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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칭1호 2018.01.17 01:55 (*.9.220.31)
    근데 저런 사연 어차피 작가들이 다 소설쓰는거 아님?
  • 4 2018.01.17 03:09 (*.62.162.251)
    처음엔 되게 사소한일로 사연보내고 그랬는데 갈수록 아침드라마급소설보내는사연이많아지면서 망한걸로암 본문내용만봐도 입맛비슷하게 번데기탕먹는건 이해해도 공연가서 우연히 만났다는게 말이되나 ㅋㅋ
  • 4 2018.01.17 03:10 (*.62.162.251)
    다시보니까 등산가서도만났네 ㅈㄹ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07:00 (*.164.25.63)
    다시 봐라
    하나 더있으니까 ㅋㅋㅋ
    회사 같으면 사는데도 같은가보다 동선이 저래 겹치는게 말이되냐
  • ㅇㅇ 2018.01.17 08:03 (*.45.238.22)
    작가들이 쓴지 꽤 됐음. 시청률도 유지해야 되고 어그로 끌만하게 쓰는 거 다 티남..
  • 공보 2018.01.17 01:56 (*.223.18.140)
    막상 만나보면... 평생후회하는게 인생
  • 공무원사회 2018.01.17 02:16 (*.214.80.108)
    처음에는 주변에 흔히 있을법한 소재여서 재밌었는데
    갈수록 여자들 성적 판타지가 섞잌 주작사연이 많아지면서 폐지의 길로..
  • 고민남 2018.01.17 02:21 (*.44.15.201)
    형들 나 고민이 있는데 조언좀 줘 나 결혼 3년차고 중견기업 5년차고 대리 달고 있고 아직 애는 없어 이번에 신입사원 들어왔는데 나랑 9살차이 나는 여자애가 하나있어 들어온지 한달정도 됐는데
    내가 재무팀인데 그신입은 인사지원팀에 있는데 팀이 다른대도 불구하고 나랑 많이 친해 한달전 신입사원 오티때 내가 지원가서 같은 조에 있어서 많이 도움을 줬거든 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도움준게 걔한테는 감동이었나봐 마지막날 내가 손편지 쓴것도 지갑에 있더라고;; 여하튼 이쯤 되면 뭔지 예상하겠지? 그 애가 점점 들이대는데 난 그게 나쁘지 않더라고 귀엽고 말도 잘통하고 확실히 매력이있어.. 근데 알다시피 난 결혼을 하고 나한텐 이런 불륜이 없을줄알았는데 지금 와이프도 죽고못살고 3년연애해서 결혼 했는데 결혼생활도 즐겁거든.. 근데 모르겠어 맘이 혼란스러워.. 이제는 그애도 막 가끔 생각나고 좋아지려는 감정이 드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평소 연락은 안하는데 회사에 가면 꼭 하루에 한번씩은 밥을 먹든 같이 커피를 마시든 얘기를 하고 가끔 일주일에 한번정도 퇴근하고 호프한잔정도 하고 그러는데 같이 있으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다 보면 잼있구 맘도 잘맞고 그러는데 이러면 안되는가 싶어 맘다잡아 봐도 담날이면 또 생각나고 직장나가서 보면 좋고 그러는데...어떻게 해야될까 형들...ㅠ 나 막 죄책감들고 그래..그 신입이면 내가 말한마디면 바로 사귈기세고..나 결혼한것두 아는데..왜 그러는걸까..나 어떻게 해야될까?ㅠㅜ
  • ㅋㅋ 2018.01.17 02:25 (*.129.221.204)
    적당히 시소처럼 관계 유지해

