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제목 없음.png 남친 월급이 200 안되요


  • ㅇㄴㅇㄴ 2018.03.19 01:29 (*.54.162.151)
    헤어져라

    웹상에 질문 올리는 사람들의 특징 : 가정교육 받지 못함, 독서량이 현저하게 떨어짐, 서평같은 거는 쓸 줄도 모름, 사고력 자체가 없음
  • 하아 2018.03.19 02:23 (*.114.43.144)
    그거랑은 상관없지....
    그냥 죄책감을 좀 덜고 싶은 심리 아니겠냐?
  • ㄹ호 2018.03.19 01:30 (*.35.210.13)
    뭐든지 남이 하라는데로 사는 사고력없는 인간들..
  • 떡감감별사 2018.03.19 01:52 (*.38.139.219)
    근데 다 떠나서 실수령 164는 심햇다
  • ㅇㅇ 2018.03.19 02:08 (*.23.166.61)
    라고 방구석 백수가 지껄입니다 ㅋ
  • ㅊㅊ 2018.03.19 02:11 (*.236.221.44)
    예체능계도 아니고 진짜 심하긴하다
  • ㅇㅇ 2018.03.19 02:16 (*.163.43.89)
    (*.236.221.44)
    (*.35.210.13)

    얘내 둘은 무슨 일을 하면서 살길래 저렇게 당당할까.
    164는 중소기업이고, 세상 사람들 태반이 300도 못 버는게 현실인데... 164만원이 왜?
  • ㅇㅇ 2018.03.19 02:20 (*.108.43.145)
    30살이면 사회생활 오년정도 한걸텐데
    164면 심한거아니냐ㅜ..
    아래도썼지만 나 중소기업에서 아르바이트하는데 3일나가고 110받아
    내가 물정을 너무모르는건가??
    요새 사람인 이런곳보면 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 택배에 포장하는거도 150씩 주던데
  • ㅂㅂㅂ 2018.03.19 03:20 (*.108.186.64)
    30살이 왜 사회생활오년임ㅋㅋ

    군대2년 대학4년 군대 전후 코스모스 같은 칼복학아닌경우 1년 잡아도 사회첫발이 27살인데 거기에 요새 취준생기간 1년

    인턴이나 경력비스무리 띄엄띄엄해도 사회에서 대충 자리잡는게 28`29 거기에

    200대충되는 중소기업시작하거나 예체능쪽으로 빠지면 저정도야 30에도
  • ㅇㅇ 2018.03.19 03:23 (*.163.43.89)
    그니까 그건 150이고, 니가 일하는 것도 110이잖아.

    200이 안되면서 왜 164를 심하다고 표현하지. 넌 그 중소기업 다니면서 경력 쌓이면 200 받는 것도 아니잖아?

    경력 쌓인다고 월급 몇 십만원 따박따박 올려주는건 대기업이고,중소기업은 쌓여도 200넘게 꽤 힘들고, 기술직이라면 모를까. 솔직히 내가 다녀본 4조3교대나, 3조2교대나, 5조3교대나 조장급(30대 중반) 정도 되어야 200 근처로 받거나, 넘기지.

    솔직히 300도 힘든게 진실이고, 월급쟁이들 500 넘는건 진짜 사 자 직업들이고, 인센티브 받는 사람들 중 능력이 좋은 사람들이 또 더 벌겠지만 200도 힘든게 현실인데.

    그리고 계속 3일에 110 번다고 하는데, 너 4일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걸 정하는 것은 사업주 마음이지.
  • ㅇㄴ 2018.03.19 09:39 (*.62.173.210)
    공돌이나 그정도지
    일반 직장 몇년차 다니면 250-300은 그냥 넘어가
    우리팀은 일시작 처음한 20대초반 막내가 230받는데
  • ㅇㅇ 2018.03.19 11:26 (*.108.43.145)
    4일 나갈수있어 아르바이트라고햇자나
    사업주는 5일 다나왓으면좋겠다고하는데 내가 대학생이고 아르바이트로하는거라 공강3일만들어서 3일만나가는거야
    방학때는 오일나가서 더 벌었어
    전공살려서 디자인 아르바이트고 내가 좀잘한다고생각했는지 겨울방학땐 보너스 조금 합해서 170만원도 받앗었어
    그래서솔직히 난 저거 이해안간다

