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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2018.07.16 18:42 (*.107.233.112)
    오우야
  • 범고래 2018.07.16 18:45 (*.214.199.143)
    형님들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같이 일하는 직장에 저 보다 10살정도 어린 직급 낮은 직원이

    같이 일을하면

    꼭 말투를

    ~줘요
    ~해줘요

    이런식으로 반 명령조로 말을합니다

    해주세요도 아닌 ~ 줘요입니다

    꼰대같아 보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존중받는 느낌보다는 기분이 나쁜것이 사실입니다

    요새 시대가 많이 변해서 이런 말이 요즘은 통용되는지 궁금하네요

    저 보다 직급 높은 나이 지긋한 분도 그런 말투는 사용안하시고

    서로 존댓말하거든요

    제가 꼰대인지, 저런 말투가 예의없는 말투인지 모호하네요

    좋은것이 좋다고 그냥 넘어가려하는데 배속이 부글거리는것이

    마냥 참는게 능사는 아닌거같아서요

    저는 30대 중반입니다
  • 상위 4프로 2018.07.16 18:47 (*.62.22.168)
    꼰대아님...

    요즘엔 윗사람도 아랫직급한테 부탁할때 '해주세요~'라고한다..

    걍 예의가 없는 ㄴ임
  • 2018.07.16 19:05 (*.55.136.74)
    ㅇㅇ
  • 아냐 나도 잡혔어. 2018.07.16 18:49 (*.64.11.220)
    아직 엄마 쭈쭈가 더필요한 애같은거 같어....
    고따구로 또말하면 우리 친구 이번엔 뭐가 필요해요? 뭐해줄까요? 해보삼...
    안통하면 걍 버려...
  • 2018.07.16 19:06 (*.170.119.246)
    안 좋은 말 버릇이니 고치라고 말해주면 고칠겁니다. 요즘 친구들 몰라서 안하지 배우면 잘 합니다.
    물론 다른 상사나 선임들한테도 저렇게 말한다는 전제에서요.
    님께만 그러면 만만히 보는거니 그 친구 기분이 상하거나 말거나 네 말투가 불경스러우니 고치라고 하세요.
  • 2018.07.16 19:07 (*.216.214.236)
    우리 회사에 타 업체 사람들이 자주 들어 오는데
    나이 많다고 들어와서 나한테 일단 반말하는 사람들 있거든.
    내 나이 30대 후반인데, 나는 절대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 한테도
    반말 안하고 존대말로 하거든.
    나한테 반말 해 주는 사람들 있으면 나는 똑같이 반말해줘.
    나이가 많던 직급이 높던간에.
    그럼 황당해 하지만 몇번 하면 알아서 존댓말 한다.
    뒤에서 엄청 욕하겠지. 근데 나이 어리다고 무조건 반말하는게
    정상인지 아닌지는 다음생에쯤에 잘 깨닳게 되겠지.
    나도 같이 반말해 줘야 최소한 억울하지는 않자나?
  • ㅇㅇ 2018.07.16 19:15 (*.99.145.87)
    니가 정상이고 니가 맞다 니한테 뭐라하는 새끼 있으면 아구창 돌려도 무죄임
  • ㅇㅇ 2018.07.16 21:13 (*.38.10.141)
    이거 존나 공감된다..나도 예전엔 나보다 직급높은사람이 반말해도 그러려니했는데 회사옮겨다니면서 몇년지나니까 신입이라고 밥챙겨먹었냐는 안부를물어도 반말하면 짜증남..
  • 으아이니 2018.07.16 20:34 (*.127.19.30)
    사회 생활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는 것이 위에 형이 말한 것 처럼 몰라서 그러는 것 같아.

    참 애매하긴 하다.
    좋게 말하던 나쁘게 말하던 그 쪽 사람이 꽉 막힌 사람이면 뒷담화 까이는게 피곤하긴 할테니까.

    어쨌든 그꼴이 보기 싫다면 좋던 싫던 뒷담화 까이던 말하긴 해야겠네.
  • asdf 2018.07.16 22:01 (*.129.23.14)
    형들 이거랑 살짝 비슷한 맥락인데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는 약간 낮춤말 같은 느낌이 있잖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에 비해서 말이야..
    이게 그냥 단순 사람들 인식적인 측면에서 그런거야?
  • ㅇㅇ 2018.07.16 22:24 (*.38.10.141)
    분명 내또래인데 아이고 미안합니다 이러면 기분나쁘던데 난.. 뭔가 날 아랫사람대한다는느낌받음
  • ㄹㅇ 2018.07.16 23:28 (*.239.116.106)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와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는 높임의 정도에 있어서 동급의 동등한 표현이래.
    우리말 나들이에서 알려주는거 직접 들었음.
  • John 2018.07.16 22:48 (*.153.157.191)
    John만한 년한테는 John만하게 대하면 돼
  • ㅁㅁ 2018.07.17 14:24 (*.207.0.181)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꼰대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꼰대가 아닌 뉘앙스로 말하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너 '~줘요'라고 말하지? 뭐 명령하냐?" 보다는
    "듣다보면 '~줘요'라고 말할때가 있다.그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주세요'라고 말하는게 예의있어 보인다~" 라고 하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부정적인 느낌보다는 본인이 재고를 해보지 않을까요
  • ㅇㅇ 2018.07.16 18:49 (*.75.47.168)
    프듀는 이런 일본녀를 뽑아야 성공하는데 일본아줌마들만 데뷔권이니ㅠㅠ
    모에 노에 미유 등등
  • 1 2018.07.16 19:00 (*.134.114.142)
    사쿠라랑 쥬리나만 밀어도 됨
  • ㅇㅇ 2018.07.16 20:22 (*.200.56.29)
    쥬리나요??
  • 케이 2018.07.17 11:24 (*.105.86.58)
    쥬리나가 제일 아줌마 같이 생겼는데 뭔 쥬리나를 밀어?
    야부키나고 시로마미루 타카하시쥬리 이런 애들 밀자.
  • ㅇㅇ 2018.07.16 19:27 (*.125.44.113)
    고화질이 시급하다.
  • 미나야 사랑한다 2018.07.16 19:56 (*.186.133.192)
    진짜 사랑 안 할 수가 없다
  • ㅅㅇㅅ 2018.07.16 20:45 (*.38.22.187)
    너무조타 닭봉~
  • 123 2018.07.16 20:46 (*.140.78.232)
    짠하다.
  • 모모짱 2018.07.16 21:27 (*.110.210.198)
    오 허벅지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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