    서로에게 활력이 되고 긴장의 끈을 유지하고 좋구만 삶의 활력소, 원동력

    걔 없었으면 걍 인생 노잼으로 쭉 갔을듯
  • ㅇㅇ 2018.01.17 02:27 (*.94.3.154)
    고민하는 순간 어떻게 하면 둘 다 성취 할 수 있을까를 같이 생각 하는거잖아. 가정을 지키라 하고 싶지만 이미 형의 마음은 정해진 것 같아서 안타깝다.
  • ㅎㄷ 2018.01.17 02:48 (*.36.142.23)
    결국 그 끝은 이백퍼센트 장담하고 모두 불행..브레이크를 얼른 고쳐서 밟기를..진심으로..진심으로 말함..그순간의 유혹 잡생각을 반드시 이겨내길..먼훗날 조강지처만한 여자가 없었구나 라고 뼈를 깎는 고통과 함께 느끼게 될거임..이미 그땐 그 여잔없음..그게 얼마나 무서운건데...
  • 00 2018.01.17 03:41 (*.152.161.206)
    지금 니손안에 둘다 들어있는거같고 니가마음만 먹으면 원하는쪽으로 선택할수있을것같지?
    나중에 개쪽박차고나서 그때쯤 갑자기 눈이 딱 뜨일거다 어 내가 대체 무슨 지랄을 하고있었던거지? 이러면서
    근데 너같은 스타일은 이거 조언해줘봐야 별 달라지는것도 없고 안듣고 망해본다 하더라도 조언을 구했다는 거에대한 반성이나 돌이켜생각할수 있는 능력은 없을거아
  • 덜덜이 2018.01.17 06:00 (*.68.32.4)
    그냥 친구처럼 지내. 꼭 사귀고 키스하고 S.EX해야되냐. 웃기는 놈이네
  • ㅇㅇㅇ 2018.01.17 07:54 (*.42.76.126)
    ㅈㄹ 그냥 솔직히 따먹고 싶다고 말해

    뭘 구구절절 사족 달아가며 고민하는척 난리야

    정상적인 사람이면 딱 사무적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안만든다

    마누라 사진 한번 보고 정신차리세요 이 아저씨야
  • ㄴㅇㅇ 2018.01.17 08:22 (*.223.48.201)
    존나 착하고 순수한 감정인 것처럼 써놨네 함 하고 싶은건데
  • 사칭1호 2018.01.18 07:17 (*.9.22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팩폭ㅋㅋㅋㅋㅋㅋㅋㅋ
    죄책감 들고 그래...
    이 부분에서 ㄹㅇ 존나 가증스럽다 이 개새끼
  • 경험자 2018.01.17 09:00 (*.211.216.96)
    유부남인거 알고 들이대는거면
    꼭조심 두번 조심 무조건 조심
  • 결혼 6년차1818 2018.01.17 09:11 (*.165.213.231)
    그니까 결혼을 왜하냐 적당히 동거하다가 갈아타야지.
    결혼은 늦을수록 좋다....ㅅㅂ...
  • 보고싶다 2018.01.17 09:17 (*.171.139.3)
    지금이야 불이 붙었으니 너무 좋겠지.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게 되면 감정의 불씨도 그만큼 커질테고,
    그러고 나면 연애로는 만족하기 어려워질걸?
    가정도 점점 파탄날테고
    그러다가 이혼하고 그 여자랑 결혼하면 어떨거 같아?
    처음엔 좋겠지.
    좀 지나면, 의부증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
    형은 경력자니까.
    한번 조강지처 버리고 온 사람이니까.
    두번 못하리란 법은 없으니까.
  • 고민남 2018.01.17 10:26 (*.44.15.201)
    감사합니다 댓글들 잘봤어요.. 일단 정신차리도록 하겠습니다..그런댓글이 많네요..사실 한번 따먹고 싶다도 맞는거 같네요..그런 마음이 이성간을 만나게 하는 거니깐요..자게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겠지요..?? 여하튼 경험자들의 말이니 조금씩 멀어져 볼께요 형님들 아우들ㅠㅠ
  • fegd 2018.01.17 11:18 (*.199.214.89)
    형. 저도 남자로써 다 이해감.
    저도 유부남임. 근데 길거리나 일자리나 가끔보면 이쁜여자들 마주치잖아. 당연히 남자라는 생명체는 뇌속에 "섹/스"가 지배하는 생물이라.
    매력적인 또 다른 여자가 눈에띄면 따먹고싶다는 본능이 생기는건 어느 남자나 마찬가지야.