    그리고 알바라고말했는데 뭔 경력이랑 월급오르는거 얘기하냐 ㅋㅋㅋㅋ
  • ㅇㅇ 2018.03.19 11:28 (*.108.43.145)
    내 생각엔 니가 공돌이라서 더 그렇게느끼는거같아
    내기준 200안되는건 좀그래 학교선배들 대졸 초임이 2500은 그냥넘어가던데
  • 으응? 2018.03.19 12:10 (*.128.119.29)
    !??
    나 게임회사 첫 연봉이
    월 120에 식대 10해서
    130이었는데
    그때 내 나이가 28이었는디..
    지금도 게임회사 진짜 병신 같은 회사 월 150받는 놈들도 있다.. 열정페이 반에, 회사가 성공하면 받을 혜택 반..
    심지어 월 50받으면서 일년 넘게 다니는 7년차 플머도 알고 있지.
  • ㅇㅇ 2018.03.19 03:00 (*.178.75.118)
    서른살 남자가 164면 심각한 거지. 결혼이 불가능한 상대잖아?
  • 물논 2018.03.19 08:53 (*.223.17.177)
    164만원이면 딱 새벽시장 노가다 잡부다.
    아무리 중소기업에 스킬 필요없는 직업이래도 사회초년생 1 2년차 아니면 심한거 맞아.
  • 레지스탕스 2018.03.19 09:11 (*.51.88.76)
    물논// 야이 미친놈아 노가다 잡부 하루에 13만원준다 ㅋㅋㅋㅋ
    요즘 잡부 돈 많이 벌더라 ㅋㅋ
  • 물논 2018.03.19 09:43 (*.223.17.177)
    새벽시장이 제대로 된 노가다라고 생각하냐?
    새벽시장 노가다는 은퇴한 영감님, 조폭 주폭 인생실패자들, 구직중이거나 잠깐 일요일 알바하고싶은 사람들이 하는 일자리야.
    그리고 그 와중에도 서른 근처면 적당히 사람흉내만 내면 못해도 일당 십만은 받지만 그것도 8만원수준으로 가정하고,
    그 와중에도 매일 일 못하고 며칠 까먹고 일요일 다 쉰다쳤을때 160만원쯤 버는거야.
    일당 13만원수준의 그래도 직업이라 할 만한 수입들어오는 자리를 말하는거 아니잖냐.
    내가 말하는건 노가다 중에도 가장 안 좋은 자리 기준이다.
    제 삼자가 인생 게으르게 산다고 말해도 될 수준의 일자리를 말하는거야.
    말뜻도 이해못하면서 어디서 헛소리야.
  • 으응? 2018.03.19 12:11 (*.128.119.29)
    잡부 12만원이고
    잡부 직고용 안해서 본인이 받는거 10만원이고
    일자리 많이 없어서 월 20일 풀로 근무하기 힘들고
  • 물논 2018.03.19 09:06 (*.223.17.177)
    니가 말하는건 평균값의 오류야.
    세상의 반은 여자고, 그중엔 돈보단 주5일 5시 칼퇴근을 바라는 아줌마사원들, 집에서 재택하며 용돈만 버는 사람들, 풀타임 근무가 아닌 사람들 다 포함이야.
    새벽시장보다 못한 수입을 사는 사람들은, 솔직히 노력문제다.
    당장의 임금보다 스킬이 필요해서 존버하고 있는중이거나 몸에 장애가 있어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니라면 그건 게으르게 살고 있는거야.
  • ㅋㅋㅋㅋㅋ 2018.03.19 01:58 (*.116.24.194)
    격월보너스 인회사 적지않다
  • ㅈㅂㅅㅊㅂ 2018.03.19 09:15 (*.122.252.123)
    ㅇㄱㄹㅇ 월 160만원에 상여금 800프로면 연봉3200 인데... 직장생활안해본인간들 많은듯..
  • 2018.03.19 11:13 (*.62.172.230)
    그게 많냐 ㅋㅋㅋ 그거도 노답이야 월급 160이면 상여금 아무리 많아 봤자 빈민임
  • 2018.03.19 12:20 (*.111.3.11)
    근데 거기서 휴가전 타결금 400프로에 연말 성과 400 프로
    각종 중간중간 나오는 돈 합쳐봐라 세전 5000 그냥 넘어간다
  • 2018.03.19 02:01 (*.62.163.134)
    주작이겠지2
  • ㅇㅇ 2018.03.19 02:13 (*.108.43.145)
    주작아니면 진짜로심한거아니냐..
    나 알바하는데 3일나가고 월 110받는데..
  • ㅇㅇ 2018.03.19 03:53 (*.192.185.243)
    생동성 실험 알바 나도 그거하는데
  • ㅇㅇ 2018.03.19 06:53 (*.164.25.110)
    그래서 한달에 3일 일하고 110받는다는거야?

