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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2018.01.17 01:56 (*.149.156.168)
    그 기름냄새나는 나무 배급한다고 당번들 가지러 갔던거 기억난다
  • 1234 2018.01.17 12:16 (*.197.253.63)
    나무에 왁스발라서 불피우곤했지
  • 남성보정속옷 2018.01.17 01:58 (*.98.13.109)
    저걸 먹어봤으면 아재가 아니라 거의 산송장 수준 아니냐
  • ㅇㅇ 2018.01.17 03:09 (*.34.83.48)
    응 아니야
  • 샌프란32년 2018.01.17 05:03 (*.250.82.156)
    응 아니야. 미국와서도 정말 오랜 시간 지나도 저 맛이 생각나는 날이 있다
  • ㅈㄴㄱㄷ 2018.01.17 05:47 (*.223.38.46)
    저걸기억하는 사람이 산 송장이면
    니놈은 병라리새끼도 못된 핏덩이야 아 꼴통새끼야!
  • ㄴㄴ 2018.01.17 07:17 (*.70.5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폭
  • ㅇㅇ 2018.01.17 09:32 (*.93.19.13)
    산송장이래 시바ㅋㅋㅋㅋㅋ88년생인데 급식안먹고 일부러 도시락 싸와서 먹은적 몇번있음 ㅋㅋㅋㅋㅋ
  • 2018.01.17 09:58 (*.97.85.218)
    위에 산송장들 부들부들하죠???ㅋㅋㅋ
  • 은솔아빠 2018.01.17 11:20 (*.175.9.108)
    에라이 이 씨벌로마 !!
  • 1234 2018.01.17 12:17 (*.197.253.63)
    인생경험 조또없는 초딩새기가 깝치네
  • 20180117 2018.01.17 12:23 (*.179.210.62)
    송장이 아직 살아 있어서 미안하다!!!
    너도 곧 송장될거다!!!
  • ㅇㅈ 2018.01.17 15:34 (*.2.62.102)
    위에 송장들 화내는거 존내웃기네 ㅋㅋㅋㅋㅋ
  • 2018.01.17 16:09 (*.38.8.175)
    ㅋㅋㅋㅋㅋㅋㅋㅋ팩트로때리네
  • 2018.01.17 17:38 (*.100.16.2)
    이런 씨밸넘이
  • 사칭1호 2018.01.17 02:01 (*.9.220.31)
    술집에서 먹음 개꿀
  • ㅇㅇ 2018.01.17 02:09 (*.58.231.80)
    여긴 몇명 있다 ㅋㅋ
  • 2 2018.01.17 02:14 (*.62.10.200)
    저거 드신 형님들은 이제 진짜 고추 안설거같다
  • Jamie James 2018.01.17 07:37 (*.70.57.84)
    펄떡펄떡 살아 숨쉬지
    와이프가 귀찮아한다
  • minss 2018.01.17 08:11 (*.52.120.72)
    아직도 하룻밤에 5번을 해대는데 이제 좀 죽으면 좋겠다...
  • ㅀㅀ 2018.01.17 09:34 (*.131.92.125)
    하루에 한반씩 딸친다 이시키야.
  • ㅁㅁ 2018.01.17 02:14 (*.203.8.51)
    국딩때는 도시까스 들어와서 가스 스토브 벽에 걸린걸로 난방했는데. 중학교 들어가니 시간은 더 지났는데. 가운데 난로에 조개탄 때고.
    고등학교 올라갈때쯤 되니 그제서야 가스로 바뀜. 저거 먹을정도면 보온 도시락도 없는 세대인데. 거의 60됐겠네
  • 글쓴이 2018.01.17 09:46 (*.66.181.142)
    48인데
    국딩때 먹었다
    60은 개뿔
  • 2018.01.17 10:02 (*.112.27.155)
    47인데 국6 때 조개탄 난로 당번이었다.
    난로 당번은 난로 바로 옆자리에 앉는 특혜와
    사진에 나오는 양철 도시락 위치에 대한 절대권력을 가졌었지
    (도시락 쌓인 순서를 자주 바꿔줘야 밥이 안타고, 도시락이 골고루 덮혀짐.)
  • 저런 2018.01.17 15:26 (*.213.96.183)
    아는척 ㄴㄴ해 너는 나이 안쳐먹을것 같지?
  • 저 꼬맹분들이 2018.01.18 00:12 (*.247.88.101)
    중년 돼서 같이 등산 다니고 계모임 할꺼 아냐
    ㆍㆍ 좋다
  • ㅇㅇ 2018.01.17 02:29 (*.243.246.160)
    모지역 유명 사립국민학교. 88올림픽때 4학년.

    저 양철 도시락에 밥 먹음.