    하지만 인류가 문화를 이룩하고 발전하면서 도덕과 철학,윤리라는 개념이 생기고. 결혼이라는 제도가 왜 생겼을까?라는 생각을해봐.
    인간사회가 덜 여문 야만문화였더라면 형이 좋아하는 그 여자는 수많은 남자들한테 겁탈을 당했을거고. 집에있는 와이프는 이집저집 다른 남정네들이 들락날락 거리면서 쑤시고 맛봤겠지..

    여튼 내말의 요점은. 형은 나와같은 유부남이고 법적 결혼상태란거야. 불륜은 저지르면안돼. 문명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있다면 미래에대한 자식에대한 떳떳하고 남부끄럽지않는 인생을 보여주고싶으면 바람피우면안돼. 본능대로 행동하지말고 자제할줄 알아야해 남자는.. 그 여자랑 선긋고 그냥 거리두면서 지내는걸 바랄게.
  • 12 2018.01.17 11:41 (*.132.212.45)
    다음생을 기약해라
    유부남은 이미 평생을 약속한 존재야
    선택이 아니야.
    그걸 기회라고 생각하는 순간 너는 지옥을 맛보게 될꺼야
  • ㅇㄱㄹㅇ 2018.01.17 12:14 (*.199.238.125)
    정신차려라 븅신새키야. 결혼할때 선약내용이 뭔지는 알고있긴하냐??

    니가 정 그 여자를 따먹고싶고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만큼 배짱이있다면 이혼하던가.

    아니면 이혼할 배짱도없고 그럴 여건도안되면. 평생 무덤까지같이 살다가 죽는 방법밖에없다. 이게 결혼임.

    왜 종종 유부남들이 결혼을 후회하는 이유가 내가 이 여자랑 연애하면서 "내가 이여자를 진심 사랑하는건가?" 긴가민가.
    "내가 이 여자와의 잠자리 궁합이 정말 쿵떡 잘 맞는걸까?" 긴가민가한 상태에서 어쩔수없이 아니면 어쩌다가. 어쩌다 만나다보니.
    결혼하게되어놓고서 후회하는 이유임.

