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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 2018.07.20 00:48 (*.167.225.24)
    키 큰 사람 어디로 사라짐???
  • 123 2018.07.20 09:10 (*.120.170.83)
    늙필병들 눈이 안보이나..
    키가 큰게 아니고 다이 위에 올라가있다가 하단이 터지면서 뛰어내림요.
  • . 2018.07.20 01:09 (*.7.248.53)
    와 두명 녹아내린줄.
  • 으이이 2018.07.20 01:19 (*.21.49.29)
    에헤헤 그럴리가 있겠습니까요 헤헤헤
  • 2018.07.20 01:20 (*.71.44.216)
    ㅋㅋㅋㅋㅋ 사람 일할곳이 못되네...
    저 사람들 나이먹으면 중금속 중독땜에 고통받다 죽잖아
    돈이 뭐길래 ..ㅎㅎ
  • 알수가 없군 2018.07.20 08:00 (*.94.41.89)
    저기서 일한다고 쇠를 먹는게 아닌데 어떻게 중금속 중독이 되지.
    문과인건가? 아님 내가 문과인건가?
  • ㅇㅇ 2018.07.20 08:30 (*.205.50.56)
    쇳물에 쇠만 있냐 불순물 기화되서 먹는다.
  • 뉴비 2018.07.20 10:00 (*.194.206.239)
    저기서 폭발할때 보이는 하얀 연기 있지? 저게 수증기 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가스야.
    저 가스에 오만가지 불순물이 다 들어있어 특히 6가크롬..
    저 연기가 없을때도 쇳물에 열을 가해서 기화되는 중이면 눈에 안보여도 공기중에 중금속이 날라다녀.
    모를수도 있지... 문과하고는 관련 없는 듯. 문과 무시하는 걸로 보인다.
  • 지나가다 2018.07.20 12:29 (*.62.179.130)
    개소리마라ㅋㅋㅋ 저게 뭔 가스야ㅋㅋㅋ
    가스라면 멜팅할때 진작에 날라갔고 저기서 보이는 하얀거는 대부분 수증기다
    저거 쏟아질때 땅에 있는 수증기가 날라가는거야
  • 2018.07.20 14:15 (*.87.201.253)
    화학에 100%라는게 없다. 미세하게나마 섞여있다
    물이 중성이지만 H+ oH- 이온 둘 다 공존하는 것 처럼
  • 312312 2018.07.20 10:12 (*.195.148.126)
    알수가 없군/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 ㅇㅅㅇ 2018.07.20 01:33 (*.68.97.208)
    한분 안보이는데?
  • 언보여 2018.07.20 07:44 (*.165.102.61)
    쇳물붓던 한 명 안보아는데.
    키큰 사람은 뒤로 갔다 다시 오는데
    키큰 양반 옆 사람은 어디??
  • 토비콤먹자 2018.07.20 01:36 (*.111.10.84)
    위에 사람들 터미네이터를 본거냐 볼케이노를 본거냐.. 영화 작작 보자구...
  • 침착맨 2018.07.20 01:47 (*.188.115.248)
    오른쪽 아래사람 침-착- ㅋㅋㅋ
  • ㅁㄱ 2018.07.20 02:08 (*.84.32.137)
    저 쇳덩이 눌러붙은 것들은 어떻게 처리해?
  • -,.- 2018.07.20 02:33 (*.15.240.84)
    긁어내서 다시 녹이겠지 뭐
  • 틀딱65 2018.07.20 03:12 (*.190.81.184)
    키큰남자 정말 빠르네
    아마 움짤끝난 시점에서도 건물밖으로 나가 아주 열심히 달리고 있을듯
  • 2018.07.20 07:21 (*.95.253.157)
    그것도 대구나 부산 출신이더냐? 쓰레기새꺄
  • 2018.07.20 09:03 (*.38.21.136)
    뭐냐 이병신은?ㅋㅋ
  • 2018.07.20 14:15 (*.87.201.253)
    틀딱 저새끼 지역감정 일베충임
  • 2018.07.20 18:54 (*.33.160.187)
    전라도
  • zzz 2018.07.20 08:46 (*.168.91.26)
    키 큰 사람 행방이 묘연합니다. 일단 터지는 순간에 연기가 올라가는 동시에 형체 자체가 사라져 버립니다.
  • 노안들 많네 2018.07.20 12:59 (*.37.92.6)
    개소리 좀.. 키 큰게 아니라 밟고 올라가 있는거고 연기 사라지면 돌아오는게 그 사람이여.
    사라진건 그 옆의 사람이고 그 사람은 애초에 제일 먼저 도망간거고
  • 모르냐 2018.07.20 10:06 (*.62.10.102)
    일루젼 매직이네
  • 일본개객기 2018.07.20 11:42 (*.39.131.135)
    어우.. 산신령 나타나는줄 알았다.
  • 난 엄청 걱정돼 2018.07.20 12:21 (*.223.11.100)
    아니 왜 다들 키큰 사람만 얘기하고
    바로 옆에 쇳물 붓던 작은 사람 없어진 건
    걱정안해?
  • 2018.07.20 13:00 (*.37.92.6)
    그 사람이 제일 먼저 뒤로 도망감. 뒤에 어디 있겠지
  • 1 2018.07.20 14:42 (*.170.30.130)
    오메~
    오른쪽 아저씨 처럼 위험 상황 대비에서 모레 같은 걸로 호 만들어놓고 멀찍이서 작업 해야겠네.
    너무 위험하네.
  • ㅇㅇ 2018.07.20 23:02 (*.62.108.153)
    진짜 일할때 저런상황있으면 잽싸게 텨야지 어설프게 뭐할려다가 더큰사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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