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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8.07.17 13:01 (*.243.19.122)
    저게 처세술이야?? 걍 횡포 아니냐?
  • 너도참 2018.07.17 13:12 (*.166.234.30)
    전시고 저 시대는 노예도 존재했던 시절이니 지금 도덕 기준을 맞추면 곤란하지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순신도 도덕적으로 크게 미달되는 인간인데
  • ㅎㅎㅎ 2018.07.17 13:59 (*.157.65.252)
    저 시절에도 욕먹었던 일이다

    괜히 난세의 간웅이 아니지
  • 123 2018.07.17 14:35 (*.223.14.237)
    전쟁에서 승리도햇고 1명의목숨으로 30만명위 사기를 올린거자나 잘한거지.보통인물이 아니야
  • ㅋㅋㅋ 2018.07.17 14:46 (*.223.49.5)
    니놈도 대를 위해 희생당하길 빌게 ㅋㅋㅋ
  • ㅋㅋㅋ 2018.07.17 14:50 (*.223.14.237)
    패배한 적군이 되길빌게
  • ㅋㅋㅋ 2018.07.17 15:45 (*.223.49.5)
    나는 천하무적이라 패배는 안함
    너처럼 구더기 같은놈들만 패배함
  • ㅁㅁ 2018.07.17 15:53 (*.62.169.70)
    여기서 열올리는거 자체가 패배한 인생임 ㅎ
  • ㅁㄴㅇㄼ 2018.07.17 15:55 (*.137.8.223)
    나는 천하무적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8.07.17 15:55 (*.74.119.70)
    으휴 찐따냄새 ㅠㅠ
  • ㅇㅇ 2018.07.17 16:10 (*.126.66.2)
  • ㅋㅋㅋ 2018.07.17 16:56 (*.223.14.237)
    ㅋㅋㅋ 패배자 색히 ㅋㅋㅋ
  • ㅋㅋㅋ 2018.07.17 17:00 (*.217.219.226)
    오예 관심 많이 빋았당
  • ㄹㅇ 2018.07.17 20:05 (*.152.140.225)
    쿨병까지 걸린 찐따새낔ㅋㅋㅋㅋㅋ

    존나추하다 진짜
  • 2018.07.17 23:28 (*.102.1.117)
    전쟁에서 무조건 이기는게 중요하지 도덕 따졌으면 전쟁을 왜하냐
  • ㄹㅇ 2018.07.17 13:01 (*.239.116.106)
    책임자의 목을 벤다고 흉년으로 부족한 군량문제가 해결돼?
    언발에 오줌누기 아녀?
  • ㅑ댝 2018.07.17 13:12 (*.162.143.41)
    ? 결국 전투에서 승리했다자너. 뭘본거야
  • 너도참 2018.07.17 13:14 (*.166.234.30)
    너 봊2냐?

    전쟁은 사기로 하는 거야 축구만 해도 열광적인 응원이 선수들을 힘나게 하는데 원래 공공의 적을 만들고 분노를 잘 표출시키는 게 전쟁에서는 유리한 법이다

    특히 무조건 백병전이었던 고대 시대는 더더욱
  • 시각에 따라 2018.07.17 15:15 (*.203.243.201)
    언발에 오줌 누기로 보일 수도 있지.
    근데 언발에 오줌을 누구 오줌에 녹은 발이 다시 얼기전에 발닦고 집에 들어감.
    군량이 떨어지면 병사들의 불만이 커지는 만큼 지휘관에 대한 신뢰도가 바로 떨어짐.
    일단 군량 담당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지휘관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고 병사들이 전쟁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휘관이 연설함.
    (얼른 전쟁에 이겨서 원술군의 군량을 빼앗자 혹은 집에 빨리가서 밥먹자 등등)
    그러고 나서 다시 문제가 생기기 전에 전쟁을 끝냄.
    조조의 저런 판단은 전쟁이 빨리 안끝나고 오래 지속되었으면 진정 언발에 오줌누기지.
    근데 전쟁이 오래갈 것 처럼 보였으면 조조도 저런 판단 안하고 그냥 퇴각 했을 것임.
    곧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확신하고 실행에 옮긴거지.
    언발에 오줌을 눈 것으로 보이지만 앞을 내다 보지 못한 판단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고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 있는 행동임.

    물론 군량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ㄱㅅㄲ.
  • ㅇㅇ 2018.07.17 16:11 (*.229.76.72)
    군대는 커녕 직장생활도 안해봤지??

