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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페시아 2018.03.17 23:03 (*.166.235.152)
    부작용 거의 없다고 해도 내 주변에는 확실히 성욕 줄었다던데...
  • ㅇㅇ 2018.03.17 23:05 (*.50.11.150)
    저는 아보다트 3개월차인데 똑같에요 6개월은 먹어야 알 수 있으려나
  • 1111 2018.03.17 23:14 (*.236.4.73)
    난 확실히 성욕이 줄었음 그냥 줄어든 것도 아니고 팍 줄음
    그게 장점임 단점은 브레인포그 현상이라고 말하는 현상
    머리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좀 멍함, 찌뿌등한 느낌
  • ㄴㄴ 2018.03.17 23:24 (*.37.92.6)
    안먹어도 그 나이되면 자연스레 줄음
  • 30대 중후반 2018.03.18 04:05 (*.228.213.130)
    ㅇㅇ 맞음 개인차있겠지만 좀 꺾인다는 느낌있음
  • ㄴㅌㅁ 2018.03.18 04:07 (*.228.213.130)
    참고로 본인은 노탈모
  • 123 2018.03.18 12:40 (*.32.199.220)
    ㅇㅇ 부작용으로 성욕이주는게아니라

    자연스럼게 나이먹으면서 성욕이주는거임..

    1년1년확확줄어드니
  • ㅁㄴㅇㄹ 2018.03.18 12:43 (*.97.164.186)
    근데 진짜 30 넘으면서 조금 주는거 같더니
    1년1년 다르네..
    40대 50대는 더 하겠지?
  • 33 2018.03.17 23:36 (*.172.5.191)
    1년정도 먹었는데 약효과 때문인지 심리적인 문제인지 줄긴 줄더라,,
    근데 지금은 안먹는데 똑같다,,
  • 아니야 2018.03.18 01:03 (*.116.244.216)
    성욕은 1000명에 한 10명 꼴로 줄어든데
    1000명 중에 500명은 잘 삐지게 된데
  • 검은색 2018.03.18 13:44 (*.229.206.6)
    100명중에 1명은.... 봘기부전 말하는 거야. 성욕감퇴는 모든 복용자 공통사항이다.
  • ㅁㄴㅇㄹ 2018.03.18 07:08 (*.46.27.171)
    ㅈㅇ 좀 묽어지는 느낌은 있음..
  • ㅇㅇ 2018.03.17 23:25 (*.63.7.84)
    성욕넘치는 대머리 vs 무성욕 풍성충
  • 2018.03.17 23:46 (*.65.140.62)
    약대나 의대 나온형들 말좀해봐라
    피나스테리드 진짜 10년 20년 복용해도 괜찮은거냐
    위에 댓글 브레인포그 현상 ㅎㄷㄷ
    부작용 심각하다는 사람들도 많고
    무섭다
  • Asdf 2018.03.18 15:16 (*.220.21.98)
    성욕 감퇴가 피나스테리드 부작용 중 가장 흔한 (10% 미만)걸로 알고 있는데 약 자체가 남성호르몬을 더 강한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으로 바뀌는 걸 막는 작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흔할 수 밖에 없어요.
    부작용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확답을 드릴 수가 없네요. 복용 시작 후 별다른 불편함이 없으면 계속 드시고, 증상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심하면 끊으셔야 하겠죠. 다만 탈모 방지 효과를 보시려면 3개월 정도는 꾸준히 드셔야 할거에요.
  • 11 2018.03.18 00:12 (*.230.131.49)
    프로페시아 먹은지 3년다되감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지만 브레인포그 같은 부작용은 경험못함.. 하지만 성욕은 많이줄음... 그렇다고 성생활문제는 없음
  • 2018.03.18 15:01 (*.192.185.243)
    정확하거똑같다 나랑 난한육년먹음
  • 780 2018.03.18 00:31 (*.36.61.63)
    프로페시아 여자한테 독이라든데
  • 111 2018.03.18 00:36 (*.116.18.237)
    만지기만해도 몸에 헤로움
  • 염병 2018.03.18 00:42 (*.65.140.62)
    가임기 여성이 만지기만 해도
    기형아 출산 우려가 있는 약물이
    남자는 오랜기간 먹어도 복용만 중단하면
    부작용이 없어진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
  • 말되는데 2018.03.18 01:27 (*.115.180.36)
    남자는 애 안낳으니까