    아님 3일씩 10번 일해서 1100받는다는거야?

    총 얼마 받는지를 적어야지
  • qwer 2018.03.19 09:18 (*.223.33.125)
    1주 3일 근무로 한 달 일하면 110 받는다는말 아닐까?
  • ㅇㅇ 2018.03.19 11:23 (*.108.43.145)
    맞아 ㅜ 너무대충썻구나
    대학생이고 웹디자인전공이라 전공살려서알바하능거고 일주일에 공강3일만들어서 나가고있어
  • 으응? 2018.03.19 12:12 (*.128.119.29)
    실력이 좋거나 낙하산 알바인가?
    웹디자인 연봉 짜기로 소문난 곳인데
    주 3일 알바 110이나 준다고..?
  • 물논 2018.03.19 12:22 (*.223.17.177)
    디자인이 직원 후려치는게 심해서 그렇지 제품이 싼 건 아니거든. 일당 개념이 아니라 수주로 들어갔나보지뭐.
    그런데 계약건당 110만이라고 월 수익 1100만원인건 절대 아냐. 그게 가능하면 개나소나 프리하지.
    그런 일은 항상 있는게 아니다. 한건 들어오면 며칠 손가락빨아야될지 아무도 몰라.
    얘도 뻥이 심하게 들어간거지.
  • ㅇㅇ 2018.03.19 13:41 (*.108.43.145)
    뻥이심하기들어간게아니고 ㅋㅋㅋ 수주도아니야
    그냥 월급을 그렇게받아
    이년전첨들어왔을때는 월 80으로시작했음
    웹디라고 포괄해서썼지만 웹디뿐만아니라 브랜딩도하고
    전담브랜드도있고 마케팅팀장이랑 협력해서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도있어
    나름 난실력있다고생각해 국제유명공모전 위너도 들어갔었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대표가 나 졸업하면 연봉협상해서 취업하는쪽으로하자고하는 상황이야

    실제로도 나 들어오고 1년정도지나서부터 매출도많이올랐고
    브랜딩이중요하기때문에 어느정도영향끼쳤을거라고생각해
    운도좋았지만 나도 그만큼노력했어
    너희들이보기엔 일주일에삼일일하고 백십? 뻥이네 이렇게보이겠지만ㅋㅋㅋ
  • 물논 2018.03.19 14:22 (*.223.17.177)
    말 이상하게 하네 진짜..
    그래서 니가 받는게 3일 단타란거야, 일주에 삼일 일하고 백이십, 월급 500근처란거야, 그냥 일주 삼일씩 12일 일하고 백이십 받는다는거냐.
    3일 단타란건 뻥일테고,
    재학생 500이라는건 디자이너 단가에 안 맞고,
    12일 출근하고 백십이면 조금도 자랑할 만한 수입이 아니잖아. 사회생활 몇년 한 사람이라면말야, 12일 일하고 백십 주는건 돈 괜찮게 처주는게 아니라, 한달 만근 안 시키고 싸게 부려먹을때 하는 방식이야... 열정페이나 다름없는거라고.
    세가지 다 이상하잖아. 정확히 어느거냐?
  • ㅇㅇ 2018.03.19 14:36 (*.108.43.145)
    12일 출근하고 백십받는다고 왜케이해를못허냐
    자랑하려고단댓글이아니야 나보다못버는것도아닐텐데 왜케 분노하냐 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댓글첨단 이유가
    알바도 110을 받는데 165면 너무 적은게 아닌가- 내가 알바만해서 물정을몰라서 상여금 이런거 받으면 달라지는건가? 하는 의미로물어본거야 풀발.기하지마..
    그리고 방학때는 한달만근해 오히려 대표가 나 상황배려해주는거야 싸게부려먹으려는게아니고..
    니가 그렇게보고싶다면 할말은없는데
    애초에 아르바이트인데 뭘 싸게부려먹고그런게 있냐 ㅋㅋㅋ 아르바이트의미를모르냐 ㅋㅋ
  • ㅇㅇ 2018.03.19 14:39 (*.108.43.145)
    그리고 방학때나 만근가능할때는 170~180받아
    알바치고괜찮다고생각하는데
    너는 알바할때 200씩받고그러냐? ㅋㅋㅋ
    난 솔직히 충분히만족한다
    출근도 10시에해서 5시에 퇴근이고
    니상황이 힘들어서 괜히 시비걸고싶은건진모르겠는데ㅋㅋ
    결국 니말은 내가 별로 좋은대우받는게 아니라는걸 말하고싶은거같은데 니생각이랑상관없이
    난 학교생활병행하면서 괜찮은알바라고생각든다 ^^
  • 1121 2018.03.19 23:54 (*.59.26.6)
    근데 오해 할만하게 글 써놨네 그러니 다른 사람이 흥분하지 그걸로 풀발이니 뭐니 하는거는 아니지
  • 2018.03.19 12:55 (*.7.59.176)
    단기 알바라 돈 더주는거겠지
  • ㅇㅇ 2018.03.19 13:42 (*.108.43.145)
    단기알바라기엔 여기서 이년째 알바중이야
    졸업하고나선 정식으로 연봉협상하기로했고..
  • ㅇㅇ 2018.03.19 19:25 (*.126.66.65)
    기간이 단기간이 아니라 단시간에 의미로 쓴거야

