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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2018.01.17 01:55 (*.149.156.168)
    서울말은 말 끝만 올리면 되요↗
  • 남성보정속옷 2018.01.17 02:02 (*.98.13.109)
    그래서 예전에 서울말 흉내낼 때는 전부 저렇게 끝에 의문문으로만 바꿨잖아

    서울 토박이들은 대체로 저런 말투인데 서울이 각 지방 사람들과 뒤섞이면서 서울 말씨도 확 바뀜
  • 2018.01.17 02:10 (*.36.131.167)
    와 ㅋㅋㅋㅋ 3분 3초에 저 사람 박근혜 변호인단 중 한 명 아니냐?? 이중환인가 그놈 명패 보니까 이중. 까지는 맞는거 같고 ㅋㅋㅋ
  • 2018.01.17 02:10 (*.36.131.167)
    말하는거 듣고 어? 했는데 이름 찾아보니까 맞네
  • 2018.01.17 21:54 (*.234.138.12)
    맞네

    그 못생긴 떡두꺼비 얼굴
  • 조크든요 2018.01.17 02:16 (*.9.220.31)
    3분 52초만 보면대
  • ㅇㅇ 2018.01.17 02:19 (*.75.47.168)
    개성쪽에서 탈북한 사람들이랑 말투 비슷하다
  • ㄱㄴㄷ 2018.01.17 12:24 (*.223.21.18)
    경기도말투가평안도랑비슷하다고들었어요
    카더라에요ㅋㅋ
  • 123 2018.01.17 03:14 (*.41.99.12)
    55초 이모 이쁘다 ㅠ.ㅠ
  • 동의 2018.01.17 10:52 (*.94.41.89)
    오하영같다 ㅋㅋ
  • 쌈사드셈 2018.01.17 03:34 (*.177.224.54)
    3분 18초 이모님 촌스런 화장과 좋지 않은 조명인데도 불구하고 고급진 외모.
  • 02전화 안받음 2018.01.17 04:20 (*.144.30.197)
    ㅋㅋㅋ 북한놈들 말투랑 비슷하네잉?
  • ㅇㅇ 2018.01.17 08:48 (*.50.11.150)
    어 동영상 올만이다
  • 2222 2018.01.17 08:51 (*.132.45.200)
    예전 말투는 요짜를 계속 붙이는편인건가??? 아니면 2017년 영상이 인터뷰전에 잠시 준비하고 말해서 그런건가?
  • 1 2018.01.17 09:10 (*.70.51.19)
    아무리 인터뷰를 준비한다해도 모든 사람이 같은 말투일순 없지
  • 시계매냐 2018.01.17 08:57 (*.39.145.88)
    완전 서울 토박인데 회사 윗 사람이 나보고 ‘얘가 완전 서울 말씨다’ 라고 하시더라고. 뭐 인천 애도 있었고 했는데 사실 사투리 쓰는 사람이 그 주변에 아무도 없었거든. 근데 미세한 차이가 있나봐.
  • ㅋ2ㅋ2ㅋ2 2018.01.17 10:58 (*.142.82.163)
    지방사는 나도 알겠더라 수원에서 잠깐 있었는데 경기도 사투리 서울말이랑 차이나더라
  • ㅁㅁ 2018.01.17 09:35 (*.251.220.230)
    머머머했구우우 머머머해가지구우우우 머머머했으니까아아아 머머머해소오오오 그런 것 같애욧
    이딴 말투가 표준어라니 존나 븅신같네 ㅋㅋ
  • Vo 2018.01.17 09:38 (*.135.115.12)
    정확하게 말하면 표준어 아니야 서울 방언이지

