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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19 15:33 (*.228.83.162)
    공무원 아니면 답없다는 생각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거지? 난 대기업도 아닌데 잘만 먹고사는데
  • ㅇㅇ 2018.05.19 15:37 (*.75.47.168)
    노가다는 하기 싫고 갈데가 없으니 그런가보지 뭐
  • ㅇㅇ 2018.05.19 15:55 (*.252.229.127)
    공무원이 그만큼 좋다는거지 현상황에 ㅋㅋ저밑에있는 교순소도 막상 서민들세상에서 20대 경찰관 소방관이면 인정받고산다
  • 1234 2018.05.19 17:22 (*.215.106.203)
    빙신들에게는 천정을 정확히 보여주는 공무원제도가 좋은거야. 16년의 교육제도에서 서열이 딱 정해져서 낙오자가 명백한데, 사기업은 서울대 출신부터 지방대 출신까지 다시 한번 '사원'이라는 동일선상에서 출발시키지. 서울대만 더 오래 뛸 수 있는게 자명한데. 차라리 사기업도 공무원처럼 저학력자는 일의 강도도 낮추고, 저녁의 삶도 보장해주고, 정년보장해주고, 똑똑한 애들끼리만 추려서 '과장'부터 '사장'까지 경쟁하면, 인재가 꼭 몇몇 회사에 몰리는 현상도 없어지고, 저학력자에게도 희망이 있을듯 하네.
  • ㅏㅡㄱ 2018.05.19 20:21 (*.59.99.231)
    같은회신입사했는데 왜 월급 적게주냐고 ㅈㄹ할껄
    공기업 비정규직들보면모르겄냐
  • ... 2018.05.19 22:09 (*.33.165.236)
    몇살까지 붙어 있을지...
  • ㅈㅈㅈㅈ 2018.05.19 16:26 (*.177.49.151)
    우정직은 업무 강도는 있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덜 하지 걍 단순 업무니깐 어떻게 보면 적성에 맞는 사람한테는 꿀직업이야
  • ~ 2018.05.19 16:28 (*.224.165.245)
    보험이랑 금융상품 실적있는데?
  • ㅇㅇ 2018.05.19 17:05 (*.222.254.205)
    형님 7급으로 들어가도 실적 스트레스 심한가요?
  • 서울넘 2018.05.19 17:05 (*.211.144.63)
    집배원이 민원인상대하는거 보면 스트레스 장난아님 ;;
  • 급ㄷ 2018.05.19 16:31 (*.207.210.228)
    공무원은 너무 버블이심하다
    난도는 가면 갈수록 높아지고
    처우나 복지는 쇠퇴하는 중이다.
    그리고 업무강도는 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어렵게어렵게 들어와서 좌절하는 사람이많다
  • ㅇㅇ 2018.05.19 16:48 (*.122.144.142)
    좋은 현상 아님? 세금으로 월급받는데 그정도는 일해야지
  • qqq 2018.05.19 19:13 (*.127.139.106)
    ㅋㅋ마인드보소
  • 11 2018.05.19 19:51 (*.129.244.206)
    저 마인드가 어때서? 공무원은 공직인데 공직이 꽃길이냐?
  • ㅇㅇ 2018.05.19 17:50 (*.44.97.121)
    형님들 이 글 보니까 한번 얘기할께요. 오늘 지방직 시험친거 붙은거 같습니다.
    정말 1년 9개월동안 살도 10키로 찌고 여친이랑도 헤어지고 너무 힘들고 단어 안외워지면 울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전 머리가 나빠서 다른 사람들보다 책값도 더 든거 같습니다. 오늘 집에와서 점수 매기고 나니까 다리가 풀립니다. 이번 연도에 아버지도 퇴직하셔서 정말 붙고 싶었는데 합격 할 거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그리고 충고 하나만 드리자면 정말로 공무원 준비는 하지마십시오. 이제는 문제들이 점점 미쳐갑니다. 기출문제?? 절대 안나옵니다. 비슷하게 나온다구요? 한 20%정도는 그렇게 나옵니다. 그 뒤로는 정말로 책에도 나오지 않는 문제들이 나오고 만점방지용문제라고 출제된 문제들은 공부한 사람이나 안한 사람이나 둘 다 맞힐 수 없게 내버려서 변별력이 꽝입니다. 더 많은 문제점이 많으나 여기선 각설하겠습니다. 제 사견으로는 공시 공부할 노력으론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빠셍!!!!!!!
  • 2 2018.05.19 18:20 (*.36.153.251)
    면접이 남았잔아요
    사회생활이 쉬운줄 알아요?
    면접준비 똑바로 해서
    공무원직 똑바로하세요
  • 축하해요 정말 2018.05.19 18:24 (*.70.58.136)
    정말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직업이 시험으로 결정나는 곳이어서 시험 준비하는 기분 너무나 잘 알죠.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당분간은 좀 푹 쉬시고 원기 회복하세요ㅋㅋ 그리고 이제 시작이신거 알죠? 부디 좋은 공무원이 돼서 나라발전에 애써주세요
  • 123 2018.05.19 18:24 (*.238.125.18)
    난 떨어진거 같다;; 영어 공부 어뜩케 하나요
  • 장수생 2018.05.19 19:51 (*.82.19.174)
    나두 붙은거같음ㅎㅎ 3년반 걸림ㅎㅎ 재작년 1점차로 떨어지고 작년엔 컷으로 필합해서 면탈하구 힘드렀땅ㅎㅎ 나도 10키로 찜ㅎㅎ 고생했다 너두ㅎㅎ 빠셍? 해물파전 팬임?
  • 때타니 2018.05.19 20:58 (*.32.237.197)
    대박나이스빠셍!
    해물파전 팬 많네
  • ㄱㅅㅎ 2018.05.19 19:54 (*.91.235.75)
    아 제발좀 왜 스스로 병신처럼 노예가 되려고 자처하는지... 9급이면 7급한테 조아려야 하냐.. 1급 9급이라는 자체가 민주주의적이지 않음... 윗대가리들이 변해야지 아래도 맑아지지.
  • ㅇㅇ 2018.05.19 21:07 (*.39.131.159)
    아이러니 하게도 사기업보다 공무원이 훠얼씬 덜노예스럽다 공무원의 장단점 올라왔자나 내가 뭔짖을 해도 안짤림 저놈도 안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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