    저런식으로 난로 위에 바로 올려놓는건 아니고 난로 위에 커다란 양철 찜통을 놓고 그 안에 반 애들(당시 64명쯤)중에 보온도시락 쓰는 애들 말고 전부 다 저런 양철도시락 넣고 오전 내내 덥혀서 점심시간에 먹음.

    물론 저런 양철도시락통 쓰는 애들도 있고 타파웨어 플라스틱 도시락통 싸오는 애도 있고 각양각색이었음 ㅋ

    난로는 연탄난로. 옮기고 넣고 재 갈고 하는건 선생들이 다 함.

    그런 환경에 더해서 팩 꽂는 8비트 컴퓨터로 베이직 배우고 어학실습실에서 1인 1 헤드폰 끼고 영어 수업함. ㅋ

    생각해보면 오래된 전통 있는 사립국민학교라 구시대와 신시대가 스펙트럼 넓게 혼합되어 있었던거 같음.
  • ㅛㅛ 2018.01.17 03:30 (*.208.64.128)
    김치 익는 냄새 죽이는디
  • 벌써 40이라니 2018.01.17 04:32 (*.62.178.155)
    88때 난 3학년
    촌 에서 학교 다닐때라 다 저거썼음
    물론 다들 보온 도시락도 있었고
    그땐 겨울 점퍼와 장갑이
    난로 주위에 가면 그렇게
    잘타는 비닐코팅 소재가 주류였는데
    이랜드 (이상아)뱅뱅 (박중훈)브랜드 광고가
    되게 세련된 느낌 이였던 기억
  • 귀정 2018.01.17 11:02 (*.183.114.55)
    88올림픽때 6학년... 제주도라 교실에 난로 따윈 없었다
  • ㅇㅇ 2018.01.17 02:32 (*.75.47.168)
    20여년전에도 급식했는데 저런거 먹으려면 얼마나 늙병필이어야 하냐
  • 이민자 2018.01.17 02:36 (*.35.153.85)
    이걸 기억할만한 사람은 치매걸려서 기억못할듯 ㅋㅋ
  • 86년생 원주 2018.01.17 02:52 (*.23.0.241)
    우리학교는 급식이었는데도 겨울되면 애들이 다 엄마 졸라서 양철도시락 싸달라해서 저렇게 먹었다 중간에 주번이 밑에꺼 탈까봐 도시락 위아래로 돌려가면서 ㅋㅋㅋ
  • ㅋㅋㅋ 2018.01.17 07:52 (*.168.131.43)
    90년 생인데 중학교 원주에서 다닐때 많이 먹오봄 ㅋㅋㅋ
  • DFDSF 2018.01.17 04:03 (*.125.34.26)
    필와는 진짜 있다;;
  • ㅇㅇ 2018.01.17 04:29 (*.94.3.154)
    80년대 국민학교 세대들은 적어도 양철도시락통은 썼을거야
  • ㅇㅇ 2018.01.17 05:56 (*.164.25.63)
    83인데 보온도시락은 써봤는데 양철도시락통은 못써봄
  • 시계매냐 2018.01.17 08:53 (*.39.145.88)
    나도 83이고 못 써봤음.

    근데 위에 댓은 80년대 국민학생을 보낸 사람을 얘기하는 듯. 이 범위가 좀 넓어서. 애매하긴 하다만 우리 나이는 보통 못 해본 경험이지
  • 시계매냐 2018.01.17 08:54 (*.39.145.88)
    물론 저 난로는 있었지만
  • 감내는 졷까고 2018.01.17 12:12 (*.187.63.161)
    ㅋㅋㅋ 이새끼 나랑 동갑이었네

