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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5 2018.05.19 17:17 (*.200.36.72)
    남인생에 리플이 90개
  • 00학번 2018.05.19 17:22 (*.201.248.181)
    1. 여상-행원-6년 일하고, 26살에 괜찮은 남자 만나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여자인 친구(현재 38살)
    2. 여고-경북대(전자전기)-우정국 공무원, 아직 시집 못간 여자인 친구(현재 38살)

    이들중 현재 누가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일까??
  • ㅏㅡㄱ 2018.05.19 19:13 (*.59.99.231)
    여자외모는 왜안쓰냐
  • 2018.05.19 20:25 (*.229.78.216)
    걍 가치관이 그런걸 뭘 남의 인생 가지고 지랄들을 하는거지
    이희진 같은놈이 니들한테 왤케 멍청하게 사세요?라고 하면 살인도 할 새끼들이 ㅋㅋ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5.19 20:29 (*.245.113.246)
    대학가서, 더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보고, 돈을 벌어도 나쁘지 않았을거 같다.
    공부하는 것도, 연애를 하는것도, 친구들끼리 놀러가는것도, 학생이 없는 돈에 하는것과 직장인이 하는것은 느낌이 다르지.
    뭐 어찌되었건, 개인의 선택은 존중받아야지.
  • 11 2018.05.19 22:49 (*.84.178.195)
    무슨경험 술쳐먹고 클럽가서 놀고 양아치들 만나서 빠구리 뜨는거?
    시간이 금이라면 저 선택이 4년을 아낀거 아닌가?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5.20 18:35 (*.234.117.135)
    대학생활 경험이라는걸 어째 유흥만 생각하지??
    수준 딱 나오네 ㅉㅉㅉ.

    학생시정 여행가는것도, 농활도, 연애도, 조별과제도
    전부 경험이다.

    또하나.. 그리고 서울대 갈정도로 수재면, 대학가서 학문에 취미를 갖고 공부해서 잠재력을 깨울수도 있지 않겠음?

    무슨 대학에 원한있음? 글고 단어 선택이 못배운거 티난다.

    그리고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는 와우에서 무법항 고블린 NPC 대사다.
  • 11 2018.05.19 22:51 (*.84.178.195)
    저건 4년을 아낀게 아니다
    서울대 가서 4년동안 등록금 몇천만원 대출해서 내고
    그뒤 4년동안 일해서 값는다고 생각하면
    저 선택으로 무려 8년을 아낀거다
    존나 훌륭하다 외모도 훌륭하고
    어차피 대학가도 은행들어갈거라던데
    대학졸업장 하나 장식용으로 살라고 4년+몇천만원 날리는게 호구지
  • ㅇㅇㅇ 2018.05.19 23:01 (*.223.17.101)
    은행원하다 결혼한다면 모를까
    만일 더 높은 직급을 원할 경우 잘못된 선택을 한거다
    진급에서 인사고과도 중요하지만 대학나온 직원과 안나온 직원 차이는 있을꺼다
    서울대 나와서 은행원을 한다면 임원까지 바라볼 수 있지만 고졸이 임원까지 올라가기란 하늘에 별따기 만큼 힘들 수 있다
    나중에 은행끼리도 합병하고 할때나 이직을 할때 학벌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4천을 투자해서 간판을 따는것이 아직까지는 우리 나라에서 중요하다 생각됨
  • ㅁㅁ 2018.05.23 16:32 (*.54.149.190)
    어휴 서울대 등록금이 몇천이냐...
  • 이응네개 2018.05.19 23:38 (*.223.49.245)
    남인생이야ㅋㅋ 그리고 나 30대 초반인데 내가 운동해서 아는 10대후반 애기들이랑 20대 초반애들 그당시 우리랑 생각자체가 달라ㅋㅋ 공부가 되는애들은 공부하고, 안되겠다 못하겠다 생각하는 애들은 애초에 기술 아니면 지가하고싶은 분야파ㅋㅋ 내가 나름 지방 명문고등학교 라고 지랄하는 학교졸업함ㅋㅋ 그때도 개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아 그때당시 강제학습 강요하고 공부가 답이라고 개소리 했던 사람들 주둥이에 tnt 격발시키고싶다ㅋㅋ
  • 냐벙 2018.05.20 00:03 (*.69.150.160)
    시집갈 떄 남편 연봉과 시댁 자산이 5배는 차이 날 듯 -- 남편 최소 전문직

    설대 갈 실력인거 인정 받으면 몰라도 일반적인 고졸 출신과 설대 출신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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