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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난이 2018.03.17 22:56 (*.179.234.11)
    세상 살맛 날듯

    잘생긴 형들 솔찍히 얼굴 땜에 편한적 많지 않음? 썰좀 뿌려줭
  • 23 2018.03.17 23:12 (*.224.81.195)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글쓴이 2018.03.17 23:55 (*.68.163.4)
    내 나이 34... 지금도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소리는 많이 듣지만
    10대때는 아침에 교실 들어가면 책상에 편지 및 간식들 올려져있었고 20대 초반에 엘레베이터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문열리면 안에 타고 있던 여자들이 빤히 보면서 하아... 잘 생겼다.. 라고 말하는거 몇번 있음. 참고로 키는 175 몸무게 10대때 57 20대때 65 지금 70
    나이보단 어려보인다는 말은 아직듣고있음.
  • ㅏㅏ 2018.03.18 08:11 (*.115.102.140)
    와 행님 부럽습니다...
  • ㄱㄱ 2018.03.18 00:01 (*.148.221.193)
    정말 정말 많이 잘생긴거아니면 크게 이점없는것같다
    난 어렸을때부터 잘생겼다는 말 정말 많이 들으면서 자랐는데
    그래서인지 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줄 알았음 정말로
    덕분에 자신감 하나는 넘쳤지만 단점이 더 많았음 일단
    자의식과잉으로 인해 타인의 시선을 너무 많이 의식하고
    내가 정말로 대단한 존재라고 착각하고 반대로 남을 무시하고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은 하늘을 찌르는데 현실은 부응하지
    못하니깐 그로 인한 괴리감 자존감 상실 등등
    커가면서 내면적으로 여러가지 힘든일이 많았음
    조울증 불면증 대인기피증 등 여러 정신병을 앓았음
    물론 중간에 우리집이 망한것도 크게 한몫했지만서도
    좋은점이라로 치면 학교다닐때 가만히 있어도 여자애들이
    많이 다가왔던것같음 고백이나 선물도 몇번받아보고
    헌팅이나 클럽에서 여자꼬시기도 수월했던것같고...
    딱 그정도가 다임 정말 박보검이나 서강준처럼 연예인급으로
    잘생겨서 얼굴 뜯어먹고 살거아니면 별거 없는것 같다
  • 공무원사회 2018.03.18 13:22 (*.214.80.108)
    잘생기면 이성관계뿐만 아니라 알바를 구할때도 구직할때도 수월함.
    서강준처럼 생기면 개 씹이득이지만, 앵간치 잘생긴것도 소소한 이점이 많지.
  • 1 2018.03.18 00:42 (*.140.209.28)
    중딩때 뚱띵이였는데 고등학교때 살이 쪽 빠지고 난후로 외로워본적이없다
  • 2018.03.18 01:13 (*.151.164.196)
    편한건진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그렇게 몸으로 부빈다. 만원버스, 지하철에서 부비고, 미용실은 말할것도 없고 물론 자주 있다곤 할 수 없지만,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 할거 없이 의외의 상대들이 말도 없이 그렇게 부딪히고 부벼 오더라 클럽도 아닌데... 직접적인 말로 고백해오는 애들의 비율은 많지 않았지만 그것도 매년 몇 명씩은 늘 있었고
  • ㄱㄱ 2018.03.18 02:42 (*.148.221.193)
    버스 지하철 미용실에서 밀착된건 그냥 불가항력이지
    무슨 성추행범도아니고...여자들은 맘에 들면 눈빛을 보내거나
    말을 걸어오지 그런식으로 접근해오진 않아
    야동을 너무 많이 본듯ㅋㅋㅋㅋ
  • ㅇㅇ 2018.03.18 01:52 (*.119.130.11)
    ㅡㅡヽ、_ノ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ㅤ
    ㅤㅤㅤ 'ー '
    ㅤㅤㅤㅤㅤO
    ㅤㅤㅤㅤㅤ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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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ㅤㅤㅤㅤㅤㅤㅤ ,ノ ㅤㅤㅤㅤㅤㅤ\
    ㅤㅤㅤㅤㅤㅤㅤ/ㅤ,r‐へへく⌒'¬ㅤ、 ヽ
    ㅤㅤㅤㅤㅤㅤㅤ{ノ へ.._、 ,,/~`ㅤ〉
    ㅤㅤㅤㅤㅤㅤ/プ ̄`y'¨Y´ ̄ヽ-}j=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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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 2018.03.18 02:34 (*.178.77.191)
    정말 잘생기면 애들이 달라붙으니까 편한거보다 오히려 불편한게 더 많지. 귀찮게 구니까. 원하는 이성 1명을 꼬실때가 편한거고 나머지는
    지나가다가 귀찮게 전화번호 물어보고. 지나가는길에 쳐다보고. 괜히 엮일라고 뻘소리하고. 장난치고. 바라지도 않는데 뭔가를 그렇게 바라고.
    정말 잘생기면 귀찮은일이 훨 많다.