    위에서부터 전체적으로 보니까 언어 능력을 조금 다듬어야할거 같은데
  • ㅇㅇ 2018.03.19 23:20 (*.108.43.145)
    자기가 단기알바라고써놓고 단시간 의미한거라니 할말이없네 ㅋㅋㅋㅋ
  • 저런 2018.03.19 13:02 (*.213.96.183)
    그럼 결론적으로 한달에 12일을 일하는데 알바비가 110만원이란거야?
  • ㅇㅇ 2018.03.19 13:49 (*.108.43.145)
    그런거지
    첫알바가 여기엿어서 친구들알바하는거듣고 내가 운이좋긴하구나 라고생각했다
    솔직히 지금은 내가일하는만큼받는거라고생각해
    실제일은일주일에삼일하지만
    브랜딩이라는게(웹디전공살려서라고했지 웹디만하는게아니야) 계속생각하고 아이디어짜내고 그래야되는거라 한창 새로운 브랜드 런칭하고 그런시즌에는 머리도 좀빠졌었다ㅜ 지금은다시났지만
  • 짜다 짜 2018.03.19 14:38 (*.237.147.78)
    한달 주5일 출근 164나
    한달 주3일 출근 110이나 거기서 거기 아니냐

    너가 만약 5일 출근한다면 저정도 월급받겠구만
    물론 기본급

    본문 사람도 상여금 얼마받는지 전혀 모르는데,
    난 취업하면 상여금도 받고 할텐데 월 164면
    너무한거아니야 이러고있네
  • ㅌㅋ 2018.03.19 14:43 (*.108.43.145)
    아르바이트 개념이랑 다르니까 이렇게말한거야
    방학때 5일출근시 170~180사이받아 식대는 ㅇ여기에추가고

    기본급이 우리학교 선배들 물어보면 젤 못간사람도 180은받던데 그리고 난 사회생활경험이없어서 비꼬는게 아니고 진짜로 궁금해서물어본거야
    아르바이트가 이정돈데 정직원인데 저렇게받는게 맞는가싶어서
  • 1121 2018.03.20 00:30 (*.39.116.78)
    게시글 남자도 시간으로 쳤을 때 너만큼 일하거나 너보다 적게 일할지 어찌 알아? 그건 너가 완전히 배제한거라고 생각하는데
  • 물논 2018.03.19 14:41 (*.223.17.177)
    월급이었구나... 그냥 갈려다 암걸릴거 같아서 쓰고간다.
    니가 실제로 일하는건 출근하는 삼일 외 아이디어 구상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야 하는거고, 오일 만근하는 것과 실제 작업량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거다.
    니가 학생이라서 만근을 할 수 없다는 것과, 회사의 인건비 감면이라는 두 목표가 맞아떨어져서 그런거뿐이야.
    사회초년생이 아니라 사회생활 선배로서 말해줄께. 이건 이제 막 일을 시작한 입장에선 모를수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하는 소리야. 일을 시키고 월급을 관리하는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봐.
    일주일에 3일 출근시킨다는건말야, 뒤집어 말해서 삼일치 임금만 주겠단 소리야. 디자이너란 직업은 직업.특성상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끈임없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머리속에서 구상하면서 지내야 하는, 출근을 안 해도 일을 하고 있는거나 다름없는 직업군이야.
    실제로 도안 집어넣고 코딩하는 시간은 삼일 정도면 할 수 있겠지... 회사가 그렇게 하는건, 누구 한명은 정직원이 필요하지만 1인분 임금을 주긴 싫으니 만근 안 시켜도 되는 사람을 찾은거라고... 니가 말한 수입은 만근 환산 대략 이백 정도야. 니가 그게 대단한것처럼 생각이 되는건 디자이너는 싸게 부려먹어도 된다는 젓같은 사회통념때문에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나도 디자인 전공자였고, 젓같아서 때려치우고 전업한 사람이라 답답해서 그런다... 좀 더 욕심을 더 내. 너 그것보단 더 받고 일해야 해.
  • ㅇㅇ 2018.03.19 15:00 (*.108.43.145)
    자꾸 말을못알아듣는데 5일일할때는 180받는다고ㅋㅋ
    휴학시즌이랑 방학때는 계속 오일 만근해왓다