    졷나 꼰대새낀줄 알았더니
  • 2018.01.17 10:56 (*.223.19.8)
    82년생
    국딩 때 저렇게 먹어봄
  • 고양이연구소 2018.01.17 04:40 (*.49.102.68)
    아...
    두번째 있는 사진의 난로에 갈탄 때던거 초딩(국딩)때 있었지.
    88올림픽이면 중1때 했고 집이 부유하진 않아 중딩때까지 양철도시락 들고댕기고
    고딩때는 보온도시락이 대중화돼서 보온도시락 들고댕김. 급식은 먹어본 적 없네.
  • 2018.01.17 07:19 (*.38.18.87)
    30인데 초2까지 교실에 저런 난로 있어서 조개탄받으러 가고 그랬음 초3부터 급식
  • 2018.01.17 07:24 (*.18.65.91)
    난 국졸인데 기름 난로였는뎅..
  • ㅇㅇ 2018.01.17 08:04 (*.103.203.219)
    진짜 틀딱들 이런 커뮤니티 안했으면 좋겠다 40넘어가면 이런 인터넷 커뮤니티 끊어야되 나이쳐먹고 좁내 꼴보기 싫다 새겨들어라
  • 젊어서놀자 2018.01.17 08:21 (*.2.150.26)
    젊음을 즐기는건 좋은데 늙음을 비웃진 말아야지 누워서 뱉은침 니 얼굴에 도로 떨어지는거 순식간이야
  • AJ 2018.01.17 09:16 (*.151.20.72)
    나가서 사회생활이나 좀하고 살아라 쿰척쿰척하며 부모님 가슴에 못질하지말고
  • ㅁㅁ 2018.01.17 09:46 (*.39.145.174)
    난 필와에 아재들 연륜보러오는디..
    요새 너같은스탈 많이들어와서 딴커뮤니티 찾는중
  • ㅇㅇ 2018.01.17 13:32 (*.223.35.38)
    틀딱 커뮤니티에서 분탕치는 니같은 어린놈이 더 이상해
  • 다이제 2018.01.17 15:41 (*.62.169.168)
    ㅋㅋㅋㅋ 애초에 이슈인이 고연령대 커뮤니티로 시작했는데... 근간 흔드는 발언 오지구요 구매력도 없는 새끼 나대는거 지리구요 ㅋㅋㅋㅋ 나이든 사람 많아야 광고수익도 더 나와 백수새끼야
  • 틀니아직없다시발롬아 2018.01.17 17:14 (*.223.37.32)
    뒤질래?
  • 좀비 2018.01.17 09:26 (*.94.41.89)
    30대 후반에 지방에서 학교 다녔으면 경험했을 가능성이 있다. ㅋㅋ
    30대 후반에 산송장이라니 ㅠㅠ
  • 시골촌놈 2018.01.17 09:54 (*.187.63.161)
    나 국민학교때 난로가 저거긴 했는데,,,

    도시락 저렇게 먹은 기억은 없다

    근데 맛있어 보이네
  • 213 2018.01.17 09:32 (*.82.185.241)
    뭔소리야 나 서른넷이고 서울 한복판에서 초등학교 다녔는데 아침에 갈탄 조개탄 받아와서 난로피우고 2교시 끝나면 우유받으러 가고 오전오후반 있었고 저 난로에 고구마 구워먹고 그랬다. 2주에 한번인가 폐품수집한다고 초등학교 운동장에 엄청 큰 폐품차 오고...
  • ㅇㅇ 2018.01.17 11:21 (*.93.31.116)
    어쩌라고요 영감님
  • 산송장 2018.01.17 09:37 (*.89.249.220)
    맨밑에 깔린 도시락은 타서 못먹는다 ㅋㅋ
  • ㅇㄹㄷ 2018.01.17 09:55 (*.243.127.7)
    형들 전 88년생인데 플라스틱 보온도시락 들고댕겼어요..

    저게 뭔지는 모르겠네요.. TV나 드라마에서만봤지..ㅋㅋ
  • 그럼에도불구정육점아들놈이삼겹살을가져 2018.01.17 10:16 (*.37.197.82)
    83년생, 국민학교 마지막 졸업자 임.

    저 난로에 마음 따뜻해지는 기억이 하나 있는데...

    6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참 좋은분이었음.

    겨울방학하기전에 저 난로 들여놓고 나서 몇몇 애들이

    집에서 감자 고구마 같은거 가져와서

    저기다 구워먹고 그랬음.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몇초간 보더니 가져온거 누구냐고 물어보시고는,

    고구마 껍질을 벗기심. 그리고 가져온애한테 빈 도시락 꺼내라고 하시더니

    도시락 통에 껍질 깐 알맹이를 넣어주심.

    고구마 껍질만 난로 위에 올려 놓으시고는,

    여러분은 잘 모를수 있지만, 우리반애는 이런 맛있는 걸 가지고올

    가정형편이 안되는 친구들도 있다. 그 친구는 얼마나 먹고 싶겠니.