    책임을 지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
    훈련이든 업무든 실전이든 판도가 확 달라진다.

    리더가 누구냐가 중요한게 왜인지 전혀 모르는 애 같네 ㅋㅋㅋ
  • 123 2018.07.18 10:04 (*.144.213.177)
    흠 그냥 설화같은데
    실제로 저런일이 일어났다면 다음날 바로 전쟁을 끝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기간동안 식사량이 늘지 않고 그대로면 당연히 뭐야? 횡령한놈 잡았는데 왜 그대로야? 라는 반응 나오지
    저사람들이 원숭이가 아니라면 말이야
    그 뒤는 안봐도 뻔한듯
  • ㅎ소 2018.07.17 13:01 (*.223.21.8)
    난세의 간웅
  • ㅁㄴㅇㄹ 2018.07.17 13:04 (*.132.103.249)
    현재도 진행중
    서민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 새로운 적폐를 내세우는중
  • 바캉스 2018.07.17 13:11 (*.166.234.30)
    삼국지의 주인공은 조조가 맞음
  • 123 2018.07.17 17:03 (*.223.14.237)
    근대 우리나라에선 이문열 삼국지는 유비가 주인공으로 나오지
  • 요녀석들아 2018.07.17 20:53 (*.234.155.21)
    뭣도 모르면서 두 녀석이 삼국지 슬쩍읽고 삐뚤어진 시각으로 육갑하네.

    삼국지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유비다. 왜 유비일까?

    삼국지연의는 후한말을 배경,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남녀노소 모두 즐겨읽었던 '민중소설'이다.

    명문가의 자제이자 때론 비열하게, 간악하게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조조는 애초에 일반 민중의 시각에서 바라볼때 주인공으로 적합하지않다.

    탁현 누상촌 출신으로 짚신이며 돗자리를 팔며 가난을 이겨내고 영웅이 된 사나이, 후한 황실 재건이라는 존재마저도 미미한 대의명분을 위해 살아가는, 오로지 그 인품에 반해 그를 따르는 영웅호걸들에 둘러쌓인 유비야말로 흔히 말하는 낭만적인 캐릭터의 끝판왕으로 완벽한 주인공이다.

    조조가 물론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이고 결과적으로 삼국을 통일하다시피 한 장본인에 가까우나 소시오패스스러운 인성과 지나치게 목표지향적인 방식은 인간적으로는 불호를 많이 부를만한 소설내 악역 캐릭터이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국내에 정사에 기반한 재 해석 본들과 특히 일본스타일 해석의 영향을 받은 책들이 많이 퍼지면서 재조명되기 시작한것이다.

    일본은 삼국지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본인들의 전국시대적인 시각을 많이 가미했고, 대의명분이 어찌되었던 과정이 어찌되었건 승리자에만 주목하는 경향을 띄고있다.

    정리하자면 역사에 뭐가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삼국지연의라는 소설만큼은 민중의 낭만을 담은 유비라는 캐릭터가 두말할 필요없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 어린이 2018.07.18 12:07 (*.83.169.142)
    싸우지마.... 삼국지의 주인공은 여러명이야.ㅋㅋㅋㅋ
  • 이슈고 2018.07.17 13:19 (*.21.101.81)
    문재인 정부 하는 짓이랑 똑같네 ㅎㅎ

    정부가 해결해야할 저소득층 빈곤 문제를

    최저임금 올려서 자영업자 중소기업 오너들한테 떠넘겨놓고 적폐로 취급하고

    반발 생기니 이번엔 프렌차이즈 본사랑 건물주 카드사들이 적폐라고
  • 1577 2018.07.17 13:33 (*.223.32.244)
    어딜 조조한테 문재인을 비비냐

    조조는 어쨌건 국익을 위함, 거기다가

    결과는 좋았지.