    지금도 한번 더 휴학하고 5일출근하라는데 나도 졸업해야되니까 복학한거야 ㅋㅋㅋㅋ
    만근시 180에 식대 따로주고 알바인데도 직원들 상여금받을때 조금이라도 몇십씩 챙겨준다
    도대체 어느부분을 읽고 사장이 3일출근시킨다고생각하는거야 애초에 3일출근도 내가 얘기한거고 그거아니면 못다닌다 복학해야한다고한거여 ㅋㅋ그랬더니 사장이 3일이라도 다니라고한거고

    그리고 출근해서도 뼈빠지게일만한다고생각하나본데 1시간 반 점심시간에 3시부터 4시까지 강제휴식타임도갖어
    솔직히 대학생을 이런대우해주고 3일만나와도된다고 배려해주는 곳이 어딨냐?

    이게 아르바이트 아니고 정직원으로다니는거면 난 더 많이받겠지 하지만 난 지금 아르바이트 정도의 책임감으로 다니고있는거고 만근시 이백정도에 만족하는건 이 일이 아르바이트 일 경우에 만족하는거야
    자꾸 니 경험이랑 비교하는데 넌 정직원으로 일한거고 난 아르바이트다니는거자너

    글고 작년에 새브랜드런칭했을땐 니말처럼 집에와서도 생각하고그랬지만 대표가 나한테 아르바이튼데 그렇게 일하지말라고 그러면 너가 먼저지쳐버리고 그러면 결국 회사한테도 안좋은결과라고 했었다
    그래서 그이후로 딱 퇴근하면 더이상생각안해
    대표마인드가 쫌 깨여있어서그런지 이정도면 알바하기에좋은거아니냐고 지금상황에 3일일하고 이전도 대우받으면서 돈 더줄 아르바이트가있냐?
    진짜궁금해서그래
    내가 진짜책임감갖고 일하는 직원도아닌데 뭐 얼마를 받아야 적당한거라고생각하는데?

    디자인전공자로 느꼈던 사회생활 부분을 조언해주는건좋은데 제발 내말좀 자세히 읽어줘
  • 123 2018.03.19 15:04 (*.237.147.78)
    ㅇㅇㅇㅇ 알바로서 그렇게 따지면 좋은회사 맞네

    근무시간도 안길고 업무외적으로 괴롭히지도 않고.