    그러니 우리 다같이 냄새만 맛있게 먹자. 라고 하심.
  • 촌놈 2018.01.17 11:10 (*.7.54.221)
    중학교때까지
  • 22 2018.01.17 11:30 (*.222.251.201)
    80년대 초중반생까지는 저 난로가 있던 교실에서 생활한적이 있을거야.
    지금의 3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가 저걸 경험한 막바지가 아닐까?
    그대신 저런 양철 도시락을 쓰지는 않았지. 그건 더 형님들이고.
    내가 거의 마지막 도시락 세대인데(끝물에 다 급식으로 교체) 우리때는 여러단으로 쌓는 보온도시락 싸와서 먹었다.
  • 123 2018.01.17 11:30 (*.242.196.221)
    세상에 저게 뭐야...
  • ㅇㅇ 2018.01.17 12:16 (*.14.147.120)
    저땐 진짜 못살때라 맨날 김치 김 깍두기 계란만 주구장창 싸가서 친구들에게 미안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생각한 내자신이 어머니에게 미안하구만
  • zzz 2018.01.17 12:42 (*.203.134.134)
    필와댓글보면 노잼에 편향적이었는데 이유가 있었네

    반시체들이 득실득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13:30 (*.223.14.240)
    마루바닥에 왁스 발라 걸레로 문지르다가 손에 가시 박혀본 사람 있음?
    심지어 걸레도 집에서 만들어와야 했음
  • 2018.01.17 22:19 (*.87.40.18)
    진심 왁스칠 왜하는지 노이해 ㅋ 심지어 양초칠도 했음. 특히 장학사 온다고 하면 그 어린것들을 신문지로 창문닦기 부터 시작해 잡초뽑기에 다 동원했음. 지금생각하면 학생입장에선 장학사가 오건 교육감이 오건 아무상관없는데 뭔 학교에 오는 손님으로 포장해 그렇게 부려먹었는지 모르겠다.
  • ㅇㅇ 2018.01.17 13:31 (*.175.43.185)
    개틀딱 산송장이거나
    덜틀딱이면 어디 시골 오지마을에서 살던 바바리안이거나
  • 2018.01.17 13:43 (*.104.37.90)
    초딩때는 사립이어서 그런지 보온도시락 또는 급식 도시락 먹었는데, 중학교 때(88년)부터는 겨울에 난로에 양철 도시락 올려놓는고 흔들어 먹는 맛으로 학교 댕겼음. ㅋ
    고딩때부턴 다시 라지에타/보온도시락 조합으로 회귀. 그 땐 도시락 세개씩 싸들고 댕겼는데...호오..고등학교 1학년이 벌써 26년 전 이라니..말도 안돼..
  • 2018.01.17 13:54 (*.38.10.94)
    년생이 중요한게 아니라 학교 지어진거 차인거 같다

    83 못먹어봄 고학년때 급식 들어옴
  • ㅇㅇ 2018.01.17 14:06 (*.146.31.81)
    나 91년생인데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간 학교가 저런곳이었다 그 당시에도 이미 70년정도 된 군자초등학교라고 있었다 저렇게 교실 뒤쪽 중앙쪽에 난로가 있었고 학교 옆에 나무 쌓여있고 그랬다 그래도 99년도였으니 저렇게 양철도시락을 쌓아놓지는 않았지만 겨울철에는 항상 물넣은 주전자가 올라가 있었다
  • 띠띠 2018.01.17 15:19 (*.36.141.74)
    그러고보니 요즘애들은 불조심포스터 안그려봤겠네
  • 1 2018.01.17 15:53 (*.170.30.130)
    84년인데 저런 경험 없음.
    위에 형들 어마무지 하구먼유.
    존경스럽습니다.
  • 조동기 2018.01.17 18:14 (*.87.60.233)
    미이라지 ㅆ아재들
  • 2018.01.17 20:21 (*.209.62.183)
    아재들 많노~~~
  • 11 2018.01.17 20:33 (*.84.178.195)
    82년생인데 막짤 난로 초3까지 교실에 있었다
  • ㅇㄴㅇㅈㄴㅇ2ㅇ 2018.01.17 20:57 (*.53.232.146)
    80년초생들 많네...ㅋㅋ
  • 국장 2018.01.17 21:02 (*.225.192.174)
    78년생 목탄 가지러 가면 꼭 학교 소사가 존나 시발시발 하면서 일했는데 ㅋㅋㅋ
  • 23 2018.01.17 21:32 (*.224.81.195)
    평소에 댓글로 개그 치는 거 보면 딱 알만 하지 ...
    거의 반백살 ㅠ
  • 시발롬아? 2018.01.18 00:02 (*.223.37.32)
    존나 맞을래?
  • ㅁㄴㅇㄹ 2018.01.18 01:02 (*.35.222.17)
    조개탄 ㅅㅂ
    78년생이다
    꼭 뒷자리 두명 시키더라
  • ㅁㄴㅇㄹ 2018.01.18 01:04 (*.35.222.17)
    도대체 마룻바닥에다 왜 줄창 왁스칠을 시킨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오염물질 투성이인데
    왁스칠하는 걸레까지 만들어갖고 오라고 시키고
    학교 끝나고 맨날 바닥에 왁스칠한건
    국딩때도 그랬고 중딩때도 그랬다
    전교생이 바닥에 흰 왁스칠을 했었지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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