    결혼할때 왜 신중하게 하라는지 어른들말씀 틀린거 하나도없다.
  • 주모오오오 2018.01.17 13:09 (*.162.26.244)
    진심 내가 이슈인하고 처음으로 병필이 형들이 자랑스러웠음.. 이런 조언이라니.. 캬~
  • 절대 2018.01.17 14:02 (*.40.38.252)
    그러면 안되요. 절제할 자신 없으면 안하는게 낫아요.
  • 111 2018.01.17 15:19 (*.97.72.166)
    본능은 이성으로 통제가 되질 않는다. 여기 형들한테 조언 구해봐야 그 때만 아 그렇구나 하지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게 사람이야. 아직 정신 있을때 와이프하고 더 좋은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해봐. 여행도 가고 이태원의 멋진 레스토랑도 가보고 야경도 보고.. 하지 않았던 추억들을 쌓으면서 걔와의 관계를 정리해.. 나도 양다리 7년차였는데 마음잡고 한쪽에서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레 한쪽은 신경도 안쓰게 되더라
  • 앗봉 2018.01.17 18:42 (*.36.141.9)
    왜 게이많은 이태원임~ 너 게이냐아~?
  • ㅂㅂㅂ 2018.01.18 01:47 (*.207.62.105)
    사람은 생각지도 못한일이 일어나곤한다 영화같은일이 내게도 일어나는구나 . 인생의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면 못견딜것도 없더만 하물며 준비하지 않은 상황도 적응되는데 ...
    어떤 결정을 하던 후회만 하지 마시게나 그냥 앞만보고 달리시게
  • 솔아4 2018.01.19 09:26 (*.223.37.32)
    감당 안됨 넘겸마...
  • ㅇㅇ 2018.01.17 02:21 (*.94.3.154)
    내가 본인이었다면 이상형에게 갔을 것이다. 그리고 싸울때면 후회 하겠지. 선택하지 못한 다른길을 아쉬워하면서.
  • ㅋㅋ 2018.01.17 02:23 (*.129.221.204)
    저게 만약 사실이면 남자는 저 여자 평생 못 믿는다
  • 한다면한다 2018.01.17 04:14 (*.38.11.213)
    대리랑 여자 둘다 토막내서 같이 묻는다 ^^
  • 미스김 2018.01.17 05:45 (*.62.204.155)
    날 너무 아껴주는 순정남과 내가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퍼펙트남과의 사이에서 찢어지는 가슴은 순정만화 필수요소. 모든 여고생 상상속 통과의례. 거 참 방송 성의없게 만드네.
  • 123 2018.01.17 06:38 (*.129.203.54)
    저건 여자랑 대리랑 안만나면
    결혼하고라도 마음 생겨 그냥 파혼이 답이야
  • ㅇㅇ 2018.01.17 06:50 (*.185.150.104)
    저 대리마음을 안다. 사실 대리도 저 여자랑 잘해보고 결혼하고 싶은거 아니다. 그냥 곧 결혼한다니까 내가 책임질 필요도 없고 남의 여자 흔드는 재미에 저러는거지. 결혼준비에 싱숭생숭할때 저렇게 가볍게 다가와주는 사람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수도 있지. 나 같은 경우 진지하게 만날 생각도 없어 딱 저런 상황의 여자를 데리고 흔드는게 재밌어서 의도적으로 많이 접근했다. 그러다가 파혼까지 시키면 매력이 떨어지더라고. 곧 결혼하는 남의 여자에게 집어넣는 것도 흥분요소중 하나였지. 파혼안하고 결혼까지 끌고간 여자들보면 지금 애낳고 잘 살고있더라
  • ㅂㅂ 2018.01.17 11:51 (*.39.146.16)
    퓽신 ㅋㅋ
  • ㅋㅋ 2018.01.17 07:52 (*.7.55.210)
    남자는 수도없이 이상형을 만나지만 다 자제할뿐이다 여자들은 남자보다 인내력이 부족한게 현실이군
  • 에헤라 2018.01.17 07:57 (*.36.141.9)
    여자나 남자나 앞에보이는 이성이 이상형이다.
  • ㅁㅁ 2018.01.17 08:02 (*.98.98.159)
    듬직한 남친 = 못생기고 뚱뚱한 남친
  • 2018.01.17 09:27 (*.15.49.166)
    아무리 그래도 오래 사귄 세월이 허투루 있는 건 아님
    그 아쉬웠던 것들이 당장에 채워진다고 해도 안 보이는 이면들이 많음

    위에 나온 댓글 인상적이네 ㅋㅋㅋ
    수도 없이 이상형을 만난다는 말 공감한다
    하지만 평소에 딱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다면 구관이 명관임
  • 2018.01.17 09:58 (*.67.78.63)
    개인적인 생각은 보면서 난 둘다 병신이긴한데 웬지 남자쪽이 선수인거같네;; 나만 그리 생각되었나 ㅋㅋㅋ
  • 작가틀페미 2018.01.17 10:20 (*.104.224.227)
    마우스 내리면서 읽다보니 이건 그냥 기획 하고 보안하고 짜구맞춘 티가 팍 난다 이건 그냥 누가봐도 작가가 쓴글 읽는거다 실제로 있었다면 주변의 도움으로 기획을 해서 먹는거 취미 일상생활 등 주변 지인을 통해야 가능한 일이다 저렇게 딱 맞는 사람은 찾기는 정말 하늘에서 별따기 아님?
  • 1 2018.01.17 11:06 (*.81.71.35)
    소설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11:39 (*.79.249.148)
    생각보다 저런 케이스 겁나 많다.
    대부분 결혼하기로 했던 사람이랑 결혼하고 애낳고 묻어두고 잘 살지.