    표준어는 서울말을 기본으로 해서 만든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말’
  • 충주인 2018.01.17 16:02 (*.46.213.109)
    제일 토착적인 말을 표준어로 정한다면
    바닷가에 멀고 내륙 중심 지역이 가장 한국적인 말 아님? 충주나 청주?
  • 사칭1호 2018.01.17 16:19 (*.9.220.31)
    만다그래쌌노?
  • 2018.01.17 09:47 (*.196.49.34)
    80년대에는 ~~구요, ~~~데요 하면서
    끝이 올라가네
  • 토끼똥 2018.01.17 10:02 (*.7.57.184)
    1분 25초 개 쿨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지도 않구 재밋ㄱ지두 않은 것 같아요/
  • 티거 2018.01.17 10:20 (*.217.137.234)
    아라한 장풍대작전에서 류승범이 서울 억양 제대로지 ㅋㅋㅋ
  • ㅇㅇ 2018.01.17 10:22 (*.204.209.51)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인터뷰만 놓고 보자면 예전 말투가 더 강단있게 느껴진다.
    했거든요~ 하잖아요~ 해서요~ 는 문장마다 끝맺음이 있는데
    하니까.. 해서.. 는 끝맺음이 ~요보다 어설프게 느껴진다.
  • 000000 2018.01.17 10:54 (*.33.53.138)
    저게 마이크를 들이데니 저렇게 말이 나오는거 아닌가?
    저중에 MBC 청룡 이야기하는 아이가.. 주현 말투랑 똑같내
    주현 말투가 마포 쪽 사투리입니다
  • ㅇㄹㄷ 2018.01.17 11:05 (*.199.207.123)
    확실히 70~80년대때 젊은애들이 말도 또박또박잘하고 의견도 내세울줄알고 뭔가 패기가 있어보임.

    근데 요새 젊은애들 인터뷰하는거보면 말도 어버버하고 어물쩡하고 제대로 말도 못하더라..되게 쑥쓰러워하던데..

    왜 그럴까??
  • ㅁㄴㅇㅁㅇ 2018.01.18 13:41 (*.118.37.28)
    반대 요즘 애들이 훨씬 말 잘함.
    당장 선수들 인터뷰만 봐도 차이가 많이난다.
    당대엔 억압적이고 수직적인 문화가 강해서 저런 인터뷰를 하면 마치 정답이 있는 양
    말을 해서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았다.
  • 일치머 2018.01.17 11:16 (*.33.184.56)
    딱 북쪽 사투리 느낌이네 강원도 사투리가 저랬는데
    요새는 강원도에도 젊은 사람들은 다 표준어씀
  • 2018.01.17 11:38 (*.223.19.8)
    3:15 이쁘시다
  • ㅇㅇ 2018.01.17 12:04 (*.66.184.174)
    가끔 서울 가는데 서울애들도 사투리 쩔더라 ㅋㅋ 서울에서만 살아본 양반이라던데 삼촌을 삼춘이라고 함
  • ㅈㅇ 2018.01.17 13:04 (*.230.104.99)
    1분 4초에 나오는 형 너무 웃기다 ㅋㅋㅋ 지금도 술이랑 당구 좋아하시려나
  • ㅇㅇ 2018.01.17 13:39 (*.50.106.159)
    지금은 과천에 살고 있는데 우리집안이 4대문 안에서 살던 진짜 서울 토박이 집안이었음..ㅋㅋ 지금은 서울이 확대되어서 종로에서 저 끝자락 은평구까지 서울로 취급받고, 다 서울 사람들이지만 사실 서울 토박이는 사대문 안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을 말하는거고..(지금의 종로)

    난 우리 어머니 말투가 엄청 촌스럽다고 어릴적부터 생각했거든. 말 끝자락 음을 올리고 그랬걸랑요 이랬걸랑요 하는게..

    사실 알고보니 우리 어머니가 진짜 토박이어를 구사하시는거 였던거지.
  • 2018.01.17 15:33 (*.7.54.103)
    지금 듣기엔 약간 이북언어같이 리듬감이 있네. 지금 서울말은 사투리에 비해 억양이랑 리듬감이 많이 없는 편인데
  • 중간에 2018.01.18 01:00 (*.170.119.174)
    김주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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