    학교다닐때 업체알바했었는데 1일 5만원 식대 교통비 포함
    9시 출근 6시 퇴근 이엇슴

    한달에 한 80받더라 저러니까 ㅅㅂ..
  • 물논 2018.03.19 15:35 (*.223.17.177)
    하긴 알바로 그정도면 괜찮은 거 맞긴 하네.
    니말대로 딱 삼일만 일하고 신경 안쓰면 괜찮은거고.
    디자이너 특성상 삼일 일해도 그것보다 훨씬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직업이고, 너도 탈모증까지 왔었다며? 그럼 그건 3일 일한게 아닌거지.
    그래서 했던 말이다. 니네 회사 대표랑 비슷한 생각으로 말한거야. 대표가 그렇게 말해주면 고마운거지. 하지만 보통은 열정타령이나 해대는게 대부분이거든.
    디자이너들은 열정페이로 후려치기에 너무 쉬운 직업군이고, 직업군의 평균임금 자체도 낮은 편이야. 덕분에 고생하는거에 비하면 너무 적게 받어.
    니가 너무 만족하고 있는것처럼 말해서 하는 말이야.
    내가 시발 지금은 요정도 받고 일해주지만 나중에 두고보자. 프리 전향하고 니네들이 굽신거릴 정도로 실력을 쌓아야겠다 라고 생각해야지 사장님 감사합니다~ 라고 해서 될게 아니란거다.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데려다 노가다를 시켜도 12일이면 일당 십만원씩 백이십은 받아간다.
    공장 라인 주야 2교대 최저임금이면 월급 230정도 떨어지는 세상이다.
    니가 한 노력들에 비해선 너무 작잖아. 화 안 나냐?
    하긴... 디자이너 대접을 그거밖에 안 해주는 우리나라 분위기가 문제인거지 별수있나... 답답해서 그래. 예전의 나를 보는거같아서 말야.
  • 필와횽들 2018.03.19 02:19 (*.232.0.233)
    그래그래 월급 1000만원이 평균인 필와에서 어디 200을 들이댐 ㅅㅂ
  • 12 2018.03.19 23:19 (*.167.244.28)
    ㅈ도 재미도없는 개헛소리 어그로인생..ㅉㅉ한심한새끼
  • 333 2018.03.19 02:49 (*.230.22.66)
    근데 작긴하네 나이 30에 2200..
  • 헣허 2018.03.19 02:56 (*.176.73.233)
    지방과 수도권 차이 많이남 수도권에서는 저런월급은 거이 없는데 지방중소기업은 대부분 저정도
  • ㅇㅇ 2018.03.19 05:09 (*.163.43.89)
    오 좋은거 알아감.
    그렇구나.
    수도권은 높구나. 그에 비례해서 서민경제도 높은 거겠지? 땅값이랑 외식비 모두 높겠네.
  • ㅌㅌ 2018.03.19 07:18 (*.62.173.210)
    집만 있으면 별반 차이도 없어
    오히려 혜택도 더 많고
  • ㅇㅅㅇ 2018.03.19 04:04 (*.226.9.188)
    인생 수준에 맞게 살아라 아니면 피곤해진다
  • 2018.03.19 07:03 (*.7.59.176)
    연봉2200정도 같은데...중소기업 초봉이 2천인곳도 아직 많음
    1~2년차같은데 저거 받아서 솔직히 결혼은 힘들지
  • ㄴㄴ 2018.03.19 08:13 (*.128.89.171)
    상여금 있겠지. 나도 사원때 실수령 188인데 상여금 600프로였어.
  • ㄱㄱ 2018.03.19 08:49 (*.220.129.183)
    필와성님들은 주급 160만원은될텐데...또한번 자기스펙씨부리지그려?
  • ㅂ드 2018.03.19 08:59 (*.7.54.96)
    나도 저 정도임 ㅠ 디자이너고 29에 실급여 175만원 이 글보니 더 우울하네
  • 허리 2018.03.19 09:09 (*.223.17.139)
    35살 실수령 260 죽고싶다 ㅠㅠ
  • 2018.03.20 00:08 (*.223.38.137)
    죽어!
  • 2018.03.19 09:41 (*.62.8.100)
    나도 나이 33에 직종 바꾸면서 월150받으면서 다녔다
    지금은 필와형님들 만큼은 아니라도 먹고살만큼은 번다
    당장 돈 못벌어도 되니 하고싶은일 찾아서 미래만보고 피똥쌀만큼 노력해라 돈은 알아서 따라온다
  • 1 2018.03.19 10:40 (*.165.82.253)
    이 말에 동감...나도 후자가 되길 바래야지.
  • 55 2018.03.19 09:50 (*.245.185.74)
    친구가 전문대 나와서 대기업 생산직 갔는데
    월급은 저렇게 실수령액이 150이 안되는데
    뭐냐 임단협 하면 한번에 천만원씩 들어오고
    또 상여로 이것저것 받고 하니 연봉 5000넘던데
    20대 중반에 6000정도까지는 받았으니
    요즘은 오히려 줄었을수도.. 하도 시위를 많이해서
  • 3434 2018.03.19 09:55 (*.177.213.135)
    어휴 나처럼 벌이라도 키워라....1억은 번다.
  • ooOoo 2018.03.19 10:15 (*.242.182.38)
    남자가 직장 늦게 시작해서 간신히 어디 작은 회사 들어갔나 보네요. 울 회사도 그런 사람들 있어요. 다른거 전공했다가 바꿔서 직업학교 좀 다니고 그래서 시작하니까 우리는 당연히 신입초봉으로 하고... 월 164만원이면 연봉 2000짜리네요. 울 회사도 대졸 신입 초봉은 2300으로 시작하는데..
  • df 2018.03.19 10:24 (*.182.149.125)
    근데 저기 저 여자는 얼마나 받으면서 저러는지 궁금하다
  • ㄴㅇㄹㄴㄷ 2018.03.19 10:41 (*.128.76.5)
    난 29살인데