    임신 중 호르몬은 태아발달에 엄청 중요하기때문에

    과소 혹은 과다가 생기면 정상적으로 기관형성이 안됨
  • ㅇㅇ 2018.03.18 04:40 (*.223.17.69)
    응 말이 돼
  • 으음 2018.03.18 05:16 (*.232.181.26)
    여자가 먹으면 기형아 출산 위험이 있음.
    그래서 근거가 있는 말은 아니지만 가족계획전에 넉넉히 잡고 끊는 것을 추천함.
  • ㅇㅇ 2018.03.18 10:12 (*.36.145.214)
    임신을하게되면 태아에 안좋은 영향이있는거지
    여자자체엔 독이 아닙니다.
    가임기여성이 아니면 여자한테도 프로페시아 처방해주고
    유명한 탈모 병원 의사들보면 가임기 여성에게도 프로페시아 처방해주는 의사들있어요
  • 피나스테리드 2018.03.18 03:24 (*.79.232.162)
    탈모약 2002년 부터 먹었으니까 16년 됐네요 개인적으론 부작용 없고 머리 상태는 2002년부터 2년전 상태로 돌아갔고 그 상태로 쭉 그대로 입니다. 부작용 없고 16년동안도 없었어요. 다른 사람 말하는거 괜히 겁먹지 말고 의사랑 상의해서 드세요
  • ㅇㅇ 2018.03.18 07:47 (*.94.3.154)
    나는 2006년부터 복용했는데 성욕이나 브레인포그 뭐 그런건 전혀 모르겠고 한가지 있는데 살이 8키로나 찌니까 가슴이 나와서 ... 여유증인지 그냥 살인지 긴가민가 해.
  • 11 2018.03.18 09:48 (*.176.156.72)
    탈모약하고 여유증이랑은 상관관계 없어 그냥 여유증이야... 살빼...
  • ㅇㅅㅇ 2018.03.18 13:15 (*.213.8.146)
    여유증 살빼는 거랑 상관없음.. 기본 운동 좋아해서 매주 3일씩은 헬스장가고 중학교때까진 축구부 활동했음.
    173에 63kg라 마르진 않았어도 돼지까지는 아닌데 여유증때문에 가슴 나옴. 여름마다 찌찌나와서 개 스트레스받음
    수술 받으려고 했는데 재발율도 높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아직까지도 안하고있는데 이번에 하려고
  • Asdf 2018.03.18 15:24 (*.220.21.98)
    상관있어요. 어떤 약을 드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성호르몬에 영향을 끼치는 약 (피나스테리드)이라면 낮은 확률로 여유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식습관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약을 끊어보시고 증상이 완화되는지 지켜보시는 게 좋겠네요. 그리고 여기 댓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인터넷을 통해 의학적 조언을 구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 ㅇㅇ 2018.03.18 10:13 (*.36.145.214)
    ㅋㅋㅋㅋ 탈모약이랑 상관없어보입니다
    프로페시아가 남성호르몬 자체를 억제하는건 아니잖아요
  • Asdf 2018.03.18 15:29 (*.220.21.98)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탈모를 일으킬 만큼 훨씬 더 강력한 남성호르몬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바뀌는 걸 억제하는 약입니다.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은 체내에서 자체생성되는 남성호르몬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약을 복용하시면 성욕 감퇴 등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거구요.
  • ㅇㅇ 2018.03.18 03:28 (*.210.0.128)
    저기서 전현무 자기는 탈모 아닌척하는데 웃기더라 ㅋㅋㅋ
  • dd 2018.03.18 11:17 (*.167.239.220)
    ㅋㅋㅋ 전현무가 제일 심각해보이던데
    환자 앞에서 웃지마라 ㅋㅋ
  • . 2018.03.18 07:51 (*.47.126.136)
    제발 의사말좀 믿어 인터넷 전문가들 믿지말고 머리 빠진다 싶으면 무조건 먹어
  • ㅎㅎ 2018.03.18 08:59 (*.62.219.188)
    탈모 관련 병원은 어디로 가야돼??

    탈모전뭄 병원은 잘 안보이던데
    수원 근처나 잘 아는 곳 추천 좀
  • ㄴㅇㄹㄷ 2018.03.18 11:53 (*.120.171.245)
    탈모병원가봤자 뭐 없음
    그냥 동네 내과가서 프로페시아 처방해달라해
  • ㅇㅇ 2018.03.18 10:53 (*.82.122.25)
    탈모... 피나스 0.25 를 (프로페시아1/4등분) 먹어도 효과는 거의 비슷하고 부작용은 눈에띄게 줄어든다. 병원에서도 권장하는 방법이다.

    전립선약 1/4등분은 미친짓이다. 프로페시아가 1부터 그나마 부작용이 적어서 탈모제로 승인받은게 1인데 전립선약른 5라서 4등분해도 1보다 많음..
    돈딸리면 핀페시아 직구해서 먹으면 된다.

    11년째 먹고 있는데 부작용으로 여유증, ㅂㄱ부전 등등 다 왔었는데 요즘에 0.25 복용법으로 바꾸고 나니 부작용 없고 머리는 그대로다. ㅂㄱ부전은 나이때문에 어쩔수없는 것 같아서 걍 시알리스 소량복용중임
  • ㅇㅇ 2018.03.18 11:50 (*.93.159.230)
    나도 한 이 삼년 전에 어느날 보니까 엠자가 호도독 빠지더라 살짝만 잡아당겨도 빠져서 졸라 식겁함. 아버지는 탈모 아닌데 할아버지 외할아버지가 탈모여서 나 또한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음. 바로 대다모 가입해서 정보를 모으니까 대충 탈모 종류, 남성호르몬, dts, 환원효소 등 개념이 잡히대

    그때가 보충제 먹으면서 근육 키우던 시기랑 맞물렸었는데 바로 보충제 끊고 성호르몬 치수 올리는거 다 절제하고 녹차 검은콩 두유 먹으면서 지냈다 차마 약까지는 못가겠더라고. 그런데 확실하게 효과는 봤다. 남들은 약 아니면 효과없네 성생활이랑은 관련없네 그러지만 난 외모에 존나 예민해서 금방 알아차렸고 또 저 위의 것들을 지키면서 호전되는 것도 느낄 수 있었음.
  • ㅁㅇ 2018.03.18 16:39 (*.108.254.154)
    프로페시아 부작용으로 성욕좀 사라졌으면 좋겟다 업소가는 금액좀 줄이게
    부작용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해라
  • 혜안 2018.03.18 18:00 (*.143.11.135)
    제약회사 로비 때문에 부작용이 축소되어 알려져서 그렇지...
    실상을 알면 탈모약 먹을 사람 극히 드물거라는거~~
    그냥 자연 그대로 살아 (독)약 먹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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