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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