    현 정부는 님 말대로 그따구로 하고 결과는 없음
  • PETA회장 2018.07.17 14:43 (*.62.212.138)
    이제 1년지났는데 이명박근혜때는 아주 태평성대였던것처럼 잘도 얘기하는구만 ㅋ 1년지난 정부에 도대체 뭘 바라는거냐 대체? 프랑스대혁명급의 폭발적인 경제성장이라도 일어나길 원하는거냐?
  • 이슈고 2018.07.17 15:35 (*.21.101.81)
    그냥 박근혜처럼 아무것도 안했으면 차라리 좋겠다. 어설프게 노동운동 시민운동하던 애들 데려다가 우리나라를 경제 실험터로 만들고 있다. 내년에 한번 어떻게 되나봐라 ㅎㅎ
  • ㅇㅇ 2018.07.17 18:31 (*.205.50.56)
    박근혜 암것도 안하고 싸인만 하다가 나라 거덜났잖아.
  • 그마해라 2018.07.17 18:16 (*.98.15.197)
    박근혜는 아침 뉴스마다.. 일자리 이야기만 하더라..
    요새는 북한과 종전이야기만 있더군... 그나마 요 몇일.. 경제이야기 나오기 했지..
  • 1577 2018.07.18 15:19 (*.223.32.244)
    ?? 내가 언제 이명박근혜때는 태평성대했다고 했나요~?

    레알 무뇌 흑백논리 니집 티비도 흑백티비에 색맹 ㅇㅈ?
  • 삼알못 2018.07.17 13:37 (*.20.241.76)
    조조는 유독 관우에게 발목잡혔는데 결국 조조 손에 관우가 죽어버리지 그리고 조조는 극심한 병에 걸리고
  • 울릉대멸치심리학과 2018.07.17 15:01 (*.62.190.6)
    관푸치노 마시다 사래거려 디짐쑝쑝
  • 32남 2018.07.17 15:19 (*.101.71.33)
    내가 알기로는 오나라에서 관우가 죽은걸로 아는데? 내가 잘못알고 있는건가?
    관우목을 조조에게 보내서 조조가 관우목을 보고 시름시름 앓다가 조조죽고.

    유비는 빡쳐서 오나라 공격. 오나라 멸망직전까지 가다가 육손때문에 무마되고
  • ㅁㄹㄴ 2018.07.17 16:47 (*.50.135.154)
    오나라가 뭔 멸망직전..ㅋㅋㅋ 그냥 이릉에서 참패 당하고 백제성에서 유비 병사함..이전쟁에서 황충도 죽지 않았나?
    장비도 지 졸개들 한테 반역 당하고
  • -,.- 2018.07.17 13:57 (*.193.164.106)
    바벨2세 만화가네.
  • 새소년 어깨동무 2018.07.17 15:13 (*.153.218.153)
    그 이전에, 철인 28호를 그렸고.
    또한 요술공주 세리의 작가이기도 함.
  • 2018.07.17 15:28 (*.15.49.166)
    저런 걸 보면 또 느끼는 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면 그만큼 소시오패스여야 한다는 거...
    그리고 그 소시오패스는 정상인 주변인들을 이용함
  • ㅆㄺ 2018.07.17 16:59 (*.157.78.31)
    10만명이면 충분한 대원술 전쟁에서 30만명이나 데려가서 식량난에 빠진 놈이 무슨 대단한 놈이라고

    지가 잘못한 것을 다른사람에게 덮어씌우는 임기응변으로 겨우 넘어감
  • 1 2018.07.17 17:57 (*.229.110.166)
    식량을 빼돌렷던놈의 목을쳤으니 멍청한 개돼지들은 좀만 견디면 앞으론 잘먹겟구나라고 생각하겠지.., 단기적으론 최고의 계략이다
  • ㅓㅗㅠ 2018.07.17 19:47 (*.54.0.227)
    저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의식이 봉건주의에 있는 사람임.. 법 절차 인권 다 무시하면 저거는 대단한 처세술도 아니다 ㅋㅋ
  • 22 2018.07.17 20:38 (*.222.133.148)
    공감
  • 123 2018.07.17 21:20 (*.25.227.9)
    그거랑 비슷하네 열차 갈림길에 열찻길위에 자기 아들 1명 목숨과 나머지 열차 안에 사람 목숨으로 고뇌하는 기관사
  • 심각하다 너 2018.07.17 23:15 (*.37.92.6)
    아니 전혀
  • 2018.07.17 23:51 (*.199.253.43)
  • ㅇㅇ 2018.07.18 07:03 (*.112.48.4)
    조조 새끼
    암살의 위협에서 자신의 몸 지키려고 잠꼬대 하는 척하면서 시중들던 하인 하나 베었잖아
    그러곤 자신은 무의식중에 칼을 휘두를정도로 몽유병 증상이 있으니 자기가 잘때 절대 가까이 오지말라고..
  • 그걸 들은 양수가 2018.07.18 09:36 (*.102.156.126)
    정작 꿈을 꾼건 하인 자네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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