    난 귀엽고 준수하게 잘생긴편이라 고백이야 많이 받아봤지만. 위처럼 애들이 들러붙어서 그러지는 않았음. 외모랑은 좀 다르게.
    매력이 있는데 여자한테 쉽게 보이면 여자가 가슴으로 부비부비를 하거든? 그런건 좋더라.사귈때 편하고 음.. 이게 잘생겨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나랑 엮이던 애들이 못생긴애들은 없었음. 다 이쁘고 귀여웠어. 정말 잘생긴것보단 걍 나처럼 준수하게 생긴게 일방적인 여자대쉬? 그런게
    없지는 않았지만 한 3,4명정도 그런게 아니라 8명 12명이 그런다면 존내 짜증날거 같거든. 그건 아니라 오히려 더 낫지않나 생각하고있어.
    예전엔 내가 얼굴이 정말 누구한테 꿀리지않는 잘난인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존내 잘생긴애들 대우받는거 보니까 확실히 다르더라고 그래서
    한창 부럽게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막상 걔네 입장을 구체적으로 시뮬레이션 해보니까. 그냥 그정도 인기면 여자가 짜증날거 같더라. 불편할정도로.
    그래서 적당히 잘생겼다는 이 얼굴에 만족하고 있어.

    내가 바랄때 취하고 주고받고 이러면 행복하지만 내가 바라지도 않는데 주변에 만나는 여자들이 항상 뭘 바라고 있으면 얼마나 피곤하겠냐.
    단지 클럽. 이런곳에서는 얼굴 잘생긴게 먹어주지. 말 중간만해도 예쁜애들이 거의 프리패스니까. 다만 그 외의 경우에는 내가볼때 일반 상타 외모보단
    짜증날만한일들이 많은거 같아. 그리 부럽지가 않음. 남자는 원래 딱 있어보이게 생기고 매력있게 생긴거까지가 카리스마야. 너무 잘생기면 없어보임.

    그리하여 얼굴을 성형을 해. 졸잘은 아니더라도 중상타만되도 대접이 달라질테니. 근데 엥간하면 잘생까진 가더라 성형 추천.
  • ㅌㅊ 2018.03.18 11:24 (*.62.8.79)
    난 친구들 말로는 더럽게 잘생겼다고 하던데.
    진짜 더럽게 잘생겼다는 그런뜻이 아니고 그야말로 좀 더러운 스타일로 잘생겼다는뜻.
    수염도 기르고 머리도 지저분한 스타일 좋아해서 그런 소리들음.
    김민준 같은 좀 쎄보이고 더러운(?) 스타일임.
    이런 스타일이 막상 여자는 없음ㅋㅋ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학창시절부터 친구들한테 전해져서 많이 듣는데
    인상이 더러워서 막상 직접 다가오는 사람은 없음.
    이미 다 들어서 누가 나 좋아하는지 다 아는데 먼저 오지를 않음ㅋㅋㅋㅋ

    오히려 외국에서 살면서 번호도 따이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많음.
    브라질여자, 일본여자애들.
    한국에서는 키가 큰편이 아니라서 모델 같다고 한번도 못들었는데 일본에서는 모델 같다는 소리도 많이 들음.
    딱 180임.

    결론: 한국에서 편하려면 이쁘장하게 잘생긴 사람이어야함. 얼굴도 착하게 생기고.
  • 뼈때리지 말랬는데... 2018.03.18 12:33 (*.143.169.164)
    형...
    미안한데 못생긴거야
  • ㅌㅊ 2018.03.18 14:04 (*.62.8.134)
    뼈 맞아서 아프네ㅋㅋㅋ 뭐 전형적인 미남이 아닌건 인정해.
    눈이 막 큰것도 아니고 쌍커풀도 없고.
    근데 본인이 자기의 매력을 알고 어필 할 수 있는걸로 밀어붙이니까
    주변에 있는 여자들 미모가 많이 올라가더라.
    평소에 김민준이랑 엠블랙 지오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음.
  • ㅇㅇ 2018.03.18 19:35 (*.36.230.204)
    야 그럼 잘생긴거지 이제 알겠다. 털많게 생긴거잖아.
  • ㅇㅇ 2018.03.17 23:18 (*.75.47.168)
    ㅂ럽다 테디
  • ㄹㅇ 2018.03.18 00:43 (*.121.129.11)
    존잘vs존예 뭐가 더 인생 살기 편함??
  • 킹봉준 2018.03.18 07:34 (*.252.241.30)
    존잘이 편하지 존예녀는 남자 잘못엮이면 존나 피곤해짐
  • 글쓴이 2018.03.18 08:03 (*.68.163.4)
    남자도 여자 잘못 엮일때 있어....
  • 닝퐈~ 2018.03.18 09:31 (*.223.27.32)
    그냥 잘생기면 면접 때도 유리한거 같다
    나 이직할 때 업계 1, 2등 둘 다 합격햇거든
  • ㅇㅅㅇ 2018.03.18 13:21 (*.213.8.146)
    신입 공채할떄는 못생겼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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