    예전엔 그래도 결혼하면 끝이란 생각에 결혼 전에 일탈 한 번 정도는 꼭 해야지라는 거였는데
    요새는 이혼도 밥먹듯해서 별로 안 그럴 듯 하네.
  • ㅇㅇ 2018.01.17 12:21 (*.118.3.242)
    한가지 산책은 꼭 다른 기회에 대한 염탐으로 이어지지
    어차피 저런 성격은 끔임없이 다른 막대기에 대한 설레임으로 이어지지
  • 이명박 2018.01.17 12:30 (*.105.86.58)
    그냥 헤어져라. ㅅㅂ 남친은 너 같은 년이란 결혼했다가 나중에 좃 되게 하지말고 지금 결혼하기전에 빨리 헤어져.
    남친에게도 저런 년이랑은 빨리 헤어지는게 낫지.
  • 이동진 2018.01.17 12:35 (*.223.34.195)
    이쯤에서 영화추천하나 한다 - 우리도 사랑일까
  • 박평식 2018.01.17 12:48 (*.223.34.195)
    우리도 사랑일까(Take this Walz), 이 영화도 곱씹을수록 좋았어.
    또 다른 결말 좋아하는 영화하나 소개하지 - 언페이스풀

    충고할게. 이 두영화 꼭 보렴
  • 0000 2018.01.17 13:12 (*.127.146.158)
    100% 작가들 주작 아님 스토커다.
    저렇게 같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 ㅇㅇ 2018.01.17 14:49 (*.175.43.185)
    실제라면 부여잡고 울긴 개뿔 ㅋㅋㅋ
    아랫도리끼리 부여잡고 눈물흘렸겠지
  • ㅂㅂ 2018.01.17 14:59 (*.150.123.248)
    사연의 진실여부를 떠나서.
    그리고 나한테는 적용될 일도 아니지만.

    저렇게 해서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쟁취한 남자는
    그 여자를 진정으로 믿고 사랑할 수 있으려나?

    자기 자신이 ㅈㄴ 멋진 걸 아니까 '여자가 별 수 있겠나.'
    이런 생각으로 걱정이나 의심없이 승리감만 느끼려나?
  • ㅇㅇㅇㅇ 2018.01.17 15:09 (*.131.212.126)
    응 먹버
  • 11 2018.01.17 20:49 (*.84.178.195)
    깊이 생각을 안한다
    그냥 지금 만나고싶으니까 만나는거지
  • 1 2018.01.17 17:13 (*.170.30.130)
    사실이라면,
    세상을 떠도는 바람의 경력사원, 회사 여자들 후리고 다른 회사로 옮겨다니는 제비이거나
    현 남친의 함정이거나.
    결혼 준비가 애들 장난이 아닌데 이제 막 들어온 남자사원한테 저런 맘이 생긴다고?
    그럼 애초에 머리속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확고한게 아니라 갈팡질팡 하고 있었다는거임.
    결혼직전, 결혼후 라도 누군가를 보고 "와 이쁘다 잘생겼다" 정도의 감탄은 할 수 있겠지만
    저렇게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다면 이미 답이 나왔음.
    남자를 위해서라도 결혼을 안해야지.
  • ㄹㅇㄴㅁ 2018.01.17 19:17 (*.224.21.7)
    진짜일수도 있고, 결혼 전 불안감이 투영된 것일 가능성도 꽤나 높음..
  • ㅇㅇ 2018.01.17 19:29 (*.21.238.20)
    아끼르무~~
  • ㅁㄹ 2018.01.17 22:24 (*.139.188.122)
    난 결혼생각 안하고 진짜 나랑 취향, 제스쳐, 말투, 스타일 비슷한애 봤었는데, 징그러움 ㅋㅋㅋㅋ
    둘중 하나는 말 문을 닫아야하는데, 피해본다는 입장을 서로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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