    실수령액이 385만원인데...

    30에 160받을정도면... 어떤일을 해야하냐..ㅡㅡ;;
  • 저런 2018.03.19 13:03 (*.213.96.183)
    넌 직업이 뭐고 직급이 어떻게 되는데?
  • ㄴㅇㄹㄴㄷ 2018.03.19 13:28 (*.128.76.5)
    정보보안전문가입니다.
  • 2018.03.19 19:03 (*.36.148.110)
    보안 채팅방 타고 와쩌???

    모의 해킹 평생 못 혀 아끼자 동생 ㅠㅠ
  • ㄴㄹ 2018.03.20 00:48 (*.233.48.118)
    ㅋㅋ 그냥 정보보안일 한다고 하지 무슨 전문가야 ㅋㅋㅋ
    끽해야 3년일텐데 지 스스로 전문가래 ㅋㅋㅋ
  • 으음 2018.03.19 11:51 (*.232.181.26)
    오늘 가장 많이 본 뉴스.
    한국 근로자 4명 중 1명 월급 160만원 이하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285734
    이것은 봉급자만 통계를 낸 것이지 자영업자까지 하면 더 처참하다.
  • 2018.03.19 12:16 (*.223.22.142)
    형님들 29살에 3700받으면 잘받는거야??
  • 저런 2018.03.19 13:04 (*.213.96.183)
    말이라고해? 상위권이지. 그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더 올라간다면 말이지.
  • 2018.03.19 12:18 (*.111.3.11)
    쯧쯔 제조업은 월급 실수령액은 180인경우 있음 근데 상여금 7-800프로 일시금 성과금하면 연5000 6000됨 .초임이 4800 이었는데 월 실수령 160도 안되었음
  • 사람이먼저지 2018.03.19 12:26 (*.70.54.191)
    내가 빠른생일이고 취업이 바로바로 된편(4년제, 군필만기전역)이라
    27살?에 취업햇는데
    그때 실수령액이 160인가 그랫다
    형님들 댓글들보니깐 내가 운좋게 빠르게 된편이네
    (자기자랑 아님 나도 줒소기업에서 개미처럼 일하고 좁쌀만큼 월급받는 사람임.)

    솔직히 요즘 취업난이고 해서 준비하는 기간 좀 길어지면
    29, 30은 되지 당연히...
    남자친구분이 취업한지 몇년 지났는데도 저정도면 회사가 문제거나 남친 능력이 문제긴 하지만
    이제 막 신입이고 초년생이면 이해할만함..

    돈을 보지말고 사람을 먼저봐라 제발..
  • 2018.03.19 12:29 (*.111.6.116)
    지난달2500범.
    세금,인건비제외 순수입.
    지지난달도 2600정도.

    이달은 2천조금 넘겠다.
    회사왜다니냐?
    기술배워라.
  • ㅇㄱ 2018.03.19 12:39 (*.187.232.55)
    형 무슨 기술 가지고 계세요 ??
  • 예림이 2018.03.23 05:17 (*.38.11.193)
    구라치는 기술
  • 저런 2018.03.19 13:05 (*.213.96.183)
    뭐하는데? 얼마번다 말로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좀 써봐. 니 나이는 몇인지도 좀 적어보고.
  • ㄷㄱㄷ 2018.03.19 12:33 (*.11.82.101)
    근데 그회사 사장이 아바지
    할아버지는 여주땅의 삼분의일을 가지고 있어
    할아버지 땅을 밟지않고 여주를 못지나간대 막이럼
    생각이 달라지겠지?ㅆ년
  • 고투몰 옷가게사장 2018.03.19 12:43 (*.36.141.68)
    나도 옷에 관심이 많아 옷장사만 5년째인데
    떼가는 돈이 많아 그렇지 한달 350정도 버는거같은데
    확실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있고 그일에 숙련되고 지식이 깊어질수록 돈이 따라오는거 같아
    지금 헌재 28짤이야
  • ㅇㄹ 2018.03.19 14:22 (*.62.204.219)
    남자가 최소 월400은 벌어야
    마누라 살림하고 애키우고 입에풀칠 겨우 하면서 산다는데

    그이하는 결혼하지말라던데
  • d 2018.03.19 14:33 (*.147.138.235)
    나 0원버는데 어떰 ?
  • 2018.03.19 14:35 (*.108.152.101)
    난 36이고 딸기농사 2천평 하는데
    연매출 2억 좀 넘고 1억3천쯤 벌어.
    6,7월 두달은 해외여행 다니며 놀아.
    왜 회사 못다녀 안달인지 모르겠어.
    농사 지으면 개꿀인데 ㅉㅉ
  • 9급 2018.03.19 15:49 (*.141.95.22)
    나랑 비슷하게 받네 ㅋㅋ
  • ㅍㅇ 2018.03.19 16:57 (*.249.7.38)
    크 필와에 연봉 1억 성님들 등판하셨다~~~~
  • 고정운 2018.03.19 18:47 (*.87.60.233)
    분명 예체능일거다 ㅋㅋㅋ
  • ㅁㄴㅇ 2018.03.19 20:27 (*.196.30.203)
    지금 받는 돈이 중요한게 아닌듯
    얼만큼 노력하는 인간이냐에 차이 아니냐
    딱 1년 전에 연봉 2100에 싸인하고, 1개월만에 이직해서 2600 11개월 뒤인 지금은 3600에 싸인했음. 지금 나이 서른
    물론 연봉 5,6천 이상의 잘난 필와성님들 정도는 아닌데, 최소한 자기 몸값을 올리는 노력이라도 했으면
    저 사람은 잘한거고, 그것도 아니면 여자가 잘한거지 뭐
  • ㄴㅇㄹ 2018.03.19 21:47 (*.50.134.177)
    주작 글에 디게 민감학게 다들 반응하네...물론 나는 실수령이 500 이지만.
  • 1111 2018.03.19 21:57 (*.98.109.42)
    형은 코인해서 하루일당 천만원인데 너희는 다들 개돼지니?
    언제까지 노동으로 돈을 벌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75 한국이 일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인가? 73 2018.03.19
1774 제작진 덕분에 호강하는 샘 오취리 34 2018.03.19
1773 버려진 삽살개가 주인을 보자마자 한 행동 57 2018.03.19
1772 아는 형님 고정 패턴 23 2018.03.19
1771 스위스 그린덴발트 마을 풍경 32 2018.03.19
1770 피파에서 본인 캐릭터 직접 만드는 이천수 12 2018.03.19
1769 10년간 재판으로 싸운 남녀 38 2018.03.19
1768 인터뷰 애호가 김초희 4 2018.03.19
1767 대놓고 남녀차별 조장하는 드라마 38 2018.03.19
1766 이제 외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24 2018.03.19
1765 유부남의 절망 15 2018.03.19
1764 한중일미 청년들의 인식 60 2018.03.19
1763 가카의 혐의 19 2018.03.19
1762 태릉선수촌 식단 37 2018.03.19
1761 돈이 되는 분야 11 2018.03.19
1760 사과머리 윤보미 11 2018.03.19
1759 철수의 박수 29 2018.03.19
1758 비트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50 2018.03.19
1757 옥주현 콘서트에 나타난 성유리와 이효리 14 2018.03.19
1756 조선을 방문했던 미국 공주 29 2018.03.19
1755 안마만 안 갔어도 24 2018.03.19
1754 베네수엘라의 현실 33 2018.03.19
1753 기적의 수학가 42 2018.03.19
1752 마닷과 덕화의 호흡 9 2018.03.19
1751 잊지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15 2018.03.19
1750 그분들에게 찬양 받는 AOA 메인 보컬 21 2018.03.19
» 남친 월급이 200 안 되요 94 2018.03.19
1748 할머니가 니트로 떠주신 장갑 6 2018.03.19
1747 요망한 지호 10 2018.03.19
174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상황 12 2018.03.19
Board Pagination Prev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167 Next
/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